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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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화
대학생활동안 마케팅에 대해 어렴풋이 관심을 가지고 있었지만 다양한 정보를 접하지 못했고, 어떤 활동에 참여해야 할지 방황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과 선배님을 통해 팀 화이트를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하고싶었던 일을 확실한 단어로써 표현하지 못했던 저는 “브랜드 마케팅”이라는 분야를 알게 되었고 팀 화이트에서 제 꿈과 목표를 구체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이 곳에서 저를 찾아가고싶습니다.
2019-11-28 19:23:17
방혜민
저의 꿈은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세상에 좋은 영향력을 미치는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 어떠한 브랜드가 좋은 브랜드인지 브랜드가 어떻게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지 잘 알지 못하고 제가 어떠한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지도 아직 잘 모릅니다.
그래서 저는 이 팀화이트활동을 통해서 브랜드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경험을 통해서 제가 브랜드를 통해서 어떻게 가치를 실현하는지 어떻게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가져다 줄지 배우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에서 하는 활동들은 앞으로 제가 미래의 방향을 계획하고 만드는 데 있어서 좋은 발판이 되어줄 것이고 미래에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성장시키는 데 있어서 많은 도움을 가져다 줄 것 입니다.
2019-11-28 23:10:20
심아영
올해 여름방학에 학교에서 진행된 캠프 중 '팀 빌딩'이라는 활동에 참여한 적이 있었습니다. '팀플은 사회악'이라는 말을 달고 살았던 저 자신을 반성하며, 진정한 팀워크를 체험하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활동이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팀 프로젝트의 중요성을 깨닫고 2학기에 팀 활동 수업을 자발적으로 찾아 들었습니다.
현재 저는 다양한 수업의 팀 프로젝트 활동에 이전보다 더욱더 긍정적이고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사회에서는 다른 무엇보다 협업의 가치가 매우 중요하리라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미래의 인재가 추구하는 가치에 한 발짝 더 다가가고 싶습니다.

저는 막연하게 '디지털 마케터'라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케팅과 브랜드에 대한 깊은 지식을 알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지식, 활동들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피드백을 겸허히 받아들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 저는, 팀화이트에 적합한 인재라고 감히 생각이 듭니다.
이번 학기에 캠퍼스내에서 직접 공연기획을 해보았고, 공연에 직접 서보기도 하였습니다. 한 번은 기획자로서, 한 번은 출연진으로서 행동하며 느꼈던 점은 '브랜드', '무형의 의미'가 매우 중요하다 것이었습니다. 기획자로서 아쉬웠던 점은, 기획한 공연의 단순 홍보만이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공연을 기획한 학회가 어떠한 비전을 가지고, 어떠한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확립이 확실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의 사회에서 중요한 것은 기업과 브랜드, 제품이 소비자에게 그들과 관련된 총체적인 경험을 제공하고 자신들과 소비자를 적극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요소일 것입니다. 거창하지는 않지만 직접 기획을 해보았다는 소중한 경험을 통해 깨달았던 점, 아쉬웠던 점을 잘 기억하여 팀화이트와 함께 더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2019-11-28 18:18:11
변정무
- 자기소개

< 내가 향하는 곳, 상생을 녹여 브랜드를 기획하다. >

안녕하세요! 브랜드 기획자를 꿈꾸는 변정무입니다. 4차 산업혁명의 물결이 전세계를 덮치면서 그 변화양상으로 개인의 다양성이 뛰쳐나오고 있는 요즘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많은 채널을 통해 자발적이고 적극적으로 노출된 자신과 타인의 삶의 바다 한가운데에 있습니다. 기업들은 다양성을 거슬러 올라가 당양성 속에 존재하는 ‘사람’이라는 공통점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마케팅 활동을 다시금 섬세한 ‘사람이해’로부터 출발하고 있습니다. 이 출발은 필연적으로 기업과 사람을 상생하게 하는 방향을 향하고 있습니다. 이제 상생은 4차 산업혁명이라는 변화에 전보다 더욱 강조될 핵심가치가 되었습니다.
저는 사람이나 현상을 여러 관점으로, 감각적으로 해석하여 긍정적인 새로운 면을 발견하고 창조적인 것을 생산해내는 활동에 관심과 열정이 있습니다. 그리고 브랜드 기획은 앞서 말한 ‘사람이해’를 근간으로 소비자를 여러 관점으로 해석하고 이해하여 기업과 소비자를 상생이라는 긍정적인 관계로 이끄는 감각적인 생산활동의 과정입니다. 그래서 제 관심과 열정이 향하는 곳에는 브랜드 기획이 있습니다.


