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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희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한 김상희입니다.

"고객이 웃을 떄 행복합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기업인 '오뚜기'의 슬로건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좋은 기업이란 자회사에 대한 전문성은 물론, 소비자를 먼저 생각하는 기업, 마땅한 사회적 채무 부담, 회사 경영에 대한 열정 표출입니다. 학교 마케팅 수업시간에 배울 수 있었던 오뚜기의 기업 철학이 이 4가지를 완벽하게 보여주는 기업이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오뚜기는 소비자를 먼저 생각하는 기업임을 아주 잘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오뚜기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비해 좋은 품질을 제공하며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최신 트랜드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심장병 어린이들을 후원하고 굿월스토어 등과 함께 장애인 일자리 지원 등 사회적 기업의 대표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더 나아가 고객으로 하여금 오뚜기 제품을 구매할 때 소비자 스스로 좋은 소비를 하는 듯한 선한 영향력을 주고 있습니다.
그 열정과 진심이 진실하게 소비자에게 닿아 이제는 고유한 이름이 되어버린 듯한 '각뚜기'라는 소비자가 지어준 또 다른 특별한 브랜드 네임이 생길 수 있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제가 찾고 있던 참된 브랜드의 힘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 소비자가 먼저 찾게끔 하는 브랜드 파워와 소비자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는 브랜드 스토리를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저는 자신있게 끈기와 성실함이 장점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저의 장점과 함께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한 열정을 뽐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1-28 19:26:14
김상희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한 김상희입니다.

"고객이 웃을 떄 행복합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기업인 '오뚜기'의 슬로건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좋은 기업이란 자회사에 대한 전문성은 물론, 소비자를 먼저 생각하는 기업, 마땅한 사회적 채무 부담, 회사 경영에 대한 열정 표출입니다. 학교 마케팅 수업시간에 배울 수 있었던 오뚜기의 기업 철학이 이 4가지를 완벽하게 보여주는 기업이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오뚜기는 소비자를 먼저 생각하는 기업임을 아주 잘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오뚜기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비해 좋은 품질을 제공하며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최신 트랜드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심장병 어린이들을 후원하고 굿월스토어 등과 함께 장애인 일자리 지원 등 사회적 기업의 대표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더 나아가 고객으로 하여금 오뚜기 제품을 구매할 때 소비자 스스로 좋은 소비를 하는 듯한 선한 영향력을 주고 있습니다.
그 열정과 진심이 진실하게 소비자에게 닿아 이제는 고유한 이름이 되어버린 듯한 '각뚜기'라는 소비자가 지어준 또 다른 특별한 브랜드 네임이 생길 수 있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제가 찾고 있던 참된 브랜드의 힘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 소비자가 먼저 찾게끔 하는 브랜드 파워와 소비자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는 브랜드 스토리를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저는 자신있게 끈기와 성실함이 장점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저의 장점과 함께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한 열정을 뽐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1-28 19:26:14
이예진
트렌드는 한달마다 하루마다 항상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여러 타켓층들의 눈길을 끄는 매개체는 너무나도 많습니다. 많은 소비자들을 모으는 것도 너무나 중요하지만 한 소비자가 이 브랜드와 그 판매품목을 접하는 횟수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매년있는 공연이 있다고 할때,그 공연을 원래부터 좋아하던 덕후가 아닌이상 2번이상 찾진않습니다. 작년엔 a를 봤으니 올해는 b를 봐야지~ 이런것처럼 안정적인 수입은 얼마나 이 공연을 회전돌게 하느냐에 따라 오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서 저는 마케팅을 할때 그 타겟층을 어떻게 잡는지, 가격책정은 어떻게 정하는지 배우고싶습니다. 또한 한 품목에 대해 판매방법이 여러가지일때 소비자에 입장에선 그 가격이 왜 다른지, 반대로 왜 별차이가 없는지에 대해 알고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1-11-28 14:15:45
이예진
트렌드는 한달마다 하루마다 항상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여러 타켓층들의 눈길을 끄는 매개체는 너무나도 많습니다. 많은 소비자들을 모으는 것도 너무나 중요하지만 한 소비자가 이 브랜드와 그 판매품목을 접하는 횟수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매년있는 공연이 있다고 할때,그 공연을 원래부터 좋아하던 덕후가 아닌이상 2번이상 찾진않습니다. 작년엔 a를 봤으니 올해는 b를 봐야지~ 이런것처럼 안정적인 수입은 얼마나 이 공연을 회전돌게 하느냐에 따라 오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서 저는 마케팅을 할때 그 타겟층을 어떻게 잡는지, 가격책정은 어떻게 정하는지 배우고싶습니다. 또한 한 품목에 대해 판매방법이 여러가지일때 소비자에 입장에선 그 가격이 왜 다른지, 반대로 왜 별차이가 없는지에 대해 알고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1-11-28 14:15:45
이정원
안녕하세요. 이번 22기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이정원입니다.

