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화이트

  • 팀 화이트 소개
  • 팀 화이트 Identity
  • 팀 화이트 신청하기
  • 팀 화이트 카페가기

팀 화이트 신청하기

이서연
[브랜딩으로 기업의 가치를 실현하다!]
안녕하십니까, 팀화이트 22기 지원자 이서연입니다. 브랜드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는 말에 이끌려 모집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 볼보의 전기차 광고를 보고 광고의 의도가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본 적이 있습니다. 시대가 많이 변했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손녀의 표현, 그것을 씁쓸하게 바라보는 할아버지의 모습에서 시대의 흐름은 전기차라는 것을 알리는 광고라고 생각했습니다. 수십 초의 광고로 기업이 지향하는 목표를 전하는 브랜드 마케팅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전공은 미디어 관련 학과지만 아직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 심도있게 다룬 적이 없기에 브랜드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실습 경험을 쌓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공통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는 것은 값진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된다면 적극적인 자세로 소통하고 팀원들과 협업을 이끌어 나가고 싶습니다.
2022-01-20 22:58:38
황유경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 지원자 황유경입니다.

도전하지 않고 후회하는 것보다 일단 하고 후회하자.
수 없이 마주한 선택의 기로 속에 제가 내린 결론입니다. 끊임없는 도전에 지치는 일은 있어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정신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결정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알 수 없는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 제가 내린 결론은 하나입니다.

“고민보다 GO”

저는 도전을 주저하지 않고 한 번 도전한 일은 끝까지 해내야 한다는 책임감 역시 강한 사람입니다. 일례로, 두 번째 입시를 준비할 당시, 저는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기 위해 주말과 평일에 공부와 아르바이트를 병행하였습니다. 고되고 지치는 시간이었지만 두 번의 입시를 도전하기로 한 저의 선택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비록 다른 사람들보다 긴 입시 기간을 거쳤지만, 원하는 대학에 입학할 수 있었습니다.

진학 후에는 충남축구협회 대학생 기자단과 KUSF 스포츠마케팅 러너 활동을 통해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학생 기자단 협회의 인스타그램을 개설하여 기존과 다른 새로운 컨텐츠(ex. 협회 자체 주말리그 취재, 학생들을 위한 진로탐방 프로그램 개설 등)를 시도하며 컨텐츠 다양화를 위해 노력했고, 취재를 위해 보령에 있는 경기장을 직접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또한 선수 출신 대학생들과 하나의 팀이 되어 스포츠 마케팅을 진행하는 KUSF의 스포츠마케팅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틱톡’이라는 온라인 플랫폼에 스포츠 관련 동작, 대학 스포츠 경기의 현장을 촬영하고 영상을 편집해 업로드하는 등 스포츠 마케팅 직무를 간접적으로 공부해볼 수 있었습니다.