- 지원동기

< 개인의 한계선을 넘어서는 것, 팀 그리고 상생 >

팀 화이트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조별 과제로 친해진 후배를 통해서였습니다. 매사에 열정과 의지가 넘치는 그 후배는 스스로는 겸손하고 상대에게는 배려심 많은 친구였습니다. 존경하는 후배로부터 저와 잘 맞을 것 같다고 추천을 받아 팀 화이트를 알아보게 되었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에 대해 알아보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상생’이라는 키워드였습니다. 저는 신규 오픈 매장에 파견되어 아르바이트생에게 매뉴얼을 알려주는 일, 버스킹 밴드, 마케팅 동아리 회장 그리고 현재 교보북앤살롱에서 모임매니저를 하면서 정말 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제 경험들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과 타인의 Win-Win을 원했습니다. 하지만 입장차이에서 오는 오해와 갈등 때문에 쉽게 가능한 일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Win-Win이라는 결론에 이르렀던 경험들은 ‘양보와 배려’, ‘공동체 의식’이 있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었습니다. 양보와 배려는 ‘타인’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이며 ‘공동체 의식’은 양보하고 배려하는 개개인들이 모일 때 가능한 전체의 단합력이었습니다. 팀 화이트를 표현하는 키워드를 보자마자 앞서 언급했던 제 경험들이 하나의 단어로 설명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상생하는 것은 양보와 배려 그리고 그로부터 공동체의 단합력이 생기고 Win-Win이라는 결과에 도달하는 모든 과정을 한단어로 표현한 것 같아 가슴이 뛰었습니다.
상생할 수 있는 분위기 속의 공동체에서 저의 감각을 깨우고 에너지를 쏟고자 하는 브랜드 기획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팀 화이트는 지금까지 제가 봐왔던 활동들 중 가장 매력을 느끼게 해주는 활동입니다. 그리고 저와는 또 다른 시선과 감각을 가진 팀 화이트 선배, 동기들을 만나 사람과 현상을 더 다채롭게 바라볼 수 있는 눈이 떠질거라 기대합니다. 개인으로 발전할 수 있는 성장의 한계선을 깨고 팀 화이트라는 하나의 팀으로, 어제보다 한발 더 전진하며 긍정적인 가치를 창조 할 ‘우리’를 꿈꾸며 팀 화이트에 지원합니다.
2019-11-28 17:47:04
최윤서
안녕하세요. 저는 경영학과 1학년에 재학 중인 최윤서입니다.
(팀화이트에 지원하는 2가지 이유)
저는 욕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항상 '내가 되고 싶은 나'는 제가 가진 것 이상을 요구해왔고 그렇기에 무언가를 위해 노력해본 적도 포기한 적도 많았습니다. 현재 제가 '되고 싶은 나'는 아직 이를 수 있지만 경영학과인 만큼 사회가 돌아가는 흐름을 이해하고 분석하며 대안을 제시해볼 수 있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1학년이기에 저는 아직 알고 있는 지식이 별로 없고 이를 활용하기에는 턱없이 얕은 지식입니다. 그렇기에 저는 더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보다 제가 찾아나서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저는 대학교에 와서 고등학교와는 달리 이제부터는 내가 찾고, 개척하는 만큼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욕심이 나면 포기가 아닌 무엇 하나라도 도전해야한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더 많은 것들을 배우고 경험해보며, 시야를 넓히고 싶어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가 소속되어 있는 학과 특성상 팀으로 하는 활동, 과제 등이 많아 고등학교 때와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다양한 팀 활동을 해보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느낀 것은 대학교는 더 이상 친목만으로 사람들을 이끌어 나갈 수 없는 공간이라는 것입니다. 사람들과 협력하려는 자세는 기본으로 갖추며 한 활동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하고 그를 활용할 줄 알아야하며 더 넓은 시야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더 넓은 시야를 갖고 더 많은 것들을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어서 찾아보던 중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팀화이트를 알고 나서 브랜드에 관해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제 눈길을 끌었습니다. 사회현상의 많은 축을 차지하는 기업들을 이해하기 위한 필수적 요소인 브랜드에 관해 배울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그 후로 팀화이트가 '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상생을 지향한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는 대학교에 와서 팀활동에 있어서 무언가 부족한 나 자신을 실감하고 있던 저에게 가장 큰 동기부여를 주었습니다.

