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화이트

  • 팀 화이트 소개
  • 팀 화이트 Identity
  • 팀 화이트 신청하기
  • 팀 화이트 카페가기

팀 화이트 신청하기

박민하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1기 지원자 박민하입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이유는 브랜드에 대한 깊이 있게 배우고 싶기 때문입니다. 저는 평소 브랜드 매니저를 꿈꿔오며 경영학을 전공하게 되었지만, 브랜드보다는 회사 운영에 관한 부분들을 더 비중있게 배운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마켓팅과 브랜드에 더 관심이 있었던 저는 외부 창업동아리에서 활동하였습니다. 동아리 활동을 통해서 브랜딩 혹은 브랜드를 브랜드 답게 만드는 것이 매우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더 나아가 소비자들과 상생 하는 브랜드는 더더욱 어렵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팀 화이트에서는 다양한 프로젝트로 소비자와 브랜드에 대해서 경험 할 수 있고 전문적으로 공부할 수 기회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기업이 사회적 책임 뿐만 아니라 ESG도 추구해야되는 현재에 트랜드 또한 소비자들에 의해서 생긴 새로운 경영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업이 단순히 사회적 책임 뿐만 아니라 지속 가능하고 환경을 보호해야된다는 가치가 이윤 추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업에서 나왔을까요? 저는 이는 모두 소비자의 의견이 반영되었기에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들에 따라 기업들도 소비자들과 상생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고 기존에 있던 브랜드들 또한 이러한 소비자들의 의견에 발맞추어 바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움직임을 통해서 소비자는 소비자와의 상생을 중요시 하는 브랜드를 소비하면서, 브랜드는 가치를 실천하면서 소비자와 브랜드 모두가 상생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지금까지는 창업동아리와 전공을 통해서 기업들이 브랜드를 만들고 이윤을 추구할 수 있는 구조적인 방법만 배웠다면, 팀 화이트를 통해서 브랜드 기획과 소비자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쌓고 더 많은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2021-06-10 23:52:30
박미연
<브랜드는 자라고, 다치고, 죽기도 하는 생명체다>

브랜드 전문가 노희영이 CJ의 브랜드, '비비고'를 브랜딩 할 때 했던 말씀입니다.
학교에서 수많은 브랜딩 강의를 들으면서, 브랜드는 갓 태어난 아기와도 같아서,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기업들은 소비자의 이목을 끌고, 매출을 올리기 위해서 일시적인 프로모션을 기획하곤 합니다. 그러나, 이는 정말 일시적인 홍보 효과일 뿐, 브랜드 현저성을 높이지 브랜드 공감의 단계까지는 가지 못합니다. 소비자가가 정말 브랜드와 연애하는 것처럼 이 브랜드만 보면 가슴 떨리고 계속 보고싶은, 그런 감정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기업의 브랜딩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각종 매체에서 나오는 광고, 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 실행요소 등을 접하면서 브랜드에 대해 좀 더 깊이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팀화이트에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20기에 지원을 해, 면접을 보았으나 아쉽게도 20기로 선발되지 못했습니다. 당시 제가 선발되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서 명확하게 짚어보고, 21기 선발을 하기까지 다양한 방면에서 부족한 점들을 보완하면서 성장해왔습니다. 지난 3개월동안, 저는 '퍼스널 브랜딩'을 진행해 왔습니다. 기업의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잘 보이기 위해 여러가지 브랜드 아이덴티티 실행요소를 만들고 브랜드의 메시지와 소비자의 브랜드 형성 이미지가 일치하는지를 따져보는 것처럼, 저 또한 제가 타인에게 보여주고 싶은 모습과 타인이 저를 보는 모습이 일치하는지를 알아왔습니다. 퍼스널 브랜딩을 통해서 제가 생각보다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 저는 어떤 인생을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저는 실패를 하더라도 부족한 점을 알고 극복을 하고자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이러한 제 진심이 팀화이트 21기의 문을 두드려, 팀화이트의 '상생'이라는 가치에 적합한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2021-06-10 23:52:01
최주희
안녕하세요, 제 자신의 브랜드를 찾고 싶은 최주희입니다.
제 이야기를 공유하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고 싶습니다. 저는 '행복'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행복은 항상 우리의 근처에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브랜드를 탐구하고 활용하면서 제가 추구하는 가치를 구현해내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와 그 여정을 함께 시작해보려합니다.
2021-06-10 23:50:20
양예은
#영혼을 담은 브랜드
나이키의 just do it과 같이 새로운 세계관을 구축한 영혼을 담은 브랜드를 끊임없이 탐구하고 싶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단어, 문장 그리고 하나의 스토리를 통해서 세상의 변화를 이끌 수 있는 브랜드를 배우고 더 좋은 세상을 이끌고 싶습니다. 브랜드는 단순히 상품에 대한 설명이 아닌 ‘가치’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디즈니, 애플, 코카콜라와 같이 브랜드의 생명력이 지속되고 모두가 기억할 수 있도록 브랜드가 왜 세상에 존재해야 하는지 근본적인 이유를 고민하였습니다. 그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서 팀화이트 21기에 지원하였습니다.
2021-06-10 23:35:47
민희주
[‘좋은 커뮤니케이션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

