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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빈
‘휴먼 브랜드로서 나의 가치를 찾다’

안녕하세요 성균관대학교 소비자학과 20학번 김희빈입니다. 저는 저의 가치를 찾고 휴먼 브랜드로서, 브랜드 리더로서 성장하기 위해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저마다의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가치를 발견하고 어떻게 세상에 풀어갈 지는 본인의 태도에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가 세상을 빛낼 가치를 지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이 가치를 어떻게 풀어가야 세상에 ‘나’라는 사람의 가치를 알릴 수 있는지는 잘 알지 못합니다.
‘나’의 가치를 빛내는 방법, 팀화이트를 통해 궁극적으로 배우고 싶은 것입니다. “브랜드를 배우러 왔다가 나를 배우고 갑니다.”라는 말처럼 브랜드 리더가 되는 방법을 배우기 이전에 휴먼브랜드로서 나를 먼저 배우고 나의 가치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꼭 팀화이트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누구보다 경쟁이 익숙한 현대 사회인이지만, 팀화이트 안에서는 누구 하나 뒤쳐지는 사람 없이 서로 함께 앞으로 나아가는 ‘상생’의 가치를 배우고 이를 실천해 나가는 참된 리더로서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1-06-10 16:45:16
권하늘
안녕하세요 저는 향후 마케터가 되고 싶은 권하늘입니다. 원래는 그냥 막연하게 마케터가 되고 싶다고만 생각했는데 마케팅을 배우다 보니 제가 좋아하는 것은 브랜딩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브랜딩을 통해 브랜드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공유하고 이해받는 과정이 매우 의미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오래 사랑받는 브랜드를 만들려면 고객들에게 긍정적인 이미지가 확실하게 남아있어야 하고 그러한 것들을 팀화이트에서 배워가면서 제가 가지고 있는 브랜드 마케터로서의 자질을 확인해보고 싶습니다. 아직은 먼 일이겠지만, 오래 사랑받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브랜딩을 하고 싶습니다.
사실 지난번 팀화이트의 지원에서 떨어졌는데, 그 짧은 과정에 미련이 남아서 선한 영향력이 무엇이길래 그렇게 강조하는 것일까 계속 생각해보았습니다. 그 당시에는 ‘팀 활동을 할 때 내가 열심히 하고 팀원도 열심히 하면 서로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으며 성장할 것이고 그게 서로가 서로에게 주는 선한 영향력이다.’라고만 생각했었고 평소에 다양한 팀 활동을 하면서 잘 실천해 왔다는 자신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좀 더 시간을 갖고 둘러보다 보니 사회 밖에서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도움을 주기보다는 받는 사람이었습니다. 부끄럽지만, 아직 부족한 게 많아서 스스로를 챙기기도 바빴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상생이란 도움을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서로에게 도움이 된다는 뜻이지 않습니까? 아직 도움을 받는 저도 다른 사람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팀화이트에서 상생을 실천해보고 싶습니다.
