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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리
외식경영학과에서 2학년에 재학 중인 만큼 경영이나 마케팅, 브랜드에 대한 수업을 많이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 중 브랜드를 통한 마케팅에 대하여 흥미가 생겨, 여러 소비자층을 타겟팅하는 다양한 브랜드와 이러한 브랜드의 전략, 또는 브랜드 그 자체에 대하여 더 심도있게 배워볼 수 있는 귀중한 기회가 될 것 같아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해외에서 6년간 국제 중/고등학교를 다니며 정말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브랜드를 계획하려면 이렇게도 다양한 사람들이 모두 원하는 무언가를 충족시킬 것이 아니라 특정 타겟층을 공략하여 그들이 반응하는 키워드를 찾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다양한 나라와 문화권을 경험해보고 난 후, 사회를 보는 더 넓어진 눈으로 다양한 사람들을 타겟팅하는 브랜드를 계획해보고 싶어졌습니다.
2021-11-29 04:54:09
김미리
외식경영학과에서 2학년에 재학 중인 만큼 경영이나 마케팅, 브랜드에 대한 수업을 많이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 중 브랜드를 통한 마케팅에 대하여 흥미가 생겨, 여러 소비자층을 타겟팅하는 다양한 브랜드와 이러한 브랜드의 전략, 또는 브랜드 그 자체에 대하여 더 심도있게 배워볼 수 있는 귀중한 기회가 될 것 같아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해외에서 6년간 국제 중/고등학교를 다니며 정말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브랜드를 계획하려면 이렇게도 다양한 사람들이 모두 원하는 무언가를 충족시킬 것이 아니라 특정 타겟층을 공략하여 그들이 반응하는 키워드를 찾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다양한 나라와 문화권을 경험해보고 난 후, 사회를 보는 더 넓어진 눈으로 다양한 사람들을 타겟팅하는 브랜드를 계획해보고 싶어졌습니다.
2021-11-29 04:54:09
이수림
안녕하세요 22기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이수림 입니다.

저는 브랜딩과 깊게 연관되어 있는 시각디자인을 전공하는 중, 기업의 이미지를 만들어가는 브랜딩에 깊게 관심이 생겨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딩을 공부하면서, 단순히 브랜드를 잘 안다고 해서, 예쁘게 보인다고 해서 그것이 완벽한 브랜드 디자인 구축과 연관이 되는 것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브랜드 디자이너가 되고 싶은 관점에서 제가 여태껏 알고 있었던 디자인은 직관이나 감성 같은 키워드였는데, 브랜드는 생각보다 더욱 촘촘한 실무의 단계들과 프로젝트 운영 능력, 깊이 있는 리서치를 포함하는 과정임을 깨달았습니다. 이 점을 깨달은 이후 평소에 디자인을 할 때에 예쁘고 가시성이 좋은 디자인도 좋은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어떻게 하면 잘 팔리는 디자인이 될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소비자로 하여금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디자인이 될 수 있을지 항상 고민하고 디자인합니다.

팔리는 브랜드를 만들어가기 위한 디자인, 소비자를 생각하는 디자인에 관심이 많다보니 브랜드 마케팅쪽 관련 디자인 공모전에 참여한적이 있었습니다. 코오롱인더스트리 라이크와이즈 브랜드에서 가장 핵심적으로 밀고 있는 mtd기술을 홍보하기 위한 컨텐츠 디자인 공모전에 참가하게 되어 대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를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서 mtd기술이 기존 다른 자사의 기술과는 어떻게 다른지 한눈에 직관적으로 보여질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였습니다. 너무 설명적인 디자인보다는 소비자가 좀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그래픽 스타일을 선택하였고, 기업의 입장이 아닌 소비자의 입장에서 mtd 기술이 잘 이해될 수 있도록 디자인을 했습니다. 소비자의 눈으로 객관적으로 판단하며 디자인을 진행해 나간 끝에 대상이라는 값진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 외에 꼭 브랜딩이 아니더라도 디자인 관련 다양한 동아리와 대외활동을 거치면서 브랜드와 디자인을 접목시키는 활동에 대한 큰 매력과 흥미를 느끼게되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고,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모여 브랜드를 심층적으로 연구해보고 싶습니다. 저는 브랜드를 수동적으로 디자인하는 디자이너가 아니라, 능동적으로 브랜드의 이미지를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는 발 넓은 디자이너가 되고자합니다. 여러 활동을 통해 느낀 저의 강점은 명료함, 깔끔함, 전달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저의 능력을 살려 팀화이트의 팀원으로써의 발전에 일조하고 싶습니다.
