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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채연
안녕하세요! 마케팅 전문가를 꿈꾸는 박채연입니다!
저는 어릴적부터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라는 질문을 자주 던졌습니다. 최선을 다해야한다는 말을 제외하면 나만의 독창적인 스토리를 만들기, 남들은 없는 한 가지 무기를 갖추기, 경쟁력 있는 사람이 되기라는 대답을 많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이 문장들을 한 단어로 간추리면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동시에 브랜드라는 것이 가진 힘이 정말 강력하다고 생각해왔습니다. 특정 브랜드 하나만으로 사람들이 상품을 소비하고, 평가하는 것을 봐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박채연이라는 브랜드는 어떤 가치를 내포해야 할까, 또 마케터 지망생으로서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힘이 뭘까, 브랜드와 소비자간의 신뢰는 어떤 과정을 통해 쌓이는걸까 하는 고민을 자주 해왔습니다.
평소 경제, 경영분야에 관심도 많고 전공과목이다 보니 관련 내용에 대해 강의를 듣고 책도 찾아 읽었지만 실제감있는 내용을 배우기에는 조금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 22기가 되어 현장에 가까이 계신 분들의 강연도 듣고,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동료들과 사례를 분석해보고 실제 프로젝트에 도전도 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등학생 때 경제 과목 문제의 기본 전제는 소비자는 합리적인 소비를 한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시장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시장 논리에 따라 경쟁하기 때문에 경쟁에서 뒤쳐진 참여자는 도태된다는 결과도 그냥 받아들였습니다. 하지만 대학생이 되어 경제에 대해 조금 더 공부하고 시장에 적극적으로 참여도 해보니 소비자들이 언제나 합리적으로만 소비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적자생존의 원리를 냉혹하게 적용해서는 시장과 사회의 큰 성장을 바라기 어렵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기업은 어떻게 해야 비합리적인 소비자들을 한 번 더 돌아보게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강제적인 규제를 통하지 않고 파이 자체를 키우는 방법으로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브랜드를 구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선한 방향의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사람, 그런 브랜드인 사람이 되고 싶어,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며 많은 것을 배워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20 22:43:00
정지원
안녕하세요! 소비자와 브랜드의 가치를 잇는 마케터가 될 정지원입니다!

저는 고등학생 때부터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마케팅을 업으로 삼고 싶어서 경영학과에 진학하였습니다. 대학생이 된 이후에는 마케팅과 관련된 동아리 및 학회에서 활동하였는데, 이를 계기로 여러 브랜드를 접하게 되었고, 각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매력에 빠져버렸습니다. 학교에서는 브랜드를 '다른 회사의 제품과 구별하기 위한 로고, 색상 등의 총칭'이라고 배웠으나 제가 만난 브랜드들은 그저 구별만을 목적으로 브랜드를 활용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각 브랜드마다 추구하는 가치가 달랐고, 비슷한 가치를 추구한다고 하여도 색상이나 SNS의 톤앤매너, 광고 스타일, 콘텐츠들을 다르게 함으로 소비자들과 소통하고자 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같은 가치를 추구하는 사람이 그 브랜드에 대한 로열티를 가지게 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저는 이러한 브랜드와 가치에 대해 공부하고 더욱 알고 싶어 팀 화이트에 지원하였습니다. 사실 이전의 마케팅 활동들은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기보다는 기획에 초점을 맞춘 활동들이라 조금 아쉬웠는데, 제가 추구하는 브랜드의 개념과 비슷한 결을 가지고 있는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해 공부한다면 즐겁게 브랜드를 배워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넓은 시야를 가지게 되는 2022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2-01-20 22:37:43
박찬주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를 신청합니다.

'브랜딩'이라는 것은 본래 그것이 갖고 있는 가치를 극대화하는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치 없는 것은 존재하지 않고, 무엇이든 쓸모를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발견해서 다른 사람들도 그 가치를 알게끔 하는 작업은 무엇보다 어렵습니다. 우선 그 가치를 발견해내는 것에서부터 깊은 통찰력이 필요하고, 타인들을 설득하는 능력 역시도 요구되기 때문입니다.

저는 브랜딩에서 가장 필요한 통찰력과 설득력을 팀 화이트에서 키워나가고 싶습니다.

소속되어 있던 연극부에서 연극을 올리고, 영화 프로젝트에서 영화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저는 브랜딩을 배웠습니다. 지금 사람들이 가장 관심 있는 주제를 선정해서 그것을 부각시키는 것 - 그리고 사람들의 눈앞에 그 무엇보다 자주 노출시키는 것.

서로 전혀 연관성이 없어보이는 단막극들의 주제를 인간의 가장 보편적인 감성인 '사랑'으로 엮어서, '사람, 사랑을 묻습니다. 사랑, 사람을 묻습니다'라는 홍보 문구와 반복적인 노출로 평소보다 150% 많은 관객수를 동원하였습니다. 꿈을 찾을 기회를 제공하지 않고서 꿈을 요구하는 사회를 비판하는 영화를 제작한 후에는, '죽어서야 이루는 꿈'이라는 홍보 문구와 반복적인 노출로 영화 상영실을 관객으로 채웠습니다.

