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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후
브랜드를 배우는 과정을 믿음을 쌓고 대표적인 이미지를 구축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진행하는 활동은 더더욱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 신뢰를 기반으로 한 협업의 결과물,를 더 자세하게 배울 수 있는 기회입니다. 특히, 브랜드콘서트와 브랜트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기획부터 실행까지 협력하며 결과물을 도출하는 경험을 꼭 하고 싶습니다.
2020-01-16 23:42:55
이승현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18기가 되고 싶은 이승현입니다.

저번 학기에 복수 전공인 마케팅 수업을 들으며,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브랜드 개성’입니다. 만약에 기업이 사람이었을 때, 생각나는 이미지를 브랜드 개성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이니스프리’가 푸른 숲에서 맨발로 현대무용 출 것 같은, 청초하고 웨이브의 갈색 긴 머리를 가진 여성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브랜드 개성(이미지)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성격이나 하는 일은 서로 비슷한 것 같지만 다 다르듯이, 기업들도 각자 다른 모습과 역할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나’자신에 대해 알게 되고, 더욱 다채롭고 재미있게 살아간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가지각색인 기업들의 브랜드 이미지에 대해 자세히 공부하며, 타인과 소통을 통해 ‘나’자신에 대한 브랜딩도 하고 싶습니다.

‘상생’은 ‘둘 이상이 서로 복 돋우며 다 같이 잘 살아감’이라는 뜻입니다. 이 말을 듣고 친구들끼리 만나면 하는 화장품 이야기들이 떠올랐습니다. 내가 쓴 화장품이 좋을 때, 영업하고, 친구의 입술 색깔이 예쁠 때, 어떤 화장품을 썼는지 물어보는 등 이야기해보고 더 좋은 상품이 있으면 추천하곤 합니다. 이렇게 서로 좋았던 화장품들을 이야기하면서 더 나은 것을 찾아갑니다. 그리고 추천했던 화장품이 괜찮다고 하면 엄청 뿌듯합니다. 나의 사소한 행동이 남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것이 기쁩니다.
‘3의 법칙’은 각각 한 사람의 힘은 미약하지만 거기에 한 사람, 한 사람의 힘을 보태면 거대한 집단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생긴다는 사실입니다. 다시 말해, 어떤 신념을 가진 세 명이 모인다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뜻입니다. 3의 법칙처럼 팀 화이트와 함께 세상과 소비자가 좋은 상품을 널리 전하고 싶습니다.
2020-01-16 23:37:21
이준석
브랜드 빌딩에 대해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는 것 뿐만 아니라 자신의 정체성과 가치를 찾는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2020-01-16 23:31:41
신유림
마케팅이 뭔지 전혀 몰랐던 초짜,'팀 화이트'에 과감히 도전하다!!
안녕하세요!팀 화이트가 되기를 열렬히 희망하는 신유림이라고 합니다!

사실 그동안 대외활동 딱히 한 것 없이 학교수업을 열심히 들으며 학점관리에 집중하고
진로에 대해 명확히 생각해보지 않았습니다.단순히 일단 취업하기 위해선 학점은 어느 정도 중요하겠지..라는 생각을 하며 대학생활을 하다 취업강의에서 '대외활동'이란 것을 처음 알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단순히 대학에서 전공수업만 듣고 동아리 활동을 하는 것을 넘어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서 경험을 쌓고 교류를 하며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단 것이 무척 새롭게 다가왔으며 첫 대외활동으로 '팀 화이트'를 하고마리라는 굳은 다짐을 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사유를 더 설명하겠습니다!이번 2학기 때 학교 내에서 취업교과목강의를 들으며 '마케팅'직무에 대해 처음으로 어렴풋이 알게 되고 도대체 마케팅은 무엇일까?하는 강한 흥미를 느꼈습니다.단순히 물건을 홍보해서 고객들에게 파는 것일까?브랜드마케팅은 또 뭐지?요즘 대외활동으로 핫한 각종 서포터즈,기자단 활동에 수식으로 꼭 마케팅이 따라 붙는데 도대체 뭐지?하는 궁금증이 제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고 꼭 마케팅에 대해 공부하고 싶다는 바램으로 이어졌습니다.