뭔가를 창작하는 과정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예술고등학교와 대학교를 거치며 꾸준히 문예창작을 공부해왔습니다. 전공 공부를 하는 동안 꽤 여러 편의 글을 창작해봤지만, 언제나 제목을 짓는 일만큼은 많은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제목을 붙인다는 일은 곧 그 글의 정체성을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일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러한 부분에서 브랜딩과 제목을 짓는 행위가 유사하다고 느꼈습니다. 어떤 창작물로 치환될 수 있는 상품이나 회사의 정체성을 표현한다는 점에서는, 브랜딩도 하나의 전문성을 가진 예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쩌면 창작이라는 거대한 틀에서 브랜딩이 내가 가장 좋아했던 일이 아니었을까라는 생각 역시 들었습니다.

또한 저는 기자단 대외활동을 통해 브랜딩이라는 개념이 어느 분야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도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령, 제가 코로나로 인해 일자리를 잃은 노동자의 기사를 쓴 적이 있었습니다. 아주 작은 기사 한 편이었지만, 제 기사를 발행한 다음 사회문제에 대한 다른 분들의 여러 기사들이 더해져 그 기사들은 사회문제에 관한 하나의 카테고리로 묶이게 되었습니다. 그 덕분에 종종 그 분야에 대한 기사를 읽기 위해 방문하는 독자들도 생겨났습니다. 이 과정 속에서 저는 저와 동기분들의 기사들이 곧 사회 문제라는 기자단의 하나의 상징성을 구축해나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브랜드는 단순히 개인 혼자 만들어나갈 수 있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받으며 서서히 만들어나가는 점에서 저는 무엇보다 이 부분이 브랜딩을 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 잊어서는 안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여러 사람과 의견을 주고 받고 공부하며 이와 관련된 활동을 꼭 경험해보고 싶어 이렇게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의 일상 속에 서서히 스며들며 쉬우면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그런 브랜딩의 첫 시작을 꼭 팀 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11-28 03:46:59
이정원
안녕하세요. 이번 22기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이정원입니다.

뭔가를 창작하는 과정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예술고등학교와 대학교를 거치며 꾸준히 문예창작을 공부해왔습니다. 전공 공부를 하는 동안 꽤 여러 편의 글을 창작해봤지만, 언제나 제목을 짓는 일만큼은 많은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제목을 붙인다는 일은 곧 그 글의 정체성을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일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러한 부분에서 브랜딩과 제목을 짓는 행위가 유사하다고 느꼈습니다. 어떤 창작물로 치환될 수 있는 상품이나 회사의 정체성을 표현한다는 점에서는, 브랜딩도 하나의 전문성을 가진 예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쩌면 창작이라는 거대한 틀에서 브랜딩이 내가 가장 좋아했던 일이 아니었을까라는 생각 역시 들었습니다.

