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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고등학교 때부터 브랜딩 전략, 브랜드 마케팅 등 '브랜드'라는 요소에 매력을 느끼고, 브랜드 관련 서적을 찾아 읽어보고 브랜드의 고유한 철학과 전략을 담은 브랜드 전문 잡지를 읽어보는 활동을 해왔습니다. 현재, 문화산업을 전공하면서 다양한 문화산업 분야에서 한 콘텐츠가 가질 수 있는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를 만들고 이미지를 창출하는 브랜딩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브랜드에 대해 많은 아이디어들을 배우고 공유하고 싶었기 때문에 팀화이트를 신청했습니다. 팀화이트에 합격한다면 다양한 브랜드 관련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많은 경험과 지식을 쌓고 열심히 팀화이트 활동에 임하겠습니다.
2021-06-11 00:02:04
김다현
제가 유일하게 내세울 수 있는 '김다현'이라는 브랜드를 올바른 브랜드로, 세밀화된 브랜드로, 가치 있는 브랜드로 성장 시키기 위해 이번 팀 화이트 21기를 신청합니다.

'브랜드'는 곧 존재감과도 같습니다. '브랜드'라는 존재감은 그 주변을 밝히며 긍정 혹은 부정의 영향력을 심어주기도 합니다. 이러한 '브랜드'를 단순히 무언가를 대표하는 명칭, 이름, 명함과도 같은 것이라고만 생각했던 저에게 '브랜드' 그 안의 세밀함을 알려준 곳은 제가 일을 하는 카페였습니다.

저는 지역 체인점인 '에쏠로지'라는 카페와 어느 지역 사람들이나 알고 있는 '투썸 플레이스'라는 카페 이렇게 두 군데에서 일을 해보았습니다. 에쏠로지에서 일을 하다가 투썸 플레이스로 넘어와 일을 하니 지켜야 하는 규칙도 메뉴얼도 몇 십배는 더 많았습니다. 이런것 까지 메뉴얼이 있나 싶을 정도로 정교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투썸 플레이스 브랜드 책자'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 책자에는 '투썸 플레이스'라는 브랜드가 지금의 브랜드가 되기 까지의 고민과 경험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듯 했습니다. 원두 선택의 과정부터 투썸 플레이스의 의미 손님들에게 어떠한 카페가 되고 싶은지 주요 타켓팅은 누구인지 등등. 이 책자 속의 '투썸 플레이스'는 그저 길거리를 지나가면 보이는 카페 브랜드가 아니었습니다. 빛이 나는 간판으로 투썸 플레이스라는 곳의 존재감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 어떠한 분에게 어떠한 음료를 어떠한 마음으로 제공해주고 싶다에 대한 고민과 열정으로 존재감을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이렇듯 '브랜드'란 하루 아침에 정해지는 명칭과 같은 것이 아닌, 향유자들 혹은 사회를 향해 세밀하게 구축된 가치입니다.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하나의 가치를 구축해내고 싶습니다. 그리고 단체가 추구하는 하나의 가치, 하나의 '브랜드'를 구축하면서 그 안의 저라는 브랜드도 함께 성장시키고 싶습니다.
2021-06-11 00:01:59
엄채린
‘안녕하세요 저는 엄채린입니다!’
이렇게 제 이름 하나로도 저에 대한 모든 소개가 온전히 전달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름 하나로도 남들과 다른 ‘나’라는 메시지를 모두 전달할 수 있는 것이 브랜드라면 브랜드가 가진 힘은 얼마나 강력할까요?
제가 생각하는 ‘브랜딩’이란 이렇게 브랜드를 상징하는 어떤 하나의 표현물만으로도 브랜드에 대한 의미가 온전히 소비자에게 전달되도록, 그리고 이를 통해 세상에 다른 브랜드와 충분히 차별화된 유의미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모든 활동입니다.

