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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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의
저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브랜드 조사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을 직접 만나보고 나와 다른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는지, 무엇을 선호하는지에 직접 느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는 이 두가지가 모두 가능하다는 점에서 매력적이었습니다. 팀화이트의 프로그램들은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브랜드를 배우면서 나는 어떠한 방향성을 가진 브랜드를 좋아하는 사람인지,어떤 가치관을 중시하는 사람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하고 이를 통해 나 자신을 들여다 볼 수 있게 합니다. 또한 팀화이트에서의 활동을 통해 같은 주제에 대한 팀원들의 각기 다른 시각들도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공통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함께 배워간다면 서로 더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의 팀원들과 함께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를 알아보고 이를 통해 나의 정체성과 가치관을 확고히 정립할 뿐만 아니라 함께 만들어내는 결과물을 통해 협력하는 법을 배우고 같이, 끊임없이 성장해나가고 싶습니다.
2019-12-16 02:16:54
허정원
소비자 관련 학과에 진학하고 싶어 정보가 필요하다.
2019-12-15 23:44:13
유충우
'브랜드'란 무엇일까?
초등학생 시절, 내 시장운동화와 친구의 조던 운동화는 달라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머리가 클수록 '조던'이라는 것이 점점 친구들의 시선을 변화시키고,
선망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어느날 친구가 누가봐도 거지같은 옷을 입고 약속장소에 왔습니다. 저와 친구들은 놀렸습니다. "그 거지같은 옷은 뭐야?" 그러나 얼마 후 알았습니다. 그 옷은 "발렌시아가" 옷이었습니다. 저는 시장통에서 사온 옷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브랜드'가 그 옷을 명품으로 바꿔주었습니다.

저는 알게되었습니다. "브랜드"의 힘은 정말 멋지구나, 그것이 사람의 사회적 지위를 나타내주고, 향상시켜주기도 하는구나.
그렇다면 물건이 아니라 "사람"도 "브랜딩"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브랜딩된 옷을 입지 않아도, 사람 자체가 브랜드라면? 더 경쟁력 있는게 아닐까?
그때부터 저는 브랜딩에 대해 관심을 가졌습니다.

그러다가 팀 화이트를 알게되었습니다. 브랜드 매니저를 업으로 하고싶어진 지금에서야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땅을 치고 후회합니다. 이 단체를 미리 알았더라면, 나를 좀 더 빨리 "브랜딩"할 수 있지 않았을까? 그치만 이제라도 알게되어 입이 귀에 걸립니다.
함께하고싶습니다. 팀화이트
2019-12-15 23:24:47
엄정빈
저는 현재 건국대학교 기술경영학과에 재학중인 엄정빈입니다.
제가 이번에 팀 화이트 18기에 지원하게 된 이유를 3가지 해시태그로 나열해 보았습니다.



# 소통과 협력

저는 군생활을 평택 미군부대에서 카투사(KATUSA)로 복무하였습니다.
분단국가로서 대한민국이 미군과 함께 한반도에 상주하며 협력 할 수 있는 이유는 한국전쟁부터 이어져온 양국간의 신뢰형성이며
그러한 신뢰는 한국군과 미군과의 원할한 소통이 만들어 냈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한 핏줄을 가지고 있진 않지만 저는 20개월간 여러 민족의 미군들과 의사소통하며, 누구나 소통을 하면 함께 어루어지고 의견을 맞추어서 협력 할 수 있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하여 다시 한번 다양한 전공을 가진 사람들과 소통하고 협력하여 여러 사람들의 다양한 생각을 배워보고 싶습니다.


# 브랜드 경쟁에 둘러싸인 세상

세상은 결국 브랜드에 둘러싸여 살아가고 있습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도 결국 인간들은 크고 작은 다양한 브랜드에 의존하며 살아가게 될것입니다. 입대 전 여러 학과 수업을 들었지만 그 중 마케팅이라는 수업을 통하여, 기업경쟁은 세상의 대부분의 기업들은 자신의 브랜드를 앞세워서 다양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사는 행위를 통하여 자신을 성장시키는 마케팅이라고 배웠습니다.
이렇게 치열한 기업경쟁에서 결국 누군가는 기존의 브랜드 가치를 통하여 승리할것이며 그 승리를 통하여 승자들은 자신의 브랜드의 지위를 더욱 강력하게 구축하게 될것입니다.
강화된 브랜드의 지위는 다시 지속되는 경쟁에서 높은 승률을 가지게 될것입니다.
이를 통해 브랜드 가치의 중요성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브랜드 경쟁사회에서 여러 브랜드들이 협력을 통해서
서로 '윈윈(WIN)'할 수 있는 전략을 연구하는 예비 마케터가 되어 기존 기성세대들과 다음 세대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새로운 경험에 대한 기대