한국에 대해 잘 모르는 외국인들에게 삼성,현대,SK와 같은 브랜드 이름을 알려주면 바로 '코리아!'라고 외치는 것처럼 사람들에게 결코 잊을 수 없는 막강한 이미지로 각인되는 존재가 되는 것!그것이 브랜드 마케팅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다른 지원자분들의 신청사유를 보면 정말 마케팅에 대해 박학다식하고 경험이 많으신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 많구나 느꼈습니다. 비록 저는 이제 마케팅에 대해 알게되고 공부하고 싶은 초짜 마케팅 새내기이지만 팀 화이트 일원이 되어 다양한 분들과 마케팅에 대한 사랑과 흥미로 같이 성장하고 배우며 제게 팀 화이트가 한편생 무덤과 같이 안고 갈 수 없는 추억의 브랜드로 남기를 소망합니다!그동안 학점에 열중하며 통학할 때 지하철에서 열심히 책을 붙들었다면 이젠 마케팅에 제대로 미쳐보겠습니다!
저의 신청사유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2020-01-16 23:35:30
옥선혜
[브랜드를 배우러 왔다가 나를 배우고갑니다]
영화 ‘블랙머니’의 ‘김나리’가 되어가는 저 자신에 대한 고민이 있었습니다. 이 영화에서 김나리라는 인물은 자신이 실행한 일의 배후 사정을 알게 되고 모든 상황을 되돌리려 노력하지만, 결국엔 그 일이 자신의 이익과 결탁되는 사안임을 알게 되고 이 모든 것을 모른 체 하기로 결정합니다. 청소년 시절의 저였다면 이 영화를 보고 주인공인 열혈검사 ‘양민혁’에 이입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어느새 ‘김나리’에 이입하는 사람이 되어있었습니다.
‘팀화이트’라는 프로젝트 이름에 눈길이 가 프로젝트에 대해 알아보는 도중 ‘선배들의 활동후기’를 보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를 공부하러 왔다가 나를 배우고 갑니다, 깊고 본질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팀 화이트에서 찾았습니다, 뒤통수를 한 대 맞은 것처럼 멍해지는 것 같아요 등의 문구를 보게 되었습니다. '배부른 돼지’가 될 것인가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될 것인가에 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경쟁에서의 승리, 돈의 가치에 점점 더 중점을 두어가던 저에서 벗어나 팀화이트 활동의 기회를 통해 고민에 답을 찾아가는 계기를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독특한 생각을 좋아합니다]
마케팅 직무에 매력을 느껴 그 실무 역량을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청소년 시절, 광고천재 이태백이라는 드라마가 방영됐었습니다. 실시간 검색어에 뜬 그 드라마 제목을 눌러보았고 이제석씨의 한 광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총을 든 군인의 모습이 그려진 사진이 전봇대를 한 바퀴 둘러 그 총구가 군인의 머리를 향하고 있는, 그런 광고였습니다. 그때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독특한 ‘아이디어’에 크게 매혹되었습니다. 이후 읽은 말콤 글래드웰의 티핑포인트와 아웃라이어라는 책은 이러한 관심을 더욱 고취시켰고 아이디어를 내는 활동에 흥미를 느끼게 하였습니다.
작년 1학기에 기후변화와 에너지 교양수업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해당 수업에는 발표 과제가 있었고 저희 조의 주제는 ‘미세먼지’였습니다. 본론까지의 자료조사와 발표구성을 마친 후 도입을 어떻게 시작할지 고민하던 참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미세먼지가 이슈가 되고 있는 상황으로 시작하려 하였지만, 제 안의 임팩트에 대한 열망이 꿈틀거렸습니다. 그러던 중 sns에서 본 ‘요즘 커플 싸움’이라는 게시물이 생각났습니다. 황사의 원인에 대해 중국발, 한국발 여부에 관해 싸움하는 커플의 카톡이 내용이었습니다. 조원들의 지지를 얻어 해당 게시물을 도입부에 넣을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저희 조의 발표의 도입부에서 작은 웃음이 터져 나왔고 교수님께서도 도입이 신선했다고 평가해주셨습니다. 꾸준한 관심분야였던 브랜딩에 관한 저의 갈증을 충족시키고, 저와 ‘같은 열망’을 가진, ‘같은 관심사’를 가진 ‘동지’들과 저와는 다른 경험과 생각을 공유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정직한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사람이 살면서 절대 잃지 말아야 할 가치 중에 하나는 ‘정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생각에 따라 이윤추구의 활동을 넘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착한 마케팅’의 이슈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의 슬로건 ‘상생’은 정직한 사회를 꿈꾸는 저와 잘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1년간 ‘힙합 동아리’ 영상부에서 활동한 경험이 있습니다. 플레이어분들이 곡을 만들고 공연을 하시면 저는 촬영을 하고 다른 촬영팀원들과 편집을 했습니다. 플레이어님들은 음악 활동을 편하게 할 수 있었고 저 자신은 영상 제작 능력을 증진시킬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 경험은 저에게 윈윈의 패러다임을 가르쳐주었습니다.
‘브랜딩’에 관한 지식이 다른 팀원들에 비해 뒤처질지도 모릅니다. 팀화이트의 일원이 된다면 적은 실무 경험으로 팀이 나아가는데 패가 되지 않고, 되려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기존 프로젝트를 학습하고 각종 자료들을 꼼꼼히 검토하여 수행능력을 키우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는 유튜브와 블로그 계정을 개설하고 편집을 독학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작은 노력을 시작으로 이번 기회로 말미암아 공동의 관심사를 가진 팀원들에게 ‘서로 도움’을 줄 수 있는 팀원으로 성장하겠습니다.
2020-01-16 23:59:47
박정환
저는 '오래가는 것들의 비밀'에 대해서 궁금해합니다. VMD 전문가 이랑주 작가님의 동명의 서적이기도 합니다. 저는 경영학도는 아니지만 차별적인 브랜드 운영과 브랜드로서의 자기정체성 확립에 대해서 일찍부터 관심을 가졌습니다. 장사가 잘 되는 식당에 가면 매장 인테리어부터 반찬세팅까지 왜 장사가 잘되는지를 분석하고, 장사가 안되는 곳에 가면 왜 안되는지와, 그것을 어떻게 바꾸면 매장이 살아날지에 대해서도 즐겨 고민합니다. 그리고 제 개인 블로그에 주기적으로 현재 마케팅 트렌드와 눈에 띄는 마케팅을 분석한 마케팅 리포트를 주기적으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가 애정하는 다이어리가 구축하려는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내지 구성의 디테일이 맞지 않은 것 같아서 군복무시절 개선안에 대하여 손편지를 써서 다이어리 제작회사에 보냈고, 다음해 저의 개선안이 수용된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군복무를 마치고 사회로 복귀한 저는 올해부터 경영학과를 복수 전공하고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공부하려고 합니다. 팀화이트 18기를 통해 브랜드와 브랜드 영향력, 더 나아가서 브랜드로서의 제 자신이 어떻게 처신하고 나만의 브랜드를 쌓아나가야 하는지를 내면화하고 행동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브랜드 마케터로서 소비자 심리를 분석해서 소비자의 니즈에 알맞은 가치를 제시할 줄 알게 되면 좋겠습니다.