물론, 수많은 브랜드가 쏟아지는, 그리고 시시각각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 소비사회에서 성공적인 브랜딩이란 쉽지 않은 일이라는 사실은 분명합니다. 따라서 전하고 싶은 차별화된 ‘브랜드만의 아이덴티티’와 소비자가 느끼는 ‘브랜드 이미지’를 일치시켜 소비자가 브랜드의 가치를 정확히 인식하도록 하는 것. 그리고 이를 통해 세상의 큰 변화를 이끄는 힘. 이것이 브랜딩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첫째, ‘소비자(타겟)’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지 않는다면 성공적인 브랜딩은 불가능합니다. 아무리 창의적이고 뛰어난 무언가를 내세운다 한들, 소비자가 가치있게 여기지 않는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이지요. 저는 소비자학 뿐만 아니라 패션마케팅 분야를 공부하며 소비자에 대한 이해를 넓혀왔고, 특히 ‘소비자트렌드분석’ 수업, ‘패션마케팅’ 수업 등에서 팀 활동을 통해 소비시장 및 소비트렌드와 타겟소비자를 분석하고, 소비자에게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명확히 전달할 수 있는 전략 방안을 고민하면서 브랜드의 모든 마케팅 활동의 출발점은 ‘소비자’라는 점을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브랜드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아이덴티티와 모든 브랜딩 활동의 방향성에는 늘 소비자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말입니다.

둘째, ‘나(브랜드)’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중요합니다. 내(브랜드)가 누구인지, 나(브랜드)에 대해 알리고 표현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분명히 해야할 것입니다. 나의 정체성을 알고 표현하는 것. 어떻게 보면 내가 나를 모르고 나타내지 못한다는 게 이상하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나의 정체성을 스스로 인식하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드러내어 어필하는 것은 브랜딩의 중요한 요소인만큼 쉬운 일이 아니며 많은 고민과 노력이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라는 것이 어떤 기업이나 상업적인 용어에 국한되지 않기에, 인간 ‘엄채린’이라는 저만의 브랜드에 적용을 해본다면, 저 역시도 스스로에 대해 공부하고 표현하는 것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저라는 브랜드 히스트리 속에서 다양한 시도와 도전 속에서 저는 ‘춤’이라는 요소를 통해 ‘무대’에서 자유롭고 당당한 저만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하는 것에 즐거움을 느꼈고, 이러한 과정 속에서 스스로에 대해 더 이해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겪었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계속해서 ‘나’를 발견하고 표현하며 성장하는 과정 속에 있습니다. 어떠한 브랜드이든 ‘나 다움’을 찾아나가는 여정에 함께하는 것은 즐겁고 가치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성공적인 브랜딩을 위해 앞으로 끊임없이 고민해야 할 부분은 ‘세상에 대한 브랜드의 영향력’입니다. 브랜드를 통해서 세상에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 메시지를 전달받은 소비자(타겟)이 또다시 세상에 미치는 힘의 결합은 이 사회에 매우 큰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너와 나, 그리고 이 세상에 대해 이해하고 함께 행동하여 변화를 만드는 힘. 그것이 브랜딩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가 아닐까요? 팀화이트를 통해 여러분들과 함께 세상을 움직이는 브랜드의 에너지와 가치를 직접 배우고 느끼는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2021-06-10 23:58:02
조해나
안녕하세요, 항상 도전하고 최선을 다해 고민하는 팀 화이트 예비 21기 조해나입니다.
아래의 2가지로 제가 브랜딩에 관심을 가지고 팀 화이트에 신청하게 된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1 [브랜드가 되고 싶어서]
저의 꿈은 콘텐츠 마케터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꿈을 가지게 되었던 이유는 단순합니다. 학회를 통해 경험한 마케팅이라는 분야가 흥미롭게 느껴졌고, 디자인이나 영상 편집에도 경험과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콘텐츠를 만드는 마케터니까 콘텐츠 마케터!'로 생각이 귀결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지인으로부터 이러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콘텐츠 마케터가 뭔데?"
저는 그 질문에 멍해짐을 느꼈고, 부끄럽지만 명확한 답변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상황이 끝난 후에도 계속해서 고민했습니다. ‘과연 콘텐츠 마케터가 뭘까?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게 그게 맞는가?’ 그러면서 자연히 '내가 진짜 하고 싶은 건 뭐지?'라는, 본질적인 질문에 대해 고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나에 대한 관심은 '퍼스널 브랜딩'이라는 키워드에 대한 관심으로 바뀌었고, 해당 분야에 대해 알아보던 중 <오늘부터 나는 브랜드가 되기로 했다>라는 책을 발견했습니다. 이 책은 많은 사람에게 공감을 산 다양한 브랜드의 사례를 분석하고 퍼스널 브랜딩에 적용해보는 구조로 되어 있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파타고니아’, ‘에어비앤비’, ‘매거진 B’와 같은 매력적인 브랜드의 이야기를 알게 되었고, 저자가 던지는 다양한 질문들에 대해 스스로 답변을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어렴풋하게나마 현재의 ‘나’에 대해,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아직도 저는 ‘조해나’라는 브랜드를 브랜딩 하는 중입니다. 그리고 팀 화이트에서 ‘나’와 브랜드에 대한 강의를 듣고 그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저의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하고 공고히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2 [콘텐츠도 결국 브랜드다]
작년, ‘한국 관광공사’의 대학생 유튜브 기자단으로 5개월간 활동을 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요리 관련 유튜브 채널과 창업동아리 유튜브 채널의 기획, 촬영, 편집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더 어렵냐 누군가 묻는다면 망설임 없이 ‘지금 하는 것들’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한국 관광공사’와 그들의 유튜브 채널인 ‘대한민국 구석구석’은 이미 뚜렷한 브랜드 이미지와 콘텐츠 방향성이 잡혀 있었습니다. 무거운 장비를 들고 야외 촬영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힘들었지만, 기획이나 영상 방향성을 잡는 데는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현재는 정반대의 상황입니다. 촬영이나 편집 환경은 쾌적하지만, 가장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영상 기획 회의 때입니다. 두 채널 모두 뚜렷한 방향성이 잡히지 않은 상태에서 콘텐츠부터 만들려고 하니 타겟층이 명확하지 않고 영상 컨셉이 들쑥날쑥해지기 일쑤였습니다. 그래서 채널 방향성을 잡아보려고 해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한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할 때 브랜드 정체성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팀 화이트에서 브랜딩에 대해 배우고 ‘브랜드 콘서트’를 통해 실습하며, 고전하고 있는 현 상황에 대한 답을 얻어가고 싶습니다.
2021-06-10 23:57:54
안나영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1기 지원자 안나영입니다.

