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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은
안녕하세요. 브랜드 디자이너를 꿈꾸는 팀 화이트 23기 지원자 박세은입니다!

#1. 사람들에게 가치를 전하는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다.
대학교 1학년 겨울방학, 패션 잡지 촬영 현장에 스태프로 참여한 경험이 있습니다. 브랜드 아이템 디자인부터 샘플 확인, 발주, 최종적으로 잡지, cf촬영까지. 한 시즌의 방향성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과정이 매력적으로 느껴졌고, 그때부터 한 시즌을 기획하는 중심에 서는 패션 브랜드 디자이너, 패션 잡지 에디터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어떤 아이템을 제작하든 결국 브랜드의 ‘컨셉’에 맞는 디자인을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고, 이 과정에서 제대로 된 브랜딩이란 무엇일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경험 끝에 ‘제대로 된 브랜딩이란, 사람들에게 가치를 전하는 것이다.’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2. 사람들의 삶에서부터 시작하는 것, 브랜딩
그 깨달음을 가장 크게 얻을 수 있었던 건, 지난해 학과 부학생회장 활동을 통해서였습니다. 늘 학과 행사를 기획하기에 앞서 고민했던 것은 ‘지금 이들에게 필요한 게 무엇일까?’ 라는 질문이었습니다. 학생회가 즐거운 행사가 아닌, 정말 학우들에게 필요한 행사를 기획하는 것이 목적이었기에 늘 학생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곤 했습니다. 그 결과, 1학기에는 코로나로 인해 1,2학년들이 학교 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것을, 2학기에는 3,4학년들이 진로취업에 대한 정보를 얻지 못하는 불편함을 겪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저희 학생회는 ‘스쿨 온데이’를 기획하여 모든 교수님들과 신입생을 초청해 캠퍼스투어와 레크레이션을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코로나로 인해 형성하지 못했던 학생들간의 유대, 학생과 교수님 사이의 유대감을 만들어낼 수 있었고, 그 당시 점점 높아지던 전과생의 비율을 한 번에 낮출 수 있었습니다. 이는 지금도 코로나 상황에서 성공적으로 진행한 학과 행사의 대표 선례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2학기에는 3,4학년들을 위한 진로취업세미나 행사를 새롭게 개설하였습니다. 각각 다른 분야에 취업 중이신 선배님 10분을 모셔서 토크 타임, 멘토링을 진행하는 행사를 기획했습니다. 교내 국제처, 진로취업센터 등 다양한 부서에도 컨택하며 설명회와 상담 시간까지 마련한 결과, 선배들과의 네트워크를 성공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행사가 끝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네트워크를 관리하였고, 선후배 간 활발한 교류의 장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1년동안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는 행사를 다수 기획하며, ‘모든 기획은 사람들의 삶을 채워주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라는 것을 깊이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 역시 어떤 일을 하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3. 제대로 된 브랜드를 배우기 위한 첫 걸음, 팀 화이트!
현재 저는 브랜딩에 대한 실무 경험 부족이라는 장애물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브랜딩에 대한 열망이 있지만, 어떤 것이 제대로 된 브랜딩인지 경험하고 배우는 과정이 부족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제대로 된 브랜딩의 개념부터 차곡차곡 쌓아가며, 정말 누군가의 삶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저는 하고자 하는 일이라면 끝까지 해내는 근성을 지닌 사람입니다. 팀 화이트의 활동 중 브랜드아카데미 강연을 듣고 카페에 활동후기를 작성하는 글들을 보았습니다. 그것들을 읽으면서 수많은 팀 화이트들이 ‘브랜드를 바라보는 눈’을 기르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 역시 팀 화이트 23기로 함께하며 브랜딩의 본질을 파악하고, 브랜드를 브랜드답게 만드는 ‘브랜드 엑셀러레이터’로 꼭 거듭나고 싶습니다.

