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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승현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의 차세대 베이커리 브랜드 리더가 되고 싶은 남승현이라고 합니다. 저는 단순히 제빵사라는 직업이 아닌 압도적인 브랜드가치가 있는 베이커리 사업을 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학교 1학년 때부터 제가 가장 중시해온 것은 인간관계입니다. 항상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노력했고 저 또한 그 사람들의 추억 속에 좋은 사람으로 남고자 지금껏 열심히 살아오고 있습니다. 언젠가 사회에 나가 대학 때 만났던 사람들과 함께 팀을 이루어 일을 할수도 있다는 생각에 저는 모든 인연 하나하나를 소중히 여기고 있습니다. 저는 저와 직접적인 인연을 맺은 사람들 이외에도 대한민국을 살아가고 있는 모든 국민들,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모든 시민들에게 작고 큰 기쁨을 주는 것이 그 무엇보다도 보람있는 가치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기쁨을 위해 저는 이제껏 사람들이 보지 못했던 가치를 가진 베이커리 사업을 시작해 요식업계에 유쾌하고 새로운 흐름을 가지고 오고 싶습니다. 제 목표를 실현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떻게 하면 나의 꿈을 멋진 브랜드로 만들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입니다. 실제로 스타트업캠퍼스ceo라는 교내 강의를 수강하며 스타트업 전문가들과 브랜딩에 대해 공부하고 기획을 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학부수준에 머물러 있는 수업이었기에 적극적으로 나만의 브랜딩을 실현하는데 어려움이 있었고 지금도 큰 아쉬움으로 남아있습니다. 저는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지금까지 제가 고안하고 생각만 해오던 아이디어들을 다양한 생각을 가진 학우님들과 함께 구체적으로 얘기하고 저의 꿈에 한 발 진전하고 싶습니다. 저는 현재 대학에서 인문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브랜딩의 핵심목표는 사람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얼마나 설득력 있게 전달하느냐입니다. 저의 인문학적인 소양은 팀화이트 활동에 있어서 큰 장점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번 활동에서 제가 가진 모든 재능과 열정을 쏟아붇고자 합니다.
2021-06-10 20:09:09
이건주
‘저희는 ROI, ACoS만 잘 나오면 됩니다! 적은 광고비용으로 빠른 가시적인 성과를 원합니다!’

지난 1년간 15개의 중소기업들과 GTEP(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사)한국무역협회가 지원하는 중소기업 수출 산관학 협력 사업단)의 팀장으로 협력하며 가장 많이 들었던 중소기업 대표들의 말이었습니다.
‘업체의 비즈니스 컨디션을 빠르게 파악하고 명료한 고객 페르소나 설정을 통해 소비자의 입장에서 지속가능한 소통을 하는 브랜딩이 중요하다’는 것은 공부를 통해 머리로는 이해한 정말 중요한 내용이었습니다만, 업체 대표들의 니즈와 성과를 빠르게 충족시켜야 하는 팀장으로서 저는 자주 현실과 타협해야 했습니다.
정말 매 순간 최선을 다했던 지난 1년은 정말 뿌듯하고 크게 성장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지만, 동시에 어떠한 큰 갈증을 느끼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우수한 멘토님들의 테크닉과 마케팅 기법들을 적용하여 팀과 함께 전국 GTEP 전자상거래 대회에서 최우수상이라는 좋은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만, 제품만을 팔기 위한 노력은 그 한계가 명확한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품의 셀링 포인트, 가격 경쟁력 외에는 소비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이 없었고, 시장에서 금방 도태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제품을 위한 브랜드가 아닌, 브랜드의 가치를 전하는 제품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브랜드의 팬이 필요했고, 스토리 텔링이 가능한 콘텐츠가 필요했으며, 소비자들의 입장에서 지속가능한 소통이 필요했습니다. 또한, 함께 나아갈 수 있는 상생 가능한 가치를 모두와 나눌 필요를 피부로 느꼈습니다.
하지만, 답답했습니다. 책이 아닌 실무를 통해 접한 이러한 목마름은 해결되지 않았고, 저에게 ‘브랜드란 무엇인가’에 대한 의문을 던졌습니다.
이러한 갈증이 해소되지 않았던 저에게 어머님의 지인분을 통하여 접하게 된 팀 화이트의 가치와 목표는 정말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저는 많이 부족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스스로의 행동에 책임을 지고, 주어진 상황 속에서 모두가 같이 성장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고자 하는 사람입니다.
느리더라도 올바른 방향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저의 브랜드로 세상에 메시지를 전하고 사람들을 응원하는,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렇기에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6-10 20:02:49
김슬기
세상에는 너무나 좋은 아이디어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카카오톡 친구라면 계좌번호를 알지 않아도, 알려주지 않아도 돈을 주고 받을 수 있고 인터넷 속 모르는 사람과의 대화를 통해 위로를 받을 수 있고, 모르는 것을 영상을 통해 알려주는 플랫폼이 있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혹은 매일 아침 식사를 구독하거나 면도기를 구독할 수도 있습니다. 브랜드의 힘이 강력하기도 하지만, 좋은 아이디어의 힘이 강력한 지금,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되돌아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가 가진 힘은 강력하지만, 좋은 아이디어가 아니어도 사랑 받게 하는 것은 아닌지, 좋은 아이디어가 브랜드가 약한 기업과 만나 많은 사람들을 만나지 못하는 것은 아닌지, 더 좋은 서비스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당연히 알려져야 한다고 믿는 저는 회고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를 신청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로서 브랜드와 아이디어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고 나누고, 배우고 싶습니다.
2021-06-10 19:55:09
김태양
[다시 태어나 1살]