두 활동을 통해 저는 ‘브랜드를 알아야 마케팅을 할 수 있다’라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이러한 깨달음을 통해 스포츠 의류 브랜드 마케터라는 저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브랜드의 가치에 대해 제대로 배우고 경험해 보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때문에 배움에 대한 갈증을 느끼던 차, 팀 화이트의 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슬로건에 매력을 느꼈고 브랜드에 대해 본격적으로 탐구할 수 있는 기회라는 생각이 들어 지원하였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고 고민하며 브랜드의 가치에 대해 알아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20 22:58:14
엄자연
브랜드가 만들어내는 세상은 어떤 세상일까요?
저는 긍정적인 힘이 곧 돈이 되는 세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얼마 전 읽은 책에서 이런 문구를 보았습니다. '잘 팔리는 단 하나의 상품을 만들어라.' 여러 상품을 애매하게 만들어 사람들에게 실망을 안겨주는 것보다 단 하나의 만족스러운 상품을 만들어내는 것이 훨씬 더 성공적인 전략이라는 것입니다. 요즘 브랜드들에게 이 '잘 팔리는 단 하나의 상품'은 운동화, 가방, 콜라와 같이 눈에 보이는 재화일 수도 있으나 보이지 않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이 것을 저번 학기 당근마켓에 관한 강의를 들으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당근마켓은 지역 생활 커뮤니티라 신개념으로 부상한 브랜드이나, 현재까지는 중고거래가 이용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그다지 큰 수익을 내지 못하는 브랜드이죠. 그럼에도 이 브랜드는 많은 투자자의 지지를 받으며, 대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대중들의 긍정적인 반응도 끌어내고 있습니다. 저는 이 일이 당근마켓이 보이지 않는 상품을 만들어냈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보이지 않는 상품을 만들어내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같은 제품을 팔아도 사람들이 더 사랑하는 제품을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의 브랜드는 돈을 벌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지만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야합니다. 그러나 현실에서 착한 기업과 돈이 되는 기업은 같지 않고, 착한 기업들은 살아남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랫동안 사랑받는 브랜드들에게는 언제나 사람을 향한 꿈이 있다.'라는 팀 화이트의 문구를 보고 팀 화이트가 꼭 되어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팀 화이트에 모여든 사람들이라면 이런 세상을 만들어나갈 힘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팀 화이트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브랜드들의 가치와 그들이 어떻게 이 가치를 수익으로 바꾸어나갔는지 알아가고 싶습니다. 또한 저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힘을 합쳐 그 영향력을 더욱 키워나가고 싶습니다. 이렇게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 제가 꿈꾸던 세상을 실현해내는 브랜드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2022-01-20 22:56:42
안현은
저는 브랜드를 통해 사람들과 더 잘 소통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비록 학부 전공수업으로 브랜딩에 대해 배워본 적 없지만, 늘 마케팅이나 광고에 관심을 가지며 대외활동을 하곤 했습니다. 그렇게 직접 발로 뛰며 경험하던 도중, 제가 광고를 맡은 브랜드의 소비자 인식을 알아보기 위해 한국 소비자포럼 사이트를 처음으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카테고리에 묶여 소개되는 수많은 브랜드들을 보며 처음으로 들었던 생각은 '이들은 어떻게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었을까?'라는 궁금증이었고, 이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가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후 브랜딩과 관련된 책, 아티클을 읽으며 브랜딩이란 기업이 소비자와 친구가 될 수 있는 방법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이번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심화적인 학습을 하고, 배운 것을 실제로 적용해보며 상품과 서비스를 넘어 소비자와 좋은 친구가 되는 방법을 꼭 배우고 가겠습니다!
2022-01-20 22:56:04
박수빈
창의적이면서도 소비자에게 친근한 인상을 주는 식료품 브랜드를 기획하는 브랜드연구원이 되는 것이 꿈인 대학생입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브랜드'와 '팀 화이트'에 대해 구체적으로 배우며, 평소 궁금했던 점들을 해결하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2022-01-20 22:54:03
전가은
[세번의 브랜딩]

인생도 브랜딩의 일종이라 생각하여 블로그를 시작했고 그 작은 사회 속에서 저는 ‘전가은’이라는 브랜드를 꾸준히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브랜딩이란 누군가 그 브랜드를 떠올렸을 때 가장 먼저 연상되는 단어라고 생각하며 그게 명확하고 여러 사람이 생각하는 단어가 같을 때, 그것이 잘된 브랜딩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접 브랜딩을 해본 경험으로는 첫째, 창업학회를 하면서 대학생들의 고민을 덜어주고자 취업 활동정리 서비스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했고 그들에게 ‘쉽게 하는 취업’이라는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브랜드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진로와 관련된 전문 지식을 포스팅하며 잠재 고객 팬층을 모음과 동시에 꾸준히 브랜드의 개성을 쌓아 나갔습니다. 이를 통해 서비스도 중요하지만 브랜드의 미래는 브랜딩에 달려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두 번째 브랜딩 경험은 신규 브랜드 론칭입니다. 스타트업에서 인턴을 하며 새로운 과일가게 브랜드를 오픈했고 이에 앞서 경쟁사 분석을 통해 차별화 포인트를 ‘컵과일’이라는 제품에 두었습니다. 홀로 사는 20대 자취생이 주 타깃층이었기에 무인 판매기를 도입해 언제나 구입할 수 있도록 진입 장벽을 낮추었습니다. 내가 원하는 이미지가 소비자에게 동일하게 전달되기까지 많은 과정과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다양한 직군에서 일하고 계신 현직자들을 보며 보다 깊고 넓은 배움을 얻고 싶어 한국소비자 포럼 팀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목표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기회를 얻고자 합니다.
2022-01-20 22:52:49
김유정
브랜드가 단순히 자사의 이익과 성공에만 국한되지 않는 시대. 그 시대 속에서 살아가며 브랜드 가치를 발견하고 세상과 연결시킬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졌습니다.

