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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환
안녕하세요 경제학을 전공하고 있는 장승환입니다. 저는 브랜드를 인물이나 기업 등을 엄청나게 짧은 시간에 소개할 수 있는 강력한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가 제대로 형성되어 있지 않은 경우에는 나는 어떠한 인물이며, 어떠한 기업이고 무슨 일을 하며 나의 특징은 이러하다고 장황하게 설명할 것입니다. 하지만 브랜드가 제대로 형성되어 있는 기업이나 인물이라면 그것들을 상징하는 이미지 혹은 그 인물이나 기업의 이름을 들었을 때 그것들의 특징과 어떠한 일을 하는지 바로 연상하게 되며 장황하게 설명하는 것 보다 이해하기 더 쉽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상품을 만드는 두 기업이 있다면 소비자들은 아마도 브랜드가 더 좋은 쪽으로 예를들어 기부, 봉사활동 등 사회적 공헌을 하는 브랜드를 가진 기업의 상품을 선택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는 기업입장에서 상품을 잘 만들고 홍보하는 것과는 다른 전략이라고 생각하며, 브랜드 자체로 굉장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에서 활동을 하며 브랜드의 가치, 어떠한 것이 브랜드를 만드는지에 대해서 배워보고 싶고 또한 학교에서는 팀 활동을 해본적이 거의 전무했기 때문에 팀 화이트에 소속되어 나 혼자가 아니라 어떻게 팀에서 나의 역할을 할 수 있고, 어떤 방식으로 팀원을 도우며 공동의 목표를 이루며 나만 잘되는 것이 아니라 팀화이트의 뜻 처럼 나의 행동에 기꺼이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기꺼이 지는 사람이 되고자 팀 화이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팀화이트의 일원으로서 활동을 마친다면 브랜드에 대해 알아가는 것 뿐 아니라 팀이 어떻게 앞으로 나아가는지 큰 배움을 얻게 될 것입니다.
2021-02-15 19:11:50
최지은
브랜드 디자이너를 꿈꾸며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최지은입니다.
브랜드는 기업이 지닌 무형의 자산으로, 기업은 브랜드 이미지를 통해 다른 기업과의 차별성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기업이 하나의 일관된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하려면, 내외부적인 측면을 모두 고려하여 그들만의 철학, 본질을 도출하고 이를 구현하여야합니다.
저는 현재까지 여러 브랜드 리뉴얼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브랜딩에 관한 제 나름대로의 철학과 지식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생각한 브랜딩, 리브랜딩의 핵심은 기업을 완전히 새롭게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본질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다른 기업들과의 차별적인 포지션을 형성하는 브랜딩 과정에서는 브랜드의 본질 (아이덴티티)을 주축으로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하나의 이미지를 형성해야합니다. 특히 저는 전공에서 이러한 브랜드의 정체성을 고객과 시각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방법을 배우며, 눈에 보이지 않는 기업의 신념, 철칙을 현실에 구현하는 브랜딩에 더욱 매력을 느끼고 더 공부하게 된 것 같습니다.
저는 제가 그동안 공부한 브랜드를 팀 화이트의 여러 아카데미와 캠프 등을 통해 심화시키고 싶습니다. 그리고 다른 팀원들과 브랜드에 관한 각각의 의견을 나누며 더 유연한 사고를 기르고, 이를 통해 단순히 예쁘게 브랜딩을 하는 브랜드 디자이너가 아닌 본질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창의적으로 구현하여 소비자와 소통하는 브랜드 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2-10 13:05:45
송유림
2020년은 제게 브랜드의 중요성을 깨닫게 만들었던 한 해 였습니다.
제일기획공모전, 대홍기획 공모전등 온갖 공모전에 뛰어들면서 여러 브랜드와 기업들을 마주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전공 수업으로 들었던 '광고심리와 소비자 행동'을 통해 기업들의 색채를 느낄 수 있었던 광고를 배웠습니다.

