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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은
실천할 줄 아는 여자, 최정은 이라고 합니다. 제가 꿈꿔온 것들을 실천하는 것이 정말 즐겁습니다. 단 한 번뿐인 매 순간을 의미 있는 실천으로 채우는 것이 저에게 있어서는 가장 큰 행복입니다. 어떠한 일을 해보았느냐 해보지 않았느냐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저는 제 자신을 이렇게 정의합니다. 최정은은 ‘하자 주의자’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 또한 즐겁게 다가옵니다.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에 직면하여 세상을 더욱 폭넓게 바라볼 수 있습니다. 주위 사람들은 저에게 “넌 언제나 기분이 좋은 것 같아.”고들 이야기 합니다. 제가 의미 있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해보는 것은 제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자연스레 제 얼굴에 미소를 가져다 줍니다. 미소를 띠고 있는 얼굴은 주위 사람들까지 행복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계속 웃으면서 실천할까 합니다.
2020-12-02 23:29:44
최소원
평소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많았는데 청춘들이 모여 이렇게 열정적인 토론장이 있다는 것에 놀랍고 저도 정말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 신청합니다. 평소 제가 보는 브랜드가 어떻게 저렇게 컸을까 마케팅 등에 관심이 많습니다. 광고를 볼 때도 그냥 보지 못하고 주변 사람들한테 저 광고 참 참신하다 재미있다 등 평가를 하며 광고효과를 내는 사업체에 관심이 많았으며 그렇게 성공하게 되는 이유도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활동을 통하여 저의 궁금한 점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했으며 평소 여러 사람을 만나는 것을 좋아하고 여러 사람과 토론을 즐기는 저로선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꼭 하고 싶습니다. 또한 저는 포토샵으로 저의 상표인 상품을 편집하여 인터넷에 올리고 상품을 판매한 적이 있어 디자인 쪽으로 필요하다면 제가 도움이 많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영상촬영과 찍히는 것 둘 다 모두 좋아합니다. 따라서 제가 이 팀에 들어가게 된다면 모든 사람과 친해지며 캠페인 활동 등을 열심히 하는 학생이 될것으로 자신합니다!
2020-12-02 19:13:20
이지우
브랜드 마케팅 혹은 홍보 광고 같은 곳에 항상 관심이 많았고 이번 학기에 마케팅 공모전에 참가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브랜드 컨설팅 교육 등 많은 것으 경험해보고 배우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것을 하는 것에 있어 불편함을 느끼지 않아 잘 활동 할 수 있습니다!
2020-12-02 17:38:12
김수경
안녕하십니깐 이번 팀원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김수경입니다.
휴학을 통해 한발더 나아가고자 하였지만, 코로나로 인해 뚜렷하게 이뤄낸 성과가 없는 상태에서 이 공고를 보고 보았습니다. 이를 본 후, 뚜렷하지 않은 나의 미래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했습니다. 다른 공모전과 서포터즈 같은 경우는 기존의 지식을 뽐내는 자리라면 이 활동은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아직 많이 부족한 저에게 이 기회는 반드시 잡아야 하는 기회라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지원자들처럼 브랜드에 자세히 알지는 못하지만 배우려는 자세와 간절함은 누구보다 자부할 수 있습니다.
부족한 만큼 열정을 가지고 활동에 임할 자신이 있습니다.
하연 도화지인 저에게 이 활동을 계기로 멋진 그림을 그려보고싶습니다.
2020-12-02 16:18:48
추민정
[ 브랜드는 나를 되돌아보게 만든다 ]

