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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보경
저는 항공관광학과 전공 학생이며 2년간 많은 것을 배우고 도전하는 학교 생활을 해왔습니다. 저는 학과 특성상 항공사 각각의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해서 공부하였습니다. 마케팅과 관련된 수업들을 통해 각 기업은 어떻게 고객을 관리하고 소통하는지, 브랜드는 무엇이고 어떻게 관리하는 지, 가상 상품을 제작해보는 등 다양하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시간들을 통하여 브랜드는 단순히 가격과 이미지만 관리해서는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우연히 브랜드에 대해 다방면으로 알아갈 수 있는 팀화이트를 보고서 나도 팀화이트의 일원으로써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생각했습니다

' 나에 대해 '
저의 별명은 삐삐 입니다. 저는 웃을 때 돋보이는 주근깨가 꼭 만화주인공 삐삐 같다며 고등학교 때부터 주변에서 저를 부르는 별명입니다. 활동을 하다보면 팀원들과 많은 이야기를 하게 되고, 어쩌면 어색한 분위기가 찾아올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의 이러한 성격이라면 어색한 분위기라도 금방 풀고서 팀으로써 모두가 원하는 결과를 향해 즐겁게 찾아갈 수 있도록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음으로 저는 대외활동의 경험이 없습니다. 대학생활을 하며 대외활동의 경험이 많은 경험이 되고 즐거운 나만의 양분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다양하게 찾아보았지만 무엇이 나에게 맞는 활동인지 몰라 고민만 하던 활동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팀화이트는 분명히 제가 많은 것을 얻고 또 다른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줄 수 있는 활동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경험은 없지만 열정, 실력이 없는 사람은 아닙니다. 저의 첫 대외활동을, 저의 소중한 시간을 팀화이트와 함께 그리고 만나게 될 인연들과 즐겁게 보내고 싶습니다.
2020-01-10 00:17:58
서혜진
많은 경험을 하고싶기때문입니다.
2020-01-09 23:35:47
구영채
안녕하세요! 미래의 CEO를 꿈꾸는 구영채입니다.
저의 가장 강력한 장점은 ‘실천력’입니다. 그 무엇보다도 경험에서 얻는 것을 소중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배워보고 싶은 게 있다면 빠르게 실행에 옮깁니다. 전공을 결정하기 전, 관심이 가는 분야는 꼭 입문서 한 권 이상씩은 읽어보고 캠프를 찾아보는 등 자세하게 파고들었습니다. 브랜드의 중요성을 접하게 된 계기는 그러한 경영과 소비 관련 서적이었습니다. 춤에도 관심이 많아서 대학 댄스동아리에 들어가 공연 경험과 더불어 각종 디렉팅에 참여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 음반 기획에도 흥미를 느껴 음반 유통 관련 강의를 찾아 듣고, 관련 학교 교수님을 직접 찾아가 말씀을 듣기도 했습니다. 이런 경험들을 융합하다 보니,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을 개척하고 브랜딩할 것이란 비전도 생겼습니다.
현재 엔터테인먼트와 그 플랫폼에 대한 탐색은 계속하고 있으나, 브랜드에 대한 이해가 더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책에서 특징과 중요성은 알게 되었으나, 아직은 막연하고 추상적인 단계입니다. 그러나 이 ‘브랜드’야말로 반드시 직접 경험해보고 체화해야 하는 영역이라고 확신합니다. 또한 ‘상생’을 캐치프라이즈로 내건 팀 화이트의 프로그램이 인상 깊었습니다. 글자에는 담기지 않은 현장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더욱 다양한 팀워크의 세계를 알고 싶습니다. 어떤 일이든 마찬가지지만, 특히나 팀 프로젝트는 꾸준히 해보지 않으면 감을 잃는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활동에서는 수업에서 성공적이었던 팀플과 수업 밖 팀플의 차이는 무엇인지, 이전의 팀 프로젝트와 팀 화이트의 프로세스는 어떻게 다른지 경험하고 되돌아보며 축적된 경험들에서 나오는 시너지를 얻고자 합니다.
저는 소위 말하는 스펙에 대한 압박이 비교적 덜한 시기이기도 하고, 실제로 그런 부담을 잘 느끼지 않는 성격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활동 하나를 시작한다면 진정성 있게 몰두하고, 끊임없이 도전합니다. 팀 화이트가 저에게 브랜드를 통한 상생을 알려준다면, 저는 실천을 통해 그 상생을 앞장서서 그려나갈 것입니다.