2021-11-29 02:07:06
이수림
안녕하세요 22기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이수림 입니다.

저는 브랜딩과 깊게 연관되어 있는 시각디자인을 전공하는 중, 기업의 이미지를 만들어가는 브랜딩에 깊게 관심이 생겨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딩을 공부하면서, 단순히 브랜드를 잘 안다고 해서, 예쁘게 보인다고 해서 그것이 완벽한 브랜드 디자인 구축과 연관이 되는 것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브랜드 디자이너가 되고 싶은 관점에서 제가 여태껏 알고 있었던 디자인은 직관이나 감성 같은 키워드였는데, 브랜드는 생각보다 더욱 촘촘한 실무의 단계들과 프로젝트 운영 능력, 깊이 있는 리서치를 포함하는 과정임을 깨달았습니다. 이 점을 깨달은 이후 평소에 디자인을 할 때에 예쁘고 가시성이 좋은 디자인도 좋은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어떻게 하면 잘 팔리는 디자인이 될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소비자로 하여금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디자인이 될 수 있을지 항상 고민하고 디자인합니다.

팔리는 브랜드를 만들어가기 위한 디자인, 소비자를 생각하는 디자인에 관심이 많다보니 브랜드 마케팅쪽 관련 디자인 공모전에 참여한적이 있었습니다. 코오롱인더스트리 라이크와이즈 브랜드에서 가장 핵심적으로 밀고 있는 mtd기술을 홍보하기 위한 컨텐츠 디자인 공모전에 참가하게 되어 대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를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서 mtd기술이 기존 다른 자사의 기술과는 어떻게 다른지 한눈에 직관적으로 보여질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였습니다. 너무 설명적인 디자인보다는 소비자가 좀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그래픽 스타일을 선택하였고, 기업의 입장이 아닌 소비자의 입장에서 mtd 기술이 잘 이해될 수 있도록 디자인을 했습니다. 소비자의 눈으로 객관적으로 판단하며 디자인을 진행해 나간 끝에 대상이라는 값진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 외에 꼭 브랜딩이 아니더라도 디자인 관련 다양한 동아리와 대외활동을 거치면서 브랜드와 디자인을 접목시키는 활동에 대한 큰 매력과 흥미를 느끼게되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고,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모여 브랜드를 심층적으로 연구해보고 싶습니다. 저는 브랜드를 수동적으로 디자인하는 디자이너가 아니라, 능동적으로 브랜드의 이미지를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는 발 넓은 디자이너가 되고자합니다. 여러 활동을 통해 느낀 저의 강점은 명료함, 깔끔함, 전달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저의 능력을 살려 팀화이트의 팀원으로써의 발전에 일조하고 싶습니다.