대학교에 들어와 1학년을 보내면서 지금까지 살아왔던 나로 계속 살아가면 얻는 것도 변화하는 것도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제가 부족한 점을 스스로 인지하고 채워나가며 욕심이 나면 욕심이 나는 대로 하고 싶은 것들을 많이 해보려고 합니다. 팀화이트는 조금 더 주도적이고 도전적인 내가 되어야겠다는 생각 하에 도전해보는 첫 활동입니다. 처음으로 직접 찾아보고 의미를 느껴 지원해보는 활동인 만큼 저는 제 자신의 변화뿐만 아니라 함께하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4개월을 만들고 싶습니다.
2019-11-28 17:40:14
오수현
안녕하세요,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오수현이라고 합니다. 경영학과 특성상 마케팅원론, 경영학원론 등의 수업을 듣습니다. 매 수업시간마다 교수님께서는 차별화, 브랜딩의 중요성 등에 대해 강조하시곤 합니다. 개념으로만 배우는 브랜드 빌딩이 실제로는 어떻게 이뤄지는지 직접 경험해보고 싶었습니다. 또한 팀 단위로 하는 활동이 많기 때문에, 친분이 없었던 여러 사람들과 부딪혀가며 과제를 수행하다보니, 힘들지만 그만큼 알게되는 사람도 많고, 시야가 넓어짐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아직 전공지식과 경험의 부족함이 많다고 느껴졌습니다. 또한 저는 학교 학생회의 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간식행사, 예산 정리 및 관리, 협찬기업과의 컨택 등 학우분들께 더 나은 학교생활을 느끼게 할 수 있도록 활동하였습니다. 활동에 열심히 참여하려고 하였지만, 활동범위가 상당히 한정적임을 느꼈습니다. 여대 분위기나 학교 규모, 부족한 지원금 등의 이유로 생각했던 것만큼의 학생회 활동이나 학교생활을 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남았었습니다. 여대 분위기 특성상 타 대학과의 연합이 쉽게 이뤄지지 않았고, 다양한 사람과의 접촉은 자연스레 힘든 일이 되었습니다. 학교분위기에 휩쓸리는 기분도 들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고 다른 의견과 분위기를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와같은 이유로 저는 팀 화이트로써 활동하며 전공지식과 가치있는 경험을 쌓고 싶어 팀 화이트 18기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대학입학 이후 자기 정체성을 찾지못하여 한참을 방황하며 우울감에 빠졌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냐는 스스로의 물음조차 대답하지 못했습니다.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알지못한 채 학교생활을 하고 있던 중 교수님과의 면담을 했습니다. 교수님께서는 관심이 조금이라도 가는 활동이 있다면 무엇이든 덤벼보고, 그렇게 하다보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고, 관심 있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 이후로 제게 오는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고, 한없이 우울감에 빠지는 사람보다는 자신의 위치에서 빛날 수 있는 사람이 되어 '나'라는 가치를 높이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수업을 들으러 가던 중 학교 행사 홍보지에 'Self-Branding'이라는 문구를 보았습니다. '나'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보았을 때 아직 차별성 없는 모습이었지만, 오히려 흰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는 것 같은 기분을 느꼈습니다. '나'라는 브랜드를 사람들에게 보여줄 때 어떤 것들이 강조되면 좋을까? '나'라는 브랜드 가치는 어떻게 키울것인가? 이 해답을 팀 화이트를 통해 찾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18기가 되어 정체성을 찾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 생각의 다양성을 인정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싶습니다.
2019-11-28 22:49:42
김은지
안녕하세요. 인천의 딸, 스물 둘 김은지입니다.

곧 4학년이 되는 이 시점에서, 이제야 알게되어 신청했는데요. 팀화이트 활동은 그간 대학생으로서 활동하며 쌓아왔던 경험들과 색다른 활동이라 생각했고, 더 많은 사람들과 넓은 생각을 공유하면서 서로 발전하고 싶어 지원했습니다. 그리고 더욱 자세한 신청 사유는 '팀'과 '화이트'를 중심으로 설명하겠습니다.



[TEAM??]
저는 대학교 내 언론사에서 1학년때부터 지금까지 약 3년정도 활동하고있습니다. 현재는 단체에서 장을 맡고있는데요.이 활동을 통해서 정말 많은 경험을 얻었지만 특히 두 개가 제 마음속에 남습니다.