살아가는 이유를 어느 순간 잃어버린것 같았습니다.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게 된 계기가 내가 형편이 어렵기에 나와 같은 처지의 사람들의 눈높이를 조금이라도 맞춰서 이야기를 들어줄 수 있을 것만 같았습니다. 하지만 그런 기회는 한정적이고 더 나은 삶,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에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회가 한정적이라는 생각에 저에겐 자극이 필요했습니다

한번 더 새롭게 태어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기회를 팀화이트에서 얻고 싶습니다. 비록 소비자 관련된 학과를 전공 한 것은 아니지만 상생이라는 한 단어에 이끌려 온 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소비자라는 단어는 다른 의미로는 받아들일 준비가 된 사람이기도 할 것입니다. 이곳 팀화이트에서 소비자들에게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무엇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는지 알아보고 싶고 궁극적으로 원하는 무언가를 제공할 수 있는 역할을 줄 수 있는 브랜드의 리더에 대해 깨닫고 싶습니다.
2021-06-10 19:38:37
방나연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 리더가 되고 싶은 방나연입니다!
저는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 브랜딩에 더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습니다!

[열정의 의인화]
저를 표현하는 한 단어만 말해보라고 한다면 저는 망설임 없이 '열정'이라고 답할 것입니다. '열정'은 현재 저의 가치를 가장 잘 설명해 주는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현재의 저는 제가 지켜왔던 수많은 열정들이 모아져 만들어졌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그 안에서 재미를 찾고 열정적으로 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저의 열정을 묵묵히 지켜옴으로써 이를 다른 팀원들에게 전염 시킬 수 있습니다. 저는 열정의 의인화입니다.

[내집단을 최고로]
저는 학생 때부터 단체로 활동해야 하는 일이 많았고, 또한 그러한 팀 활동을 즐겼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선도 부장, 동아리 부장, 과대, 임원단, 회장단 등 리더의 자리에서 팀을 이끌어야 하는 일들도 많았습니다.
제가 어떠한 집단에 소속되어 있을 때면 주변에서 종종 이런 말을 했습니다. '왜 그렇게까지 해?', '그 활동이 뭐길래 그렇게까지 애정을 줘?' 등.. 모두 제가 속한 팀에 무한한 애정을 쏟는 것을 보며 했던 말입니다. 처음엔 그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주변을 둘러보니 자신이 속해 있는 팀에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 속한 집단이라면 자연스럽게 좋아졌고, 그 팀에 소속되어 있는 기간 동안 제가 소속된 집단, 즉 저의 내집단에 온 진심을 주며 활동하고 있었습니다. 활동을 열심히 하는 것은 당연했으며, 그렇기에 우리 팀을 최고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우리 팀이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면 그것보다 행복한 일은 없었습니다. 제가 살아왔던 이러한 삶과 가치관이 '나보다 팀의 성취'를 위하여 하나가 된다. 는 팀 화이트의 방향성과 일치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꼭 팀 화이트가 되어 상생이라는 가치를 다시금 배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10 19:12:45
김한성
평상시에 브랜드에 관심이 많고 소비자들이 무슨 브랜드를 좋아하고 많이 사는지 궁금했습니다. 또 요새는 인터넷이 발달해서 인터넷으로 많은 브랜드를 보고 사는 거 같습니다.저도 평소에 브랜드를 보고 사서 그런지 브랜드를 많이 봅니다.또 요즘은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많이 보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식품영양학과를 전공으로 해서 식품에 관련된 마케팅도 한 번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마침 브랜드와 소비자와 관련된 대외활동을 하고 싶었는데 마침 에브리타임을 보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팀화이트가 된다면 열심히 해보고 싶습니다.
2021-06-10 18:40:01
조서희
새로운 도전을 팀화이트를 통해 이뤄내고 싶은 조서희입니다. 공대생이지만 마케팅과 브랜딩에 큰 흥미를 가지고 있는 학생입니다. 저는 남들과 똑같은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틀에 박힌, 익숙한 것보다는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전의 저는 진로와 미래에 대한 고민이 깊었습니다. 하고 싶은 것은 많지만 어떤 것을 우선으로 해야할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는 게 좋을지에 대한 고민이 끝이 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때 알게 된 것이 바로 브랜딩이었습니다. 브랜딩에 대해 알게 되고, 퍼스널 브랜딩을 알게 된 후 스스로를 객관화하고 더 알아보면서 그 고민을 끝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저의 브랜드를 만들어가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렇다보니 저는 특히 퍼스널 브랜딩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누구나 자신을 표현하고 드러내며 각자의 개성과 특징을 살린 하나의 브랜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이 가진 능력은 다 다르고, 관심사, 취미, 전공, 생활습관 등 똑같은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모두가 특별하고 유일한 존재입니다. 스스로를 더 빛나게, 돋보이게 만들 수 있는 것이 바로 브랜딩이라고 생각합니다. 퍼스널 브랜딩을 제대로 하게 된다면 개인을 더 매력적으로, 가치 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저는 저의 가치를 더욱 높이는 데에 있어 퍼스널 브랜딩을 적극 활용할 것입니다.

