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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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우
매일 아침마다 입는 옷, 매일 가는 카페 등 옷과 카페는 모두 브랜드라는 상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평소에 의류와 커피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좋아하는 의류 브랜드는 폴로 랄프로렌입니다. 저는 좋아하는 브랜드의 옷을 얻기 위해 백화점에도 가보고 아울렛도 방문해보고 해외 직구를 해보면서 느낀점은 과연 이 브랜드가 대중들에게 어떤 이미지를 가졌기에 이렇게 흥행을 할 수 있는 것일까였고 그렇다면 폴로 랄프로렌이라는 브랜드는 어떤 브랜딩을 통해서 지금의 이 자리까 올라 올 수 있었나 궁금해졌습니다.
또한, 한때 대한민국에 커피 돌풍을 일으키며 오픈 전 날부터 대기 줄이 만원을 이룬 블루보틀이라는 카페가 스타벅스와는 어떤 차별점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커피 맛의 차별화, 브랜딩의 차별화 등등 블루보틀은 여전히 방문할 때마다 고민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제가 가지고 있는 좋아하는 브랜드에 관한 출발점이 어떻게 시작되어서 현재에 이르게 되었는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브랜드 그 자체에 관해 호기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이런 좋은 기회에 그러한 점들을 해결해 볼 수 있다고 생각을 하였고 만약 참여할수 있게 된다면 그 물음에 어느정도 답을 가질수 있게 될것 입니다.
2019-11-28 00:31:37
이현서
브랜드의 힘, '이현서'라는 브랜드
브랜드 커피가 8천 원을 받아도 이상하지 않고, 핸드폰이 200만 원이 넘어도 이상하지 않는 브랜드의 시대를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마케터의 꿈을 가지고 막연하게 문화콘텐츠 문화경영학과에 입학을 한 후 알게 된 마케팅과 브랜드의 힘은 실로 더 대단하고 깊었습니다. 항상 배움을 게을리하지 않고 누구보다 더 트렌드를 알고 선도해야 하는 저의 꿈을 위해 배움부터 실무 도전까지 할 수 있는 팀 화이트는 도저히 놓칠 수 없는, 그래서는 안되는 활동입니다.
아직은 미약하지만 팀 화이트에 '이현서'라는 브랜드를 알리고 마지막엔 모두를 매료 시키고 싶습니다.
2019-11-27 23:24:16
이승민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18기에 지원하게된 이승민입니다.
브랜드를 배우러 왔다가 자신을 알게되었다 는 문구에 끌려 저번 17기 오티에 참여하였고 더욱 더 하고자 하는 열정이 커졌습니다. 너무 활동하고 싶었지만 시간적 여유가 되지 못해 다음 18기에 꼭 참여해보자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8기 활동을 통하여 브랜드에 대해 배우는 시간과 여러 브랜드 서포터즈 활동에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2019-11-27 22:58:15
안명진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서 심층적으로 알고 싶고 재밌게 배우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19-11-27 22:36:43
이시연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이번에 팀 화이트 18기에 지원하게 된 22살 이시연입니다. 포르투갈어와 문화콘텐츠학을 전공하면서 전세계 공연문화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마케팅을 배우고 싶지만, 전문적인 지식을 효율적으로 얻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확실히 ‘나’만의 브랜드가 무엇인지 정립하고, 이 분야에 대한 꿈을 구체화하고 싶습니다.