첫번째로는 팀으로서의 공동체의식(=책임의식)입니다. 3년동안 한 단체를 꾸준히 하면서, 그리고 그 단체를 이끌면서 느꼈던 것은 '공동체의식이 없는 구성원은 결국 단체에서 도태되기 마련이다.'입니다. 특히 장을 하면서 공동체의식의 중요성을 많이 느꼈었고, 이를 비롯한 책임의식이 뒤따른다면 팀 전체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두번째는 '적극'적인 '수용'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팀 화이트 Identity에도 나와있듯이 팀은 개인의 이용대상이 아닌 함께 이루는 성취대상입니다. '함께'라는 가치를 발현시키기위해서는 수용적인 태도가 분명히 필요합니다. 다만 성취하기위해서는 그만큼의 힘(방향성) 또한 필요합니다. 이 적극적인 수용이 이루어졌을때 진정한 팀의 발전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갖고 있는 이 두가지의 깨달음을 통해, 팀 화이트에서 다양한 제 능력을 팀원들과 같이 발휘하고 싶습니다!



[WHITE??!]
제가 생각하기에 브랜딩을 하는 사람에게 중요한 소양은 '몰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분석을 잘해도, 아무리 말을 잘해도, 그 브랜드의 가치를 정확히 알고 있는가 그리고 이를 효과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가 등의 핵심이 없다면 소용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저는 그 브랜드를 선명하고 뚜렷하게 표현할 수 있는 팀 화이트의 하얀 캔버스가 되고 싶습니다. 저와 함께 흰 캔버스를 같이 채울 팀원들을 팀 화이트에서 만나고 싶습니다.




이상 김은지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11-28 16:51:15
안나현
[텔레비전 광고를 좋아했던 아이]
안녕하세요, 안나현입니다. 저는 초등학생 때부터 텔레비전을 볼 때면 유독 광고 보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이렇게 광고 보는 것을 좋아한다고 하면, '광고는 보통 지루해서 다들 좋아하지 않고 얼른 넘기려고 하는데 너는 특이하구나'하는 말을 듣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는 텔레비전 프로그램 방영 중간 중간, 2~3분 남짓하는 짧은 시간 동안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아 어떠한 한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것이 너무 매력적이고 대단한 일이라는 생각을 가져왔습니다. 이처럼 광고에 대해 관심을 키워오면서 자연스레 브랜딩, 홍보와 같은 마케팅에도 관심이 생겼습니다. 대학교 입학 후, '마케팅 원론' 수업을 들으며 마케팅 이론과 개념들을 배웠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내가 마케팅 전략을 세우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될지, 실무와 관련된 경험을 하기는 어려웠습니다. 그러다,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사고를 더욱 넓히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제품을 위한 브랜드 마케팅 뿐만 아니라 '나'라는 브랜드를 어떻게 마케팅 할 지, 스스로 더욱 성장하고 싶어 이렇게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11-28 15:51:03
홍소미
저만의 퍼스널 아이덴티티를 찾아가고 마케팅의 실무를 경험하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19-11-28 13:26:48
조혜진
함께, 소통한다는 것

우리는 항상 누군가와 '함께' 살아갑니다. 각자 다른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함께 만들어나가는 세상은 언제나 어느 방향으로 나아갈 지 예측불가능합니다. 그러기에 세상은 언제나 극적인 경험을 사람들에게 선사하곤 합니다. 제게는 팀화이트의 공고를 보게 된 것이 그러한 경험이었습니다. 자율전공학과인 저는 1학년 말미 전공선택을 앞두고 처음 팀화이트의 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함께' 하며 '나'를 브랜딩하는 체험이라는 슬로건, 후기들을 보며 제가 평소 지니고 있던 막연한 생각이 팀화이트가 추구하는 가치였음을 발견했습니다. 이후 전공에 진입하면서, 그 생각은 더 확고해졌고, 이번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한동대학교의 슬로건은 'Why not change the world?'입니다. 어떻게 보면 굉장히 거창할 말일 수도 있지만, 이 슬로건은 나 자신을 사회 속 하나의 큰 가능성이라 생각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내가 가진 가능성이 무엇인지, 내가 꿈꾸는 세상이 무엇인지,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은 이러한 저의 생각에 힘을 보태는 기폭제가 되어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나'를 아는 것, 나아가 무언가를 아는 것은 커뮤니케이션을 기반으로 이뤄집니다. 마케팅 또한 내가 설명하고자 하는 대상과 얼마나 소통하는 지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별명이 ‘카운슬러’였을 만큼 사람들을 만나고, 소통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던 저는 지금 '소통'을 배우는 커뮤니케이션 전공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제 이론적인 측면을 넘어,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여러가지를 실제적으로 도전하는 경험이 진정한 소통이 무엇인지 알아가고 싶습니다.
2019-11-28 12: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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