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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원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와 함께 ‘_____’ 브랜드로 성장하고 싶은 민지원입니다.

[누구나 평생 브랜드를 관리한다]
우리는 매 순간, 타인이 바라보는‘인식'을 고려합니다. 그 주체가‘나’일 수도 있고, 비즈니스를 하는 기업이 될 수도 있습니다. 결국 우리는‘나’라는 브랜드를, ‘_____’라는 브랜드를 타인에게 인식시키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이 브랜드는 스스로 형성될 수 없습니다. 나의 가치를 타인에게 전달하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결국 브랜드는 너와 나의‘관계’속에서 이루어집니다.

[변화하는 브랜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같은 격변하는 환경 속에는 발전하는 브랜드, 변화에 적응하지 못 하고 도태되는 브랜드들이 공존합니다. 브랜드의 본질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존중을 받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지 배우고 싶습니다.

[너는 어떻게 생각해?]
<배민다움>이라는 책에는 이런 구절이 적혀 있었습니다.“우리가 말하고 싶은 게 아니라 고객이 좋아하는 것을 알려주자.”,“우리 회사의 문화가 트렌드를 벗어난다고 생각되더라도, 계속 할 것이다. 무작정 트렌드를 따라가는 게 아니라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이러한 구절은 저에게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구나,저렇게 생각할 수 있구나. 질문과 대화를 통해 얻는 결과는 나 혼자의 결정보다 가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작년 방학에 공모전 준비를 했을 때, 처음 준비하는 공모전이였기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함께 준비한 친구들과 매일 온/오프라인으로 만나 고민하고 논의하며 진행했습니다. 그들의 생각이 저로 하여금 아이디어를 떠올릴 수 있게 도와주었고, 친구들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만약 저 혼자 준비했다면 해내지 못 했을 것입니다. 결국 팀플레이는 ‘함께 달리기’인 것입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 생각하고 공유하며 배우고 싶습니다. 공통의 관심사인 브랜드에 대해 함께 배우고, 다양한 시각을 함양하는 과정을 통해 모두가 발전할 수 있는 과정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22-01-20 23:15:26
김채원
"브랜딩의 즐거움을 느끼다"

저는 세상에 영향력을 끼치는 브랜드의 기획자가 꿈입니다. 브랜딩을 좋아하게 되고 기획자의 꿈을 가지게 된 데에는 고등학생 때 한 프로젝트의 영향이 있었습니다. 경영동아리 부장이었던 저는 다른 분야의 동아리와 연합해 저희만의 브랜드를 만들었었습니다. 사회적 약자의 꿈을 응원하는 의미를 가진 브랜드로, 직접 후드티를 제작하고 판매하며 브랜딩이라는 것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 활동을 통해 제가 하나의 상품/서비스가 나오는 과정에 참여해 브랜드의 가치를 발전시키는 것에 흥미를 느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브랜딩의 즐거움을 한번 더 느껴보고 싶어졌고 이를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생각을 뒤흔드는 힘, 좋은 생각에서 오다"