2021-06-10 16:43:37
김지민
안녕하십니까! 저는 광고를 전공 하고 있는 2학년 학생입니다. 광고에 처음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고등학교 시절 언론, 미디어 관련 전공을 희망하는 친구들을 모아 자율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부터 였습니다. 기사 작성, 영화 분석 등 다양한 활동을 했지만 가장 재미있고 즐겁게 했던 활동은 광고를 만드는 활동이었습니다. 비록 고등학교 시절 광고 관련 지식 없이 시작했던 제작 활동이었지만 브랜드를 선정하여 아이디어를 내고, 그 콘티를 바탕으로 광고를 제작하는 것은 저에게 매우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그 이후 광고에 대한 막연한 로망과 꿈을 가지고 광고 전공을 택하여 대학 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광고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그 브랜드에 대한 이해 뿐 아니라 시장 상황, 소비자 분석, 자사 분석 등 논리에 맞게 기획하고 광고주를 설득해야 한다는 것을 입학 후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저는 브랜드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에 관련한 서적을 읽기도 하였으나, 시원하게 해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한 기회로 팀 화이트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란 무엇인가'에 대한 해답을 얻고 싶습니다. 또한 팀 화이트는 팀을 이루어 상생을 통해 하나의 성취를 이루는 집단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저는 전공 특성 상 팀을 이루어 진행해야 하는 수업이 많은 편 입니다. 아쉽게도, 여러 팀 플레이 활동을 해왔지만 이렇다 할 성과를 내고 만족할 만한 성취를 거둔 적은 없습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저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팀원들과 하나가 되어 상생하며, 저의 인생에서 기억에 남을 만한 하나의 '성취'를 이루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은 주어진 일을 하는 것이 아닌 진취적인 자세를 가지고 배움에 임하고 기획 활동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어떤 일에 임할 때, 적극적이며 능동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의 장점은 적극적 팀 활동과 브랜드에 대한 열정을 요하는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서 부합한다고 생각합니다.마지막으로, 저의 궁극적인 목표는 저의 브랜드를 만들어 그 브랜드를 통해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 입니다. 저의 목표를 위해서 이번 활동은 더 큰 동기 부여, 배움,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2021-06-10 16:28:07
윤선아
브랜드라는 것은 기업만의 독자적인 철학이며 추구하는 목표와 방향성을 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각 기업들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력이 크게 성장하고 그들 사이에 격차가 줄어들면서 브랜드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 자체만으로 하나의 명망있는 증표가 되기까지 소비자들에게 어떠한 경험을 제공하고 어떤식으로 소통해나가는지 알아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각 브랜드들이 자신들만의 고유한 색을 광고나 로고와 같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표현해내는 것을 탐구해보곤 하였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저는 여러 브랜드들 중 패션 브랜드에 특히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트렌드에 따라 옷의 디테일은 변하지만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궁극적인 이미지는 유지되는 모습을 보면서 패션만큼 브랜드의 고유한 특징이 잘 드러나는 산업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패션 업계에서 저는 패션 MD가 되어 일하고 싶습니다. 수많은 패션 업체가 생겨나고 사라지는 이 업계에서 기업들의 존속을 결정하는 것은 브랜드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MD가 담당하는 여러 사안들 역시 브랜드에 대한 이해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하는 것들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서적이나 강의들을 통해 혼자서 브랜드에 대한 지식을 얻어 왔습니다. 그러나 혼자서 알아가는 것만으로는 분명히 한계가 존재했습니다. 이제는 팀화이트를 통해 구체적으로 경험하고, 저와 같이 브랜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함께 과제들을 수행하며 보다 깊게 브랜드에 대해 알아가고 싶습니다.
2021-06-10 16:17:03
안수진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미디어문예창작전공 안수진입니다. 저는 예전부터 마케팅쪽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현재 꿈은 북마케터, 영화마케터입니다. 하지만 막연한 관심뿐이었고 '내가 이 일을 하면 잘할 수 있을까?', '이 일이 정말 나와 잘맞을까?'하는 마음속 질문에 쉽게 대답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마케팅 경험도 없고 이와 관련된 대외활동을 하지 못했고 학교에서의 교육도 받은 적이 없어 더욱 막막하기만 했습니다. 그렇게 고민을 하던 중 기적적으로 에브리타임에서 팀화이트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는 제가 원하던 기회 그 자체였고 지금이 아니면 이런 좋은 타이밍에 좋은 기회가 다시는 없을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팀화이트 활동을 하면서 저의 진로 고민을 멈추고 앞으로 달려나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늘 팀활동에 대한 동경이 있었습니다. 저는 21살까지 제대로 된 팀에서 소속감을 느껴본 적이 없으며 어린 시절에 본 만화에서 팀에 대한 소속감을 느끼며 성장해 나가는 주인공을 보면서 '저건 만화니까 가능한 거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동안 저는 늘 팀 활동을 하면 열정의 크기가 달라 흐지부지되고 다들 관심분야가 다르기 때문에 팀활동을 하기 쉽지 않아 팀활동으로 느끼는 소속감을 서서히 포기하는 중이었습니다. 하지만 팀화이트를 보고 저는 한번 더 어린시절의 환상을 이루고자 노력해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리고 반짝반짝 빛나는 만화 속의 그들처럼 성공을 하면 팀원들을 껴안으며 축하하고 실패를 하면 팀원들을 껴안으며 다독이고 싶어졌습니다. 팀화이트에서 이런 저의 환상을 실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신청하게 되었고 뽑힌다면 정말 열심히 활동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10 16:15:27
박현주
안녕하십니까 경영학과 4학년 재학 중인 박현주라고 합니다.
