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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은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18기에 지원한 김채은입니다.
전공인 신문방송학과에는 매스컴, 방송, 광고 등의 다양한 분야가 있습니다. 그중 광고에 관심이 있어 광고 커리큘럼을 빠짐없이 수강 중입니다. 수업을 통해 다양한 브랜드를 접하게 되었고 더 넓은 브랜드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져 경영학과도 복수 전공 중입니다. 기업이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로 인식할 수 있도록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하고 다양한 경로로 접촉점을 만드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이러한 고객만족경영을 스스로 깊게 학습하며 ‘국가공인 CS Leaders 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팀 화이트가 되어서 다양한 브랜드와 브랜드의 깊이를 조사하고 싶습니다. 흥미 있는 분야를 깊게 알아갈 수 있는 것은 가슴 벅찬 일입니다. 이는 브랜드를 저와 직접적인 관계로 만드는 좋은 기회입니다. 더해서 브랜드를 배우며 제 자신의 확실한 성향과 미래를 발견하고자 합니다.
PT 아카데미 교육 또한 너무 받고 싶습니다. 경쟁 PT에 나가 완벽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꿈이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공모전 등 다양한 상황에서 발표를 자선하며 완벽한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도록 언제나 노력 중입니다. PT 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더더욱 성장하고 싶습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 프로젝트 등을 통해 브랜드 전문가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혼자서 해내는 것이 아니라 팀 화이트와 함께 성취해가고 싶습니다. 저의 밝음과 열정은 팀 화이트에서 좋은 에너지가 될 것이고, 긍정적인 팀워크를 보일 것입니다. 신청하는 이 순간조차 심장이 벅찬 저의 열정으로 2020년 상반기를 꾸며가고 싶습니다.
2020-01-16 05:56:39
박민주
안녕하세요. 동국대학교 광고홍보학과에 재학중인 박민주 입니다.

제 목표는 백화점과 같은 유통업계의 영업관리직으로 일하는 것 입니다. 수능이 끝나고 아르바이트를 찾던 중, 친구의 소개로 우연히 백화점의 한 신발 브랜드에서 판매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도 적성에 잘 맞아서 대학 입학 후에도 꾸준히 일을 하게 되었고, 경력이 쌓이며 좋은 기회가 생겨 백화점에서 중간관리 매장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매장 운영 초반에는 매출이 저조하여 정신적, 육체적으로 많이 힘들었던 시기였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브랜드 본사, 백화점 영업관리 사원들과 소통을 하여 행사와 매장 판매 계획을 세웠고, 그 결과 전년 대비 매출 신장을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결과를 낼 수 있었던 이유는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협력하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샵매니저와 백화점 영업관리 사원의 상생 효과를 직접 경험해보고 나니, 그 동안의 경험을 살려 백화점/쇼핑몰의 MD와 같은 영업관리 관련 일을 하고 싶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처음 아르바이트를 할 때에는 파트리더는 오직 브랜드 매장을 관리하는 관리자의 역할만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볼 수 있었던 모습은 거의 청소나 근무태도 등에 대해 지적을 하는 모습들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직접 매장을 운영하며 만난 파트리더들의 모습은 사뭇 달랐습니다. 각 브랜드의 매출이나 행사 계획을 세우며 샵매니저들과 끊임없이 커뮤니케이션하는 것은 물론, 협력사원들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도 앞으로 취업에 성공한다면 그저 일적인 부분만을 관리하는 사원이 아닌, 협력 사원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함께 발전 해 나갈 수 있는 사원이 되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팀화이트가 강조하는 '상생'이란 단어는 저에게 꼭 필요한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브랜드와 함께 상생해야 하는 백화점 영업관리 사원은 팀워크, 리더십과 각 브랜드를 빠르게 파악하고, 트렌드를 따라갈 수 있는 능력이 필수적입니다. 또한, 판매를 해야하는 백화점의 특성상 각 브랜드와의 상생 뿐만이 아닌 고객과의 상생도 필요한 직업입니다. 따라서 팀화이트의 아이덴티티와 활동 내용이 저를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01-16 13:37:50
전아진
어렸을 적부터 저의 꿈은 디자인을 통해 세상에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었고, 이전보다 조금 구체화된 현재 저의 꿈은 패션 또는 인테리어, 공간디자인 분야에서 저만의 디자인을 선보일 수 있는 하나의 브랜드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도 어떤 가치를 우선시하는 브랜드를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합니다. 이런 저에게 팀화이트 내의 브랜드 아카데미, 브랜드 콘서트 등의 활동은 좋은 브랜드란 무엇인지에 대한 가르침을 주고, 실제 기업과 컨택하며 마케팅 분야에 대한 경험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 팀화이트 활동 후기에 '브랜드를 배우러 왔다가 나를 발견했다'라는 후기가 인상적이었는데, 저 또한 팀화이트를 통해 저, 그리고 저의 identity를 발견하여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품으며 지원했습니다.
