팀 화이트

  • 팀 화이트 소개
  • 팀 화이트 Identity
  • 팀 화이트 신청하기
  • 팀 화이트 카페가기

팀 화이트 신청하기

원채연
패션 md와 관련된 직종에 종사하고 싶은 학생입니다.
저의 진로와 관련해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스펙쌓기의 대외활동이 아닌 많은 배움과 길잡이가 되어 줄 활동이라고 생각이 되어
꼭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고 싶습니다!
2020-01-18 16:59:31
강채현
“사람을 분석해 내 창조물을 만드는 것 그것이 힘”
‘단 하나로 인생을 바꿉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걸은 애플은 수많은 디지털 기기를 출시하며 몇 년간 디지털 시장에서 강자의 자리를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본인 시간이 없었던 바쁜 직장인과 학생들에게 생활을 편하게 해 주고, 소통의 단절이 온 다른 세대들을 소통 단절에서 극복시켜 주었습니다. 바로 이것이 마케팅의 힘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해외에서 보낸 시간이 15년 내내 한 사람으로서 저는 다양한 가치관을 형성하며 많은 것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브랜드라는 것에 대해서도 배웠습니다. 그리고 그런 경험을 통하여 학과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로 선택해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학과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지만 남들보다 1년 늦게 시작한만큼 저의 계획은 누구보다도 뚜렷합니다.
복수전공으로 경영을 전공해 수업을 마케팅 관련 수업을 들을려고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1학년이여서 좋은 성적을 받고 그에 대한 준비 할 수 있는 과정을 천천히 밟을려는 도중 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대외활동을 찾았습니다. 팀 화이트는 소개에서 나온것 처럼 단순한 마케팅 공부가 아닌 마케터가 될 수 있는 활동이 되어 저에게 탄탄한 커리어를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번 학기에 신청한 팀화이트에서 면접까지 가서도 많이 배웠습니다. 계시던 멘토분들의 말씀을 들어보니 개개인 한명 한명의 열정을 보신다고 말씀하고 또한 개개인의 목표도 중요시 한다는 말씀을 듣고 공생이 아닌 상생인 대외활동이 되며 나 스스로를 찾아가는 계기의 기회를 한번 더 주고자 신청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팀화이트의 비전인 공생이 아닌 상생을 누구보다 완벽할게 할 수 있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20-01-17 02:53:47
이민정
나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는, 나도 모르게 나오는 말, 행동, 인상으로 누군가에게 평가됩니다. 내가 의도하지 못하게 전달되기에 누군가에게 나는 나의 의도와는 다르게 나쁜 인상으로도 자리매김 할 수 있죠. 그러나 브랜딩은 다릅니다. 내가 원하는 그 회사의 진정한 가치를, 가장 최적의 방법으로 고객에게 전할 수 있습니다. 의도된 ‘이미지화’가 가능하다는 거죠. 이 점이 저는 가장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사랑하는 회사를, 꼭 고객에게 전하고픈 회사의 제품을 전달하고 고객의 머리 속에 이미지화를 할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할 것 만 같았습니다. 비록 아직 체계적인 지식이 자리잡지는 않았지만 그렇기에 직접 경험해보며정말 간절히 배우고 싶습니다.

특히나 최근 들은 SCM 과목은 그동안의 제가 얼마나 협소하게 유통에 대해 생각했는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직도 너무 어렵고 저에게는 방대한 내용이지만 제품의 생산에서부터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그 물류과정도 이제는 하나의 루트를 벗어나, 기업의 이미지가 될 수 있다는 점이 놀라웠습니다. 좁게만 바라보고 있던 마케팅에 대한 시야를 넓히게 된 것이죠.