"세상이 바라는 변화, 나 스스로 변화가 되자." 이 문구는 제 가치관과 결의를 가장 잘 나타냅니다. 저는 현재 경제학을 전공하고 있으며, 마케팅 분야, 특히 오늘날 확대되고있는 친환경, 그린 패션 산업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경영 분야에 항상 관심이 많았습니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창조하려는 저의 열정을 이어가기 위해, 저는 글로벌 마인드 시민으로서 제 커뮤니티 안팎에서 저의 공공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습니다. 경제 시장 속 세계화의 물결에서 기업의 책임이 가중되었지만 소비자 개개인의 역할에도 중요성을 느낀 저는 기업 경영의 근본적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깊게 살펴보았습니다. 그 중 패스트 패션 산업의 문제점을 알리고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사람들이 변화를 함께 만들어나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였고, 재사용한 물품으로 패션 컬렉션을 직접 제작하여 글로벌 패션쇼를 개최하기도 하였습니다.

브랜딩의 가장 중요한 단계는 고객을 창출하고 고객의 요구를 파악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서비스란 소비자에게 좋은 품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것을 넘어서, 고객의 니즈를 파악한 마케팅을 통해 고객에게 만족감을 주어 고객과의 관계성 및 유대감 성립을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 소비자들과 함께 발 맞춰 지속가능한 미래를 그려나가는 선순환의 굴레에 모두가 참여하게 하는 것이 차별화된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지속가능한 녹색 경제를 이뤄 내기 위해서는 기업들이 경영에 있어 단순히 수익성을 추구하는 것을 넘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즉, CSR을 우선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미 확립 된 트렌드와 수익성만을 추구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고객을 끌어당기는 트렌드를 창조하는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이렇듯 저는 늘 여러 브랜드의 지속가능한 마케팅 구조와 경영 방침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더 깊이 내부의 브랜딩 방식을 알아가고 싶습니다. 변화에 동참하는 선두주자로 팀화이트에서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해 더욱 더 깊게 배워보고 싶습니다.