능력있는 기획자가 되어 브랜드를 잘 이끌어가기 위해선 다른 기술에 앞서 좋은 생각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기획자에게 좋은 생각이란, 트렌드 안에서 사람들이 공감할 만한 요소로 새로움을 이끌어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좋은 생각이 곧 세상을 뒤흔드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생각으로 창출된 브랜드의 가치가 대중에게 다른 차원의 세상을 경험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좋은 생각을 키우는 데에는 다양한 인연에서 비롯된 경험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생각해보지 못했던 점을 타인을 통해 깨닫게 될 수도 있고 이야기를 통해 생각의 차원을 넓힐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환경에 있지만 비슷한 목표의식을 가진 팀원들과 연을 쌓아가는 것이 저의 성장 발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딩도 배우고 생각의 폭도 넓히는 기회를 갖고 싶습니다.
2022-01-20 23:15:17
하정윤
안녕하세요! 저는 사회와 소통하는 브랜드 디자이너를 꿈꾸고 있습니다. 적극적인 서비스 경험자에서 시작한 저는 브랜딩의 세상에 빠져 대학교 1학년때부터 브랜딩 디자인 소모임에 들어가서 활동을 해왔습니다. 팀원들과 여러 디자인 전시에 참여하고 제가 생각한 가치를 시각적으로 풀어냄으로서 하고싶은 것을 하고 있다는 생각에 기쁨도 컸지만, 어느새부터 조금 더 실질적인 무언가를 해내고자하는 갑갑함이 올라왔었습니다. 이에 저의 진로설계를 위해 저번 학기 부터 휴학을 하고 디자인을 넘어서 브랜드에 대해 직접적인 경험을 하고 이를 이끌어가는 힘을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큽니다. 휴학 직후 관심있는 브랜드의 마케팅팀에서 디자인계열 인턴으로 일을 하며 제가 봤었던 브랜딩의 세계는 좁았음을 인지했고 저만의 체계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본 활동의 아카데미와 심화교육은 제가 주체적으로 브랜드 리더로 성장하기 위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좋은 시너지를 내는 저와 다양한 열정을 가진 팀화이트분들이 만나 어떤 경험을 쌓을지 기대가 됩니다.
2022-01-20 23:13:16
황다윤
과거 친일문학청산 소모임 ‘청(靑)문회’에서 활동하며 근대 문학사에서 친일 문인과 그들의 작품을 재조명하는 캠페인을 연 적 있습니다. 당시 저는 친일 문인의 작품을 작품 자체의 완성도와 작품성으로만 평가해야 하는지, 아니면 작가의 친일 행위까지 고려해야 하는지 의문을 품고 있었고, 이 활동은 그러한 의문을 해결해주지는 못했으나 '프레임'이 가지는 영향력을 실감하게 해주었습니다. 캠페인을 진행하는 주체인 제가 어떤 의도와 방향성을 가지고 활동을 구성하고 홍보하는지에 따라 캠페인을 접하는 사람들의 인식 또한 바뀌었습니다. 다른 학생들이 자주 접해보지 못한 주제여서 더 그랬지만, 일상 속에 흔히 녹아 있는 주제에서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프레이밍과 브랜딩의 중요성을 느꼈고, 이후 마케팅과 브랜딩 관련 분야에 관심을 가져 관련 학과에 진학하였으며 관련 활동들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가 브랜딩을 공부하며 제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고민입니다. 마케팅 연구회 동아리의 기획부장으로 활동하면서도 이 고민을 품고 저희의 활동을 브랜딩해 협력 업체를 선정하고 설득해 그 가치를 알리는 역할을 계속해왔습니다.