‘더 많은 이들이 비행기를 탈 수 있게 됨’을 비전으로 세운 저가항공사의 대표주자 사우스웨스트 항공 / ‘언제 어디서나 사람들이 쉽게 컴퓨터를 즐길 수 있게 하는 것’을 목표했고 실제로 이뤄냈던 마이크로소프트 등 브랜드가 세상을 바꿔나가는 것을 보며 저 또한 브랜드를 꿈꿨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같은 시선을 가진 이들과 함께 성장하고 브랜드와 세상을 연결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2022-01-20 22:50:49
김한비
'세상을 향한 날갯짓'라는 제 이름처럼, 세상에 제가 기획한 것을 각인시키고 싶은 김한비입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브랜드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대학 교양 수업 중 [광고.PR의 이해 수업]을 들으면서 여러 브랜드가 시장에서 자신들을 어떻게 포지셔닝하는지, 어떤 브랜드 가치를 내세우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 중 레포트 과제로 조사했던 파타고니아와 프라이탁 브랜드를 인상 깊게 기억합니다. 브랜드 제품 자체가 친환경적으로 생산돼서 ‘환경을 살리는 브랜드’라는 가치를 지닌 것이 큰 특징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브랜드의 제품을 소비하는 소비자들은 단순히 제품을 구매하는 것을 넘어, 환경을 생각하는 움직임에 동참한다는 브랜드의 가치와 이념을 지지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 레포트 과제를 통해 브랜드가 그저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브랜드는 자신들의 신념과 가치를 판매하며, 소비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그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임을 알게 된 것입니다. 나아가 환경을 생각하는 브랜드, 소수자들을 위하는 브랜드처럼 세상을 변화시키는 브랜딩을 펼치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경험은 제가 브랜드 마케터라는 꿈을 결정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는 제 꿈에 다가가는 첫 발자국이 되어줄 것입니다.”
브랜드 마케터가 되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가장 먼저 불안감이 들었습니다. 제가 가진 꿈과 전혀 다른 학과를 전공하고 있었기 때문에 브랜딩과 마케팅을 배우는 것에 다른 이들보다 늦었을 것이라는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중 팀 화이트 22기 모집 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전문적인 브랜드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것, 실제로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기획해볼 수 있다는 것은 저에게 큰 기회였습니다. 비록 브랜드에 대해 제가 가진 경험이나 지식들이 부족할 수 있지만, 팀 화이트에서 배움을 통해 더 큰 나로 성장할 수 있을 것임을 확신합니다. 그렇기에 이곳에서의 활동은 제 꿈에 다가가는 첫 발자국이 되어줄 것입니다.

