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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은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팀 화이트의 모집공고에서 보게 된 멘트였습니다. 이는 저에게 많은 생각을 가지게 한 것 같습니다. 마케팅에 관심이 있다고 생각했고, 무작정 경영학부에 입학하였습니다. 대학에 와서 경영이라는 학문에 대해 배우며 이론적인 것들, 그리고 브랜드의 중요성, 브랜드에 가치와 힘에 대해서는 수없이 공부해왔지만, ‘이를 직접적으로 경험해본 적이 있다고 할 수 있을까?’, ‘내가 브랜드리더가 되어 이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이 들었습니다.

지원을 망설이고 있던 찰나에 팀 화이트의 아이덴티티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팀은 오직 하나다, 화이트는 상생의 패러다임이다. ‘브랜드의 가치는 상생에 있다’라는 말은 여태껏 제가 학문으로 배운 브랜드와는 조금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이윤창출이 목적인 성공한 기업이 되기 위해서가 아닌, 고객들과 상생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서라는 말이 인상깊었고, 고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꾸준히 여러 단체의 ‘리더이자 팔로워’의 역할을 해온 저에게는 도전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저에게 있어 가장 자신 있고,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소통”의 자세, “시너지를 이끌어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의 목표로 함께 최선을 다한다는 것은 그 과정 자체를 빛나는 경험으로 만들어 준다는 것을 잘 아는 저로서 이 활동은 너무나 저를 성장시킬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또한 브랜드에 대해 팀원들과 공부하며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브랜드 리더로써 팀원들 사이에서 성장해나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브랜드란 기업의 이미지일 수도 있겠지만, 결국 이는 기업과 소비자간의 상호작용으로 퍼져나가고, 생성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혼자 이뤄내는 것’ 나름의 성취감이 있겠지만, ‘같이 이루어내는 것’의 힘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에 대해 제가 배웠던 이론과 팀 내에서 리더이자 팔로워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팀원들과 함께 성장하여 브랜드리더로 한 발짝 나아가는 기회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04 13:45:41
이창진
저는 경영학도로서 관련된 전공 수업을 쉽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재무, 회계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가 있었지만 제가 정말 관심이 있고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 바로 마케팅이었습니다. 막연하게 마케팅과 관련한 직업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선뜻 어떤 것부터 시작해야하는지 결정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운명처럼 팀 화이트 19기 모집 관련 공고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마케팅이 브랜드의 가치를 사고 파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소비자가 한 브랜드의 제품을 사용한다는 것은, 양측의 신뢰가 있기에 가능한 것이며 그 신뢰를 쌓는 과정에서 브랜드의 가치가 판단되는 것은 필수불가결한 것입니다. 그렇기에 저는 마케팅의 길을 걷고자 하는 이 시작점에서 마케팅의 기본이 되는 브랜드와 이를 다루는 브랜딩에 대해 배워보고 싶습니다. 또한, 수많은 브랜드가 만연한 대한민국 사회에서 브랜드는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야하는지를 배우고 싶습니다. 이렇듯 제가 정말 알고 싶었던 내용들을 배우고, 그리고 서포터즈를 비롯한 활동적인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팀 화이트 19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것과 함께 일하는 것을 좋아하는 만큼 비슷한 관심 분야를 가진 사람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열심히 활동하고 싶습니다.
2020-07-04 13:17:41
서정우
처음 뵙겠습니다. 코카콜라, 나이키, 디즈니처럼 매력적이고 가치가 변하지 않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24살 대학생 서정우입니다.

브랜드는 사람을 향해서, 사람을 위해서 만들어지고 사람을 이롭게 할 때 진정한 가치를 지닙니다. 전공인 국어국문학과에서 사람들이 품어온 사유와 꿈, 열망을 익히고 대중들의 최신 담론을 배웠습니다. 이 과정은 브랜드의 방향을 정할 때 중요한 이정표 역할을 할 것입니다. 팀 화이트 19기 활동을 통해 원석 상태인 인문학적 지식을 사람들에게 유용한 형태로 가공하고 싶습니다.