2021-11-29 02:07:06
조희영
두 가지 이유로 참여 희망합니다. 첫째는 웹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로서 역량을 키우고 싶기 때문입니다. 전북대 주관 실리콘밸리 디자인 씽킹 교육, Start-up Weekend, Junction Seoul을 각각 경험해보며 프로젝트형의 긴박감 있는 이벤트 참여를 제가 즐거워 하는 것을 깨닫고 신청합니다. 둘째는 제 브랜드를 런칭하고 싶은 일러스트레이터로서 브랜딩의 핵심을 배우고 싶기 때문입니다. 온갖 온라인 플랫폼에 등록을 해보고 홍보 계획을 세우는 것까지는 시도했지만, 항상 타겟을 정하고 이미지를 설정한 뒤 실행에 옮기는 단계에서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로고가 정해지고 그림 스타일이 확고해진 지금, 브랜딩 기법을 배울때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2021-11-29 00:56:32
조희영
두 가지 이유로 참여 희망합니다. 첫째는 웹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로서 역량을 키우고 싶기 때문입니다. 전북대 주관 실리콘밸리 디자인 씽킹 교육, Start-up Weekend, Junction Seoul을 각각 경험해보며 프로젝트형의 긴박감 있는 이벤트 참여를 제가 즐거워 하는 것을 깨닫고 신청합니다. 둘째는 제 브랜드를 런칭하고 싶은 일러스트레이터로서 브랜딩의 핵심을 배우고 싶기 때문입니다. 온갖 온라인 플랫폼에 등록을 해보고 홍보 계획을 세우는 것까지는 시도했지만, 항상 타겟을 정하고 이미지를 설정한 뒤 실행에 옮기는 단계에서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로고가 정해지고 그림 스타일이 확고해진 지금, 브랜딩 기법을 배울때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2021-11-29 00:56:32
김민희
저는 몇 년 전 sns마켓에서 구매한 의류가 사진과 전혀 달라서 곤혹을 치렀던 경험이 있습니다. 판매자에게 환불을 요구했지만, 사전에 환불이 불가하다는 것을 공지했으니 자신이 환불을 해 줄 의무가 없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저는 학업에 집중하느라 자연스럽게 그 일을 잊었지만, 대학에 진학한 후 수강했던 마케팅 시간에서 다시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바로 `SNS의 발달로 sns마켓이나 후기 조작 등을 이용한 소셜마케팅으로 인해 피해를 보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라는 교수님의 말씀을 통해서 말입니다. 충분한 구제 방법과 처벌 방안이 존재했지만, 고등학생 시절의 저는 판매자의 말만을 듣고 나의 권익을 추구하는 것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처럼 불이익을 당했음에도 어떤 조치를 취해야하는지 몰라서 더 큰 피해를 본 소비자가 있을 것입니다. 저는 마케터를 꿈꾸고 있는 동시에 누군가의 소비자입니다. 저는 제 경험을 통해 소비자의 권익을 추구하며 마케팅을 전개하는 것이 마케터가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사항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소비자의 권익 이해와 소비자와 마케터 간의 상생에 큰 배움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 용기 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경영학과라는 특성상 2학년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팀 활동을 경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팀 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엄격한 규칙이나 위계질서가 아닌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개성 있고 독특한 아이디어를 거리낌 없이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궁극적으로는 각자의 역량을 고루 발휘할 수 있는 팀을 만들 수 있는 지름 길이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실현할 수 있는 존재가 퍼실레이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고등학교 시절 동아리 활동 중 퍼실레이터로서의 역량을 키워줄 수 있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고, 퍼실레이터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하고 저만의 정의를 내리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퍼실레이터란 리더와 팀원의 중간다리 역할을 하는 존재로서 리더와 팀원 간의 원활한 소통을 돕고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며 수평적인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발 벗고 나서는 사람입니다. 개성 있고 독특한 아이디어를 거리낌 없이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궁극적으로는 각자의 역량을 고루 발휘할 수 있는 팀을 만들 수 있는 지름 길이였던 것입니다. 이 경험을 통해 ucc를 만드는 팀별 과제에서도 한국말이 서툴렀고 소극적이였던 유학생과 리더 간의 갈등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었고,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힘, 꾸준함>
선천적인 뇌성마비를 딛고 탑세일러의 자리에 오른 힐 포터라는 남자가 있습니다. 그의 성공 비결은 `꾸준함`이었습니다. 힐 포터는 어렵사리 방문판매업자로 일할 수 있게 되었지만, 사람들의 시선은 냉랭했습니다. 어떤 고객들은 그의 바로 앞에서 불쾌한 기색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상심한 포터에게 그의 어머니는 `타인에게 단시간에 호감을 쌓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란다.`라는 충고를 합니다. 어머니의 충고를 가슴에 새긴 그는 매일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이웃집 문을 두드립니다. 그의 `꾸준함`은 이웃들을 감동하게 했고, 포터는 탑세일즈맨이라는 타이틀을 가자 당당한 사회인으로 성장합니다. 저는 빌 포터의 일화를 다룬 영화를 보고 빌 포터의 꾸준함이 장애에 대한 사람들의 편견 부수고 인식을 바꾸어 놓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가 수많은 굴욕과 실패에 굴하지 않고 이어온 꾸준함이 결국 그와 이웃들의 세상을 바꾼 것입니다. 평범한 대학생에 불과한 저 역시 빌 포터의 꾸준함을 본받는다면 세상을 바꾸는 힘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라 믿습니다.