하지만 제가 직접 팀화이트까지 찾아오며, 브랜드에 대해서 배워보고자 하였던 계기는 바로 '미니인턴'을 신청하며 중소기업의 기획서를 작성해야할 시였습니다. 중소기업 기획서를 작성할 시에 여러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보도자료를 캐칭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새로운 기업 컨셉을 제시하는 데 까지는 여러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또한, 느꼈습니다. 기업이 크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브랜딩'이라는 과정을 겪어야 하며. 한 끝 차이로 보일 수 있는 브랜딩이더라도. 소비자들에게는 크게 느낄 수 있는 브랜딩 그 이상의 의미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대학 졸업 후에 스타트업을 하며, 저만의 틈새시장을 찾아 새로운 사업을 하고자 하는 열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퍼스널 브랜딩, 기업 브랜딩등을 배워야 한다는필요성을 갖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팀화이트가 제게 꼭 필요한 대외활동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저는 2021 하반기에 휴학을 결정하였고, 휴학한 이후 저의 진로과 앞으로의 길찾기에 대해서 고민하는 시기를 겪을 것입니다. 팀화이트 활동은 이런 제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자부하며. 매우 기대가 됩니다. 꼭 함께하기를 고대합니다.
2021-02-03 18:08:02
김수현
2021-01-29 22:49:55
홍장우
사람들의 공감을 얻고 ‘더 좋은 세상’이 되도록 광고 및 디자인을 통해 ‘마음’을 움직이는 동국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경영학과 홍장우입니다.

안녕하세요. 지원이유를 간단히 시작하겠습니다!

<’팀화이트’에서 배우고 싶은 것>
미래에 브랜드 기획자를 꿈꾸는 저에게 브랜드를 집중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팀화이트’는 큰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학교에서 그리고 동아리에서 끊임없이 마케팅 공모전에 도전을 하며 이론으로 배운 마케팅 전략을 실무에 적용해보고 더 나아가, 팀 프로젝트를 통해서 협력과 공생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더 나아가, 개인적으로 머릿속으로 그치는 ‘기획’이 아닌 ‘실행’으로 옮기기 위해서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이는 포토샵, 일러스트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제가 ‘팀화이트’에 소속될 수 있다면, 브랜딩에 대한 전문 지식 습득과 머릿속에서 끝나는 기획이 아닌 디자인 작업을 거쳐 하나의 결과물을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에 도움이 되는 나의 역량>
공모전 동아리(BAMP), 전공수업과 독서를 통해 공부한 ‘좋은 기획’을 이론에만 그치는 것이 아닌 실무에 적용하고 싶었습니다. 이는 제가 공모전 동아리 BAMP에 지원하는 동기가 되었습니다. 공모전 동아리는 제가 기획한 내용을 객관적으로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중요한 자리가 되어주었습니다. 마케팅 기획은 각기 다른 사람들의 의견이 반영되고 토의를 통해서 최선의 방안을 내놓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밤프라는 동아리는 상대방의 아이디어를 경청하는 자세와 상대를 설득하기 위한 ‘논리’를 학습할 수 있는 발판이 되어주었고, 한 학기 동안 도전한 ‘제 1회 씰리침대 공모전과, 제 2회 미스터멘션 공모전’에서 수상을 할 수 있었습니다.
‘팀화이트’는 앞서 강조한 팀원들과의 끈끈한 우정, 협력뿐 아니라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상생’을 강조합니다. 우선 제가 생각하는 기업과 소비자 간의 ‘상생’은 기업의 비전과 소비자가 인식 간의 간극을 해결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상생’을 강조하기 위해선 사회에 존재하는 다양한 문제를 소비자와 기업이 함께 해결해 나감으로써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꼭, ‘팀화이트’에 속하게 되어 기업과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CSR을 기획해보고 싶고, 이를 바탕으로 ‘크라우드 펀딩’이라는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기회까지 얻어가고 싶습니다!
2021-01-23 13:22:17
박세인
안녕하십니까.
이번 팀화이트 20기 모집에 참여하게 된 박세인입니다. 대학교 1,2학년에 마케팅 강의를 수강하며 이론과 간단한 팀플 활동으로 진행되는 수업에 열심히 임하였어도 우물 안 개구리라는 생각은 떨치지 못했습니다. 더 적극적으로 마케팅 활동을 해보고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와중 코로나로 인해 집에 있게 되는 시간이 많다보니 에브리타임이라는 학교 커뮤니티 앱으로 대외활동을 살펴보기 시작했고, 그 기회로 이번 팀화이트 20기에 도전해보려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운명"과 "기회"는 누구에게나 반드시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 두개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바뀌어집니다. 저는 이번 기회를 운명으로 삼아 마케팅 지식을 더욱 넓히고 더불어 팀활동으로 협동심을 기르고 싶습니다.
2021-01-20 19:20:40
양애리
안녕하십니까 세상을 바꾸는 하나의 겨자씨가 되고픈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양애리 입니다. 성경에 보면 겨자씨 한 알은 땅에 심길 때에는 땅위의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지만, 심긴 후 자라서는 모든 나물보다 커지며 큰 가지를 내서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만큼 된다고 써있습니다. 비록 저는 작은 나라에 한 명의 청년에 지나지 않지만, 언젠가 세상을 멋지게 변화할 꿈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마케팅이라는 직무에 흥미를 갖고 업으로 삼고 싶다고 생각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일찍 마케팅의 매력에 눈을 뜬 사람들보다는 상대적으로 경험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또한, SNS 사용도 본격적으로 시작한 기간이 짧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런 부족한 경험을 이번 팀 화이트에서 채워보고자, 저보다 더 나은 경험이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배워보고자 이번 활동에 지원했습니다.

