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화이트

  • 팀 화이트 소개
  • 팀 화이트 Identity
  • 팀 화이트 신청하기
  • 팀 화이트 카페가기

팀 화이트 오리엔테이션 신청하기

김금주
생각해보면 셀 수 없이 많은 브랜드들을 일상 속에서 접하고 있었습니다.
유튜브를 틀면 나오는 수많은 연예인들, 지나가는 사람들의 손에 들린 커피, 학교까지 가는 길에 보이는 무수한 광고들.
온갖 브랜드에 둘러싸여 살아가지만, 정작 그들을 잘 모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브랜드를 통해 세상을 탐구하기 위해, 보다 현명한 소비 생활을 위해 어렴풋이만 알고 있는 브랜드를 이해하고 싶습니다.
나아가, '나'라는 브랜드를 어떻게 가꾸어나갈지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알아가고 싶습니다.
2023-05-31 03:32:38
박지민
"나를 브랜드하다."
졸업반임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진로를 설정하지 못한 본인은 스스로를 브랜드화한다는 말이 마음 깊게 와닿았습니다, 어디에 속해야 할 지, 조직이 원하는 인재가 무엇일지만 고민하던 본인은 브랜드 리더가 되어 스스로를 브랜드화시키고자 합니다.
2023-05-30 22:51:17
한혜린
'브랜드'는 또 하나의 '아이덴티티'입니다. 함유한 모든 가치와 잠재력을 한 번에 뿜어내는 브랜드를 공부하며 '청춘이 브랜드가 되는 과정'을 탐구하고, 궁극적으로는 스스로의 아이덴티티를 찾아가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3-05-30 20:55:58
박혜원
안녕하세요. 저는 1학기에 팀화이트에 지원했지만 결과적으로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남아있었습니다. 지원할 대외활동을 알아보며 고민을 하다가 이번에 또 모집하는 것을 보고 망설임 없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번 학기에는 목표가 없이 3학년인 지금 상황에서 무언가 해내야만 한다는 생각만으로 지원했었고, 열정은 있지만 무언갈 해낼 용기도 없었고 어떻게 해야할지도 몰랐기 때문에 떨어졌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팀화이트여야만 하는 목표가 새롭게 생겼습니다.
저번 학기에는 되고 싶은 사람도 없고 모든게 확실하지 않았다면 지금은 그때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저번에 지원할 때와 달리 현재 저는 화장품 회사 마케팅, 기획 부서를 꿈꾸게 됐고 이 부분에서 브랜드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사람들 속에서 저도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3-05-30 19:27:44
김가은
팀 화이트를 통해서 브랜드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아 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나만의 지속 가능한 브랜드를 만들어 가고 싶다고 생각하면서도 정작 브랜드란 무엇인가 잘 모르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있던 와중에 팀 화이트 25기 모집글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25기로 활동하면서 브랜드가 무엇인지를 정확히 알고 구축해 나가고 싶습니다!
2023-05-30 17:13:19
최지원
전공 수업인 마케팅원론을 듣고 브랜드 분석에 대해 관심이 생겼고 힘있고 가치있는 브랜드를 만들어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와 관련된 활동을 하면 좋을 것 같아 브랜드를 꿈꾸며 리더로 성장해나갈 청춘들이 모여 매주 브랜드를 배우며 사고와 태도를 훈련하는 팀화이트 서포터즈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에서 활동하며 가치 있는 세상을 이끌어가는 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2023-05-30 15:35:57
신정민
저는 올해 취업이 목표입니다. 제가 들어가고 싶은 회사는 '어뮤즈'라는 회사입니다. 제가 올해 취직하기 전에, 브랜드에 대해서 공부를, 이 기회를 통해 할 수 있다면, 취업 후에 어뮤즈 브랜드를 브랜딩하는데에 도움이 되는 역량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서, 이렇게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3-05-30 02:32:59
이다영
지역관광에도 관심이 많고 지역로컬 브랜딩ㅇㅔ도 관심이 많고 브랜드로서 갖는 가치나, 어떻게 브랜딩 해야하는지에 대해 늘 궁금해왔었습니다!
2023-05-30 02:00:22
이현준
"브랜드 그거 거품 아니야?"

브랜드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드는 생각이었습니다. 모두가 브랜드의 중요성을 외치는 이 시대에 저에게 브랜드는 여전히 거품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그 거품은 많이 단단한 거품인거 같습니다. 브랜드는 거품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애플 제품을 구매하고 스타벅스에 들어가는 자신을 볼 때 브랜드의 힘을 체감하기 때문입니다.

브랜드는 분명 "실체 위에 있는 무엇"인거 같습니다. 그 '무엇'은 너무나도 강력하고 중요하지만, 너무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배워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한 여러 책을 읽어봤지만, 글로는 한계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브랜딩에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커뮤니티에서 깊이있게 브랜딩을 분해해보고 싶어서 지원했습니다!
2023-05-29 22:39:35
이상미
현재 저는 20대 초반이자 취업하기 전의 단계 이며,
코로나로 인하여 어떠한 경험도 하지 못한 저에게 더 넓은 시야와 경험, 예전부터 꿈꿔왔던 나만의 브랜드 창립이라는 능력을 배울 수 있다는 기회인것 같아 신청하였습니다.
2023-05-29 01:13:24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