다른 사람에게 브랜드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서는 그 브랜드를 누구보다 사랑하는 사람만이 브랜드의 진정한 가치를 발견해내고, 전달할 수 있습니다. 제가 응원하는 사람들이 잘 되었으면 좋겠고 제가 꽂힌 것들이 다른 사람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저는, 늘 사랑하는 마음은 있었지만 전달하는 방법이 약했습니다. 어떠한 마음을 품었을 때
그 마음만이 전부가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을 전달하고자 하면 그 만큼의 지식과 현명함이 있어야하죠. 때문에 저는 이번 팀 화이트를 통해서 이젠 ‘전달하는 방법’을 배워서 제가 사랑하는 브랜드를 고객들에게 전해주고 싶습니다. 팀화이트로 저의 지식을 가득 채워 “마음과 가치를 ‘전달’ 해주는 사람으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어쩌면 아직 브랜딩 마케팅에 대해 미숙한 백지와 같은 이 하얌이, 팀 화이트와 함께하여 배움으로 가득 찬 White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0-01-17 02:26:53
jiwoo
.
2020-01-17 00:15:06
박불휘
<팀 화이트가 필요한 사람: 능력과 경험에 배움을 더하고자 하는 사람>
저는 현재 구독자 약 3천 5백명과 최고 조회수 약 4만6천회를 기록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입니다. 유튜브는 단순히 영상편집 퀄리티가 높거나 콘텐츠가 좋아서 성공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닙니다. 철저히 마케팅적 시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어떤 시청자가 어떤 니즈를 갖고 있는지, 어떤 콘텐츠 시장과 경쟁자가 존재하는지, 어떻게 거점시장을 점유할 것인지, 나의 콘텐츠를 어떤 편집과 메타데이터로 표현하고 노출시킬 것인지 등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수정해야 합니다. 저는 이렇게 유튜브를 하면서 익힌 영상편집 능력과 기획 경험이 있지만 이는 마케팅의 아주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저는 아직 배움에 목이 마릅니다. 저는 경영학을 전공하지도 않았고 마케터로 진로를 설정한 것도 오래 되지 않았기 때문에 제 꿈을 위한 첫발을 디딜 곳이 아주 간절합니다. 다행히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팀 화이트에 대해 찾아본 결과 여기서 많은 것을 얻고 좋은 사람들과 그걸 나누며 성장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간절합니다. 지원마감 시간을 얼마 남기지 않고 팀 화이트를 알게 되어 성의있는 자기소개를 작성하진 못했지만 부디 제 간절함을 알아주시고 기회를 주시면 절대 실망스럽지 않은, 오히려 자랑스러운 팀 화이트 멤버가 되어 팀 화이트를 빛내보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1-17 00:01:24
박나영
안녕하세요. 저는 18기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신문방송학과 박나영입니다
.
매일매일, 저의 작은 세상 ‘핸드폰’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고등학생때부터 긴 시간동안 광고라는 매체에 많은 시간 노출되었고, 자연스럽게 광고라는 매체가 어떤 브랜드를 보여주고 있는가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의 ‘ㅂ’도 알지 못하는 저는 이질적인 다수의 이념이 하나의 목표와 컨셉을 지향하게 되고, 그 컨셉에 맞는 다양하고 재밌는 옷을 소화하는 것이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저는 지역의 ‘리빙랩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웰빙, 즉 ‘잘 사는 것’에 관심이 있다는 공통점만을 가지고 모인, 이질적인 이념과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다수의 사람들 속에 속하여, 웰빙이 도대체 무엇인가 그 정의를 생각해봤습니다. 저는 ‘잘 산다는 것(well living)’이 동음이의어로 ‘잘 산다(well buying)’와 깊은 관계성이 있다고 생각했고, well buying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소비자들에게 가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소비자로 하여금 적절하고 선한 영향력을 가지는 브랜드를 소비하게끔 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질적 다수가 모인 팀에서 이런 저의 의견을 제시하고, ‘가치 있는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콘텐츠를 기획해보자’는 리빙랩 프로젝트를 적극 해보자고 설득했으며, 현재 이 프로젝트는 프로토타이핑 진행과정에 있습니다. 이 장기 프로젝트 속에서 기획되는 콘텐츠가 더 질적인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브랜딩을 하는 과정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브랜드에 관한 지식을 엄청나게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이번 팀화이트 대외활동을 하면서 ‘브랜드’에 대해 배워보고 싶습니다.