안녕하십니까? 이번 팀 화이트 20기 지원자 추민정입니다.
먼저 브랜드에 관한 저의 생각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브랜드에 관해 관심이 없었던 시절, 저는 브랜드란 그저 상업적인 목적을 극대화하는 도구라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특히 우리나라는 브랜드의 로고로 자신의 부를 과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기업은 이를 이용하여 더 비싼 가격으로 새로운 제품을 출시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우연히 브랜드 이야기에 대한 유튜브를 시청한 후 저는 브랜드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일차원적으로만 생각했던 브랜드는 사실 작은 로고 안에도 그들이 추구하는 가치가 확실했으며 이에 따라 제품을 판매하고 홍보하고 있었습니다. 브랜드의 이야기를 보면서 한 사람의 인생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누구나 가장 우선시하는 가치관을 확실히 가지고 있으며 남들과의 차별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 속에서는 실패와 성공이라는 결과도 겪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인지 브랜드에 관해 알게 될수록 저의 삶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저에게 큰 자극을 준 브랜드에 대한 흥미를 팀 화이트를 통해 이어가고 싶습니다. 또한 브랜드 아카데미 등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브랜드를 보는 시각을 넓혀가고 싶습니다. 지금부터는 브랜딩과 관련된 활동들이 많은데 왜 꼭 팀 화이트이어야만 하는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WIN-WIN-WIN’
이 팀 화이트의 가치관이 저를 집중시켰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너와 나뿐만 아니라 사회에게도 좋은 것을 생각하는 win-win-win 트리플 윈의 패러다임을 추구한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평소 저는 사회적 기업에 관심이 많았기에 브랜드 공부와 더불어 이러한 패러다임 추구의 조합은 큰 끌림을 주었습니다. 특히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대한민국’이라는 꿈이 인상 깊었습니다. 왜냐하면 저 문구와 같은 목표를 가지고 운영한 경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고등학교 시절, 경영동아리로서 사회적 기업가의 정신을 본받아 협동조합의 형태로 인쇄소를 설립, 운영한 경험이 있습니다. 설립으로 소비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수익은 기부하는 형태로 기업, 소비자, 사회가 공생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이렇듯 제가 추구하는 가치와 일치하는 단체에 들어간다면 꾸준히 열정적으로 참여하며 배움의 폭도 더 크리라 생각합니다.

둘째, ‘브랜드를 배우러 왔다가 나를 배우고 갑니다.’
이는 제가 팀 화이트 후기를 찾아보던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명언입니다. 코로나 19로 인하여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저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학창 시절 동안 어른들이 말하는 대학이라는 목표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대학에 와서 보니 주체적인 삶을 살고 있지 않은 저를 발견하였습니다. 내가 정말 흥미 있고 좋아하는 것을 확신 있게 알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인지 다른 활동에 비해 내적 성장을 이룬다는 후기가 많았던 팀 화이트는 저의 도전의 하나로 시작할 용기를 북돋아 주었습니다. 저를 한 번 더 되돌아보게 했던 브랜드를 시작으로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저 자신에 대해 더 깨닫고 저에 대한 브랜드를 확립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화이트에 들어온다면 저울과 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저울은 한쪽으로 치우치지만 결국 다시 수평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팀 활동을 하면서 분열이 생길 수도 있고 한쪽으로 힘이 쏠리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하지만 저는 팀원 하나하나에게 관심을 가지고 다가가면서 균형을 수평으로 만드는 역할, 즉 모두가 수평하게 함께하도록 북돋는 팀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0-12-02 15:23:09
정세은
안녕하세요. 저는 팀화이트에 지원하는 대학생 정세은입니다.

올해 1월, 전공언어 공부를 위해 저는 인도네시아국립대학교로 유학을 떠났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 공부하며, 현지 친구들의 마케팅 동아리에 들어갔고 한국 브랜드에 대한 인도네시아인의 인식에 대한 다양한 조사와 자료수집 활동을 함께 했습니다. 이 몇 달 간의 경험은, 브랜드란 기업, 상표에 지나지 않는다는 인식으로부터 브랜드란 ‘사람을 연결해주는’, ‘삶의 원동력 또는 추진력’ 그 자체의 가치가 될 수 있음을 깨닫게 해주며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키워준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관심은 경영학을 복수 전공하며 새로운 꿈을 안겨주었고, 현재는 팀 화이트 지원에까지 이르렀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 활동으로부터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싶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의견을 나누고 더 좋은 브랜드에 대해 고민하는 유의미한 시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저는 어릴적부터 조부모님,친척,부모님과 함께 대가족을 이루어 살던 가정의 일원이었습니다. 학창시절엔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꾸준히 활동했던 환경봉사단체의 소속이었습니다. 대학교에 와서는 농구동아리와 극예술동아리의 동아리원이자 학과 집행부의 홍보부장, 그리고 대외활동의 조장까지 다양한 '팀'에 속해왔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저를 둘러싼 모든것들로부터 개인보다 빛나는 '우리'의 가치를 몸소 부딪히며 겪었습니다. 개인 개인의 뛰어난 역량을 연결시켜 팀이라는 정체성 아래에 조화를 이루는 것이 그 가치를 실현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저는 "상생의 패러다임, 상생의 철학"이라는 팀화이트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브랜드리더로서 선한 영향력을 보여줄 준비가 됐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2-02 14:34:45
류가영
안녕하세요 !
브랜드가 가진 가치와 힘으로 소비자들에게 행복을 전달하는 브랜딩마케터가 되고 싶은 류가영입니다.
제 성격은 유행에 아주 민감하고 남들의 신경도 많이 쓰며 사람들과 만나서 함께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는 ESFP 입니다. 어렸을때 부터 그 시대에 유행하는 것들이라면 지나치지 않고 경험을 해야 했으며, 남들보다 한가지는 꼭 달라야한다고 하며 저만의 특별함을 추구해왔습니다. 그때는 특별함이라는 것이 유행의 척도 빈도에 따라 남들이 많이 찾지 않는 것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제가 생각하는 특별함은 사람들의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학교를 들어와서 마케팅과 경영에 대한 전문지식들과 실무적인 과제들을 접하고 의견을 나누면서 제가 생각해왔던 브랜드에 대한 정의가 많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브랜드라고 하면 단순히 상품을 파는 가게의 이름이라는것과 가격에 대한 분류를 통해 브랜드에 접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브랜드 자체의 가치와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방향성에 집중하게 되니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졌습니다.