비전공자의 입장에서 브랜딩, 마케팅, 홍보 등등 타전공의 수업을 듣는 것이 아니라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다양한 대외활동을 하면서도 배움에 대한 갈망은 커져만 갔습니다. 팀화이트 모집 공고를 보는 순간 이게 바로 제가 찾던 활동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팀화이트를 구성하는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잡아, 팀화이트를 통해 더 성장하고 싶습니다. 다양한 브랜드의 팀원들을 만나 서로 의견을 나누고 공감하며 저의 사고를 확장해 나가고 싶습니다.

브랜드를 배우고, 행동하며 함께 세상을 바꾸어갈 브랜드 리더. 그게 바로 제가 되겠습니다. 팀화이트 21기를 통해 ‘나’부터 브랜딩할 수 있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10 18:07:25
최민영
저는 대학교 1학년 때 미식축구부에서 매니저로 활동한 경험이 있습니다. 여러 업무 중에서도 학생들에게는 생소했던 미식축구부와 미식축구를 학생들에게 소개하고 홍보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부스를 만들어서 운영해보기도 하고 팔찌나 굿즈를 만들어서 다른 학교 미식축구부와 교환을 하기도 하면서 미식축구부를 알리기 위해 6개월 정도를 활동했습니다. 팔찌를 만들었던 것은 다른 학교도 따라서 만들었을 정도로 효과가 좋았습니다. 실제로 강의를 듣는 것보다 내가 직접 홍보를 기획하고 실천하면서 어려운 점도 많았지만 정말 재밌었고 흥미가 생겼습니다. 동아리 활동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홍보나 마케팅 쪽에 관심을 두게 되었고 그 관심을 바탕으로 지금 이 대외활동에 신청하고 있습니다. 더 많고 다양한 사람들과 협업을 통해서 브랜딩에 대해서 많이 배우고 싶어 이 대외활동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저 자신도 브랜딩해볼 수 있는 기회를 얻어보고 싶습니다.
2021-06-10 17:44:29
임지훈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1기에 지원하게 된 임지훈입니다. 현재 대학에서는 영어를 전공하고 있지만 마케팅일을 하고 싶어하는 저에게는 팀 화이트의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라는 문구가 저에게는 너무나도 와닿았기 때문에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

먼저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라는 것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았고 그 후에는 팀 화이트가 했던 활동들을 유심히 분석하였습니다. 먼저 팀 화이트는 브랜드를 단순히 회사 혹은 이름으로 생각하지 않았고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을 브랜드라고 칭하는 것을 보고 지난 날 내가 생각해왔던 '브랜드는 결국 회사고, 결국에는 돈을 벌기 위한 이름값' 이라는 저의 생각에 대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도전이 곧 브랜드가 된다 라는 이 말은 저는 '용기' 라고 생각이 듭니다. 즉 용기 있는 자만이 생각하고 행동한다 => 그 행동은 결국 브랜드가 된다. 라고 생각이 듭니다.

