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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안녕하십니까, 브랜딩에 빠진 ‘브린이’입니다.

'마케팅’은 전공 수업을 통해 관심이 생겼고 정식으로 입문해보고자 ‘SMAT’ 자격증을 따고 현재 ‘유통관리사’도 공부 중입니다. 남들보다 뛰어난 열정으로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자신이 있습니다.
작년 여름, 집 근처에 새로 생긴 초중고영수전문학원에서 일을 했습니다. 새로 생긴 학원이라 학원생이 없어 자진해서 홍보를 맡아 일을 했습니다.
홍보 포스터를 만들고 신입생과 재학생을 위해 이벤트를 열어 아이들의 흥미를 유도했습니다. 아이들이 채워져 나가고 원장님께서 적자가 없어져 감사하다고 말씀해주셔서 뿌듯함을 느꼈었습니다.

저를 나타내는 단어는 ‘오지랖’입니다.
오지랖이라는 단어는 부정적 의미로 표현될 수도 있지만 저는 타인에 대한 관심과 배려를 통해 오지랖의 긍정적인 면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고 타인과 관계를 맺어나가는 역량이 뛰어납니다. 고등학교 재학시절, 기숙사장을 맡았습니다. 매일 아침 늦잠을 자는 친구들을 깨워 아침밥을 먹였습니다. 아침 급식비도 비싼데 친구들은 배가 고파 1교시가 끝나자마자 매점을 갔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매일 아침 체조 시간을 만들어 체조 후 급식실로 가도록 유도했습니다. 그 결과 급식을 먹는 아이들이 대부분이 되었습니다.

마케팅도 이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관심갖는 것을 시작으로 문제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상황을 개선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을 해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 제 에너지를 쏟아붓고 싶습니다.
2022-08-04 23:06:14
권은진
저는 항상 저만의 독보적인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아직 남들과 차별화되는 무언가를 제 안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혼자 헤쳐나가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찰나, 팀 화이트의 공고글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기회가 왔다고 생각했습니다. 머릿속에만 떠다니는 추상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나라는 사람의 개성을 더욱 발전하고 기르며 저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2022-08-04 23:01:11
박재인
친오빠와 함께 '재인다방x흠식당'이라는 가게를 홍대입구역, 동교동에 오픈하면서부터 저의 가장 큰 고민은 우리 가게를 어떻게 브랜딩 할 것인가였습니다. 친오빠는 요리와 매장관리에 전념해야해서, 홍보 관련 업무는 전적으로 제가 맡게 되었습니다. 마케팅에 대해 배워본적이 없어 서점에 가서 여러 책을 읽어보았지만, 프랜차이즈 등 보다 규모가 있는 사업체에 적용가능한 것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완전 반대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기도 했습니다.
우선 작은 가게 여러개가 가까이 붙어 젊은 감성에 예민한 연남동 근처에 위치해 있고, 짧고 굵게 장사하여 권리금을 올려 받아 위치를 옮길 생각도 아니었기 때문에 따듯하고 깔끔하고 조금은 클래식한 분위기를 목표로 잡았습니다. 아이보리와 나무를 기본으로 하고, 빈티지 가구들을 적당히 섞었습니다. 디쉬 플레이팅도 조금 올드하게 가고 대신 몇몇 메뉴에 산미를 조금 강하게 넣어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fine한 음식을 먹으러 가면 항상 딱딱한 분위기에 가격도 매우 고가인 경우가 많아서, 편안한 분위기에서 보다 정성스러운 메뉴를 먹을 수 있는 식당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따라서 손님응대를 친근하게, 직원 복장도 단정한 캐주얼로, 디쉬나 와인 가격도 비교적 코스팅을 높게 책정했습니다. 실제로 블로그나 SNS 리뷰에서 ‘가성비 파인다닝’ 같다는 언급이 많아, 꽤 성공적이었습니다.
넘치는 재화, 사람들 사이에서 그저 열심히 일하며 알아주기를 기대할 수 있는 시대가 아닙니다. 어떻게 보이길 원하는지 정하고, 사람들이 나를 그렇게 보게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해야 합니다. 그게 바로 브랜딩이고, 실전에서 이 중요성을 깨달은 만큼 팀 화이트에서 브랜딩의 A부터 Z까지 배우고 싶습니다.
2022-08-04 22:35:12
차유진
블로그 마켓을 운영해본 경험에서 직접 판매할 상품을 골라 사입하고, 촬영 장소를 정하고, 판매 일정을 계획하고, 패키징을 고민하는 등 상품이 소비자의 품에 안겨지기까지 전반적인 과정들을 혼자 기획하고 판매하며 어떻게 하면 내가 판매하는 상품을 다른 상품들과 차별화 시킬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브랜딩’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낯선 이벤트와 새로운 환경에서 다른 사람들과의 협업을 통한 배움을 좋아하는 저에게 팀 화이트는 뜻 깊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의 구축 이론부터 실습교육, 브랜딩 등 브랜드에 관한 교육들을 경험하며 제게는 아직 모호한 ‘브랜드’에 대해 더욱 심층적으로 공부하여 배움의 그릇을 넓히고 팀 화이트와 함께 상생하는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2022-08-04 22:31:05
이상윤
<브랜딩의 시작은 '나'로부터이다>