저는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고, 팀화이트의 팀원이 되어 돈주고는 경험하지 못하는 값진 시간들을 얻어 꼭 제 스스로의 심장까지 뛰게할 수 있는 그런 브랜드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2-02 14:28:13
김주연
안녕하세요. 브랜드가 주는 선한 영향력으로 나, 우리, 세상에 힘을 주고 싶어 팀화이트 20기에 지원한 예비 마케터 김주연입니다.

며칠을 항상 대외활동정보에서 팀화이트 모집을 보면서 신청할까 말까 고민했습니다. 다른 신청자들이 쓴 글을 보며 난 경험도 많이 없고 글도 저렇게 잘 쓰지 못하니 안될꺼야 하며 포기도 하고 팀화이트 블로그와 인스타에서 19기,18기 활동들을 계속 찾아 보며 정말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도 하며 고민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던 도중 모집 홍보글에서 나이키의 "망설이지 않고 도전할 수 있도록" 문구가 눈에 딱 보였고 그래 그만 망설이고 해보자라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새벽임에도 바로 신청사유를 쓰고 있는 나를 보자니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팀화이트 슬로건이 무슨의미인지 알 것도 같았습니다. 브랜드가 가진 선한 영향력으로 몇 초만에 나를 바꾸는 것 경험을 한것입니다.
저가 이러한 브랜드의 문구하나를 통해 느낀 이 용기,응원을 사람들과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내가 느낀바와 같이 내가 브랜드로 누군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면 이 얼마나 설레고 의미있는 일이 될지 벌써 기대가 됩니다.

모든것에는 브랜드가 있지만 좋은 브랜드를 만드는것, 남들이 좋은 브랜드라 생각하게 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브랜드의 이미지는 효과적인 마케팅활동, 좋은 팀워크, 신선한 아이디어, 비전, 상품 등 다양한 요소를 통해 만들어집니다. 저는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앞서 말한 요소의 정답을 얻기보다 좋은 선택지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 마음가짐, 브랜드가 가진 힘, 삶을 공감하고 응원하는 태도를 중점으로 배우고자 합니다. 그리고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가 무엇인지, 실무적으로는 그들이 가진 가치는 어떤 방법으로 만들고 어떤 마케팅방법으로 관리하는 지, 브랜드가 상품에게 주는 영향에 대해 이론적으로도 배우며 사람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예비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대학교 4학년 끝이라기 보다 새로운 출발이라 생각하고 팀 화이트와 같이 그 시작을 하고 싶습니다. 이 기회가 저에게는 저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경험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감사합니다.
2020-12-02 07:18:55
오예진
평소 다양한 브랜드와 그 브랜드들이 가지고 있는 특징들을 알아가는 것이 흥미로웠으며 이러한 관찰과 탐구를 통해 나만이 창조한, 나의 브랜드 및 '나' 자신의 브랜드화에 관심이 생겨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12-02 02:56:25
김성안
"창조, 변화, 성공."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제가 늘 추구하는 것들입니다.
창의력은 새로운 환경, 즉 '변화'를 만들고 이는 저를 흥분케 합니다
전 음악, 영화, 최대 관심사인 광고를 포함 많은 걸 시도해왔습니다.

그러나 늘 한계를 마주합니다.
오직 홀로 발휘한 아이디어는 요리를 위한 단 하나의 맛에 불과합니다.
독특하고 훌륭한 요리를 위해 다양한 맛이 첨가되어야 합니다.

제가 가진 맛은 매콤함입니다.
제 매콤함은 팀이 방황할 때 기본 맛을 좌우하는 양념장이 되어 팀이 프로젝트의 기초를 탄탄히 다지는 데에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Team White"는 서로 닮은 목표를 위해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이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따뜻한 대한민국."
함께 만들어 갈 과정이 벌써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0-12-02 01:4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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