단순히 이거 먹기만 하면 15kg 감량할 수 있어요! 허무맹랑한 메시지를 제시하면서 소비자를 현혹시키는 마케터가 아니라, 소비자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면서 브랜드 철학과 원칙을 정직하게 지켜나가는 마케터로서 꿈을 키워나가고 싶습니다.




한국소비자포럼 팀화이트에서는 이런 것들이 가능합니다. 어느 한 기업에 귀속된 직장인이 되는 순간 이윤 그 이상의 가치에 대해서 철학적으로 고민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닐지 모릅니다. 고객가치를 실현하자고 다짐하며 기업에 입사해도 상사의 압박, 경쟁사와의 영업이익 경쟁에 치여 그 이상의 철학을 고민하기가 쉽지 않을지 모릅니다. 팀화이트에서는 브랜드 마케터로서의 꿈을 가지고 모인 대학생들의 열정과 순수함과 함께, 그 어떤 곳에서 보다 순수한 열정을 다할 수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또한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싶습니다. 저는 학창시절 받은 상처를 잘 돌보지 못해 20살 때 대인기피증까지 오며 힘들어 했습니다. 그제서야 제 마음을 돌보고 제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깨달았습니다. 치유에 매진한 덕분에 대인기피증을 극복함과 더불어 긍정적인 자존감을 쌓는 방법을 알고 매일 실천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의무경찰 복무시절에도 2년을 버리는 시간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단체생활을 배우고 익히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하며 후임 시절에는 선임에 대한 존중을, 선임 시절에는 솔선수범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의식적으로 노력했습니다. 그 덕분에 모범대원으로서 경찰서장 표창까지 받을 수 있었습니다. 팀화이트에서도 제가 속한 팀에 조화롭게 스며들어 팀과 함께 더불어 성장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현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2020-01-16 22:53:49
김진영
안녕하십니까. 저는 홍익대학교 광고홍보학부에 재학 중인 김진영입니다.
평소 다양한 대외활동에 관심이 많아 항상 대외활동 사이트를 살펴보던 중 팀 화이트를 발견했습니다. 같은 학과 선배님께서 저번 기수에 활동하시는 모습을 sns로 종종 봤었기 때문에 지원을 많이 망설였습니다. 팀 화이트의 활동들이 정말 가치있고 저에게 큰 도움이 될 경험이라는 것을 알지만 책임감 없이 지원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지원서를 작성하는 이 페이지를 열기까지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학기 중에 대외활동을 하면서 힘들다고 후회하지는 않을까, 대외활동에 열중해 학업에 지장이 있지는 않을까, 정말 많은 상황들을 대입해보고 제 스스로에게 질문하며 팀 화이트에 지원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힘든 상황이 오더라고 팀 화이트와 한 학기를 함께 보내고 싶은 이 마음이라면 충분히 즐겁게 이겨낼 수 있으리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많은 생각을 거쳐 결정을 한 만큼 저는 제 결정에 최선을 다할 각오가 되어있고 팀 화이트에 열정을 쏟아부을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 나아갈 준비가 되어있는 제가
팀 화이트와 함께 하고 싶은 이유 한번 들어주시겠습니까?]

