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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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화이트 오리엔테이션 신청하기

이유정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연구하면서 '나'라는 브랜드의 가치도 구축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꿈을 향한 도전만이 저라는 브랜드를 가치있게 한다는 저의 신념이 맞다는 것을 이번 기회를 통해 확신하고 싶습니다.
2022-12-01 00:25:24
인준희
대학생이 되고 나서 하고싶은 것도 많고 욕심은 많으나 막상 뭘 해야할지 모르겠고 그렇다고 가만히 있기엔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아 마음이 싱숭생숭 했는데 그러다 팀 화이트를 보고 꼭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어쩌면 인생 반환점이 될 수도 있겠다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2-12-01 00:05:26
김선주
막연하게 브랜드에 관심있던 중, 친한 지인이 팀 화이트 23기를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다른 인턴이나 학회랑 비슷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었는데, 지인의 블로그를 보면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저는 단순히 브랜드 마케팅에 관심있다 정도였지만, 그분의 글을 보면 깊이가 달랐고 브랜드뿐만 아니라 삶에 대해 많은 생각들을 하며 배우는 곳 같았습니다.

직접 브랜드의 이론을 배우고 실무까지 해보면서 저에게 적합한 일이 무엇인지 찾을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신청합니다.

더불어,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를 배우면서, 사람들에 대해 깊이 공부하고 또 브랜딩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곳은 브랜드를 알려주는 것뿐만 아니라, 대학생들이 직접 공부할 수 있도록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 경험을 하면서 저도 많은 것들을 배우고 싶고, 영향력을 주는 사람으로 꼭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2-11-30 18:48:19
석가온
대학에 입학한 이후 지금까지 학교 수업만 들었던 것 같습니다. 진로가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뭐라도 열심히 하고 싶어서 취미로 하는 교내 춤동아리만 했었지, 미래를 위한 대외활동 경험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남들은 이것저것 열심히 할 일을 찾아서 하던데,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어떤 길을 걸어야 할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그러던 도중 SNS를 통해 팀 화이트라는 단체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름은 간간히 들어본 것 같기도 합니다. 평소라면 지나쳤을 홍보글이지만, 왠지 그날따라 게시물을 대충 넘기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우연히 홍보글에 적혀있는 문구를 읽게 되었고, 팀 화이트는 어쩌면 나를 위한 곳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면서 내가 정말 무엇을 추구하는 사람인지, 앞으로를 어떤 일을 하며 살아갈 지 발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커다란 사회에서 나라는 사람은 티클만큼 작은 먼지와 같은 존재이지만, 팀 화이트를 통해 큰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022-11-30 18:29:59
김윤진
우연히 네이버카페를 둘러보다 대외활동 포스터가 올라온 것을 봤습니다. 공고글이 너무나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오리엔테이션을 먼저 진행한다는 점에서 더욱 더 신청하고 싶은 마음이 커졌습니다. 미래가 불분명하고 내가 무엇을 하고싶은지, 잘하는지 잘 모르는 시기의 저에게 분명 필요하고 의미있는 경험과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1-30 18:10:52
정다연
나를 찾고 싶어서
2022-11-30 17:42:22
강윤정
안녕하세요 이번 팀 화이트 23기에 지원하게 된 강윤정이라고 합니다.

저는 고등학생 때 무작정 공부만이 답인 줄 알았습니다. 그렇게 저는 공부를 좋아하는 줄로만 알았고, 평생 공부해야 하는 법학과에 진학했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공부만 하다보니 진정으로 제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를 생각도 해보지 않은 채 4학년이 되었습니다. 이제서야 부랴부랴 이것저것 발을 담궈가며 제가 원하는 것을 다시 찾아내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나 여러 자격증도 따보고, 인턴도 해보아도 저는 아직도 제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아직까지도 알지 못합니다. 그러던 중에 발견한 팀 화이트의 공고문은 제 마음을 울렸습니다. 정말로 공고 속 이야기의 주인공이 '저'였던 것입니다. 24년을 살면서 제가 좋아하는 것을 제쳐두고, 제게 가장 중요한 질문을 잊어가며 제가 어떤 사람인지 제 가슴을 뛰게 하는 것은 무엇인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를 알지 못했던 것입니다. 또한 우연치 않게도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주최한 따뜻한 대한민국 대축제는 제가 고등학생 때 봉사활동으로 참여했던 축제였습니다. 이때 저는 느꼈습니다. 제가 곧 졸업예정이라 하더라도 팀 화이트에는 지원을 해봐야겠다고 말입니다.

어려서부터 다재다능했던 저는 공부에 가려져 제 재능을 차마 펼쳐보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이번 기회에 저와 같은 학생들과 소통하며 저의 재능을 갈고 닦을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것을 브랜딩 하기 이전에 저 자신부터 브랜딩을 하기 위한 하나의 과정으로써 팀 화이트가 큰 역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1-30 17:16:16
신미연
학교 동기들이 많이 활동하고 지원하고 있는 곳이라 궁금해졌습니다. 친구들 인스타그램을 보면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또 공부한 거를 발표하는 모습들과 많은 것을 배웠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부럽다. 나도 해보고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포스터 글에 있는 내용처럼 '이제 뭐하지?'를 질문하면서 방황하고 있었는데, 오리엔테이션 듣고 기회가 된다면 24기에 붙어서 브랜드를 배우고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많은 프로젝트들을 하며 찾고 싶습니다.

그동안 대외활동, 학회도 해보고 공모전도 해봤는데, 지금 저에게 필요한 건 앞으로 어떤 인생을 살지에 대한 방향성인 것 같습니다.

주변 동기들처럼 저도 팀화이트활동을 하게 된다면 많이 성숙해지고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오리엔테이션을 신청합니다.
2022-11-30 16:41:26
서아람
브랜드를 배우고 기획하여 소비자들에게 어떠한 가치를 전해주어야 할지 함께 의논하며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팀 화이트 23기의 일원이 되고 싶습니다.
2022-08-20 00:10:01
박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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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1 18: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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