제대로 된 브랜딩을 배울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정말 최선을 다해 하나부터 열까지 배우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8-04 10:16:07
이소연
안녕하세요. 브랜딩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 대학생입니다. 활동하는 동아리에서 퍼스널 브랜딩 서비스 기획을 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브랜딩이란 어떤 것인지에 대해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자본주의 체제에서 살아가는 우리 모두는 시장과 그 시장에서 거래되는 상품과 밀접한 관계를 가집니다. 그 중에는 추구되는 브랜드가 있는 반면 충분한 수요를 얻지 못하는 상품들이 있습니다. 저는 추구되는 브랜드란 어떤 것인지에 대해 팀 화이트에서 알아가보고 싶습니다. 단순히 상품의 브랜드를 넘어서 나 자신을 브랜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배워보고 싶습니다. 충분한 네트워킹과 전문가들의 강연이 제게 큰 경험이 되리라 생각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2-08-04 04:34:14
장유림
마케팅을 배우고 싶다,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항상 지니고 있었으나 이를 행동으로 직접 실천할 수 있는 곳은 없었습니다. 저 스스로가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생각하여 도전을 망설이고 두려워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용기 내서 직접 두려움에 맞서려 합니다. 의미있고 가치있는 경험을 해보고 싶고, 그것을 팀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더 이상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늘어지고 안일해지는 저의 정신을 다시 바로잡기 위해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를 알아가고, 브랜드를 알아가는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2022-08-04 03:37:44
이유빈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3기에 지원하게 된 이유빈입니다.
"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하자" 언제나 마음속에 새기며 저를 앞으로 나아가게 이끌어주는 원동력이자 교훈인 문장입니다. 삶을 살아가면서 고민의 길에서 선택을 해야하는 상황이 올 때면 항상 저 문장을 떠올리며 생각합니다. 선택이라 함은 도전이 될 수도, 포기가 될 수도, yes가 아닌 no가 될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최소한 제 선택에 있어서 나중에 돌이켜 보았을 때 후회가 없도록하는 선택을 하자고 이야기 하고 싶었습니다. 지금 상황도 해당합니다. 팀 화이트에 지원하지 않으면 반드시 후회할 것이 분명하기에 신청 사유를 적고 있으며, 선발되지 않게 된다면 신청서를 더 열심히 작성하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가 들 것이 분명하기에 긴 고민 끝에 적어가고 있습니다.
평소 사회적 이슈에 관심이 있어서 흥미롭게 주제들을 살펴보기도 하고, 주변 사람들과 의견을 교환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혼자 일을 하는 것보다는 사람들과 모임을 이루어 의견을 교류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선호하기도 합니다. 그러던 중 유독 자주 이야기하는 주제나 보다 깊이 알고 싶어하는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나는 브랜드 가치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가지고 있는거구나!' 신기했습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상품과 서비스가 존재하고 그 종류도 수만가지인데 어떻게 우리는 특정 브랜드들만 머릿속에 기억하고 흡수하고 있게 된 걸까. 이러한 의문들이 지금 저를 경영학도로 이끌고, 마케팅과 기획 분야로 꿈을 키워나가도록 이끌어준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이 꿈을 확언하게 된 과정, 저의 관심사를 온전히 깨닫게 되는 과정이 꽤나 길었기 때문에 다른 지원자 분들의 화려한 스펙이나 지원동기 및 활동 내역 들에 비하면 제 스펙은 수치나 결과물로 나열할 수도, 비할 수도 없을만큼 초라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쌓고, 교육 과정을 적극적으로 흡수하려는 의지만큼은 누구보다 거대하고 단단하다는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그동안 배웠던 전공 과정이나 비교과 프로그램으로는 실질적으로 도움을 얻기 보다는 이론적이고 원론적인 개념을 배운 것이 불과하기 때문에 더 알아가고자 스스로 나아가야 했습니다. 배운 개념을 응용해보기 위해 성공을 이룬 브랜드 들을 분석해보고, 비교도 해보며 실패한 부분은 없는지,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이 있을지 혼자서 공부해보기도 하였습니다. 다른 매체에서 정보도 얻고, 실제 브랜드 마케터의 강연도 들어보고, 일상 생활에서 밀접하게 얻을 수 있는 뉴스레터나 구독 서비스 등도 이용해보았지만 확실히 혼자서 일방향적으로 정보를 얻고 이 분야에서 발전을 이뤄나가는 것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보다 실무적인 지식을 늘리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싶다는 갈증이 커져가는 찰나에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고민없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타 활동 경험이 거의 없는 저에겐 브랜딩 자체를 정확히 파악하고, 브랜딩 과정에서 필요한 사고능력과 자질을 배우며, 실무자의 실질적인 조언과 멘토링을 통해 보다 꿈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나아가게 해줄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23기 이유빈으로서, 남은 2022년의 하반기를 의미있고 값지게 채워나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제 신념과 가치관에 부끄럽지 않기 위해서라도 누구보다 활동에 진심으로 임하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 분명히 말 할 수 있습니다. '내가 파악해 온 나', '앞으로 만들어 갈 나'의 모습에 확신을 더하고 싶습니다.