그동안 저는 철없이 학교를 다니는 학생에 불과하였습니다. 그렇기에 보다 다양한 단체활동에 대한 경험이 적은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군복무를 마친 대한민국 청년으로서, 앞으로 대한민국을 책임질 청년으로서 새롭게 배울수 있는 기회를 얻고싶습니다.
크게는 기업 브랜드라는 것을 배우겠지만, 작게도 엄정빈이라는 인간의 브랜드 가치를 보다 성장 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18기에서의 다양한 활동들을 통하여 저의 이러한 소망들을 이루고 저의 꿈을 향해 도약 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 싶습니다
2019-12-15 20:38:10
류지흠
저의 본전공은 심리학, 이중전공은 컴퓨터학과입니다. 언뜻 흔히 말하는 문/이과로 분리된 프레임으로 본다면, 조금은 동떨어진 두개의 학과처럼 보이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중전공으로 컴퓨터 학과를 택한 이유는 '빅 데이터' 마케팅에 대한 관심 때문입니다. 데이터와 통계, 수치를 기반으로 한 딥러닝을 통해 A상품을 선호하는 고객이 선호할 가능성이 높은 상품을 찾아내어 추천하는 빅데이터 마케팅은 일상속으로 유튜브나, 멜론 IPTV를 통해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적인 발전은 과거 직접 네이버와 같은 포털 사이트를 이용한 서칭을 통해 자신의 취향의 상품을 찾는 고전적인 방식을 획기적으로 변화시켰습니다.

고객이 선호하는 상품과 유사한 상품을 대신 찾아 추천해주는 일, 이곳까지는 분명 AI의 영역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러한 추천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식을 잘 생각해봅시다. 우리는 과연 자신이 선호하는 컨텐츠와 '유사'하다는 이유만으로 그 상품을 소비하는가 하는 질문에는 조금 고개를 갸웃거리게 됩니다. 때로는 그 유사성이 오히려 상품을 구매하거나 이용하는데에 거부감을 느끼는 요소가 되기도 합니다.
결국 빅데이터 마케팅 역시, 고객이 구매할 가능 성이 높은 상품을 추천하여, 그 상품을 소비하도록 만드는 것이 주 목적입니다. 즉, 고객이 매력적으로 느끼는 부분을 '잘' 강조하여 추천하여야 합니다. 요는 데이터를 통해 수집된 고객의 선호 요소를 어떻게 상품에 적용시켰는지가 추천 목록에서 구매목록으로 상품이 이동시키는 포인트라는 것입니다. 이 부분이 바로 '브랜딩'의 영역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는 브랜딩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브랜딩 원리를 정밀하게 적용할 수 있는 것이, 더욱 정교하고 고객에게 매력적으로 상품을 어필할 수 있는 빅데이터 마케팅 알고리즘을 개발하는데 꼭 필요한 능력이라 믿습니다. 그렇기에 팀화이트 활동은 저에게 꼭 필요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2019-12-15 17:44:08
공혜원
안녕하세요. 회화과(서양화)와 시각디자인과를 이중 전공하고 있는 공 혜원입니다.

“선택하지 않은 것 또한 선택이다.”
저는 마케팅, 패키지 디자인, 민화, 피아노 등 해보고 싶고 배우고 싶은 것도 많았습니다. 뭔가를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많았기에 스스로를 남들에 비해 적극적, 의욕적이라 판단했습니다. 그렇지만 생각해보면 이것들 중에서 시도해본 것은 없었습니다. 학기 중이었기에, 바빴으니까라는 이유로 그저 생각만 했을 뿐이었습니다. 잠잘 시간, 놀 시간들 대신 해보고, 배우고 싶은 것을 선택했으면 됬을텐데 말입니다. 하지만 이처럼 선택하지 않은 저의 선택 또한 선택이었습니다. 이제는 선택하고자 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브랜딩, 마케팅에 대해 배우고 저 자신의 가치를 찾아가며 더 발전해서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리사이클과 업사이클’
최근 위 주제를 가지고 발표를 했습니다. 리사이클과 업사이클은 비슷하면서도 확실한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그것은 아이디어, 가치, 디자인이었습니다. 업사이클은 리사이클과 달리 예술성과 심미성이란 디자인 요소를 더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나아갑니다. 수많은 브랜드들 속 그냥 브랜드와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는 이와 같은 사소한 차이로 나눌 수 있습니다. 다른 브랜드와 다른 독특한 아이디어, 사람을, 환경을 향한 가치를 가졌는가? 처럼 말입니다.

팀 화이트에서 좋은 브랜드가 타 브랜드와 다른 어떠한 아이디어, 가치를 가졌는지 더 자세히 알고 싶어졌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다양한 팀원들과 함께 배움을 나누고 배우며 어떻게 하면 브랜드의 가치를 높일 수 있을지, 소비자들이 사랑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해보고 답을 찾아가는 길을 함께 걷고 싶습니다.
2019-12-15 05:27:57
장은영
브랜드는 상품을 감싸는 패키지와 같습니다.
현재 시각디자인학과에 재학중인 예비 디자이너 장은영입니다.
저는 시각디자인학과에 재학하면서 ‘디자인이 좋으니까, 디자인을 해야겠다.‘ 라는 기존의 막연한 목표를 더욱 구체화할 수 있었습니다. 그 계기는 브랜딩 수업이었습니다.