2020-01-09 22:44:36
송유진
저는 미래의 데이터 분석가를 꿈꾸며 응용통계학을 전공하고 송유진입니다. 통계학을 전공하며 배웠던 통계적 기술들을 실무에 적용하는 과정을 고민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브랜드’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기반이 되어야지만 브랜드의 추구 방향을 깨닫고 그에 맞는 통계자료를 생산하고 기업의 방향성을 제시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팀화이트의 슬로건은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저의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지원동기>
브랜드마케팅에 대한 실무적인 경험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 확신하여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마케팅에 관련된 지식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 아카데미, 콘서트, 서포터즈 그리고 연구원까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진정한 가치에 대해 몸소 느끼고 배울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win-win’ 즉, 상생을 추구하는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팀원들과의 ‘경쟁’이 아닌 ‘상생’을 통한 ‘공존’ 그리고 ‘상호발전’을 이루어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지원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경험>
저는 우리나라 테마파크가 다른 나라에 비해 활성화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한 의문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왜 우리나라에는 디즈니랜드가 없을까’라는 경제칼럼을 읽으며 오사카 유니버셜의 성공전략을 분석해봄으로써 한국의 테마파크 부진 요인과 활성화 방안을 고안해보는 조사계획을 세웠습니다.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성공전략'에 관한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준비하였고 그 결과를 분석하면서 해리포터와 같은 오사카만의 어트랙션이 성공전략 중 하나이고 편리한 철도 교통이 관광객들을 끌어당기는 주된 이유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익스프레스 티켓 구매고객층이 주로 외국인이라는 것을 통해 정해진 관광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려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은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특성 상 익스프레스 티켓이 유니버셜 스튜디오 수익 향상에 많은 영향을 끼쳤음을 분석해낼 수 있었습니다. 또, 가족 조사 결과에서 키티랜드, 스누피랜드가 높은 인기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통해 미취학 아동들을 위한 놀이시설 역시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요인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즉, ‘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환경적 요인, 소비자층에 대한 명확한 판단 그리고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이 조화를 이루었기에 ‘유니버셜스튜디오’라는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뛰게 하는 브랜드가 완성되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의 활동 계획>
보상을 위해 거짓을 조작하는 나쁜 소비자들을 칭하는 '블랙 컨슈머'의 반대로 정당한 권리를 정직하게 챙기는 소비자를 뜻하는 ‘화이트 컨슈머’
우리 사회의 화이트 컨슈머를 위해 진정한 가치를 지닌 ‘브랜드’에 대해 배우기 위해 도전하는 1학기를 보내보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2020-01-09 22:33:36
우혜린
2020년 상반기 팀화이트 18기에 지원하게 된 우혜린이라고 합니다. 저의 꿈은 외국계 화장품 회사의 Product Manager로 일하는 것입니다. PM은 브랜드에서 생산된 제품들 중 어떠한 제품을 들여올지, 제품 중 우리나라 소비자의 수요에 맞는 색상, 제형을 고르고 어느 시기에 출시하며, 이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 피드백까지 담당하는 총괄자입니다. 한 외국계 화장품 회사 안에는 다양한 브랜드들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로레알이라는 큰 브랜드 안에 랑콤, 조르지오 아르마니, 메이블린, 키엘, 입생로랑, 라로슈포제 등 다양한 작은 브랜드들이 소속되어 있습니다. 소속된 브랜드들은 각자 자기만의 색깔을 가지고 각자만의 방식으로 소비자에게 접근하고 마케팅을 합니다. 브랜드마다 각자의 개성이 있고 어필해야 할 부분이 다르므로 마케팅의 방식까지 다르겠지요. 저는 어느 작은 브랜드의 팀에 가더라도 그 브랜드의 가치를 파악하고 더 나은 브랜드 가치를 만들어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PM으로서의 자질을 갖추기 위한 역량을 기르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팀화이트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협업하여 함께 브랜드의 가치에 대해 고민해보고 싶습니다.
2020-01-09 17:49:42
이은규
안녕하세요. 이번에 팀화이트 18기에 지원한 이은규라고 합니다. 지원하게된 동기는 제 군대 시절에 한 생각 때문입니다. 저는 노는 걸 정말 좋아해서 1학년 때는 공부도 안 하고 즐겁게 살았습니다. 1학년을 마치고, 군대에 갔는데 혼자 생각할 시간이 많아서 한번 제 대학생활을 돌아봤습니다. 과연 내가 이 학교에 와서 도대체 무얼 했나 생각해봤습니다. 정말 동기들과 재밌게 놀았던 기억밖에 생각이 안 났습니다. 제가 대학생으로서 한 활동들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뭔가 회의감이 들었습니다. 정말 내가 한 게 아무것도 없구나 이렇게 계속 놀기만 한다면 나중에 제 대학생활을 돌아봤을 때 후회할 거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또한 나중에 제가 더 나이를 먹었을 때 대학생활을 회상했을 때 술만 마셨던 기억보다는 다양한 활동을 한 기억을 가지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학교를 복학해서는 공부도 열심히 하고, 즐거운 기억도 좋지만, 뭔가 내 인생에 남을 수 있는 활동들과 다양한 경험과,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기회가 된다면 최대한 다양한 걸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서포터즈를 알아보다가 팀화이트 회원을 모집한다는것을 스펙업 사이트에서 봤습니다. 