2020-01-16 03:21:22
조현서
안녕하세요 중앙대학교 심리학과에 재학중인 조현서입니다. 저는 평소 소비자 광고 심리학에 관심이 있어 ‘기업커뮤니케이션’이라는 교양 수업을 수강하였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우리가 흔히 접하는 광고가 어떤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지는지를 배웠고 소비자의 브랜드태도를 높이고 구매 행동을 이끌어내기 위해서 기업에서 정말 많은 노력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 창의적인 광고들을 분석한 레포트를 제출하면서 굉장히 많은 브랜드의 광고들을 찾아보게 되었는데 그 과정을 통해서 브랜드들이 자신들만의 가치를 갖고 그것을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위해서 굉장히 많은 활동을 한다는 것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런 광고와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UMA라는 서울경인지역 심리학과 대학생 학술제에 참여하여서는 ‘OTT 서비스의 무료체험 서비스가 구매의도와 구매행동에 미치는 영향-z세대의 개인성격특성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한 연구를 진행하기도 하였습니다. 이 연구를 진행하면서 OTT 서비스 기업의 광고전략에 대해서 살펴보고 브랜드마다 내세우는 광고전략의 차이점에 대해서 분석해보기도 하면서 ‘브랜드’라는 것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런 관심이 생기고 나니 그 전에는 그냥 ‘좋은 일 하는 구나’하고 넘겼던 기업에서 진행하는 봉사활동 역시 자신들의 브랜드 이미지와 소비자들의 태도를 형성하는 것에 영향을 준다는 점에서 다르게 보였습니다.
브랜드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꿈꿔 나간다는 팀 화이트의 활동을 통해 저의 생각을 더 발전시켜 나가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의 생각과 의견을 함께 나누면서 팀 화이트의 활동들 역시 더 발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의견을 나누며 상생의 가치를 실현해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20-01-16 02:51:38
서혜진
"소비자의 선택을 이끌어 내고 좋은 영향력을 선사하는 것"
저는 바로 이 문구가 브랜드가 가져야하는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들이 이러한 역량을 갖추기 위해서는 자체적으로 노력해야함과 더불어 이외에도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러던 중 '팀 화이트'의 모집포스터를 보게 되었고 제가 평소에 추구하던 활동과 이념에 알맞다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소비자들은 상품을 구매할 때 여러가지 다른 브랜드의 상품들을 보며 자신이 선호하거나 평소에 신뢰하는 브랜드 하나만 믿고 구입하거나 사전정보가 없는 신제품도 브랜드만 보고 구입하기도 합니다. 이 상황들에서도 알 수 있듯이 브랜드는 그저 하나의 카테고리이지만 소비자들에게는 선택의 결정을 내리는 수단이 되기도 하며, 곧 소비자의 권익실현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저는 이러한 면에서 브랜드란 매력있는 존재라고 생각했습니다. 브랜드란 어떻게 생성이 되는지, 어떤 과정을 거치며 소비자들의 무의식에 스며드는 지 등 궁금했고 알고 싶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활동을 한다면 더 나은 브랜드에 대한 이해와 지식을 얻는 것과 동시에 스스로 브랜드 가치에 대해 생각하며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앞으로 '팀 화이트'로서 브랜드에 대한 이해와 활동들을 통해 소비자들의좋은 기업과 브랜드를 알리며 합리적이고 정직한 소비활동을 돕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할 자신이 있습니다. 브랜드 가치에 대한 공부와 활동을 하는 것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저 자신도 발전해 나가며 '팀 화이트'와 함께 성장해나아가고 싶습니다.