‘브랜드?’를 떠올렸을 때 대표적인 예를 스타벅스라고 한다면, 스타벅스는 초기에 어떻게 콘텐츠의 방향성을 설정했길래 그토록 오랜 기간동안 브랜드의 대명사로 자리잡는 것인지, 공부하고 싶습니다. 또 현재 제가 기획하고 있는 콘텐츠의 브랜드를 구축하는 방법을 배우고, 결정적으로 이 콘텐츠가 공중에게 기여할 수 있는 좋은 영향력을 어떻게 만들어낼 것인지, 사회적인 혁신과 임팩트있는 네트워크를 어떻게 구성할것인지 경험하고 싶습니다.


이 모든 과정과 시행착오를 배우는 데 있어서 제게 가장 필요한 경험은 ‘팀화이트’ 대외활동입니다. 팀 속에서 저의 강점을 돋보이게 하면서 잘 융화하는 모습으로 한층 성장시키고, 브랜드에 대한 지식수준을 한층 성장시키고, 더 나아가 팀화이트에서 배운 경험을 제 자신, 제 프로젝트 콘텐츠에 녹여내 질적인 콘텐츠가 만들어질 수 있게끔 한층 더 성장하는! 성장을 리드하는 브랜드 박나영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2020-01-16 23:59:11
김다연
<비틀즈와 스티브잡스, 그들의 공통점은?>
수많은 희대의 명곡들을 남긴 비틀즈,
세계적인 기업 애플의 창시자 스티브잡스.
두 유명인사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협업"을 했던 사람들입니다.
비틀즈로 말할 것 같으면, 존 레넌, 폴 매카트니, 조지 해리슨, 링고스타 그들 4명의 개성은 제각각이였기에 빈번한 충돌을 겪기도 하지만 한 곳에 모여 "협업"이라는 과정을 통해 Let it Be, Hey Jude 등과 같은 수많은 명곡들을 탄생시켰고, 이들은 명실상부 20세기 최고의 밴드 그룹으로 자리매김하게 됩니다.
스티브잡스는 평소 팀워크를 중시했던 인물로써, 팀쿡과의 "협업"을 통해 2011년 애플 창업 성공의 신화를 이뤄냅니다. 실제로, 스티브잡스는 비틀즈를 비즈니스의 롤모델로 삼았다고 합니다.
이러한 두 유명인사의 사례를 들어 서론를 시작하게 된것에는 저의 팀화이트 지원 사유가 담겨있습니다.
바로 "협업"입니다.
비틀즈의 앨범을 구매해서 줄곧 들어왔던 한 명의 문화 소비자, 그리고 애플 시리즈를 구입해왔던 한 명의 소비자로써 이번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사유의 밑바탕에는 바로 "협업"을 선호하고 중시하는 저의 생각과 가치관이 팀화이트의 비전과 커리큘럼에서 다뤄지는 전반적인 방향성이 매우 일치한다는 것에 있었습니다.
개인으로 일하여 얻어가는 것보다도
협업하여 얻어갈 수 있는 상생의 정신을 그 무엇보다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팀화이트에 지원하려는 당신은 누구십니까?>
안녕하세요, 저는 대진대학교에서 중국학과를 주전공하고 있고, 경영학과를 복수전공하고 있는 김 다연이라고 합니다. 어릴적 우연한 계기로 시작한 중국어에 흥미를 붙여 공부를 시작했던 것이 또 하나의 계기가 되어 현재 중국학을 주전공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경영학과를 복수전공하기까지에는 제 진로방향 결정에 있어서 오랜 기간의 고민이 바탕이 되어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저는 남들과는 다르게 사고하기를 좋아하며, 새롭고 독특한 아이디어를 좋아하는 평범한 학생이었습니다.
그러다가 3학년쯤이 되어 취업상담센터에서 창의적 성향을 띈 제게 마케팅 부서를 추천해주셨고, 이와 관련한 전공으로 자연스레 경영학과를 복수전공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현재 마케팅부서에도 관심이 있으면서, 광고부서에도 관심을 두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 이유에는 앞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무언가를 엉뚱하게도 상상하고, 브레인스토밍기법처럼 여러 사람과 자유롭게 이야기(회의)하듯 물흐르듯이 재미나게 