또, 저는 스토리텔링에 능합니다. 이야기를 창작하는 것에 매력을 느껴 소설, 시, 희곡, 시나리오를 가리지 않고 창작해왔습니다. 스토리텔링 형식의 마케팅을 통해서 사람들의 진심에 가닿는 브랜딩을 진행하고 싶습니다.

사람들이 지금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고, 숨겨진 가치를 찾아내는 브랜딩을 팀 화이트에서 진행하고 싶습니다.
2022-01-20 22:34:46
하지원
소비자의 시각을 활용할 줄 아는 마케터로 성장하고 싶은 하지원입니다.
평소 내가 좋아하는 정보를 많은 사람에게 공유하고 소통하는 것에 흥미를 느껴 블로그를 운영하며 사람들에게 가치 있는 브랜드의 이야기를 전달할 줄 아는 마케터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이후 “다양한 브랜드를 아는 것이 곧 마케터의 힘이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곧 저의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다양한 브랜드를 아는 것이 아닌 브랜드만의 가치 있는 이야기, 브랜드 시선을 공감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브랜드에 대한 시각을 가질 방법은 어디서도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저에게는 브랜드 공부가 필요합니다. 공부의 시작을 팀 화이트의 활동을 통해서 해낼 수 있다고 자부하게 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기자단 활동,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경험을 통해 콘텐츠의 시작은 타인의 시선을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1을 습득하면 제 것으로 만들어 10의 역량을 표출해내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활동을 통해 깨달았던 부분을 팀 화이트 활동을 하며 완벽한 제 것으로 만드는 경험 또한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막연하게 브랜드의 공부를 위함이 아닌 타인의 시선을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내 이야기를 남들에게 펼치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 깨달았던 순간을 생각하며 팀 화이트 활동에 임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경험을 통해 저는 또 한 가지의 경험을 할 것이고 이를 통해 저는 10으로 발전할 기회를 얻어 한층 더 마케터와 가까워지고 싶습니다.
2022-01-20 22:34:20
임유리
안녕하세요 미래의 걸어다니는 브랜드 전문가가 되고 싶은 22기 지원자 임유리입니다!
말 그대로 저는 브랜드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고 어떻게 하면 유명하게 할 수 있을까, 사람들 머릿속에 콕 박힐 수 있을까 고민하며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고 여러가지 시도를 하며 결과물들을 만들어 나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은 저를 이 분야에서 한 단계 성장하게 만들어주는 최적의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아카데미, 콘서트, 연구, 서포터즈 활동 무엇하나 빠짐없이 제가 원하는 교육과 실습으로 구성되어있어 엄청난 매력을 느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리더, 브랜드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팀화이트에서 제공하는 여러가지 활동들에 정말 유익하고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의 일원이 된다면 교육의 모든내용을 흡수하고, 이를 통해 토론하고, 제안하는 과정을 통해 최상의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2022-01-20 22:34:03
문수현
안녕하세요! 브랜딩 디자이너를 꿈꾸는 문수현입니다. 학교나 대외활동에서 브랜딩 디자인을 연구하고 배우지만 브랜드는 알면 알수록 점점 더 어려운 영역인 것 같습니다. 팀 화이트 22기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연구를 기반으로 브랜딩 디자이너로써 성장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지식을 기반과 디자인적인 역량으로 브랜딩 디자이너로서의 역량을 키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2-01-20 22:27:06
김은수
이론으로만 배웠던 마케팅의 전반적인 과정이 실제로 어떻게 이뤄지는지를 직접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마케팅과 관련된 실전 경험을 쌓는 과정을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함께 만들어나가면서 창의력과 팀워크 능력을 향상하고 싶습니다. 또한, 전공 수업에서 배웠던 이론을 바탕으로 브랜드가 만들어지고, 광고와 콘텐츠가 제작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배우고 싶습니다. 특히 브랜드와 관련된 글이나 이미지 등을 창조하여 소비자들이 필요로 할 때 전략적으로 공유할 수 있게 만들어 주면서 브랜드의 이미지 개선에도 도움을 주는 콘텐츠 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만큼, 사람들의 변화를 이끄는 브랜드를 제작해서 소비자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스토리텔링을 필요한 시점에 필요한 소비자에게 도달할 수 있게 제공하는 콘텐츠를 제작해보고 싶습니다.
2022-01-20 22:17:53
최수지
저는 평소 문구류에 관심이 많은 학생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노트, 만년필 등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때 쯤, 몰스킨, 로이텀, 미도리 등 노트를 만드는 유명한 브랜드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이들은 “좀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 유명하고, 주로 비교되는 대표적인 노트 브랜드들이었습니다.
네이버에서 종종 후기를 찾다보면, 브랜드 충성도가 높은 몰스킨의 경우 “종이 질이 타 브랜드에 비해 최상급은 아니지만, 이 브랜드를 좋아하기 때문에 이 노트를 선택했다” 는 말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 당시 저 또한 다른 노트들보다 조금 비싸고, 반고흐가 사용하기도 했다는 오랜 브랜드 스토리, 그리고 브랜드 고유 디자인으로 왠지 차별성을 가진 것처럼 느껴지는 이 브랜드에 매료되어 몰스킨 노트를 구매한 적이 있습니다.
