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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윤
'상생'의 정신으로 보다 나은 미래를 만들어나가고자 하는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와 팀의 가치를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2022-08-09 17:46:42
이경민
팀화이트 대외활동을 통해서 성장할 수 있는 경험을 해보고싶고 남들과는 차별화된 나 자신에 대해 탐구하는 방법을 정말 배우고 싶습니다.
2022-08-05 14:01:03
이경민
팀화이트 대외활동을 통해서 성장할 수 있는 경험을 해보고싶고 남들과는 차별화된 나 자신에 대해 탐구하는 방법을 정말 배우고 싶습니다.
2022-08-05 13:59:52
곽해원
안녕하세요 이번 팀 화이트 23기에 지원하게된 곽해원입니다.

저는 한 기업의 광고에서 해당 기업이 가지고 있는 장점과 서비스를 나열하는 광고보다 브랜드의 이미지를 나타내는 신뢰성 광고에 마음이 가곤 했습니다. 그리고 브랜드의 이미지를 나타내는 문장을 보며 저 역시도 믿을 만한 브랜드를 만들어내고 브랜드 자체로 신뢰를 가게 하는 마케팅을 이끄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저는 <최후의 승자는 선한 사람이다.>라는 말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해당 메세지를 전달하는 사회적 기업을 만들어 브랜딩을 하고자 하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사실 거창한 꿈일 뿐 많이 막막하고 '브랜드' 그리고 '브랜딩' 단어만 들으면 굉장히 어려워 보이기도합니다. 이번 팀화이트를 지원한 이유도 이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는 동시에 흥미롭습니다.
저에겐 '시작'과 '도전'을 통해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내용을 포함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번 활동을 통해 '브랜드'가 거창한 것이 아닌 도전과 흥미의 분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제 경험을 살려 성장하고 활동해나가고싶습니다.
팀 화이트는 이미 성장한 학생들과 함께하는 것이 아닌 성장형 학생들과 함께 성장하는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혼자서 해내기 어려운 부족한 부분을 함께하며 채워주는 이번 팀화이트은 저에게 적합하며, 성장하는 인재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08-04 23:59:20
김누리
반갑습니다. 팀 화이트 23기에 지원한 브랜딩 드리머 김누리입니다.

자신만의 이야기와 철학을 축적시켜 브랜드에 담아낸 이들이 부러웠습니다. 높아보이고 대단해보였습니다. 이들이 그저 높아보였던 이유는 브랜딩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당당히 드러내는데에 성공한 이들의 겉모습만 바라보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자신의 축적된 지식과 신념을 가지고 끊임없이 도전하고 배워나갔기에 우리가 아는 수많은 브랜드들이 탄생할 수 있었다고 믿습니다. 저 또한 제가 가치롭다고 여기는 생각들을 잘 정리하는 과정을 겪고 싶습니다. 이를 브랜딩하는 과정에서 많이 부딪히고 배우며 성장해나가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로의 도전이 '브랜딩에 도전해보고 싶다'라는 제 막연한 꿈에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사회학 전공 수업을 들으며 배운 사회학적 지식과 가치를 행동으로 실현시켜보고 싶다는 열망이 큽니다. 사회공헌단체에서 활동하거나 노인복지관에서 실습을 진행했던 적이 있습니다. 이 기관들은 스스로의 활동으로 자금을 만들어 내기 힘든 구조가 많았습니다. 다른 곳에서부터 지원사업에 선정되거나 후원금을 받아야 했습니다. 사회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미치겠다고 시작한 기업도 스스로 자본을 모을 수 있는 구조와 힘을 마련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다.

브랜딩와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적절한 도구를 찾아나선다면, 착한 기업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고 믿습니다. 경쟁력을 갖춘 선한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2022-08-04 23:58:35
박진한
마땅한 목표없이 한학기를 보내며 많은 회의가 들었는데, 뚜렷한 목표, 꿈이 없다는 제 얘기를 듣곤 선배님께서 “많은 경험을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라고 말씀하시면서 이 대외활동을 추천해주셨습니다.
2022-08-04 23:56:49
김예진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3기에 지원하는 김예진입니다.