[첫째] ‘팀 화이트’는 제가 좋아하는 것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저는 저를 잘 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저것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여 많은 경험을 하다 보니 제가 좋아하는 것들, 잘하는 것들을 알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저에 대한 믿음, 자신감도 자연스레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삼성 #삼_마이웨이에서 항공권을 지원받아 다녀온 여행에서는 저는 자유여행을 즐기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HUAF PR 팀 활동을 통해서는 팀원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제가 많이 편해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케팅 서포터즈 활동인 록시땅 시어 캠퍼스 활동을 통해서는 처음 보는 사람들과 함께 목표를 이뤄나가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고, 고양문화재단 아트플로어 활동을 통해서는 콘텐츠 기획의 두근거림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 이러한 다양한 활동들을 하며 맡은 일들에 열정을 쏟아붓는 것이 힘들지만 정말 뿌듯하고 저를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것이라는 것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하듯 저를 잘 아는 제가, 저‘김진영’을 봤을 때 지금 팀 화이트에 지원하는 이 두근거림을 갖고 열심히 성실하게 활동하며 ‘팀 화이트’를 좋아하게 될 것이라는 것을 확신합니다.



[둘째] ‘팀’과 저는 잘 어울리는 사람입니다.
저는 개인보다 팀에 더 잘 어울리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팀에서는 모든 사람이 앞서나가면 일이 진행되기 어렵습니다. 누군가는 앞에서 팀을 이끌어주고 누군가는 뒤에서 밀어줘야 팀이 원활하고 순조롭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저는 어떨 때는 앞에서 이끌고 어떨 때는 뒤에서 밀어주는 것을 유동적으로 잘 하는 사람입니다. 록시땅 시어 캠퍼스 활동을 할 때 저희 조에서는 기획서 작성 미션을 수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기획서 작성을 해본 사람이 저뿐이었기에 제가 주도적으로 아이디어를 내며 팀을 이끌었습니다. 기획서 순서는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상황분석은 어떤 부분을 넣고 콘셉트를 어떻게 설정하여야 우리의 프로모션과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또 제일 중요한 록시땅의 브랜드 콘셉트와도 어우러질지 등등 회의 주제를 제가 던지고 팀원들과 여러 의견을 주고받으며 기획서를 완성하였습니다. 하지만 디자인 분야는 저보다 디자인 전공을 하고 있는 팀원 언니가 더 잘 알고 있었기에 팀원 언니의 주도하에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당시 다이어리 출시를 논의했었는데 디자인 종류와 구성 등에 대해 제가 아이디어를 냈을 때 팀원 언니가 실현 가능성이나 미적인 부분에서 이야기해주면 다시 생각해보고 팀원 모두 고민하며 원활하게 미션을 완료해 나갔습니다. 그 결과 저희는 기획서 미션에서 1등 조로 선정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저는 낯가림이 없고 친화력이 좋아 팀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역할을 많이 합니다. 또 회의할 때 의견을 부끄럼 없이 먼저 말하여 팀원들 모두 편하게 의견을 이야기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주도하기도 합니다. 때문에 저는 개인으로 일을 하는 것보다 팀으로 함께 하는 것에 즐거움을 느끼고 그 즐거움의 가치를 아는 사람입니다.