안녕하세요.팀 화이트 23기에 지원하게 된 이상윤입니다.
저는 초등학생때 부터 화장품에 대해 관심이 많은 한 학생이였습니다.
따라서 자연스럽게 화장품 브랜드에 대해 속속히 알게되었고, 각 브랜드의
특색과 그 특색에 맞는 제품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브랜드가 보여주고자 하는
컨셉과 이야기를 찾아가다보니, 자연스럽게 브랜딩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경영학과에까지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대학교 수업에서 배우는 브랜딩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마케팅 플랜에서 필수적인 stp전략, swot 분석,4p 등 이론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 수 있었지만, 브랜딩에 대한 배움을 넘어서 실행 방법에 대해서는 알아가기에는
제한적이였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전략 뿐만 아니라 본질적인 브랜딩의 시작부터
직접 브랜드를 만들고자하는 분들과의 교류를 통해 살을 부딪혀가며 배워가고싶습니다.

저는 좋은 브랜드는 나 자신부터 끌리게 하는 브랜드가 좋은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 23기에 활동하게 되어, 좋은 브랜드는 사람들에게 어떤 방법으로 다가가며
어떠한 차별점이 있는지, 브랜드를 읽는 눈을 키우는 방법과 브랜드의 신념을 직접 세워보고 브랜드 스토리를
써내려가는 경험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22-08-04 22:14:58
곽선우
<저의 가능성을 PLAY 해보시겠습니까?>
안녕하세요. 게임처럼 삶을 사는 사람, 곽선우입니다. 오직 세상에 하나뿐인 ‘A’ Team White에 지원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이 유일무이한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동기는 아래와 같습니다.
첫째, 브랜딩의 위력을 아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불과 반년 전 저에게 어떤 사람인지를 물으면 저는 제대로 대답을 하기 힘든 사람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저라는 사람의 가치를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만의 가치를 발굴해보고자 올해 상반기에 퍼스널 브랜딩 프레젠테이션 연합 동아리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총 16가지의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고 스스로를 끊임없이 탐구하고 발굴해본 결과 느낀 것은 제가 가진 가능성이 생각보다 무궁무진하며, 저만의 아이덴티티가 확고한 편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어느 곳에 가든 필살기가 되는 사람입니다. 이 필살기는 게임 용어에서 가져온 것으로, 게임에서 싸우는 기술 중 가장 활성화되고 집약적인 기술을 말합니다. 저는 핵심적인 아이디어를 내는 것을 잘하며 사람들의 흥미를 끄는 Kick Point를 정확히 간파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이렇듯 제 자신을 퍼스널 브랜딩을 해보며 브랜딩의 위력을 몸소 느꼈습니다. 브랜딩의 위력을 누구보다 크게 느꼈기에 이 브랜딩의 과정을 구체적으로 배우고 경험하며, 나아가 실무까지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다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둘째, 저는 연대의 중요성을 믿습니다. 연대라는 것은 자신을 존중함과 동시에 타인도 존중하며 함께 협력하는 것을 말합니다. 특히 어떠한 문제점을 해결할 때 연대의 힘은 빛을 발합니다. 개인은 사회에 독립적으로 존재할 수 없기 때문에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선 협력해야 합니다. 연대의 장점은 아무래도 ‘너와 나 모두 더 잘 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상생의 중요성과 가치를 제시하는 팀 화이트는 제가 추구하는 가치와 잘 어우러집니다. 물론 팀으로 움직이다 보면 실패 또한 함께 경험합니다. 그러나 그 실패를 혼자 경험했다면 혼자서만 침울해하고 슬픔에서 벗어나기 어렵기 마련입니다. 다같이 실패를 경험하면 서로 위로하고 더 나은 해결책을 강구하며 금방 회복하고 나아갈 힘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실패해보고, 함께 이겨내고, 함께 발전하고, 함께 성공하고 싶습니다. 그것이 제가 바라는 진정한 ‘팀’입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부딪쳐보며 성장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셋째, 정말 도움이 되는 경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대학교를 다닌 지 3년차가 되었지만 정말 사회에 나갔을 때 도움이 되는 것을 배웠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항상 이론형 수업을 듣다 보니 스스로 한계점을 많이 느꼈고 학교를 벗어난 곳에서 배움의 기회를 찾아봐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배우고 싶은 것은 실무 경험이었습니다.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는 실무 경험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던 찰나, 팀 화이트를 발견했습니다. 교육 과정이 결코 느슨하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전 이러한 교육과정이 부담보단 오히려 기대로 다가왔습니다. 촘촘히 짜여져 있는 많은 교육과정이 단기간에 저를 성장시킬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기 때문입니다. 일련의 교육과정을 통해 저는 브랜드의 성장을 도우며 컨설팅과 실무를 모두 해내는 브랜드 엑셀러레이터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08-04 21:55:06
변진성
제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하면 '청춘'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며 다양한 경험을 즐기고 많은 문화생활을 하는 것이 제 삶의 활력소이자 삶의 이유였습니다.