‘디지털커뮤니케이션과 콘텐츠’라는 과목을 수강한 경험이 있습니다. 해당 수업에서 다음과 같은 말을 들은 기억이 납니다.

“전통적 미디어에서 뉴미디어 세계로 넘어오면서, 기존의 광고 홍보 수단들은 영향력이 없다고 판단된다.”

저는 이에 의구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일방향적 소통에서 양방향적 소통으로 발전하면서 그 효과가 더 커진 것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쏟아지는 SNS 콘텐츠와 웹 홍보물들이 그 사례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TV 광고와 다를 바 없는 유튜브 사이사이의 광고를 마주하고, 문앞에 붙은 전단지가 동네의 새로 생긴 곳을 알려주며, 지하철과 높은 건물을 오가며 만나는 현수막과 간판들에 눈을 빼앗깁니다. 오늘날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이란 무엇인지 궁금해졌습니다.

좋은 커뮤니케이션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을 이어가던 도중, ‘팀 화이트'를 만났습니다. 브랜딩이라 함은 곧 기업이 커뮤니케이션을 어떻게 주도했는가에 대한 결과이기 때문에 이에 대해 분석하면서 기업의 발자취와 행보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 팀 화이트는 함께하는 활동이기 때문에 서로 돕고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기를 기대하며 이번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관심이 많은 MZ세대]

고등학교 재학 당시 경영경제동아리의 차장을 맡은 적이 있습니다. 동아리 활동을 하나의 주제 하에 통솔하고 싶다는 생각에 ‘사회적 기업 및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떠올렸습니다. 이에 사회적 기업인 ‘아름다운 가게’에 직접 방문하기도 하고, 여러 토의를 이어가기도 했습니다. 이에 대한 탐구와 활동은 경영학부에 지원하고 재학하게 해준 가장 큰 원동력이었습니다.

최근에는 지구를 지키기 위한 제로웨이스트, 미니멀리즘, 비건 등과 같은 라이프스타일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때문에 환경 관련 봉사활동이나 플라스틱 줄이기 운동 등에 열정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환경을 위해 먼저 실천하고 사람들에게 알려야겠다는 생각을 하다보니 제 소비 패턴과 브랜드 선택 과정이 상당히 신중해졌음을 느꼈습니다.

사회적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목소리를 내며 행동하는 것은 단순히 저 뿐만 아니라 MZ세대를 대표하는 라이프스타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소비자포럼에서 팀화이트를 이어가는 이유 또한 MZ세대로부터 의견을 얻어 함께 소통하고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그 역할을 충실히 해낼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고등학교 시절 동아리 활동과 대학 생활을 통한 관심과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브랜드를 찾아 분석하고 그 뜻을 함께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기업과 소비자, 더 나아가 사회와 지구의 상생을 성취하는 팀화이트의 일원이 되고 싶습니다.
2021-06-10 23:30:31
김민주
안녕하세요.
취업에 앞서 다양한 경험과 지식 모두를 쌓길 원합니다. 4학년 1학기까지 학교 강의를 수강하고 그 외에도 인턴, 경영학회 활동, 해외전공연수 등의 활동을 통하여 학기를 거듭하며 스스로 지식과 경험을 축적해 나갔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도 성장해왔고 또 앞으로 더 성장을 원하는 만큼, 이제는 한국소비자포럼 팀화이트 활동에도 새롭게 도전하여 저의 역량을 발휘하면서도 브랜딩에 대해서 새롭게 배워보고 싶고, 더불어 여러가지 개인적인 경험과 지식을 얻음으로써 또 한 가지 성취를 이루고자 하고자 합니다. 특히 마케팅이나 브랜드, 기획 등에 관심이 많아 더욱 유익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스스로가 발전하고 성장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만큼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할 것입니다.
제가 무언가 활동을 하면, 또 활동을 열심히 할수록 스스로에게도 많은 성취와 발전이 따른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양한 활동을 해보고자 하는 의지가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제가 잘 할 수 있으면서 제가 많이 배울 수 있는 활동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팀화이트 활동은 제가 브랜딩이나 기획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등 아주 매력적인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열심히 성실하게 할수록 본인에게도 남는 것이 많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활동을 하게 된다면 적극적으로 성실하게 임하고자 합니다. 새로운 활동에 도전해보고 싶고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많이 배우기를 원합니다.
2021-06-10 23:30:30
황지언
안녕하세요 브랜드에 생명을 불어 넣어주는 브랜딩을 통해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 황지언이라고 합니다.