[셋째] ‘팀 화이트’와 저는 서로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관계입니다.
수시 원서 6개를 모두 광고홍보학부에 지원할 만큼 저는 광고, 브랜드, 마케팅, PR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고등학생부터 흥미를 느꼈고 학부 생활을 하며 제 선택을 한 번도 후회한 적 없습니다. 다른 대외활동을 하면서도 광고홍보학부를 선택하기를 잘했다고 항상 생각했습니다. 광고, 브랜드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누구든 하고 싶어 할 팀 화이트.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이렇게 가치있는 활동을 함께 할 수 있는 기회. 정말 놓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 하며 좋은 인연들, 경험들 많이 만들고 싶고 브랜딩이란 무엇인가 몸소 체험하고 싶습니다.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될 팀 화이트가 저로 인해 받을 영향은 무엇일까요? 저는 한마디로 ‘긍정 에너지’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저는 평소에도 정말 긍정적이라는 말을 많이 들을 만큼 밝은 생각을 가지고 있고 방학 때 알바를 하고 대외활동을 2개나 하면서도 바쁜 것에 보람을 느끼는 열정적인 사람입니다. 또 소모임 공모전 대회나 록시땅 프로모션 회의를 하면서도 아이디어 뱅크라는 별명을 가진 다양한 생각이 많은 사람입니다. 밝은 생각과 열정, 다양한 아이디어를 두루 갖춘 제가 팀 화이트의 팀원이 된다면 모두에게 긍정 에너지를 전파하고 서로 좋은 시너지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러한 저의 자신감과 확신들은 꾸준한 노력이 뒷받침되어왔기 때문에 있는 것들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에서도 자신감 있는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0-01-16 22:23:47
한지수
'팀 화이트'에 따스함으로 한 번 열정으로 다시 한 번 불을 지필 바로 그 지원자!!
이번 18기에 도전하게 된 대학교 3학년 한지수라고 합니다.

저는 아쉽게도 브랜드에 크게 관련이 있다고 말할 수 있는 과에 재학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지방거주라는 아쉬움이 존재하긴 하지만 그럼에도 제가 꼭 이 팀화이트의 일부가 되고 싶은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가장 먼저는 '브랜드'란 무엇일까 라는 어찌보면 단순한 호기심때문입니다. 제가 고등학생시절에 상당한 충격을 준 것이 바로 이마트의 '노브랜드' 상품입니다. 말그대로 브랜드가 없는 노브랜드인데 그것이 하나의 브랜드로 출시되었다는 말이 기발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황당하다고도 생각하며 '사람들은 고급의 품질이 보증된 상품을 좋아하는데 이런 식의 상품을 누가 사먹을 까' 라고 솔직히 좀 비웃으며 지나쳐갔었습니다. 그런데 몇일 뒤 우연히 그 이마트의 노브랜드 매장을 가니 사람들이 줄을 서며 계산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거기서 저는 또 한번 충격을 받았습니다. 제 예상과는 다르게 소비자들은 '노브랜드'에 열광했고 이 사건은 제가 원래 알고 있었던 '상품'과 '브랜드'의 상식을 조금 깨준 사건이었습니다. 이 일이후로 저는 '브랜드' 분야에 관심이 한층 더 많아 지게 되었고 이렇게 '팀화이트'라는 좋은 기회가 있다고 하여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두번째는 저는 성격이 활발하고 단체활동 경험이 많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면 그 만큼의 의견과 생각이 모이고 그러다 보면 이견이나 다툼이 일어날 확률이 높아집니다. 그럴 때 저의 나름의 경험과 노하우를 통하여 '팀'내의 갈등의 최소화 하기위해 노력하고 최고의 팀도 좋지만 최선의 팀으로 팀원 모두가 서로를 기억할 수 있도록 분위기에 열정과 활력을 주입 할 것입니다!!

브랜드에 대하여 소비자에 대하여 좀 더 배우고 연구하고 싶습니다.
저에게 기회를 주십시오!
2020-01-16 22:19:08
김지은
안녕하세요 인천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 재학 중인 김지은이라고 합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동기를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풀어나가고자 합니다.