이런 충만한 경험들을 즐기던 와중, 혼자만 알고 있는 이러한 즐거움을 다른 이들과 함께 공유하고 나눈다면 더 큰 즐거움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에 제가 했던 경험들을 다른 이들과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상하고자 결심하게 됐습니다.

단계를 밟아 계획을 수립하던 중 플랫폼을 구축하기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이 " '나'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이었습니다.

제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경험을 했으며,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는지 명확히 하는 것 모든 일의 시작이라는 생각에 퍼스널 브랜딩에 관한 지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21세기는 자기 PR의 시대라 할 만큼 자기
자신에 대해 알고 자신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한 덕목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사회에서 생활하며 느낀 것은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나가 다른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것이야말로 자신이 원하는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라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팀화이트이서 퍼스널 브랜딩을 배워 제가 가진 경험을 다른 이들에게 전파할 수 있다면 많은 사람들이 함께 행복을 공유하고 즐거움을 찾는 여정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됐습니다.
2022-08-04 21:24:01
김희찬
평소에 브랜드에 관심이 정말 많아서, 브랜드에 대해서 공부하기도 했는데, 혼자 보는 이론들은 한계가 존재하고, 직접 경험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사고를 나눠보며 브랜드에 대해 많이 알고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후에 경영학과를 복수전공으로 진행하여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서 더 공부 할 예정입니다.
2022-08-04 20:55:41
오수민
뜻을 세웠으니 길을 열고 싶습니다. 마케팅과 브랜딩의 차이로, 마케팅은 소비자와 판매자가 교류하는 것이고 브랜딩은 소비자와 브랜드 자체가 교류하는 것이라고 배웠습니다. 그래서 브랜딩이 더 궁금해졌습니다. 살아있는 생명체처럼 소비자와 직접 교류할 수 있는 브랜드, 예를 들면 나이키나 디즈니 같은 브랜드들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팀 화이트에서 기억에 남는 브랜드, 세상을 바꿀수 있는 브랜딩에 대해 탐구하고 싶습니다.
2022-08-04 20:50:44
조연수
브랜드가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저는 세상을 바꾸는 것은 늘 '스토리'이며 브랜딩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스토리텔링이라고 답하고 싶습니다. 약 1년간 광고 동아리 활동 및 콘텐츠 마케터로서의 업무를 수행하면서 브랜드의 역할은 '설득'이 아닌 '관계 맺기'에 중점을 두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스타벅스가 소비자에게 커피의 맛을 설득하는 것이 아닌 현대인의 삶의 일부가 된 것처럼, 나이키가 신발의 편리함을 설득하는 것이 아닌 도전과 열정 그 자체를 상징하는 존재가 된 것처럼, 좋은 브랜딩이란 세상의 가치와 스토리를 대변함으로서 소비자의 삶과 긴밀한 관계를 맺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수많은 플랫폼과 기술이 마케팅을 좌우하는 현 시대에서도 결국은 소비자로 하여금 '공감'을 이끌어내는 브랜딩의 힘을 실현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로서의 교육과 실무 경험 그리고 팀원들과 소통하며 협업해가는 과정은 브랜드 전문가로서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성실과 열정으로 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8-04 20: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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