2020-01-16 02:59:54
정효민
안녕하십니까? 저는 빛에 가장 가까운 색, 노란색과 같은 지원자 정효민입니다.
저를 노란색에 빗대어 표현한 이유는 2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 노란색은 동양에서 황제의 색이며 음양오행설에 따르면 국토를 상징하는 색으로, 태양의 빛깔 즉 리더십의 상징입니다. 대학교에 처음 입학한 새내기 시절, 다양한 활동과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는 마음으로 400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한 연합동아리의 임원진 역할을 맡았습니다. 처음에는 일반 회원으로 동아리에 가입했지만,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봐주신 덕분인지 금방 임원진들의 눈에 띄어 임원진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300명이 넘는 동아리 원을 이끌고 임원진 역할을 하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운영진 역할을 하면서 처음 보는 사람에게 말을 걸고, 분위기를 풀어주는 역할을 하다 보니 지금은 처음 보는 사람과도 금방 친해지고, 팀의 분위기를 이끄는 성격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모임을 기획하여 개최하고, 그 모임에 참여하도록 홍보하면서 대인관계능력과 리더십이 상승하였습니다. 팀화이트의 일원이 된다면, 이러한 장점을 이용하여 팀 내의 교류를 원활히 하여 친밀해지고, 능률까지 오르는 팀으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두 번째, 노란색은 명랑함과 활동성을 나타내고 시선을 집중시키는 주목성이 큰 색상입니다.
1학년 때 100장이 넘는 피피티로 전시기획안을 만들어 발표하는 교양 수업이 있었습니다. 그 수업에서 저는 새벽까지 야작을 해서 피곤한 상태에서도 완성된 대본을 조금 더 매끄럽게 만들기 위해 아침까지 5번 이상 수정하는 끈기를 보였고, 제 디자인이 구상되었더라도 조원의 의견을 먼저 묻고 받아들이며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또한 조원이 실수를 보여도 기죽지 않도록 응원해주었고, 조원이 좋은 아이디어를 냈을 때에는 리액션을 더 크게 하며 자신감을 잃지 않도록 조원의 컨디션도 챙기며 작업을 했습니다. 그 당시 포토샵을 많이 배우지 못한 상태였는데, 고학년들 사이에서 좋은 학점을 받기 위해 소위 말하는 야매로 포스터, 판매제품 등을 만들었습니다. 덕분에 디자인 툴을 다루는 능력이 상승되었고, 교수님도 1학년인데 반해 퀄리티가 높고, 전시와 관련성이 높은 제품들을 상품으로 만든 것 까지 섬세한 고민을 많이 했다며 칭찬을 해주셨습니다.
2학년 때 경영 복수전공을 처음 시작했을 때에도, 디자인과라는 이유만으로 ppt를 도맡아 작업하게 되었습니다. 경영학과 고학년 언니들 사이에서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으로 여러 사이트를 돌아다니며 작업물을 참고하고, 많은 수정을 거치며 중간중간 팀원들에게 의견을 물어가며 작업하였습니다. 그 후로 1년이 지난 지금, 대학원생의 발표자료 ppt, 웹툰, 포스터 디자인 등의 다양한 외주작업까지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누구나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명랑하게 도전하고, 활동적으로 노력하고 발전하는 정효민입니다.