기업의 본래 역할은 이윤 추구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특정 기업들을 좋아하고 따르는 것을 보며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궁금했습니다. 이를 이해하고 또 적용해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는 브랜딩을 하기 위해서는 실무 경험을 통해 체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 리더 양성 교육을 통해 제 궁금증을 해결하고, 저 역시 스스로 빛날 수 있는 브랜딩을 해나가고 싶습니다. 저의 큰 책임감과 풍부한 경험이 팀 화이트에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2022-01-20 23:09:18
임재영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2기 지원자 임재영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브랜딩은 "끊임없는 소통" 입니다. 저는 지난 여름 코로나 19로 인해 황폐화된 대학교 앞 골목상권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활성화 방안을 제안하는 구청 주관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브랜딩에 있어 소통의 중요함을 실감했습니다.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성공한 골목상권의 특징은 무엇이며, 상인들은 어떻게 상권의 아이덴티티를 소비자의 마음 속에 확고히 뿌리내렸을까요? 그 비결은 상인, 방문객, 동네 주민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 간 끊임없는 소통이었습니다. 모두의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할 수 있는 협동조합과 주민 협의체는 소수의 이익 추구로 인해 공동체가 와해되는 것을 막아 주었습니다. 또한 소비자들의 피드백 역시 적극적으로 수용하며 상권 전체가 하나의 팀을 이루어 상권 활성화라는 장기적인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저는 위 프로젝트에서 배운 소통의 힘을 22기 팀 화이트 활동을 같이할 팀원들과 공유하고, 팀원들과의 교류를 통해 저 또한 한 발짝 성장하고자 팀 화이트에 지원했습니다. 그 아무리 번뜩이는 아이디어도 소통의 부재로 소비자들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다면 결국 효용가치가 사라집니다. 팀워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같은 빛나는 사람이거나 이들에 가려 돋보이지 않는 사람일 수도 있지만, 서로 다른 빛을 가진 이들이 협력하지 않는다면 그 누구도 빛을 발할 수 없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이 모두를 하나로 아우를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01-20 23:08:28
김고은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2기 지원자 김고은입니다.
저는 평소에 콘텐츠를 자주 접하는 편입니다. 매일매일 다양한 분야에 흥미를 느끼고, 한 분야에 꽂히면 한동안은 그 분야에만 깊게 파고드는 타입이라 취미도 다양하고 좋아하는 분야도 많습니다. 요즘은 제 전공인 패션 분야를 살려서 매일 브랜드 패션 컬렉션 영상을 챙겨보다가 럭셔리 브랜드들의 패션 디자인에 관심이 생겨서 브랜드별로, 특징별로 컬렉션을 정리해 놓은 저만의 컬렉션북을 만드는 중에 있습니다. 또 최근에는 갑작스레 인테리어 디자인에도 관심이 생겨 건축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직접 인테리어 디자인을 하여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충동적이지만 체계적이면서도, 소소하지만 누구보다도 열정적인, 그런 취미생활을 지내는 중입니다. 이렇게 여러 활동을 해보니 그 어느 하나도 쉽지만은 않았지만, 꾸준히 새로운 콘텐츠를 접하려고 노력하는 중이며 언제나 또 다른 분야를 도전하려는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렇게 넓고 얕게 파고드는 제 성향에 의문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만약 이를 '브랜드'에 써먹을 수 있다면, 이것이 바로 내 안에 숨겨진 잠재력일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날은 끊임없이 새로운 콘텐츠들이 쏟아져 나오는 시대이고, 이러한 시장 속의 틈새를 파고들어 또다른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남다른 도전정신이 바로 브랜드의 필수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에 있어서 이러한 도전 정신과 절대 떨어질 수 없는 요소가 바로 브랜드에 대한 본질적인 공부이고, 브랜드 개척을 위해서는 제게 꼭 필요한 공부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2-01-20 23:07:01
천소진
브랜드는 우리의 삶에서 뗄레야 뗄 수 없는 존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브랜드의 가치와 평판을 통해 제품을 선택하고, 심지어는 세계적인 브랜드 이미지가 한 나라를 대표하는 얼굴이 되기도 합니다. 이렇듯 넘쳐나는 상표의 홍수 속에서, 저는 스스로 하나의 브랜드가 되어 경쟁력을 갖추면 어떨지 고민해보게 되었습니다. 지난 학기 동안 글로벌문화산업·MICE전공을 복수전공하며 저는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마케팅의 힘을 깨닫게 되었고, 다방면으로 인정받는 기업들의 성공은 공통적으로 신뢰와 진실성에 기반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팀화이트와 함께 이러한 배움을 실현하며 저의 꿈을 향한 열정을 이어나가고 싶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힘은 꺾이지 않는 용기와 실행력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남들에겐 늦은 시작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 팀화이트에서의 경험은 저에게 앞으로 채워나갈 미래의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2022-01-20 23:06:39
전찬희
파편화된 사회에서는 다양한 사람들의 취향이 표출되어 사회 흐름에 반영됩니다. 또한, N 잡 러 시대에 살고 있는 만큼 사람들의 취향과 생각은 수시로 변합니다. 소비자가 없는 브랜드는 없으므로 브랜드는 소비자와 상생해야 하는 관계입니다. 따라서, 오래도록 사랑받기 위한 브랜드는 소비자, 브랜드, 개발자 3박자의 소통과 그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2기 팀 화이트 멤버가 되어 멤버들끼리의 의견이 압축되어 하나의 브랜드로 보일 수 있는 협력을 배우고 싶습니다. 그리고 브랜드 리더 양성교육을 수강한 후, 소비자들의 변화 흐름에 발맞추어 발전할 수 있는 혜안을 기르고 싶습니다.
2022-01-20 23:05:04
김지현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2기 지원자 김지현입니다.