2022-08-03 23:34:43
조명훈
군 전역 후, 열심히 살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그렇다면 열심히 사는 것이란 무엇일까? 저는 이 고민의 답이 자기 스스로의 가치를 알고, 그것을 키워나가, 성공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팀 화이트는 저에게 다른 답을 주었습니다. 오로지 개인이 아닌, 팀으로서의 성취와 성공. 이것을 향해 나아가는 것 또한 열심히 사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해줬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브랜드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배워 올바른 브랜딩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소비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기업에 올바르게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소비자의 정직한 권리를 지켜낼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8-03 23:09:59
김상혁
잠시 오류가 생긴거같아 재차 신청서를 작성하였습니다. (해결했습니다.)
신경쓰지 말아주세요!
2022-08-03 22:55:03
이선영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에 지원한 ‘이선영’입니다.

브랜드가 가진 힘을 저는 종종 커피를 마시면서 느끼곤 합니다. 도심을 거닐다 보면 우리는 한 블록만 건너면 스타벅스를 발견하곤 합니다. 그리고 다른 많은 커피숍이 있지만 스타벅스에만 항상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이유를 접근성이나 맛으로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저는 고급화 브랜딩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전략은 해당 기업의 매출에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우슷갯 소리로 스타벅스에서는 애플 노트북과 아이폰이 없으면 퇴장이라고 말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스타벅스의 고급화 전략은 효과적이었고 매출뿐만 아니라 소비자로 하여금 타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고급’을 먹고 있다는 생각을 불러일으킵니다.

이러한 사례를 통해 브랜드가 가진 힘, 브랜딩의 중요성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딩을 통해서 친근한 이미지가 될 수도 있고 고가의 이미지를 가집니다. 그리고 저는 이러한 브랜딩을 상품에 생명을 부여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상품에 새로운 생명을 부여하듯 다양한 모습을 만들어내는 브랜딩을 제대로 알고 배우고 싶습니다. 또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브랜드의 힘을 이번 기회를 통해 직접 체험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있는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내보이고 싶습니다.
2022-08-03 21:57:29
노소영
평소에 관심을 가지고 자주 이용하는 패션 브랜드인 ZARA, H&M 등의 브랜드를 분석하며 브랜드가 가지는 독립적인 힘은 브랜드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려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브랜드 관리는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이 효율적으로 진행되는 과정에서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일관성을 가지는지 확인하는 것이며, 이러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이 최대한의 시너지를 만들어내기 위한 방안은 무엇일지 고려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로 활동하며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이 최대한의 시너지를 만들어내는 방안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직접 고민하고, 배우고, 알아가고 싶습니다.
2022-08-03 21:39:36
이도경
브랜딩에 대해 자세히 공부하고, 저와 비슷한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상생하며 성장하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깊이 있게 공부하고, 저만이 할 수 있는 브랜딩에 대해 고민함으로써 세상에 가치 있는 메시지를 전하는 광고를 만들고 싶습니다.
2022-08-03 21:10:25
정명헌
이 세상에 존재하는 유일무이한 멀티플레이어가 되고 싶습니다. 군 전역 후 진로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하여 브랜드를 기획하는 기업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미래를 꿈꾸는데 있어 현재 제 자신에 대한 부족함과 한계를 깨닫게 되었고, 부족한 경영학적 지식을 얻기 위해 교내 경영학과 복수전공을, 기업 경영의 실전 지식을 얻기 위해 Enactus라는 소셜 벤쳐 창업학회를 학업과 함께 겸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원하는 브랜딩을 하기에는 마케팅, 스토리, 홍보 등 소비자를 끌어들이는 데 있어 전략적인 행위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를 채우기 위해 좀 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와중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팀 화이트의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교육 내용은 제가 멀티플레이어로 발돋움함에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절차라는 생각이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2-08-03 20: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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