제가 “브랜딩(branding)”에 정확히 꽂히게 된 계기는 현대카드 정태영 CEO께서 말씀해주시는 “현대카드의 브랜드 페르소나” 즉 현대카드의 브랜딩을 알면서부터입니다.

대학교 2학년 말에 처음 광고, 마케팅에 관심을 가졌던 저는 그 이후 광고 동아리에 들어가 회장을 할 만큼 열정을 가지고 활동했습니다. 2년 동안의 동아리 활동을 하며 다양한 브랜드와 상품을 공부하고, 마케팅 방안을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었는데, 그 과정에서 만난 굉장히 매력적인 브랜드들은 좋은 마케팅, 광고만으로 성공했다고 말하기엔 부족한 플러스의 무언가를 항상 가지고 있었습니다. 저는 광고를 공부하면서 항상 이 “플러스”가 무엇인지 알고 싶다는 갈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연히 접하게 된 것이 정태영 CEO께서 소개해주시는 “현대카드 브랜딩”이었습니다. 그 영상을 보면서 “내가 하고 싶은 게 바로 이거구나!”라고 느낌이 왔습니다.

물론 광고, 마케팅을 하는 것도 굉장히 재미있었지만, 저는 그 이전 광고를 하기위한 브랜드를 연구하고 분석하는 것에 항상 더 큰 재미를 느꼈습니다. 그래서 광고 자체를 업으로 삼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은연 중에 들었습니다. 브랜드가 그저 마케팅을 하는 것이 아닌 그 위의 개념인 자신들의 철학, 신념을 구축하는 것, 즉 위에서 말한 매력적인 브랜드들의 “플러스” 요인인 브랜딩을 접하고 나서 제가 정말 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 명확해졌습니다.

소비자들은 점점 똑똑해지고 있고 그들은 소비로 자기자신들을 표현하기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신뢰받는 강한 브랜드가 위해서는 브랜드도 성장해야 하며 이런 시대에서 브랜드의 파워는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자신들의 신념을 추구하며,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는 브랜드를 기획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 기초를 다지기 위해 세상을 바꾸어나갈 브랜드리더 “팀화이트”에 지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06-10 23:22:15
김수빈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1기에 지원하게 된 김수빈입니다!

-경험은 '나'라는 브랜드를 구축하는 일이다.
'애플'이 특유의 미적 감각과 감성으로 브랜드를 구축하고, '김연아' 선수가 뛰어난 피겨스케이팅 실력으로 본인의 브랜드를 구축할 수 있었던데에는 수많은 '경험'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부끄럽게도 아직 저는 스스로를 하나의 브랜드로 정의내릴 수 없지만, 앞선 사례들처럼 '경험'을 통해 '김수빈'이라는 제 자신의 멋진 브랜드를 구축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팀화이트에서 할 수 있는 '브랜드아카데미', '브랜드콘서트'등과 같은 경험은 실제로 브랜드를 구축해보신 전문가들의 조언을 통해 발전의 방향을 참고하고, 다양한 브랜드의 사례를 본받을 수 있는 가치있는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스스로의 브랜드를 구축하지 못 했지만, 오히려 이러한 불완전함을 완전함을 위한 동기로 삼아 적극적으로 임하겠습니다.

-브랜드는 '함께'이기 때문에 빛난다.
어떠한 브랜드도 한 사람이 완성할 수는 없는 법입니다. 코코샤넬의 이름을 건 "샤넬" 또한 매장을 운영하기 위한 많은 직원들의 노력, 투자자, 마릴린먼로와 같은 모델이 없었다면 지금과 같은 명품브랜드의 이미지를 구축할 수 없었을 것 입니다. 팀화이트라는 이름 자체도 함께하는 브랜드의 이러한 측면을 강조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은 이러한 팀에서 리더의 역할을 강조하지만, 저는 리더든 팔로워든 팀에서 필요한 역할을 찾아 맡고, 동료들의 소중함을 잊지 않음으로써 팀화이트가 '함께' 빛날 수 있도록 기여하겠습니다.