`브랜드`를 하나의 단어 또는 문장으로 정의하기는 어렵지만, 브랜드의 궁극적인 목표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본래 `경영`활동과 관련된 분야에 관심이 없었던 한 학생이었지만, 코로나-19 발생을 통해 단순히 경제적 이윤 창출을 목적으로 운영하는 활동이 아닌 개인 또는 기업의 브랜드를 접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브랜딩` 활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 발생 후, 사람들의 외부 활동은 감소하였으며 온라인 활동의 범위가 확대되었습니다. 코로나-19 이전에는 오프라인 활동이 주를 이루었기 때문에 공간(Ex:매장)에 사람들이 들어설 때, 공간과 주변 환경이 그들의 구매 행동 방향성, 심리에 영향을 끼쳤습니다. 하지만 온라인으로 많은 것을 해결하는 현재는 공간보다 브랜딩 자체가 중요한 역할과 더불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재는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변 환경이 변화한다고 해서 깊숙하게 자리 잡은 브랜드의 철학도 같이 바꿔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나이키와 대비되는 활동으로 전개한 스포츠 브랜드 언더아머는 성과가 높은 운동선수가 아닌 성장 가능성과 스타성을 본 선수를 고려한 언더독 마케팅을 활용하여 브랜드를 접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고객의 마음을 움직여 브랜드 자산을 구축하는 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제가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배우고 얻고 싶은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 번째로 브랜딩 활동의 경험과 가치입니다. 저는 마케팅 브랜드와 관련된 자식들을 교내 강의를 통해 많이 배워왔습니다. 하지만 주입식으로 배우는 자식들은 실무에 직접 적용하거나 실행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다양한 활동들을 경험했습니다. 그러나 아직 브랜딩 활동 경험이 적으며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더 넓은 세상에서 관심 있는 분야가 같은 구성원을 만나 브랜드와 브랜딩 활동에 대해 명확하게 배워 단순히 시장에서 제품의 성과를 결정하는 활동에서 멈추는 것이 아닌 스포츠 브랜드 언더아머처럼 사람들의 마음속에 인식시키고 움직일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다음으로 브랜딩 활동에 있어서 사전에 갖추어야 할 역량입니다. 팀화이트 활동은 개인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팀으로 운영됩니다. 따라서 팀 활동을 통해 구성원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가치들와 구체적인 역량을 배워 잘하는 점은 밀고 나가며, 부족한 점은 보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과 세상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22-01-20 23:03:07
장승연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2기 지원자 장승연입니다.
재수 생활을 마치고 20학번으로 입학하게 되었는데, 코로나가 시작되었습니다.
전면 온라인 수업이 진행되어 불가피하게 본가로 내려가 생활하느라 대학 생활이나 대외 활동을 제대로 경험할 수 없어 항상 아쉬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평소 온라인 수업을 들으면서 마케팅과 브랜딩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항상 찾고 있었는데, 팀화이트 활동이 제가 평소에 갈망하던 욕구를 채워 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굉장히 유명한 세계적인 브랜드들도 처음에는 미숙했습니다.
그러나 여러 사람들의 의견이 더해지고, 나름의 시행착오를 겪으며 조금씩 변화, 발전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비슷한 뜻과 열정을 가진 여러 친구들을 만나고, 브랜딩/마케팅에 대하여 더욱 깊이 알게되면서 미숙한 현재의 모습에서 변화, 발전해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20 23: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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