다국적 기업에서의 경영 분야에서 제 꿈을 이루고 싶은 저는 다양한 환경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관점의 차이를 이해하고 다양한 관점들을 융합할 수 있을 때 저만의 색을 가진 차별화된 분석과 창의적인 문제 해결 방안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지금까지의 경험을 통해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유일한 길도 다른 이들과의 소통을 통해 제가 가진 질문을 같이 풀어볼 수 있다는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저는 실제 현장에서 경제 지식을 쌓는 것에서 더 나아가, 팀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다른 참가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경험의 공유를 하고 싶습니다.
2021-06-10 23:57:30
안세은
<팀 화이트 21기 지원>
안녕하세요 저는 마케터의 꿈을 가지고 이번 팀 화이트 21기에 지원한 안세은입니다.
고등학교 때 우연히 마케팅의 관련된 활동을 해보면서 마케터라는 꿈을 갖게 된 저는 ‘고등학교라는 제한된 환경에서 내가 향후 마케터로서의 필요한 경험이나 역량을 채울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직접 기업과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의 큰 활동은 할 수는 없었지만 학교 축제 또는 행사에 직접 나서서 가상창업을 해보고 직접 마케팅과 관련된 자율 동아리를 만들어 브랜드 분석, 마케팅 제시를 해보는 활동을 했습니다. 또 대부분의 과목과 마케팅을 연관지어 보면서 폭 넓게 다가가도록 노력했습니다. 남들이 봤을 때 거창해보이거나 대단해 보이지 않는 활동이더라도 저에게는 많은 배움을 주었던 활동이었습니다. 한 분야에 국한된 브랜드가 아닌 여러 다방면의 브랜드와 그 브랜드의 마케팅을 살펴보며 저의 꿈을 더 확립해 나갈 수 있었고 제가 향후 마케터로서 어떠한 자세를 갖춰야할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윤창출만을 추구하는 마케팅이 아닌, 소비자를 생각하고 사회적 책임 의식을 지니며 가치 있는 소비를 이끌 수 있는 마케팅이 브랜드에서 중요하고 이를 중심으로 마케팅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이제는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 빌딩의 전 과정을 배우고 실천하며 훌륭한 자극제를 받아 제가 그 브랜드를 만들어나가는 브랜드 리더로 성장하도록 팀 화이트와 함께 나아가고 싶습니다.

<협력의 자세>
팀 화이트의 Identity를 살펴보며 팀 화이트에서는 협력을 중요하게 여김을 알 수 있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저는 고교시절부터 관심 분야가 비슷한 친구들과 마케팅과 관련된 여러 프로젝트에 꾸준히 참가한 경험이 있고 그러한 프로젝트에서 대부분 리더의 역할을 맡았습니다. 리더로써 팀의 협력을 이끌어내고 갈등을 조정하는 등의 활동을 하며 팀의 분산을 막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배운 협력의 자세로 팀 화이트에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상생이라는 하나의 정신을 가지고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따뜻한 대한민국을 위한 하나의 꿈으로 보며 나보다 팀의 성취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여서 팀화이트 부원들과 함께 진정 하나가 되겠습니다.
2021-06-10 23:54:04
문소연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 우리는 이것을 브랜드라고 부릅니다."
포스터 속 이 한 문장이 제가 팀 화이트를 신청하게 된 이유입니다.

제가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개인적인 신념은 개인의 개성과 가치를 존중하자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대학생이 된 지금까지 본인 스스로의 개성과 가치조차 잘 알지 못하고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으면 남을 사랑할 수 없다는 말처럼, 스스로의 개성과 가치를 알지 못하는 이는 남의 개성과 가치를 인정하고 존중할 수 없었습니다.