또한 저는 기자단 대외활동을 통해 브랜딩이라는 개념이 어느 분야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도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령, 제가 코로나로 인해 일자리를 잃은 노동자의 기사를 쓴 적이 있었습니다. 아주 작은 기사 한 편이었지만, 제 기사를 발행한 다음 사회문제에 대한 다른 분들의 여러 기사들이 더해져 그 기사들은 사회문제에 관한 하나의 카테고리로 묶이게 되었습니다. 그 덕분에 종종 그 분야에 대한 기사를 읽기 위해 방문하는 독자들도 생겨났습니다. 이 과정 속에서 저는 저와 동기분들의 기사들이 곧 사회 문제라는 기자단의 하나의 상징성을 구축해나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브랜드는 단순히 개인 혼자 만들어나갈 수 있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받으며 서서히 만들어나가는 점에서 저는 무엇보다 이 부분이 브랜딩을 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 잊어서는 안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여러 사람과 의견을 주고 받고 공부하며 이와 관련된 활동을 꼭 경험해보고 싶어 이렇게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의 일상 속에 서서히 스며들며 쉬우면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그런 브랜딩의 첫 시작을 꼭 팀 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11-28 03:46:59
김희진
저는 yaff이라는 대외활동하면서, 스마트팜 및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과 활용 방안을 제안하는 블로그 및 인스타그램을 운영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 때 수행하였던 자료 조사를 하면서 어떤 컨텐츠를 기획하고 만드는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진로로써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브랜드 마게팅이라는 직무가 무슨 일을 하는지에 알게 되었습니다.
직무의 성격상 시장 조사를 토대로 새로운 제품을 기획. 개발하여 제품을 출시 및 사후 관리하는 업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업무의 성격을 듣고, 평소 객관화된 정보를 통하여 새로운 컨텐츠를 만들기 좋아하는 저의 성격과 잘 맞을 것 같아 이 활동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11-28 00:14:53
김희진
저는 yaff이라는 대외활동하면서, 스마트팜 및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과 활용 방안을 제안하는 블로그 및 인스타그램을 운영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 때 수행하였던 자료 조사를 하면서 어떤 컨텐츠를 기획하고 만드는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진로로써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브랜드 마게팅이라는 직무가 무슨 일을 하는지에 알게 되었습니다.
직무의 성격상 시장 조사를 토대로 새로운 제품을 기획. 개발하여 제품을 출시 및 사후 관리하는 업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업무의 성격을 듣고, 평소 객관화된 정보를 통하여 새로운 컨텐츠를 만들기 좋아하는 저의 성격과 잘 맞을 것 같아 이 활동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11-28 00:14:53
최경서
올해 여름, 제 브랜드를 직접 만들어서 운영했던 적이 있습니다. 단순히 제가 좋아하는 것을 스스로 만들고 판매하는 것 이상의 경험이었습니다. 무언가에 몰두해 며칠 밤을 새도 쌩쌩하고, 긍정적인 스트레스도 받고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쾌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제가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어떤 과정을 즐기는지, 어떤 분야를 좀 더 공부하고 싶은지 알 수 있었습니다. 짧은 경험을 마치고 지금은 쉬는 중이지만, 제 새로운 면을 알 수 있었고, 스스로를 좀 더 단단하게 만들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상품’을 담은 브랜드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 ‘꿈’을 담는 브랜드에 초점을 맞추고, 세상을 바꾸는 힘을 만들어가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제가 만드는 브랜드가 수많은 브랜드 중 하나가 아니라, 스스로에게 용기와 자극을 줬던 것처럼 다른 이들의 마음에 남아 용기를 주는 브랜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를 향한 첫 걸음을 여기 팀화이트에서 시작하고 싶습니다.
2021-11-27 23:19:59
최경서
올해 여름, 제 브랜드를 직접 만들어서 운영했던 적이 있습니다. 단순히 제가 좋아하는 것을 스스로 만들고 판매하는 것 이상의 경험이었습니다. 무언가에 몰두해 며칠 밤을 새도 쌩쌩하고, 긍정적인 스트레스도 받고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쾌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제가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어떤 과정을 즐기는지, 어떤 분야를 좀 더 공부하고 싶은지 알 수 있었습니다. 짧은 경험을 마치고 지금은 쉬는 중이지만, 제 새로운 면을 알 수 있었고, 스스로를 좀 더 단단하게 만들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상품’을 담은 브랜드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 ‘꿈’을 담는 브랜드에 초점을 맞추고, 세상을 바꾸는 힘을 만들어가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제가 만드는 브랜드가 수많은 브랜드 중 하나가 아니라, 스스로에게 용기와 자극을 줬던 것처럼 다른 이들의 마음에 남아 용기를 주는 브랜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를 향한 첫 걸음을 여기 팀화이트에서 시작하고 싶습니다.
2021-11-27 23: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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