제가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게된 계기는 학교수업을 통해서 였습니다. 마케팅원론과 소비자행동론을 배우면서, 정말 브랜드힘이라는게 강력하구나. 만약 내가 브랜드관리자였다면 어떻게해야 소비자의 구매행동을 이끌고, 소비자들의 인식에 내가 홍보하는 브랜드를 입력할수있을까등을 생각해봤습니다. 다른과목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흥미를 마케팅쪽에서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정말 다양한 활동을 하고싶은 저는 다른사람들과 만나서 이야기를 하고싶습니다. 과연 어떻게 해야 브랜드를 좀더 소비자에게 알릴수있는지를 말입니다. 다른 팀원들을 만나서 그런 이야기를 계속해서 다양한 의견을 나누다보면 엄청난 아이디어가 나올것이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또한 다른 서포터즈 모집보다 끌리는 점은 바로 브랜드에 관심있는 학생은 누구나 환영이라는 말이었습니다. 사실 이런 서포터즈 준비도 그렇고 대외활동도 그렇고 거의 90%이상은 전에 무슨활동을 했는가를 적는칸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팀 화이트는는 아니었습니다. 딱 저한테 맞는 최고의 서포터즈 활동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가 만약에 팀화이트의 일원이 된다면, 제가 팀화이트에서 무엇이든지 열심히 배워서 서포터즈나 각종 대외활동을 어려워하는 학생을 위해서 제가 받았던 도움을 베풀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제가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된다면 성실하고 책임감있는 활동을 이어나가서, 저를 뽑아주신 믿음에 부합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다시한번 잘부탁드립니다. 꼭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1-09 17:20:56
이윤희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는 미래의 시각 디자이너 이윤희입니다. 중∙고등학교 시절, 단순히 그림 그리는 것이 좋아서 디자인을 하고 싶었고 일러스트, 타이포, 그래픽 등을 이용하여 시각적으로 사람들을 매료시키는 시각디자인과의 매력에 빠져 시각디자인 전공을 희망하였습니다. 시각디자인의 본질이 무엇인지 잘 알지 못했던 시절 단순히 더 예쁘게, 더 잘 일러스트를 그리고 글자를 배열하는 것이 시각 디자이너들이 하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3학년을 마치고 졸업반만을 남겨두고 있는 이 시점, 시각디자인의 본질은 소비자와의 커뮤케이션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편집, 패키지, 브랜딩, 일러스트레이션 등 다양한 분야를 포괄하고 있는 시각디자인이지만 모든 분야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소비자와의 ‘소통’과 ‘관찰’이라는 것을 전공 수업과 해당 과제를 진행하며 깨우치게 되었습니다. 좋은 디자인은 뛰어난 기술력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와의 소통과 소비자의 요구를 파악하는 뛰어난 관찰력에서 오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브랜드디자인 전공 수업을 통해, 브랜딩과 마케팅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 하나 놓치지 않는 주도면밀한 소비자가 되어 이를 바탕으로 실생활을 이롭게 하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팀화이트의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는 법과 실생활과 브랜드를 연결시키는 법을 직접 체험을 통해 배우고자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01-08 23:41:36
장채윤
저는 어릴 적부터 만들고 그리는 걸 좋아했습니다. 막연하게 나도 내 생각을 담은 작품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가진 채 무작정 디자인과에 진학했습니다. 제가 배우고 싶던 것을 배웠지만 무언가 부족한 느낌을 받았고 저는 제가 본질적으로 배우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굉장히 많이 생각해봤습니다.

그러던 중 브랜딩이라는 개념을 접하고 컨셉 기획부터 소통까지 모든 과정에 완전히 매료되었습니다. 그 뒤로 저는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기 위해 부산 국제 광고제를 시작으로 전국을 다니며 이노션, 제일기획등의 광고대행사 CD분들, 광고 제작자 분들을 인터뷰하고, 책도 읽으며 다양한 방법으로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는 광고브랜드 디자인과에 새로 입학하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인 경험들로 방향성과 개념, 기본적인 제작 툴을 배웠지만 배울수록 개인의 역량을 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혼자 일할 수 업는 분야인 만큼 팀의 중요성도 크게 느껴졌습니다. 그러던 중 '팀 화이트'를 접하게 되었고 다양한 사람들과 체계적으로 배우고 소통할 수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같은 꿈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제가 생각하던 것을 다양한 방법들로 실현시켜보고 상생하는 관계가 되고싶습니다.
2020-01-08 21:07:45
김규태
평소 브랜드에 관심이 많은 학생으로서 이번 기회를 통해 나 자신을 나타내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과 팀원들과 좋은 아이디어를 공유하여 좁은 생각에 틀에서 벗어나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0-01-08 17:21:15
김사희
마케팅과 기획 직무를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실무를 통해 마케팅을 배우고자 몇몇회사에서 인턴을 해보았지만 사무 보조와 지원 업무 등으로는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대학원은 금전적인 부담이 되고, 학교를 이미 졸업한 상황이어서 팀화이트와 같은 프로젝트가 저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놓치지 않은 기회입니다.
2020-01-08 17: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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