아이디어들을 꺼내보는 작업들을 무척 흥미있어하는 제게 한 기업에 있어 브랜드에 대해 어떤 시장을 목표로 어떠한 전략을 수립해서 시장에 내놓을 것인가를 진정 고민해보는 과정이 담긴 부서가 바로 마케팅과 광고 부서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현재 팀화이트에서 전반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의 방향에 있어서 브랜드마케팅을 진행해본다는 과정이 정말 흥미롭게도 안목을 끌었으며, 제 마음 속 팀화이트 지원 열의가 불타오르는 순간이었습니다.
조금은 엉뚱하지만, 현재 기업체 취직을 고려하고 있는
마케팅 및 광고 부서 선호하고 취업 준비를 앞둔 4학년으로써 그 열정적인 마무리를 팀화이트에 해보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당신의 포부를 보여주세요>
이번 팀화이트 기수에 합격하게 된다면,
앞서 말씀 드린 협업(팀워크)와 팀화이트가 지닌 상생 이의를 잊지 않고서 그 정체성을 잃지 않고서 하얗게 불타오르는 열정을 가진 진정한 모습의 팀화이트 일원이 되고자합니다. 겉으로는 아름답게 포장되어있지만 실속 없는 선물상자보다는 비록 겉으로는 투박하더라도 그 실속은 값으로 매길 수 없을 만큼 소중한 그 무언가의 가치를 지닌 일원으로 함께 하시는 일원분들과 함께 협업을 도모하며 이번 기수를 한껏 빛나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1-17 00:03:53
성유진
대학에서 보낸 시간 동안 저는 여러가지 다양한 수업을 들으면서 진정으로 제가 원하고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렇게 보낸 2년은 진정한 저를 찾아가는 여정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이 순탄하지만은 않았습니다. 전공 수업에서 받은 만족스럽지 못한 성적으로 인한 좌절감도 맛봐야 했고, 흥미를 가지고 시작했던 일들은 점점 본래의 목적을 잃어가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방황하던 저에게 가장 큰 흥미를 느끼게 해준 것은 바로 마케팅이었습니다. 누군가에게 어떠한 브랜드 또는 상품을 소개하고 그것에 대해 어필하여 상대방이 그것에 호감을 가지게 하는 과정 자체가 저에게는 흥미로운 과정으로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마케팅에 관련된 수업을 찾아 듣게 되고,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다 보니 자연스럽게 우리 주위에서 볼 수 있는 브랜드들에 눈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저 브랜드들은 어떻게 마케팅을 해서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었을까?'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들은 어떠한 마케팅으로 나에게 다가왔을까?' 이렇게 스스로에게 물음을 던지면서 점점 브랜드들에 대한 관심과 마케팅에 대한 흥미가 함께 커져갔습니다.
저는 대학에서 보낸 2년 동안 내가 진심으로 흥미를 가지고 즐길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찾을 수 있었고, 그것이야말로 다른 어떤 활동보다 뜻 깊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제가 진정으로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으니, 팀 화이트와 함께 브랜드와 마케팅을 배워가며 더 성장해가는 저를 발견하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1-16 23:56:10
홍서정
안녕하세요, 저는 성신여자대학교 소비자생활문화산업학과에 재학 중인 홍서정입니다.