또한, 저는 이번 활동을 통해서 가만히 앉아 탁상공론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부딪혀보고, 사람들과 실질적인 이야기를 나눠보며 더 나은 발전을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흥미를 느꼈습니다. 이번 년도에 복학을 했지만, 코로나로 인해 다른 사람들과 생각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열심히 혼자서 공부해보고 노력해도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 의견을 나누면서 세상을 바꿀 힘을 키워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사람들의 성향을 존중하고,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최근 참여했던 공모전에서도 조장으로서 조원들의 성향을 배려하고, 의견을 나눈 결과, 좋은 아이디어가 도출되어 수상을 했었습니다. 공모전을 통해 느낀 것은 각자의 경험과 지식이 다르다보니 다른 의견이 나오고, 그 의견들을 하나로 뭉치다 보면 좋은 결과가 나온다는 것이었습니다. 각자 팀에서의 역할을 충실히 행하고, 팀원들의 참여뿐 아니라 저 또한 이 팀에 필요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의 경험을 발판 삼아, 더욱 더 배움이 되고, 사람들과 어울리며 의견을 나눌 수 있는 활동인 팀 화이트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작은 시작이지만, 더 나은 세상을 꿈꾸며, 이번 활동이 부족한 제 경험에 하나의 배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최근 공모전을 겪었던 제가 팀 화이트의 핵심 가치인 ‘상생’의 가치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었던 것처럼 이번 활동을 통해 저라는 브랜드에 대해 고민하고, 상생이라는 핵심가치를 더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21-01-20 00:52:21
박민수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게 된 박민수입니다.

<신청사유>

제가 팀 화이트를 지원한 계기는 세 단어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브랜딩’, ‘상생’ 그리고 ‘팀’ 입니다. ‘브랜딩’ 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옛 대량생산 마케팅 컨셉의 시대에서 브랜드는 그렇게 중요한 요소가 아니였습니다. 기껏해야 명품을 비롯한 고가의 제품에서만 브랜드가 중요하게 여겨졌고, 저관여도의 제품들에선 가성비가 우선시 되는 요소였습니다. 하지만 소득이 증가하고, 어느새 선진국의 반열에 진입한 한국시장에서 이제 브랜드는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특히, 브랜드는 이제 단순히 상품의 품질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개성과 성향을 파악하게 해주는 요소로도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비자들에게 알려진 브랜드는 소수입니다. 사회와 소비자에게 긍정적 효과를 줄 수 있는 브랜드들이 아직도 알려지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서 이러한 브랜드들을 마케팅하여 소비자들이 개인의 정체성에 알맞는 더 많은 브랜드를 알 수 있게 하고 싶습니다. 두 번째는 ‘상생’ 입니다. mz세대가 사회의 주축이 되는 지금, 더 이상 기업은 일방적으로 판매만을 하는 업체가 아닙니다. 그들이 사회와 소비자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 또한 중요해졌습니다. 한국 소비자포럼은 과거부터 이러한 관계에 주목했고, 소비자와 기업의 상생을 추구하는 여러 정책을 펼쳐왔습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조금이나마 더 선한 소비 행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팀’ 입니다. 저는 학군단 소속으로, 팀과 리더십에 대해서 정말 많은 흥미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저의 팀워크와 리더십을 발전해나가며, 임관 이후에 이를 바탕으로 국가에 봉사하고 싶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
저는 우선 어문계열을 전공이지만, 경영학을 복수전공하며 이에 관한 지식들을 학습하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습니다. 마케팅 수업과 기타 프로젝트 등에서 프레젠테이션, 기획 등 여러 능력을 키워왔고 실제로 메디힐사의 프로젝트를 구상해보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어문계열의 특징을 살려 영어와 헝가리어를 통한 국제마케팅에 대한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만약 제가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게 된다면 이러한 저의 능력을 활용할 것입니다.
2021-01-18 12:07:25
엄지윤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0기에 지원하는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 20학번 엄지윤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정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저의 적성과 잘 맞는 진로에 대해 최근에 깊게 생각해 보다가 마케팅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마케팅과 관련된 대외활동을 찾아보다가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문구는 저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이전까지 저에게 브랜드란 그저 사회에서 소비자에게 상품을 제공하는 사회의 하나의 부품에 지나기 않았기에 브랜드가 어떻게 세상에 변화를 가져오는지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따라서 그 후 팀 화이트의 모집 공고와 활동 후기를 찾아보았습니다. 모집공고와 후기를 통해 브랜드는 각자만의 철학을 가지고 있고 이를 통해 세상 사람들에게 힘을 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되고 돌이켜보니, 저 또한 무의식적으로 브랜드에게서 힘을 얻은 사람들 중 한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실, 진로에 대해 깊게 탐구해보고 여러 대외활동에 도전하기로 마음을 먹은 것에는 나이키의 슬로건, ‘Just Do It’의 영향이 컸습니다. 2020년, 코로나로 인해 무기력한 삶을 보낸 저에게 나이키의 슬로건은 경각심을 주었습니다. 이는 마치 저에게 ‘모든 변화는 너로부터 시작되니, 고민하고 앉아만 있을 시간에 그냥 도전해!’라는 말을 건네는 듯했습니다. 나이키 슬로건 덕분에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보고 이를 위한 활동에 지원할 용기를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나이키의 슬로건이 저를 움직이게 만들고 팀 화이트에 도전할 용기를 준 것처럼 저 또한 팀 화이트에 들어와 브랜드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나’라는 브랜드 역시 타인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브랜드로서 성장시키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가 '나'라는 브랜드의 성장의 첫걸음이 되면 좋겠습니다.