브랜드를 넘어 개인의 가치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게 하는 팀 화이트가 정의하는 '브랜드'는 대학에서 배웠던 브랜드의 기존 개념과는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팀 화이트 21기 활동을 통해 팀 화이트로서 정의할 수 있는 '브랜드'의 의미를 스스로 새롭게 정립해보고 싶고, 나만의 가치와 고유한 정체성에 대해서 찾아가고 싶습니다. 이를 통해 다른 사람들의 정체성과 가치를 존중하고 응원하는 것에 스스로 자연스러워질 수 있길 바랍니다. 결과적으로 존중받는 개인들이 '상생'하는 방법을 배우며, 상생의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견하고, 그러한 영향력으로 세상을 바꾸어나갈 기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2021-06-10 23:53:40
한다연
안녕하십니까,‘팀화이트 21기’에 지원한 한다연입니다. 현재 신문방송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이며 내 비대면 수업이 많은 현시점에서 제가 가진 시간을 타인과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데에 사용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서포터즈 활동을 꾸준히 알아보았습니다. 그러던 중 본 ‘팀화이트 21기' 활동이 관심 분야인 마케팅 분야와 관련된 활동이라는 점 에서 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이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나아가 밝고 적극적인 성격을 바탕으로 타인과 협력해서 성과를 내는 것을 선호하는 성향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같은 목적을 지닌 동료들과 함께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브랜드 리더로서 한걸음 나아갈 수 있는 본 활동을 통해 제가 가진 성향이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긍정적으로 발휘해 낼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합니다.
2021-06-10 23:53:15
채명주
안녕하세요, 팀화이트21기를 지원하게 된 채명주라고 합니다. 저는 '새로운 관점'을 가지기 위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저는 무척이나 설레이는 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고, 제가 직접 번 돈으로,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소비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무언가를 주문한 날이면, 저는 택배를 받아볼 생각에 너무 설레입니다. 누군가의 하루를 설레이게 만드는 것, 저는 이것이 브랜드이고, 브랜드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브랜드의 시작을 만드는 것은 틀에 박히지 않은 다양한 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케팅과 광고를 전공하다 보면 이런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솔직히 광고는 사람들을 속이고 자극하는 것 아니야??"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그렇게 비추어 졌다면, 무엇보다 그들에게 진실되고 정말 브랜드 자체의 본질을 잘 전달하는 콘텐츠를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것이 저의 목표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자꾸만 저만의 틀에 갇히게 되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창의성이 중요한 만큼, 생각을 넓게 해야하지만 깊게 생각에 빠질 수록 되돌이 표였습니다. 아무리 제가 여러 강연을 찾아다니고, 책을 읽는 것 또한 한계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때 지금 저에게 필요한 것은 나의 다른 경험들과 지식들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부딪혀 보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는 단순히 마케팅, 광고와 관련한 전공의 사람들 뿐만이 아닌,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모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저의 가장 큰 지원 동기 중 하나는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과 함께 무언가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 도전의 기회가 무엇보다 너무 가슴 뜁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만났을 때, 그 다름이 각자의 특별함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서로의 관점을 공유하며 뜻을 맞추어 가기 시작했을 때, 분명 엄청난 영향력은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그들과 함께 많이 부딪혀보고 시도해보면서 또 하나의 브랜드를 완성 시켜나갈 것입니다.

저는 확신합니다. 팀 화이트의 활동이 마칠 때 쯤, 저의 눈은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넓어져 있을 것이라고. 그리고 그만큼 다양한 사람들의 필요를 알아차리고 그들을 위한 콘텐츠들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이러한 기대와 확신으로 저는 팀 화이트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06-10 23:53:06
박지은
안녕하세요 팀화이트에 지원하게된 박지은입니다!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것은 이번이 두번째인데요, 마케팅에 관심이 많고 항상 브랜딩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있었기 때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동아리 활동과 독학으로 얻은 웹 개발 및 디자인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팀화이트에서 브랜딩과 마케팅의 기본을 배우고, 이렇게 습득한 지식과 제가 가지고 있던 생각들을 웹이나 동영상 제작 능력으로 표현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기업의 외부에서 분석적으로 기업의 문제점을 파악하려는 소비자에 해당하며, 이렇게 분석한 문제점들을 기업들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활요할 무궁무진한 생각들이 넘쳐나는 사람입니다. 이런 능력을 팀화이트룰 만나서 실현시킬 수 있었으면 좋겠고, 나와 같은 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과 만나 다른 생각들을 공유하며 제 생각을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함께 구체화하고 싶습니다. 저에게 기회를 주신다면, 저는 훌륭한 마케터로 성장할 자신이 있습니다.

지난번의 팀화이트 오리텐테이션을 보고 느꼈던 것은, 바로 '상생'이라는 단어였습니다. 상생을 할 때 비로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시너지 효과이고, 또 제가 마케터로서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그동안의 동아리 활동들을 통해 다른 사람들을 묶고, 또 함께 나아갈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이런 경험들이 팀화이트 뿐만이 아니라 미래의 마케터에게 필요한 상생의 힘을 기를 수 있는 양분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의 끈끈함과 성과가 깊게 연결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에서의 팀활동에서도 이런 끈끈함을 만들어내는 능력을 통해 최고의 성과를 낼 것을 약속드립니다.
2021-06-10 23: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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