[관심의 시작]
소비자학과에 진학하게 되면서 기업 중심이 아닌 좀 더 소비자 중심적인 경영에 대해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전공수업을 통해서는 소비자들이 좀 더 합리적으로 소비생활을 할 수 있는데 기여하고자 하는 마음이 커졌습니다.
특히 ‘지역생활문화콘텐츠’ 라는 수업을 들은 것은 저조차 몰랐던 제 ‘브랜딩에 대한 관심을 일깨워주었습니다. 이 수업에서 저는 복합문화공간‘아크앤북'에 직접 방문해 공간 내부를 돌아다니면서 공간 곳곳의 편리성, 시각성, 체험성 등을 샅샅이 파악했습니다. 그 후 팀원들과 소비자-아크앤북 간의 관계성을 파악했고, 체험마케팅 전략을 제안해가면서 하나의 전략보고서를 완성시켰습니다. 분석을 통해 알아본 기업의 브랜딩 상황은 치밀함 그 자체였습니다. 기업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파악하는 것에서 나아가 소비자가 어디서든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치밀하게 연결시켰습니다. 저는 이러한 일련의 브랜딩 과정을 직접 분석하는 경험을 통해 제 자신이 ‘브랜딩’이라는 부분에도 흥미가 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저번 해에는 ‘브랜딩’ 과정을 분석하는 경험을 해보았다면 올해에는 직접 팀에 속해서 브랜드를 기획해보고 싶다는 새로운 목표가 생겼습니다. 팀화이트와 함께한다면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브랜드를 알리게 하는 과정을 몸소 느껴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유행을 선도하면서도 기업의 순수한 원칙을 지킬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의 ‘상생’ 이라는 가치는 팀 활동을 넘어서 사회 속에 공존하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라는 작은 사회 속에서 ‘저’라는 브랜드를 키워나가고 '팀'이라는 다양한 브랜드가 공존하여 커다란 결과물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2020-01-16 23:54:28
남연우
[저의 원동력은 "불만"입니다.]

겉으로 보기에 브랜드 마케팅과는 무관한 학과에 재학 중인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계기에는 이러한 불만에서 시작합니다. 나 자신에 대한 불만, 상대에 대한 불만, 사회에 대한 불만…수많은 불만이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최근 가지게 된 불만은 단연 "가치에 대한 불만"이었습니다.

작게는 과 내의 팀 프로젝트부터 시작해서, 연합동아리에서 준비했던 축제 및 전시기획, 개인 창작품에 대한 텀블벅 프로젝트, 동아리 내 행사에 이르기까지. 여러 단체활동을 기획하고 이끌어가는 과정에서 아이디어가 지닌 가치에 비해 실제적인 호응이 턱없이 부족했던 사례를 수없이 많이 보았습니다. 모든 사람은 자신의 가치에 알맞은 대우를 받아야한다는 마땅한 규칙이 지켜지지 않는 것에 대해 회의감과 불만을 느낄 즈음에, 저는 이러한 상황의 해소법을 “브랜딩”에 대한 공부와 실천에서 찾았습니다.

저에게 있어 브랜딩이란 하나의 책을 써내리는 것과 같습니다.
아무리 좋은 소재(source)도 적절한 문장(branding)이 있어야만 빛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저는 이러한 문장을 써내리는 방법(Team white)을 배우고 싶습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저는 불만을 통해 성장하는 사람입니다.
불만은 발전을 향한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좋은 소재지만, 이러한 불만의 장에서 변화의 장으로 넘어가기 위해 마땅히 채워야할 문장이 필요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야말로 제가 아직 채 마침표를 찍지 못한 자신만의 문장을 채워나갈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기회를 주신다면 하나의 팀으로서, 어떤 사람은 주어가, 어떤 사람은 목적어가, 어떤 사람은 술어가 되어 상생하며 브랜딩이라는 하나의 문장을 성공적으로 써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0-01-16 23:50:44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