이번 브랜드 엑셀러레이터 활동을 통해 컨텐츠를 창작해보는 과정에서 기획을 짜는 전반적인 방법과 어떤 시선에서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 해야하는지를 배울 수 있고, 제게 꼭 필요한 역량이라고 생각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이뤄지는 디자인 수업은 결국 학점을 받기 위한 결과물 제출에 초점을 맞출 수 밖에 없었습니다. 시간에 쫓겨 프로젝트를 이어나가다 보면 문득 의문점이 들곤 합니다. '이 디자인이 정말 필요한건가?', '이 디자인이 실제로 세상에 나온다면 수요가 많을까?' 이러한 질문 모두 제가 진행하는 작업을 관통하는 정체성이 제대로 세워지지 않았기 때문에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시장에는 무수히 많은 제품들과 컨텐츠가 넘쳐나며, 수많은 기업들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다양한 시도들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복잡함 속에서 소비자들은 본인만의 가치를 찾아나서는 소비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겉보기에 비슷한 컨텐츠나 물건들이 많아도 그 중에서 브랜드가 이야기하는 이미지와 가치를 판단하고 더 이끌리는 곳을 선호하게 됩니다. 아무리 잘 만든 디자인이라고 해도 고유한 철학과 매력이 없으면 가깝게 다가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앞으로 제가 하는 일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제 자신을 강조하기 위해선 남들과 차별화될 수 있는 전략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게 바로 '브랜딩'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 수업만으론 얻기 힘든 실무에 대한 경험을 통해 브랜드의 구축 방법을 배우고 이를 통해 '김예진'이라는 브랜드에 대해서 더 파악하고 가치를 쌓는 법을 알아가고 싶습니다. 또한 가지각색의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과 '상생'하며 '나'라는 브랜드를 모두에게 공유하고 또 타인의 이야기를 듣는 과정을 통해 군중 속의 '나'는 어떠한 모습인지 인식하고 더욱 갈고 닦을 방법을 찾는 것이 목표입니다.

활동이 끝나고 난 뒤에는 팀화이트의 00! 하면 바로 제 이름을 떠올릴 수 있도록 '김예진'이라는 브랜드의 색깔을 확실히 보여주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8-04 23:26:39
노혜민
"미래의 마케터로서 보다 완성도 있는 브랜딩을 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3기에 지원한 노혜민입니다.

어떤 관점을 가지고 브랜딩을 하느냐에 따라 브랜드의 정체성은 전혀 달라집니다. 최근 스타벅스가 그렇듯이, 이전의 스타벅스의 이미지와 현재 신세계가 인수한 스타벅스 코리아의 마케팅을 통한 스타벅스의 이미지는 촌스럽다는 평이 많듯이, 그 전과 현저히 달라졌습니다. 주변의 이런 사례를 통해 브랜딩의 중요성을 통감한 저는, 제가 직접 브랜딩을 경험해보고 싶었습니다.

또한 연합동아리 '엥크레'의 브랜딩 팀에서 타겟층을 설정하고 그 타겟을 위해 어떤 콘텐츠들을 제작해야 할지 기획하고 고민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기존에도 브랜딩에 관심이 있었고, 실제로 제가 기획한 콘텐츠들이 동아리 내 회의를 거쳐 실제 제작물로 선정된 경험도 있었기에 나아가 팀 화이트를 통해 보다 체계적인 브랜딩 과정을 경험해 보고 싶습니다.

이러한 두 가지의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제가 직접 브랜딩하는 경험을 해 본다면 저에게 의미 있을 것 같고, 멘토링과 실무자의 피드백을 통해서 마케터로서 보다 성장할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이전에 브랜딩과 관련된 활동을 한 적이 있기 떄문에 다른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022-08-04 23:24:34
김예찬
경험해보지 못했던 브랜딩을 팀 화이트를 통해 배우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고 정보를 공유하면서 같이 성장하는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2022-08-04 23:21:45
방지현
콘텐츠 및 브랜드 마케팅 직무를 목표로 활동하고 있어서 이번 활동에도 관심을 가지고 지원했습니다. 많은 사람에게 오랜 기간동안 기억되고 사랑받는 브랜드를 보면서 꿈을 키워왔습니다. 그래서 이번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브랜드와 브랜딩에 대해 더욱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브랜드가 성장하고 지속될 수 있도록,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미지를 사람들도 인지할 수 있도록, 브랜드와 함께 꾸준히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2-08-04 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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