또한, 브랜드에 대한 새로운 생각은 사회 여러 브랜드가 가지는 철학에는 무엇이 있는지, 이러한 철학을 통해 브랜드가 실제로 사회에 어떤 기여를 하고 있는지에 대한 호기심으로 이어졌습니다. 팀 화이트의 활동을 통해 이러한 호기심을 스스로 해결해보면서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한 흥미와 열정 또한 키워 나가고 싶습니다.
2021-01-18 10:44:59
박연서
[이제는 직관보다 데이터를 믿는 사회]

안녕하세요. 데이터에 근거해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는, 통계학과 전공의 팀 화이트 20기 박연서 입니다.

- 소비자의 목소리를 듣는다는 것, 데이터 분석
데이터를 들여다 본다는 것은 소비자가 어떤 말을 해 오고 있었는지 찬찬히 들여다 보는것과 같습니다.
"요즘 이런게 유행이래~" 라는 흘러가는 한 줄의 말에 솔깃하는 사람이 아닌, 최근 한달 사이 포털사이트 및 sns내 단어노출횟수 데이터를 크롤링하여 누구보다 트렌드를 파악하는 사람. 이제는 그것이 브랜딩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 신뢰있는 데이터분석을 향한, 꾸준한 프로그래밍 동아리/공모전 활동
통계학과 전공생이다 보니, 1학년때부터 데이터는 제 학습 도구였습니다.
데이터 분석에 흥미가 있어 데이터 분석 동아리에 1년 반동안 꾸준히 참하였고, 인공지능 창업 경진대회에도 지원하였습니다. 저희 팀은 호텔을 사용하고 나서 숙박객들이 남긴 리뷰데이터를 활용해 여행코스추천 알고리즘을 구성하였습니다. 사실 그 전까지는 데이터 분석까지만 흥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저 개발자를 꿈꿨습니다. 하지만 더 깊이 데이터 속으로 들어갈수록 브랜드의 역할을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팀장으로서 최선의 결과를 위해 팀원들과 의견을 나누고 함께 작업을 해 가면서 책임감과 각자 가지고 있는 능력치가 더욱 발휘되도록 방향을 설정하는 경험을 쌓았습니다.

- 고객과의 티키타카, 요즘의 브랜딩
오래갈 수 있는 브랜드를 곰곰히 생각해보면
고객의 니즈를 빠르게 캐치하여 잘 녹여내는 상품을 제시한다는 점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오래가는 브랜드를 향한 발걸음, 팀 화이트에서부터 시작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1-18 03: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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