제가 경영학을 복수전공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KT&G상상univ 상상마케팅스쿨에서 팀장을 맡았습니다. 참여자 중 가장 어린 21살의 나이, 경영학 전공자 사이에서 마케팅을 거의 모르던 막내였습니다. 그러한 저에게 새로운 분야를 경험해보는 기회가 주어졌지만, 두려움이 컸습니다. 하지만 안 해본 것이라 해서, 모르는 분야라고 해서 팀 내에서 조용히 흘러가고, 조용히 활동을 마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한번 기회가 주어진 것, 할 거면 제대로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가장 어린나이에 팀장을 맡았습니다. 팀장이라는 자리가 생기니 책임감이 커지면서 절대 실수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거창한 것은 아니지만, ‘팀’이라는 공동체가 있었기에 정말 잘하고 싶었고, 제 스스로에게도 제 분야가 아닌 새로운 것에 부딪히는 기회였기에 제게 팀장이라는 자리는 크게 다가왔습니다. 책임감을 가지고 모두가 리더가 될 수 있는 팀을 추구하였고, 팀에서 한명도 낙오되는 사람 없이 끝까지 모두 수료하였습니다. 덕분에 팀 내 분위기도 항상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미션을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마케팅만 배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우리 조원들, 다른 팀장들까지, 좋은 사람들을 얻어갔고, 좋은 추억들을 만들었습니다.

저에게는 상상마케팅스쿨이 두려웠던 것을 깨부수고 오히려 팀장이라는 역할을 맡아, 의미가 큰 활동이었습니다.
그렇기에 팀화이트 또한 도전해보려 합니다. 사실 너무 부족하고 경험도 몇 없는 대학생이지만, 활동하면서 또 배우고, 성장한다고 생각합니다.

제대로 된 봉사를 해 본 적이 없는 저에게, 올해 초 KT&G에서 주관하는 상상volunteer에 지원할 수 있는 기회가 다가왔습니다.
상상volunteer를 시작할 때에도 봉사 대외활동 경험이 없지만, 이번에도 제대로 도전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부 기수장의 자리를 맡았습니다.
많은 봉사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벽화봉사였습니다. 서울 시내에서 벽화를 그릴 벽을 직접 뛰어다니며 찾았고, 정말 많은 주민센터 관계자분들과 만났습니다. 학기 중이라 바쁜 상황이었지만, 정기회의 날이 아니더라도 일정을 만들어 더 좋은 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관계자 분들과 벽을 살펴보고, 예산에 대한 이야기도 하며 그 예산에 맞추어 재료를 구입하는 일까지 정말 많은 중간 과정들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꽤나 큰 벽이었기 때문에, 발룬티어 봉사자들 외에도 100여명의 대학생 봉사자가 더 필요하였습니다. 저는 인스타 팔로워 천 여 명 이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sns와 주변 지인들에게 홍보를 통하여 순조롭게 봉사자를 모집하였습니다. 벽화봉사 당일에도 봉사자들을 케어하며 모두가 뿌듯한 봉사가 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이끌어가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미대라는 장점을 이용해 벽화봉사 일정 훨씬 전부터 도안을 제작하여 주민센터의 요구에 따라 변동하며 맞춰나갔습니다. 이렇게 직접 벽화를 칠한 날은 얼마되지 않지만, 몇 달 전부터 오랜시간 동안 공을 들인 덕인지 정말 뿌듯한 작업물을 완성하였습니다. 주민분들께서 고생하신다며 수박을 가져다주셨는데, 그 달콤함은 여태 먹어보았던 수박 중 가장 달았던것 같습니다. 한 주민분의 “여러분이 며칠 작업한 벽화 덕분에 저는 몇 년동안 집 앞에 나올 때마다 예쁜 벽화를 볼 수 있어요. 고마워요.” 라는 말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벽화봉사 뿐만 아니라 아동복지센터에서 3.1절 100주년을 맞아 놀면서 역사를 배우는 봉사활동, 청각장애인 체육대회 진행 등의 여러 가지 봉사를 기획하였습니다. 저는 그 곳에서 부 기수장의 역할을 하며 기획팀, 홍보팀, 대외협력팀을 모두 돌아다니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봉사 기획 뿐만 아니라 카드 뉴스 제작, 홍보, 대외 기관들과 협력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팀화이트를 알게 된 것은 팀화이트의 일원이었던 지인의 소개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는 다른 대외활동과는 달리, 지금까지의 능력이나 경험을 내세워 경쟁하는 것이 아닌, 모두가 ‘상생’하는 특별하고 새로운 활동으로 익히 들어왔습니다. 그렇기에 더욱이 하고싶은 활동입니다. 팀화이트의 일원으로서 브랜드를 배우며, 나를 브랜딩하고, 또 새로운 발걸음으로 도약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1-16 00:43:48
백지우
안녕하세요 저는 많은 꿈들을 열정으로 하나하나 이뤄나가고 있는 백지우입니다.