<망설임을 기회로>
예전에 저는 지인을 통해 ‘팀 화이트’에 대해 간단히 들은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 다른 분들에 비해 마케팅 분야에 대한 경험이 부족해서 당연히 떨어질 것이라 생각하고 망설였습니다. 전문적인 지식을 얻은 뒤에 대외활동에 지원해 보고 싶었지만, 초보자에게 실용적인 마케팅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기회는 찾기 어려웠고, 마케팅과 관련된 뚜렷한 장래 목표를 요구했습니다. 그러던 중 다시 같은 과의 선배님을 통해 ‘팀 화이트’를 추천 받았고 자세히 찾아보게 되면서, 아직 방향성이 뚜렷하지 않고 마케팅을 알아가고 싶은 저에게 가장 적합한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브랜드를 배우러 왔다가 나를 발견하고 갑니다.’라는 대표 문구에 매료되었습니다. 브랜드가 무엇인지 공부하기 전, 제가 누구인지 알고 싶습니다. 제가 아직 마케팅과 브랜드를 많이 접해보지 못한 것이 처음에는 단점으로 느껴졌지만, 팀 화이트를 만난다면 충분히 장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화이트의 이념인 상생을 가슴 깊이 새기고 임할 자신이 있습니다. 또한, 새하얀 무채색에 가까운 마케팅에 대한 저의 경험이 ‘팀 화이트’를 만났을 때 모든 것을 다채롭게 흡수할 수 있기에 더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화이트가 컬러풀을 담아내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1년간의 프레젠테이션 경험>
저는 2019년 1월부터 발표동아리 ‘피티피플’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였고, 곧 수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평소 프레젠테이션을 좋아하고, 효과적인 전달에 대해 직접 고민해왔습니다. 또한, 저에 대해 고민하고 저만의 이야기를 활용한 발표들을 많이 해왔던 만큼, 팀 화이트에서 저만의 브랜드를 알아가는 데에 이 경험이 분명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동아리 활동을 통해 얻은 기획 능력과 ppt, 스피치 실력, 순발력 등을 기반으로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또한, 다양한 협동 발표 프로그램을 통해 팀 내에서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고, 함께 목표를 이루어 내는 과정을 많이 접해본 경험 또한 팀 화이트의 정신을 따르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만의 독보적 프로그램인 ‘브랜드 콘서트’, ‘브랜드 서포터즈’, ‘브랜드 연구원’ 등의 활동을 할 때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분명 필수적일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브랜드 아카데미’를 통해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더 빛나는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9-11-27 22:38:02
정선우
['정선우'라는 브랜드]
정선우라는 이름으로 약 22년을 살아오면서 저라는 사람은
어떤 가치를 갖고 있는 '브랜드'인지 하나씩 찾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미디어/뉴미디어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많고
혼자가 아닌 여러 사람들과 함께 하는 '협력'을 좋아합니다.
또, 제가 가진 재능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는 것에 큰 기쁨을 느끼는 사람입니다.
이 세 가지가 지금껏 발견한 '정선우'라는 브랜드의 가치입니다.

[정선우에게 '팀 화이트'라는 가치]; 팀화이트에서 얻어가고 싶은 것
_1. '함께' 한다는 것
대학에 와서 저는 사람들과 영화제를 함께 만들어가거나(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자원봉사활동), 영상을 함께 만들어나가거나(KT 모바일 퓨쳐리스트 17기활동), 다 같이 모은 재능으로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교육봉사활동(함성소리 17년,18년 활동) 등을 해왔는데,
이 활동들의 공통점은 저 '혼자'가 아닌 팀원들과 함께 성장해나갔다는 것입니다.
함께하는 것의 의미를 아는 저에게 팀 화이트는 즐겁고 또 한 번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_2. 갈증 해소 하기 ; 앞으로 더 나은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느낀 점은 화려한 효과나 구도 들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콘텐츠 주제와 관련된 기획의도, 콘텐츠 소비자들의 관심 등 그와 관련된 여러 가지를 분석하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기업(콘텐츠 주제 및 제품)과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저는 대학에 와서 주로 어떻게 해야 콘텐츠가 화려해보이는지와 같은 연출 효과들을 위주로 배웠기에 앞서 말한 이론 혹은 분석에 대한 공부에 갈증이 있습니다. 때문에 팀화이트에서 하는 활동들로 브랜드를 그 자체를 분석해보고 배워가면서 이러한 제 갈증을 해소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
'팀' 활동을 많이 해온 저지만 매 활동마다 배우는 것도, 느끼는 것도 달랐습니다. 팀원들에게 좋은 자극을 받아 내 스스로가 팀원들에게 더 좋은 팀원이 되기 위해 노력들, 함께 문제를 풀어나가는 과정속에서 울고 웃었던 일, 마침내 그 문제를 풀어나갔을 때 느꼈던 희열 등. 제가 만약 팀 화이트에 선발된다면 또 다른 가치를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는 '정선우'라는 브랜드를 더욱 더 발전시켜 줄 소중한 기회입니다. 때문에 제 역량을 팀원들과 함께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11-27 17:03:18
윤준상
평소 마케팅에 관심이 많았던 저는 약 3개월전, 스콜레에서 진행한 브랜드마케팅 대외활동에 참가한적 있었습니다. 이론으로만 듣고 배워왔던것이 실무에서 어떤식으로 직간접적으로 체험했을때, 큰 의욕이 생겼습니다. 한국소비자포럼 산하에있는 팀화이트에서 경험을 할 수 있다면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서 신청하게되었습니다. 모두다 가지고 있는 열정이지만, 잠깐 타올랐다가 꺼지는 열정이 아닌 끝가지 유지하는 열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2019-11-27 11:22:53
한지원
팀 화이트 라는 브랜드 서포터즈를 보자마자 요즘 취업과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은 시점 나에게 큰 경험을 줄 수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에 대해 연구하고,
컨셉, 커뮤니케이션 전략등 팀 화이트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들이 제가 흥미롭게 생각하고 혼자라면 쪼금 힘든 일을 같이 할 수있는 큰 기회인거 같아 꼭 잡아보고 싶어서 신청 하게 되었습니다.
2019-11-27 03:07:26
이지은
[매력적이기 위하여]