-공감과 소통은 나의 무기
공감과 소통은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위한 중요한 요소로 손꼽힙니다. 저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을 전공하며 미디어라는 커뮤니케이션채널을 통해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효과적인 소통을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학문적으로 고민해왔습니다. 따라서 '공감과 소통'이라는 브랜드 핵심요소에 보다 익숙하게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토론 수업과 토론 논제 대회 참여를 통해 학습한 '열린 마음 성향'을 가지고 다른 이의 의견을 공감하며, 논리적으로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이십대를 흔히 열정으로 기억하지만, 그것을 너무 단순하게 소비해버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저는 제 열정을 그렇게 함부로 낭비하고 싶지않습니다. 팀화이트라는 경험에 임하며 사람들과 함께 소통하고, 브랜드라는 가치를 찾아가는데 사용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10 23:15:13
박수민
#또하나의_브랜드_박수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1기가 되어 ‘내일’을 책임지고 싶은 박수민이라고 합니다. 저는 팀화이트 활동을 지속적으로 눈여겨보며 세상을 바꾸어갈 브랜드리더를 지지하는 팀화이트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꿈을 가지고 도전하는 모든 젊음을 하나의 ‘브랜드’라고 이름붙이는 것이 단순한 마케팅 혹은 기획의 일부분만을 말하는 것은 아닌 듯 했습니다.
저는 교내에서 SNS운영팀으로 활동하며 마케팅 및 기획홍보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경영학을 복수전공하는 동시에 다양한 기업경영 관련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역량을 키워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창업 관련 비교과 프로그램들을 수강하는 것부터 각종 브랜드의 서포터즈 활동까지 다양한 기회들에 도전하며 진로를 구체화시키려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브랜드’ 혹은 실무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활동을 경험할 기회는 여전히 부족했습니다. 그런 점에서 팀화이트가 제공하는 기업과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프로젝트 기획을 비롯한 각종 실무 연관 활동들은 현 시점에 제게 가장 필요한 활동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일상 속에서 수많은 MZ세대가 마주하는 ‘브랜드’들을 통해 브랜딩과 마케팅에 연관성에 대해 고민해보고, 팀원 간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지적 시야를 넓히고 싶습니다. 팀화이트가 여전히 강조하는 ‘상생’은 과거와 미래에 모두 지켜져야 할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상생이라는 가치를 브랜딩을 통해 알아가며, 나아가 스스로가 상생이라는 가치를 직접 실천하는 하나의 '브랜드'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지금껏 참여한 크고 작은 모든 활동들에서 우수 서포터즈로 선발된 경험을 밑거름삼아 약 4개월 간 열정적이고 성실하게 임하겠습니다!
2021-06-10 23:11:08
채민
안녕하세요, 기업과 소비자, 청년과 청년, 사회의 선순환에 기여하고 싶은 채민 이라고 합니다. 저는 현재 청년컨설팅협회의 총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20대 소비자들의 시각이 필요한 스타트업과 경험이 필요한 대학생 컨설턴트들을 연결시켜주는 운영진의 장으로서 1년 동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저번 20기의 팀화이트의 오티를 들었지만 아쉽게도 다른 일정과 겹쳐 20기에 참여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 가장 강조했었던 키워드, 상생은 매우 공감 가는 단어였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 컨설팅협회 운영진의 역활에 가장 부합하는 말이기도 했습니다. 청년들과 스타트업, 그리고 그 안에서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으로 모두가 윈윈하는 선순환의 가치를 실현하는 중심 역할에 가장 어울리는 단어였습니다. 1년동안 여러 스타트업과 협업을 하여 컨설팅을 진행한 결과 스타트업의 대표님들은 모두 명확한 브랜딩을 컨설팅의 아젠다로 세웠습니다. 반대로 말하자면 명확한 브랜딩이 되어 있지 않아, 컨설팅을 요구하는 것이기도 했습니다. 5개 기업의 컨설팅을 거치면서 모든 대표님들이 고민하는 명확한 브랜딩이란 무엇일까하는 의문이 생겼습니다. 컨설팅 협회의 운영장으로서, 대학생 컨설턴트와 스타트업의 중간다리 역활에서 그 개념을 확실히 안다면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포인트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1년을 임기로 운영장의 역할은 끝나가지만 아직까지도 그 의문점은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여전히 브랜딩이라는 명확한 이해와 핵심가치를 알지 못했고, 그 해답을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얻고자 합니다.

또 이러한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저는 이제 저만의 브랜드를, 저만의 사업체를 가지려고 하는 단계에 서 있습니다. 아직은 계획의 단계이지만 가장 큰 목표는 청년이 청년을 돕다라는 모토를 갖고 진행하려고 합니다. 모토는 분명하나 세세한 계획과 실현해 나가는 과정에서 브랜딩의 개념과 그 이해는 확실히 모르기 떄문에 꼭 배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21기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스스로의 브랜딩, 그리고 청년들의 선순환을 돕는 상생의 가치를 배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21-06-10 22:42:2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