저는 지난학기 전공 수업에서 파크랜드의 새로운 광고 컨셉을 도출하는 공모전에 참가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무슨 광고 컨셉을 만들어 내겠냐는 의심과 불안을 갖고있었지만 실제로 팀원들과 기획해보고 브랜드에 대한 자료와 그들이 추구하는 지향점등 다양한 자료조사와 그 것을 어떻게 표현해야 소비자에게 와닿을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함께하면서 결과물을 만들어 나갈 수 있었습니다. 물론 힘들기도 했지만 하나하나 결과물을 도출해나가는 과정에 정말 많이 배웠고 또 성장했고 힘들고 버겁다는 생각보단 즐겁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투박하고 많이 부족한 결과물이었지만 그 결과물을 도출하는 과정에서 팀원들과 함께 소비자의 입장에서 서서 생각해보고, 브랜드의 입장에서도 생각해보고, 소비자를 세분화하여 생각도 해보며 브랜드를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게 된 것 같습니다. 저는 이때 처음 브랜딩에 대하여 깊게 생각하게되는 계기를 갖게되었습니다.

팀, 브랜드 이 두 가지 단어는 단순히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정의를 넘어선 새로운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의 브랜드는 그저 상표 즉 ,구별을 위한 기호에 불과하다면 오늘날의 브랜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고, 이러한 힘이 생기기 위해서는 함께 모여 시너지를 내는 팀(기업과 소비자)이 있는 것이죠. 팀 화이트에서 강조하고 있는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은 이러한 새로운 브랜드의 가치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가 지양하는 사회적 이념과 목표가 소비자에게 긍정적이던 부정적이던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브랜드의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는 사회가 다가왔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걸맞게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사회를 바꿀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물론 저 혼자서는 절대 이루지 못할 꿈입니다. 개인이라면 말도 안된다고 비웃을지 몰라도 다수가 모이면 그땐 말이 달라지겠죠. 그 다수가 함께 같은 목표를 향해 달려간다면 그땐 정말 그 꿈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현실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가 그 꿈을 현실로 바꾸기 위한 첫걸음 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서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고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그 날을 위해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며 달려 나가고 싶습니다.
2020-01-16 22:17:03
표나림
안녕하세요 저는 연세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에 재학 중인 표나림입니다. 저는 '사람' 그리고 '도전'을 좋아합니다. 이러한 저의 성향은 제가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이끌었습니다.
고등학생때부터 저는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것을 즐겼고, 대화를 할 때 제 자신의 의견을 어떻게 표현하는게 효과적인가에 대해 고민했었습니다. 이는 자연스럽게 모든 사회구조, 관계의 근간이 되는 커뮤니케이션학에 관심을 갖게 만들었습니다. 대학에 와서 전공 수업을 들으면서 저는 언론, 홍보, 영상 등 모든 소통의 과정이 무언가를 브랜딩하는 과정의 연속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대학에서의 생활이 제가 원하는 모습으로 스스로를 '브랜딩'하는 과정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짧다면 짧다할 수 있는 1년동안 저는 여러 가지 방면에서 계속 도전해나갔습니다. 광고학회에서 공모전에 참여를 해보기도, 언론학회에서 시사이슈에 대한 기사를 작성하기도 하고, 영화를 제작하며 여러 편집툴을 익히는 등 특별한 경험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여러 활동을 하면서 저는 두 가지를 깨달았습니다.
하나는 제가 마케팅과 너무 잘맞는다는 것입니다. 사람과의 소통을 좋아하고, 새로운 분야에 뛰어드는 것을 즐기는 저는, 소비자와 기업, 또는 기업 간의 끊임없는 상품 혹은 이미지교환의 과정을 매개하고, 효과적인 소통을 위한 방식을 구상하는 것이 너무 즐거웠습니다. 소통을 매개하면서 지면,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흥미로웠습니다.
또 하나는 경청의 중요성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소통을 하면서 제 의견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남의 말을 경청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추구하는 목적이 같더래도 그것을 표현하는 방식, 또 그것에 도달하려는 방식의 차이에 따라 정말 다른 인사이트를 구상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자신의 생각이 제일 낫다는 마인드를 품고 개진하기만 한다면 그것이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라도 최고의 결과에 도달하는데 좋은 방식이 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한 팀으로서 각자의 개성이 화려하더라도 무분별하게 섞이다보면 검은색이 되듯, 다른 이의 말을 경청해서 이 사람의 니즈와 골즈가 무엇인지 고민하는 과정이 필수적임을 절감했습니다.
이러한 면에서 저는 팀화이트의 지향점과 저의 지향점이 일맥상통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마케터'에 대한 가치관은 팀화이트가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을 주요 가치로 내세우며 트렌드를 분석하고 브랜드를 연구 분석하는데에 도움을 줄 것입니다. 제가 하는 모든 행동이 '저'를 브랜딩하듯, 팀화이트의 일원이 됨으로써 '팀화이트' 그리고 '저'를 함께 브랜딩해나가고 싶습니다.
2020-01-16 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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