작은 면봉 하나 까지도 어필을 해야 하는 세상인 것 같습니다. 하나의 제품이던, 대기업 브랜드이던 남들보다 조금 더 잘난 것 만으로는 누구에게도 어필하기 힘들어보입니다. 저는 매력적이라는 것은 단순히 더 좋은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가지고 있는 그만의 특징을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해야만 매력적일 수 있고, 상대방에게 또 소비자에게 어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집에 있는 '더착한솜'이란 이름을 가진 면봉도. 수많은 순면이나 고급과 같은 이름보다 더 매력적으로 다가와서 제가 사용하게 된 거겠죠. 팀화이트에 지원하는 저 스스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제 자신이 다른 지원자들보다 잘난 지원자는 절대 아닐겁니다.

[자연스러움]

그러나 다른 지원자들과 다른, 제 자신을 자신 있게 전달할 수 한 가지 키워드는 존재합니다. 바로 ‘자연스러움’입니다. 제가 추구하는 삶의 방향이자 모든 일을 처리하는 저만의 방식입니다. 마케팅에 있어서는 상품에 대한 자연스러운 스토리텔링을 중심으로 한 큐레이션과 이미지 작업을 주로 담당해왔습니다. 브랜드 마케팅과 관련해서는 외식경영 전공자로서, 저만의 레스토랑을 기획해보는 프로젝트를 진행해 볼 수 있었습니다. 레스토랑의 컨셉과 인테리어, 프로모션까지 구상해보면서 하나의 컨셉을 모든 단계에서 녹여내는 작업이 쉽지는 않았지만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소비자에게 어필하기 위해선 상품, 혹은 브랜드가 가진 일관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단 것을 깨달을 수 있었고, 푸드투어 기획, 한국와인 큐레이션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적용해볼 수 있었습니다.

[어우러지는 것]

제가 추구하는 ‘자연스러움’은 다른 이들과 함께하는 작업에서 또한 나타납니다. 팀 프로젝트는 물론이고 피씨방, 마트 판촉부터 서점, 영화관 아르바이트 등 정말 다양한 성격을 가진 곳에서 다양한 이들과 부대끼며 일해볼 수 있었습니다. 저마다의 일터의 성격에 모두 잘 어우러질 거라 여겼던 고용주들의 판단과, 또 그 곳에서 적응하고 함께한 이들과 관계를 여전히 유지해오는 저에게는 팀화이트의 아이덴티티인 상생의 모습이 충분히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자연스러움을 강점으로 한 저에게 팀화이트 프로젝트를 진행해볼 기회가 생긴다면, 팀 안에서 발휘될 제 역량을 마음껏 펼쳐보고 싶습니다.
2019-11-27 01:33:00
윤수민
3년동안 학교를 다니면서 적극적으로 뭔가 기획하고 성과를 낼 수 있는 활동을 하지 못한 것 같아 항상 아쉬웠습니다. 새내기 때는 마냥 대학생이 되면 고등학생 때와 달리 여러 사람들을 만나면서 성숙해지고 더 많이 배우면서 내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만 했습니다. 그러나 지난 대학생활을 돌아봤을 때 학교수업 외에 외부 활동을 통해 배운 것이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때마침 팀 화이트 공고가 보였고 브랜드 서포터즈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 점에 끌리게 되었습니다. 아직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뚜렷하지 않고 팀 화이트는 브랜드에 대해서도 배우지만 결국 내 자신에 대해서도 알게 된다는 여러 후기를 읽고 팀 화이트 지원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2019-11-26 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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