2021-11-28 21:25:06
김민희
저는 몇 년 전 sns마켓에서 구매한 의류가 사진과 전혀 달라서 곤혹을 치렀던 경험이 있습니다. 판매자에게 환불을 요구했지만, 사전에 환불이 불가하다는 것을 공지했으니 자신이 환불을 해 줄 의무가 없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저는 학업에 집중하느라 자연스럽게 그 일을 잊었지만, 대학에 진학한 후 수강했던 마케팅 시간에서 다시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바로 `SNS의 발달로 sns마켓이나 후기 조작 등을 이용한 소셜마케팅으로 인해 피해를 보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라는 교수님의 말씀을 통해서 말입니다. 충분한 구제 방법과 처벌 방안이 존재했지만, 고등학생 시절의 저는 판매자의 말만을 듣고 나의 권익을 추구하는 것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처럼 불이익을 당했음에도 어떤 조치를 취해야하는지 몰라서 더 큰 피해를 본 소비자가 있을 것입니다. 저는 마케터를 꿈꾸고 있는 동시에 누군가의 소비자입니다. 저는 제 경험을 통해 소비자의 권익을 추구하며 마케팅을 전개하는 것이 마케터가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사항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소비자의 권익 이해와 소비자와 마케터 간의 상생에 큰 배움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 용기 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경영학과라는 특성상 2학년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팀 활동을 경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팀 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엄격한 규칙이나 위계질서가 아닌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개성 있고 독특한 아이디어를 거리낌 없이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궁극적으로는 각자의 역량을 고루 발휘할 수 있는 팀을 만들 수 있는 지름 길이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실현할 수 있는 존재가 퍼실레이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고등학교 시절 동아리 활동 중 퍼실레이터로서의 역량을 키워줄 수 있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고, 퍼실레이터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하고 저만의 정의를 내리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퍼실레이터란 리더와 팀원의 중간다리 역할을 하는 존재로서 리더와 팀원 간의 원활한 소통을 돕고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며 수평적인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발 벗고 나서는 사람입니다. 개성 있고 독특한 아이디어를 거리낌 없이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궁극적으로는 각자의 역량을 고루 발휘할 수 있는 팀을 만들 수 있는 지름 길이였던 것입니다. 이 경험을 통해 ucc를 만드는 팀별 과제에서도 한국말이 서툴렀고 소극적이였던 유학생과 리더 간의 갈등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었고,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힘, 꾸준함>
선천적인 뇌성마비를 딛고 탑세일러의 자리에 오른 힐 포터라는 남자가 있습니다. 그의 성공 비결은 `꾸준함`이었습니다. 힐 포터는 어렵사리 방문판매업자로 일할 수 있게 되었지만, 사람들의 시선은 냉랭했습니다. 어떤 고객들은 그의 바로 앞에서 불쾌한 기색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상심한 포터에게 그의 어머니는 `타인에게 단시간에 호감을 쌓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란다.`라는 충고를 합니다. 어머니의 충고를 가슴에 새긴 그는 매일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이웃집 문을 두드립니다. 그의 `꾸준함`은 이웃들을 감동하게 했고, 포터는 탑세일즈맨이라는 타이틀을 가자 당당한 사회인으로 성장합니다. 저는 빌 포터의 일화를 다룬 영화를 보고 빌 포터의 꾸준함이 장애에 대한 사람들의 편견 부수고 인식을 바꾸어 놓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가 수많은 굴욕과 실패에 굴하지 않고 이어온 꾸준함이 결국 그와 이웃들의 세상을 바꾼 것입니다. 평범한 대학생에 불과한 저 역시 빌 포터의 꾸준함을 본받는다면 세상을 바꾸는 힘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라 믿습니다.
2021-11-28 21:25:06
임채은
마케터라는 직업을 꿈꾸는 학생으로써 브랜드와 소비자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11-28 20:07:46
임채은
마케터라는 직업을 꿈꾸는 학생으로써 브랜드와 소비자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11-28 20: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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