브랜드의 힘에 이끌려 소비를 해본 경험자로써, 또 품질을 뛰어넘는 브랜드 이미지 때문에 소비를 결정해본 소비자로써 브랜딩의 힘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본 브랜드의 힘은 굉장히 강력했습니다. 저도 자연스럽게 제가 마음에 둔 브랜드를 기준으로 다른 제품들을 비교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경영학과 학생으로써, 이제는 내가 브랜딩 과정에 참여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구매 결정 과정에서 활용하였던 브랜드의 특징, 강점 등을 이번에는 직접, 내가 뽑아서 제작해보고 싶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팀화이트의 교육과정과 활동은 저에게 굉장히 값진 경험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양한 관점을 가진 분들과 협업하여 독창적인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2022-01-20 22:17:24
김선호
제가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야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하고 싶은 일을 찾는 여정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둘째, 전공 수업을 통해 흥미를 느끼게 된 ‘브랜딩’ 이라는 일을 경험할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팀 화이트를 통해 제 역량을 개발함으로써 이 세상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으로 발전하고 싶습니다.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것은, 대학에 입학한 순간부터 스물셋이 된 지금까지도 저에게 가장 큰 과제입니다. 진로를 결정하지 못해 큰 불안과 걱정을 가지고 있었던 저는 고민 끝에 무엇이든 도전하고 경험해보자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경험을 쌓으면서 제 자신에 대해 알아가보고 싶습니다. 그 도전들이 설령 실패로 돌아간다고 할지라도, 어떠한 형태로든 도움과 교훈으로 남을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난 학기, 마케팅 전공 수업에서 브랜딩과 관련한 팀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팀원들과 함께 정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실제로 창업을 하는 것처럼 마케팅 전략을 세우고 브랜딩 하는 과제였습니다. 팀원들과 논의하는 과정에서, 브랜딩과 마케팅이란 단순히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를 누구에게 팔 것인지 정하는 개념이 아니라, 우리가 소비자들 사이에서 어떤 브랜드로 인식되도록 할 것인지, 유사 업종의 기업들 사이에서 어떤 차별점을 두어 사람들을 만족시킬 것인지 등 보다 깊고 넓게 고민해야 하는 일이라고 느꼈습니다. 또한 이 프로젝트를 통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무엇으로 확립하는지에 따라 모든 것이 바뀔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가격 설정이나 공간 디자인과 같이 세밀한 부분 역시 브랜드의 정체성에 기초하여 정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팀원들과 우리 브랜드에 대해 논의하고, 다른 팀과 교수님 앞에서 발표하여 피드백을 받고, 부족한 부분을 개선하는 모든 과정이 무척 즐거웠습니다. 이 과제는 브랜딩이라는 일에 대해 흥미를 계기가 되었습니다. 프로젝트가 끝난 후 훗날 이와 유사한 일에 다시 도전하여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었습니다. 따라서 브랜딩의 컨셉을 이해하는 강연 뿐만 아니라 실제로 전략을 기획하는 등 실습 훈련을 할 수 있는 팀 화이트에 반드시 신청해야 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팀 화이트를 통해 제 역량을 발전시킴으로써 타인과 사회에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저는 스스로에게서 부족한 부분이 보이면 그것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편입니다. 예를 들어, 과거 저에게는 낯선 사람들 앞에서 제 생각을 이야기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제 자신을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해야 하는 상황에 노출시켰습니다. 학교 홍보 동아리, 독서 동아리, 주식 동아리, 팀 프로젝트 등에서 다양한 프레젠테이션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알리고 싶은 정보를 많은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결과적으로 이전보다 발표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오른 스스로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부족한 부분을 고치고 역량을 개발하는 노력을 이어감으로써 긍정적인 방향으로 세상에 기여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된다면 적극적으로 배우고 도전하는 자세로 임하여 타인과 세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스스로가 되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1-20 22:16:12
이형경
어려서부터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다보니 이것저것 많이 도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재는 영어교육과에 재학중이지만, 대외활동을 통해 기자단을 하기도 하고, 영상을 만들기도 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디자인을 하기도 하며 다양한 분야에 여전히 도전하고 취미를 만들어가고 있지만, 정작 내가 목표로 하는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어떤 한 목표를 가지고 그 분야에 깊게 파고들어 전문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이번 학기 휴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신청 공고는 제가 가장 관심있는 분야인 브랜드 마케팅과 관련하여 전문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2-01-20 22: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