해군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면서도, 작년 겨울 제대하기까지 배움의 저변을 넓히는 것을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자기개발, 경영, 마케팅, 4차 산업혁명 등등 다양한 주제의 책을 읽었고 가장 관심이 있던 분야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였습니다. 다만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 인문학적 접근 및 가치가 브랜드와 결합되어 좋은 시너지를 낼 것이라는 확신이 있으나 실현할 근거가 모자랍니다. 브랜드의 전문 지식, 실무 지식처럼 효용성 있는 교육의 기회가 절실합니다. 매력적이고 가치가 변하지 않는 브랜드를 통해 사람들에게 유익함을 전하기 위해서는 도움과 배움이 필요합니다.

저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글을 쓰고, 문구를 만들 수 있습니다. 감정에만 호소하는 것만이 아니라 발화자와 수신자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전언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 다양한 사고로 접근해서 대상을 바라보는 연습을 하고 있고 이는 어느 순간에 괄목할 만한 의외성으로 발현될 것입니다. 저는 상대방과 어떤 문제를 갑론을박 할 수 있으며 청중들 앞에서 연설하는 것이 마치 연극을 하는 것처럼 즐겁습니다. 대학교 극단에서 활동한 경험이 있어서 관객들에게 좋은 퍼포먼스를 보이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전문적인 프로그램은 사용할 줄 모르지만 그림을 그릴 줄 알아 작업의 스토리보드를 구상하는 데에 좋은 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전문가의 카메라는 사용한 경험이 없지만, 아름다운 사진을 담은 구도를 잘 잡아냅니다.

팀 화이트 19기 활동은 저에게는 중요한 성장의 비료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태어나 처음 하는 대외활동이 저를 어떻게 성장, 변화 시킬지 기대되고 동시에 긴장도 됩니다. 이 기회가 궁극적으로는 미래에 있을 역사적인 브랜드 탄생의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브랜드 전문가가 되어 세상에 도움을 주고 더불어 스스로의 퍼스널 브랜딩도 만족스럽게 해내고 싶습니다.

제게 브랜드의 매력을 제대로 공부할 기회를 주시지 않겠습니까?
감사합니다.
2020-07-04 12:00:42
박민경
수많은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은 나타내는 다양한 브랜드들이 어떻게 탄생되는지 자세히 공부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참여하여 메세지를 담은 브랜드를 창조하는 역량을 기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04 11:27:34
김지원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평소처럼 캠퍼스픽을 통해 대외활동을 둘러보던 중 이 카피를 보고 딱 꽂혔습니다. 제 학과가 광고홍보학과인지라 '브랜드'라는 단어를 보자마자 '아 이거 내가 아니면 누가 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팀화이트가 되고자 하는 이유를 제 자신, 김지원을 브랜드로 삼아 저라는 브랜드의 강점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김지원은 책임감이 강합니다. 저는 여러 팀플활동에서 주로 먼저 자진해서 팀장을 맡아온 경험이 풍부합니다. 두 번째, 김지원은 창의적입니다. 제가 광고쪽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도 어렸을 때부터 제가 남들과는 다른 생각을 많이 한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세 번째, 김지원은 열정적입니다. 저는 제가 흥미를 느낀 일이라면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매진하고는 합니다.
네 번째, 김지원은 끈기가 강합니다. 저는 아무리 하기 싫은 일이라도 이 일이 나에게 어떤 식으로든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완수해내려고 노력합니다.
다섯 번째, 김지원은 트렌디합니다. 저는 마케팅관련 업무를 하려면 갖춰야 할 필수조건으로 트렌드에 민감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회 현상이나 유행을 최대한 많이 섭렵하려고 노력합니다.
어떠세요. 이런 속성을 가진 '김지원'이라는 브랜드를 구매하고 싶지 않으신가요? 꼭 브랜드리더로써 팀 화이트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04 05:47:25
송은철
마케팅과 관련된 대외활동에는 SNS의 활동 여부가 매우 중요한 자격요건에 해당된다는 사실에 매우 동의합니다. 그러나 저는 적극적인 SNS 활동을 하지 않을 뿐 아니라 웹디자인, 포토샵, 영상촬영에 대한 경력이 일천합니다. 마케팅 분야에 대하서도 수상경력 또한 없습니다. 그러나, 마케팅에 대해서는 그 누구보다 열정적입니다. 잠재발전 가능성이 있는 청년을 선발해 성장가능성을 일깨워주는 것, 그것이 한국소비자포럼의 브랜드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방황하고 있는 저의 브랜드가치를 이번 기회를 통해 찾아나가고 싶습니다.
2020-07-04 02:35:00
오현석
안녕하세요. 패션MD를 꿈꾸는 패션블로거 오현석입니다!