저는 저번에 팀화이트에 지원했었고 서류 합격했지만, 오리엔테이션 일정이 맞지 않아서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하고 싶었던 활동이라 그때 참여하지 못했던 것이 많이 아쉬웠었는데, 이번 2학기는 그전보다 시간적 여유가 생겨서 좋은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4학년 재학 중을 생각해 보면 가장 바쁜 시기일 수 있지만, 저는 이번이 원래 마지막 학기인데 다음 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하기로 결정한 것이라서 2학기를 시험이나 과제 등 학교생활과의 무리한 병행 없이 활동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졸업이 점점 다가오면서 자만심이나 현실과 동떨어진 생각보단 스스로를 돌아보고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게 되었는데, 그렇게 현실적으로 저를 바라보니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이 너무나도 많아 졸업유예를 결정하게 되었고, 이 시간을 더 알차게 쓰고 싶어졌습니다. 시간을 알차게 쓴다는 뜻은 진로를 정하고 진로에 관련된 여러 활동들을 하면서 나의 가치를 올린다는 것인데 제 꿈이 '패션 MD' 이기 때문에 팀화이트 활동을 한다면 이 시간을 아쉽지 않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제 꿈이 지금 당장은 의류회사에 취직해 패션 MD로 일하는 것이지만 나중에 저만의 가게를 창업하는 것이 최종 목표인데, 이번 기회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배울 수 있다면 짧은 시간이어도 제가 눈에 띄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2021-06-10 16:12:44
이소영
[햇병아리 마케터 이소영입니다]
대학 수업 중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플랫폼 사업 아이템을 구상하여 마케팅 방식을 제안해본 적이 있습니다. 저는 20년이 넘도록 버스와 지하철을 타면 보이는 배너, 광고 부착물 그리고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켜면 보이는 광고의 마케팅 타겟이 되어 온 ‘소비자’였지만 진지하게 마케팅이 브랜드에 미치는 중요성에 대한 고찰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이후 기초적인 지식부터 공부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트렌드와 우리 팀의 상품이 시장에서 경쟁력과 차별성을 가질 수 있는지 치열하게 고민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저는 3개월 동안 대구 소재 건축자재 기업의 해외 바이어 발굴 업무를 맡았을 때, 국내 판매율은 높은 편이었지만 수출 분야에선 신생 기업과 마찬가지일 정도로 업적이 없던 곳이였기에 홍보 기반부터 만들자는 생각에 영어 카드뉴스와 카탈로그를 추가제작하여 외국 바이어들에게 광고홍보 효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해외에 제품을 알리기 위해선 무작정 바이어를 찾아 한 줄의 메시지를 남기는 것보다 현재 우리 브랜드에 대한 콘텐츠를 제작하여 짧고 굵은 메시지로 어필해야 한다는 것을 느끼며 마케팅과 광고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나에게 상생이란‘동료’다]
이런 깨달음을 얻기까지 함께하는 동료들이 있었습니다. “상생, 팀화이트 지원을 통해 내가 이제껏 사람들과 함께 했던 기억 중 가장 의미있던 기억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았습니다. 그건 바로 대학에서 했던 팀 프로젝트였습니다. 내가 아이디어를 냈을 때 ‘좋아, 그렇게 하자’보다 ‘음 다른거 없을까? 내 생각은~’이라고 말하던 동료와의 순간이 더 기억에 남습니다. 보다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결과물을 내기 위해 서로의 의견을 경청하고 또 경쟁하던 순간이 기억에 남습니다.