“저는 ‘함께’의 가치를 알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학생회 활동, 대학교 학생회 활동, 공모전 참가, 홍보대사 대외활동 등 저는 항상 어딘가에 소속돼 있었습니다. 여러 번 회장을 맡기도 했고, 팀원을 되기도 해보았습니다. 이 활동들이 끝나고 난 뒤, 항상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 나 혼자였더라면 이런 성과를 낼 수 있었을까?’ 저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잘 생각하고, 타인을 잘 이끌어준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꼼꼼하지 못하고, 뒷심이 부족하다는 단점 또한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장단점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서로를 보완해줄 수 있는 ‘하나의 팀’이 됩니다. 팀으로 소속되어 제가 가진 장점이 더 잘 쓰이고, 단점은 보완하며 의미 있는 결과물을 만들었던 경험들은 정말 귀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런 ‘함께’의 가치와 위력을 알고 있다는 점에서 팀 화이트에 잘 녹아들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브랜드라는 하나의 꿈을 가지고 모인 팀원들과 함께함으로써 생길 나의 아비투스”
얼마 전 ‘아비투스’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아비투스란 타인과 나를 구별 짓는 습관, 아우라를 말합니다. 단순히 취향이나 습관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아비투스는 사회문화적 환경에 의해 결정된다는 점에서 조금 다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제가 꿈 꾸는 모습이 있다면, 그것을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들과 함께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말해 가치 있는 브랜드를 기획하고자 하는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함으로써, 브랜드 마케터라는 제 꿈에 도움이 되는 아비투스를 형성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는 이를 만들 수 있는 좋은 환경이 되어줄 것이며, 저 또한 열정과 삶의 방향을 함께 고민해줄 수 있는 팀원이 되어줄 것입니다.
2022-01-20 22:49:11
이경현
고학년으로서 진로를 탐색하는 과정에서 내가 관심 있는 것은 무엇일까, 내가 흥미를 가지고 오랫동안 탐구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고민하는 과정에서 나는 어떤 것을 소비할 때 그것을 판매하는 브랜드의 성향을 알아가고 나의 취향을 만들어 가는 것에 굉장한 흥미를 느끼고 있음을 알게 됐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나의 관심을 진로와 연결지어 내가 이제 사람들의 취향을 저격할 수 있는 브랜드를 꾸려갈 수 있다면 얼마나 재밌을까? 사람들과 함께 취향을 만들어가면 얼마나 즐거울까? 라는 생각에 도달했습니다. 이러한 생각을 보다 구체화, 현실화시키기 위해서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됐습니다. 그 첫 걸음을 팀화이트에서 시작하고 싶습니다.
2022-01-20 22:45:57
최소현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 지원자 최소현입니다.

“열정적으로 도전하고, 성실히 임하라”
요즘 가장 절실하게 생각하고 실천하려고 노력 중인 저의 각오입니다. 항상 관심이 생겨도 조심스럽고 신중한 성격 탓에 주춤거려 기회를 놓치기 일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실수를 두 번 다시 반복하지 않기 위해 저의 관심사에 용기 있게 도전하고, 성실하고 열정적으로 임하자고 다짐했기 때문에 팀 화이트를 통해 저의 바뀐 모습을 마주하고 싶습니다.

저는 현재 디자인학과에 재학 중입니다. 학과 특성상 영상, 편집, 3D 등 다양한 분야를 접해봤지만, 저의 관심을 끌었던 분야는 ‘브랜딩’이었습니다. 브랜드는 저희가 살고 있는 지금 꼭 빠질 수 없으며, 아주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브랜드는 기획, 디자인, 마케팅 등 어떻게 하냐에 따라 대중들의 반응이 달라지는 것들이 굉장히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그러나 브랜드만을 전문적으로 독학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러다 학과 단체 톡 방에 올라온 대외활동글이 눈에 띄었고 꼭 지원해서 활동을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움으로써 한층 더 성장 시 키 싶다는 강한 집념이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쏘쏘 데이’라는 캐릭터 일러스트레이션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살면서 가장 재미를 나길 수 있었던 일이었지만, 하나의 브랜드를 많은 사람들에게 홍보하고, 좀 더 발전시키기에는 역량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를 통해 저의 부족한 역량을 채우고, ‘쏘쏘 데이’를 한층 더 성장시키고 싶습니다.
누구보다 더 성실하고 열정적으로 책임감을 다하며 활동할 자신 확실하게 있습니다!!!
2022-01-20 22:44:08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