~ 팀 화이트의 지난 활동
가장 저의 눈길을 끈건 팀 화이트의 철학과 바로 지난 기수의 활동인 것 같습니다.
팀 화이트의 철학은 '상생' 이고 이것을 브랜드와 접목해서 생각을 해보니 결국 답은 다시 도전하는 이'들'에 있었고 혼자서도 할 수 있지만 콩을 함께 심어서 같이 나누어 먹는 '상생'을 떠올린다면 더 좋은 결과 그리고 더 나은 결과가 나올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난 기수의 활동은 컨셉영화제인 것 같았고 이제 더 이상 제가 알던 브랜드의 철학은 깨지고 팀 화이트의 철학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결국은 이것도 도전이고 역할을 분담하여 함께 무언가를 만드는 것 그리고 바꾸는 것 자체가 브랜드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나에 대해서
저는 마케팅 그 중에서도 의류 브랜드 마케팅을 희망하고 있고 이루기 위해 이론도 없이 몸으로 부딪혔었습니다. 다양한 브랜드의 서포터즈를 경험함으로써 단지 그냥 어떻게 입고 어디서 찍을지만 고민을 하고 올렸었지만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라는 팀 화이트의 슬로건으로 인해 이 브랜드의 이름, 가치 그리고 내가 어떻게 하면 홍보가 잘 되겠구나 라는 생각을 정리할 수 있게 되었고 더욱 더 나아가 팀 화이트 21기 활동을 하면서 브랜드의 가치를 확립하고 싶습니다.그리고 저의 경력, 경험 그리고 능력들은 남들보다 잘난 것은 없지만 이것 한가지 '열정'만은 그 누구에게도 뒤쳐지지 않을 자신이 있습니다. 매사에 열정적으로 다 임했으며 그에 따라오는 결과는 성공이 많았지만 실패를 해도 후회는 없었으며 교훈을 많이 얻었습니다.

저는 이 대외활동을 하며 새로운 사람들과 브랜드에 대해서 토론을 하는 새로운 경험, 처음으로 누군가가 나에게 해주는 피드백 그리고 일상이 훈련으로 변하는 팀 화이트의 활동 이것들은 2021년 하반기를 팀 화이트 활동으로 불태울 수 있는 충분한 조건이 되는 것 같습니다! 꼭 정말 활동하고 싶습니다!
2021-06-10 17:25:12
고수현
안녕하세요. 브랜드의 가치에 대해 알고 싶어 지원한 고수현입니다.

# 내가 생각하는 나
저는 매 순간 후회 없는 선택을 하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 선택 전에는 신중하게 생각하고 알아보며, 선택 후에는 그 결정에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또한 주변 사람들의 장점들을 발견하고 본받으려고 합니다. 겉으로 보기에 아주 활발하고 외향적이지는 않지만, 새롭고 다양한 환경에 자신을 맞춰가는 카멜레온처럼 어디에서 누구하고든 잘 스며드는 사람입니다.
이전의 저는 학교 수업이 전부라고 생각하였고, 가장 가치가 있는 배움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IT 창업 동아리를 알게 되었고, 배움이 학교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동아리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서로 아는 것을 나누며 하나의 목표를 항해 나아가는 것은 큰 즐거움으로 다가왔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도 같은 관심사를 가지고 서로 다른 길을 걸어온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적극적으로 함께 배워보고 싶습니다.


#브랜드와의 첫 만남, 그리고 앞으로의 브랜드
시각 디자인을 전공하던 중 브랜드 디자인이라는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브랜드에 대한 분석과 이론보다는 그것을 표현하는 시각화를 중점으로 작업하였고, 브랜드의 가치를 가장 알맞게 표현할 수 있는 시각요소가 무엇인지를 고민하였습니다. 그것이 브랜드에 대한 첫 고민이었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브랜드를 접할수록 그 브랜드가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과 이후 사람들에게 끼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지 못한 점이 아쉬웠습니다. 이러한 아쉬움은 광고 회사에서 인턴을 하며 질문으로 바뀌었습니다. 브랜드나 제품 관련 분석 내용은 주로 기획팀에서 전달받아 일을 하게 되는데, 이때 기획팀에서 내리는 결정의 근거들이 어떻게 이루어진 것인지, 또한 브랜드의 가치는 어디서 나왔으며, 그러한 가치는 누가 정한 건지 궁금해졌습니다.

한 자루의 칼이 있습니다. 그 칼은 수술실의 메스일 수도 있고, 음식을 만드는데 쓰일 수도 있으며, 나쁜 일에 사용될 수도 있습니다. 그 칼이 어디에 쓰일지, 누가 쓸 것인지에 따라 칼을 만드는 방법도 달라질 것입니다. 브랜드 역시 이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대상과 쓰임에 따라 브랜드를 시각화하는 방법 또한 달라질 것입니다. 브랜드를 가장 잘 표현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그 가치와 브랜드를 사용하는 사용자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강의를 통해 이론과 실무를 배우고, 실습을 통해 브랜드를 분석해보고, 직접 발표를 하는 과정을 통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 싶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최종적으로 브랜드가 컨슈머들에게 끼치는 영향과 컨슈머들이 브랜드를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 알아보고, 사회에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2021-06-10 17: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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