[Get Better: 더 나아지다]
저는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생긴 후 대학에서 자연스레 사람들과의 협업과 콘텐츠 기획, 미디어 활용법에 대해 익혀왔습니다. 이제 마케팅에 관한 시야를 보다 넓히고 저만의 색깔을 찾고 싶습니다. 동일한 관심사를 가지고 모인 팀 화이트 멤버들과 협업하고 브랜드 콘서트와 브랜드 컨퍼런스 등을 통해 마케터에 대한 꿈에 가까워지고 싶습니다.
2021-06-10 15:58:52
한승범
너, 나 그리고 우리
2021-06-10 15:56:58
정지원
안녕하세요. 이번에 팀화이트 21기에 지원하게된 25살 정지원이라고 합니다.
저는 원래 패션쪽으로 대학교를 진학하려고 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삼수를 하였지만 결국 가지 못했고 현재는 인하대학교 공대를 다니고 있습니다. 아쉬운 마음에 저는 이번에 2학년이 되면서 의류디자인과를 복수 전공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원래 제 이름으로 된 브랜드 런칭이 꿈이었기 때문에 패션과 패션 산업에 대해서 배우고 싶었습니다. 의류디자인과의 강의를 들으면서 전체적인 패션산업과 리테일러에 대해서 배웠는데 실질적으로 제가 하고 싶어하는 브랜드 런칭이나 브랜드에 관련되어 배우지 못 했고 팀 화이트에서는 저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대외활동이나 공모전 경험이 없지만 제가 관심이 있고 배우고 싶어하는 종목이기 때문에 팀화이트 21기에 선정이 된다면 배우는 자세로 임하고 자신있는 자세로 팀화이트 활동을 잘 마무리 하겠습니다. 저 역시 브랜드를 런칭을 하게 된다면 많은 대중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영향을 미치는게 목표라고 볼 수 있는데 팀화이트의 슬로건처럼 이번 기회로 함께 세상을 바꾸어갈 브랜드 리더가 되기 위한 첫걸음이 팀화이트에서 시작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10 15:53:58
서지석
안녕하세요 이번 팀화이트 21기에 지원하는 서지석입니다.
저는 저만의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사업가인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옷이나 음식 등 우리 주변에 있는 모든 것들이 어디에서 나오고 누가 만들었는지 궁금해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부터 이 물건들이 어느 브랜드에서 만들었고 유통했는지 궁금해지기 시작했고 정말 많은 브랜드들이 각자의 목표를 갖고 소비자와 소통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브랜드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고 내 브랜드를 나중에 만들고 싶어서 이번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됬습니다.
어릴 때 부터 축구를 정말 좋아했는데 11명의 사람들이 하나로 움직이고 함께 결과를 만드는 것에 희열을 느껴서 축구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축구를 할 때 미드필더로 뛰었는데 미드필더는 중간에서 수비의 공을 공격수에게 잘 전달해서 공격수들이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게 도움을 주거나 공격수가 마무리 하지 못한 상황도 필요한 순간에는 결과를 만들기도 하고 상대편이 공격을 할 때 수비수들을 도와서 함께 수비를 하고 팀이 너무 지쳤거나 흥분했을 때 템포를 조절해서 경기를 조율하는 역할을 합니다. 예전부터 나 혼자 튀고 자랑하는 것을 선호하지 않아서 뒤에서 받쳐주고 조율해주고 도움이 되주는 것을 더욱 선호했습니다. 이 처럼 제가 만약 팀 화이트에 뽑히게 된다면 같은 팀원들이 잘 할 수 있게 옆에서 도와주고 내가 나서야 하는 순간에도 팀을 위해서 당당하게 나서며 힘든 상황에서 팀원들이 해처나갈 수 있게 지혜로운 판단도 해주고 팀이 방향을 잡지 못하고 헤매고 있을 때에도 옳바른 결정을 하고 도움을 줄 것입니다.
팀화이트는 각각의 다른 색깔을 가진 사람들이 마음껏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고 자신의 브랜드를 그리는 도화지 같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속에서 얼마나 좋은 조화를 이룰 술 있는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에서 다양한 팀원들과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조화롭게 해서 멋진 작품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10 15: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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