지원하게 된 이유를 3가지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첫 번째로는 ‘브랜딩이 가지는 힘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오래전부터 저에겐 포장, 패키지를 수집하는 취미가 있습니다.
3학년이 되고 취업을 해야하는 시즌이 다가오면서 ‘내가 하고싶은 일이 과연 무엇일까?’라는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제가 좋아하는 것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갖게 되었습니다. ‘나는 왜 패키지를 좋아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졌을 때
제가 좋아하는 것은 하나의 존재가 가지고 있는 가치, 즉 ‘브랜드를 시각화 한’ 패키지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단순히 무언가를 감싸고 보호해주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부합하는 그만한 가치를 만드는 것에 흥미를 가지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세상 모든 것의 기반은 브랜딩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로는 ‘배움에 대한 갈증’입니다.
그 이후로 저는 브랜딩에 대한 관심이 생겼고, 제 자신에 대한 아이덴티티를 정리하고 시각화하면서 브랜딩의 과정을 배우고, 습득해왔습니다. 브랜딩 수업을 수강하면서 그 과정에 대한 지식을 쌓았고 좋은 점수를 받아왔지만, 실제로 공동체 안에서 서로의 의견과 생각하는 가치를 공유하며 배우는 것에 대한 갈증이 생겼습니다.
저는 혼자 진행하며 공부하는 것이 아닌 공동체 속에서의 더 다양하고 기발한 아이디어가 오가는 것, 그 사이에서 배움이 고픕니다.
아직 많이 부족한 저는 공동체 안에서 구성원들 간의 피드백, 조언에 열린 마음으로 배워가고자 합니다.
경쟁도 중요하지만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곳에서 서로에게 필요한 것들을 얻어 갈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 세 번째로는 ‘새로운 경험에 대한 설렘’입니다.
저는 학교를 다니는 동안 학교생활에 충실하며, 2년 내내 미술학원 알바를 했기 때문에 여행이나 대외활동에 대한 경험이 부족합니다.
활동을 하게 되면 분명 많은 어려움과 고난들을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이 또한 제가 배울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싶고, 그 속에서의 제 모습은 어떨지 또 다른 가치를 가진 제 모습이 기대되기도 합니다.
브랜드를 배우며 제 자신에 대한 브랜딩도 다시 구축해 나갈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세 가지 이유로 지원을 결심하게 되었으며, 활동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싶습니다.
2019-12-14 20:06:25
임석민
평소 브랜딩과 마케팅이라는 부분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그러나 직접적으로 경험해볼 수 있는 곳이 많이 없었고, 이게 나한테 정말로 잘 맞는 것인가에 대한 확신 또한 없었습니다. 그러기에 이번 기회에 ‘팀 화이트’를 통해서 저 자신을 더 큰 사람으로 만들고 싶고, 우리의 삶 속에서 같이 살아가고 있는 수많은 브랜드들이 가지고 있는 힘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브랜드들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힘이 있다는걸 알기에 그 힘에 저의 힘도 보태어서 더 큰 시너지를 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12-14 18:20:52
김준식
저는 관광외식업을 배우고 있는 학생입니다. 관광업과 외식업의 공통점은 바로 '브랜드', 혹은 '프랜차이즈' 입니다. 기초적인 경영학의 마케팅 이론부터 더 깊이 들어가 인적관리, 회계관리, 기업 사례 연구 등을 배우면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브랜드들은 어떻게 정책들을 시행하고 있는지 직접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촉감을 느끼고 싶어졌습니다. 이론과 실무는 다른 법이기 때문에, 글로만 배운 저는 이러한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고 그래서 팀 화이트를 통해서 값진 경험을 얻고자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3학년을 마치고 내년에 4학년이 되지만, 현재 진로를 정확하게 어떤 길로 가야할지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제가 흥미를 느끼며 일을 진행하고 얼마나 즐거워하며, 무엇보다 제 적성에 맞는지를 체험해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가 앞으로의 제 자신에게 지표가 될 수 있는 표지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9-12-14 05:06:22
이혜린
고등학생때까지의 저는 구체적인 꿈을 갖지 못했습니다. 화려한 그래픽이 들어간 광고를 보며 흥미를 가졌지만 시도할 생각은 하지 못했습니다. 경영학과에 진학하게된 저는 여러 마케팅 수업을 들으며 다시한번 나의 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소비자행동론이라는 과목을 수강하고 난뒤에, 광고 기획을 넘어선 브랜드 매니저라는 꿈을 키우게 되었습니다. 사실 겁도 났습니다. 여러 대외활동을하고, 여러 기술을 지니고 있는 사람들이 이미 많다는 사실을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과거의 저처럼 숨고 싶지 않습니다. 명확한 꿈을 가지게된 지금, 저의 꿈에 관련된 모든 것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저는 그 도전의 처음을 '팀 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그리고 저에 대해 알아가고 싶습니다. 가치있는 브랜드를 통해 세상을 바꾸는 것, 제가 이뤄가고 싶습니다.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브랜드 초보'라고 할 수 있는 저이지만, 팀화이트를 통해 꿈꾸고 싶습니다.
2019-12-14 02: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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