저는 예전부터 옷들을 좋아했습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본인만의 스타일이 생겨 부모님을 통해서가 아니라 직접 옷을 골라 사 입을 정도 였습니다. 하지만 살이 찌면서 옷에 흘미를 잃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중학생이 되어서는 '광고'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광고천재 이재석의 에세이북을 몇번이나 정독할 정도로 카피라이터란 직업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포토샵을 독학하고 고등학생이 되어서는 학생회에서 '홍보부' 활동을 통해 교내 행사 팜플렛, 표어, 홍보지를 만들곤 했습니다.

그러던 중 '영상'에도 관심을 갖게 되어 대학생이 되어서는 프리미어를 독학하고 영상 편집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대학생이 되면서 살이 다시 빠지고 교복이 아닌 사복을 입게 되면서 '옷'에 대한 열정이 다시 살아났습니다.

저는 그렇게 '광고, 영상, 옷'에 대한 열정을 가진 대학생이 되었고, 비록 재학중인 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과이지만 미래에 '패션MD'라는 직업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유튜버, SNS 인플루언서가 넘치는 이 시기에 본인을 PR할 수 있는 SNS는 하나 운영해야 겠다는 생각에 직접 네아버 블로그를 운영하며 '패션 블로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주제, 브랜드, 발매정보들을 가지고 블로그 글들을 작성했으며, 직접 홍대와 명동의 편집샵들을 돌아다니며 '쇼핑 플레이스 지도'를 제작하여 배포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마케팅 관련 대외활동을 통해 패션MD 로서의 식견을 한 발자국 더 넓힐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좋겠다는 생각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07-04 01:21:01
김유민
2학년에 들어오면서 직무에 관련한 고민을 하던중 마케팅수업을 들으며 "내가 직접 마케팅을 해보고 싶다"라는 막연한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던와중 팀화이트에서 브랜딩을 함으로써 마케팅 제안을 하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경영학과 학생이 아니기에 브랜딩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이에, 이번 활동을 통해 브랜딩에 체계적으로 배우고자 신청했습니다. 그리고 마케팅이 저에게 맞는지, 제가 이걸 직무로 잡고 취업준비를 해도 되는지를 직접 마케팅에 대해 배움으로써 정하고자 팀화이트 활동에 지원하였습니다.
2020-07-04 00:59:31
공은미
'팀 화이트'라는 이름에 사로잡혔습니다. 저는 마케팅이 배우고 싶어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마케팅에 대해 더 상세히 알고싶고, 잘 해내서 조직에서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실무적인 것을 배우고 싶어 서포터즈를 찾아 다니다가 팀 화이트를 보게 됐습니다. 팀 화이트의 'identity'를 보고 신청 해야한다 생각했습니다. 저는 완전 누구보다 뛰어나게 하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러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얻을 자신있습니다. 팀에 속하면 팀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팀을 중요시 여기고, 상생을 추구하는 '팀 화이트'가 저에게 너무 최적화됐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을 확 사로잡지는 못하지만, 팀을 돋보일 수 있게 만들어주는 사람이라 확신하기에 뽑으셔서 후회하시지 않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2020-07-03 23:19:01
이소정
[진정성 있는 브랜드]
대학 생활을 시작하면서‘뮤지컬’에 도전했습니다. 처음 접한 뮤지컬의 제작과정은 새롭고 설
2020-07-03 22: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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