<꿈과 열정이 있는 사람들이 모인 팀에서 활동해보고 싶습니다>
저는 꿈과 열정이 넘치는 사람들과 이야기할 때면 심장이 뜁니다. 같이 이야기를 하다 보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고 파란만장한 우리의 꿈이 실현될 것 같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람들과 함께 한다면 어떤 활동이든, 서로 좋은 영향을 주고 받으며 멋진 일들을 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저는 팀 화이트에 관한 여러 포스팅들을 보고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은 꿈과 열정이 가득할 것이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팀 화이트의 열정이 넘치는 사람들과 함께 하며 서로가 성장하는 경험을 하고 이 경험을 통해 후에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데에 기여를 하고 싶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브랜드를 제대로 만들고 싶습니다>
저를 브랜드라고 생각한다면, '백지우'라는 브랜드는 '꿈과 열정'이라는 단어로 정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주변의 많은 친구들이 저를 보면서 "하고 싶은 것들을 열심히 하는 것 같아서 정말 멋지다. 나도 자극받는다."라는 말을 합니다. 그리고 저는 그 사람들로 인해서 꿈을 나눠주고 싶다는 새로운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백지우'라는 브랜드로 인해서 주변 사람들이 좋은 영향을 받고 또 제가 좋은 영향을 되받고 있습니다. 꿈과 열정을 나눠주는 '백지우'라는 하나의 작은 브랜드를 더 크고 체계적인 브랜드로 만들어 사회에 더 많은, 더 좋은 영향을 미치고 싶습니다.
또한 저는 좋은 브랜드가 좋은 사회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는 그저 상품을 만들어내는 것이 아닌 사람들을 움직이는 가치를 만들어 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가치관을 갖고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며 성장해나가는 브랜드는 더 나은 사회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저는 이러한 브랜드를 만들고 싶어 브랜드에 관한 책을 읽으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실무 경험이 없기 때문에 팀 화이트 활동을 하며 제가 공부한 것들이 어떻게 적용이 되며 브랜드를 어떻게 만들어 나가는지 직접 경험해보며 많은 것을 배워가고 싶습니다.
2020-01-16 00:42:13
조은샘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18기에 지원하게 된 조은샘입니다.

‘우리는 함께일 때 더욱 강하다' 어찌보면 너무나도 당연한 말일 수 있지만 저는 팀화이트의 화이트(상생)에 대해서 공감하였습니다. 의류와 제품디자인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 고등학생 때 참여했던 한 디자인기업(공공공간)의 디자인 캠프에 1박 2일로 참여했었습니다. 그 때는 주의 깊게 듣지 않았던 기업소개가 후에 지역사회와 기업의 상생을 다룬 다큐멘터리에 나온 디자인기업이라는 것을 깨닫고 그 기업에 대해 조사를 하였습니다. 이후 저는 소비자를 넘어 인간과 환경이 공존할 수 있는 브랜드가 적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러한 브랜드들은 지금도 서로 협업을 통해 버려지는 천들을 업사이클링을 통해 새로운 상품을 만들고 지역사회의 지원을 받아 낙후된 지역을 다시 살리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기업과 사람이 어떻게 상생하는지 보여준 이 브랜드를 동경하게 되는 것은 당연했습니다.

문화콘텐츠학과에 재학하면서 여러가지 콘텐츠가 사회에 미치는 파급력에 대해서는 배웠지만 그것을 책상에 앉아서 머릿속으로만 받아들이는 것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을 만나 내가 직접 경험하고 많은 생각을 통해 콘텐츠를 제작하고 싶다고 생각하여 조사를 하던 중 팀화이트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직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구체적인 계획은 없습니다. 하지만 팀화이트를 통해 많은 사람들과 브랜드와 소비자간의 상생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결론을 도출하여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값진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1-15 23:52:17
정준뎡
소비자의 입장으로써 늘 어떤 브랜드를 소비해야하는지 고민을 해오고 꼼꼼하게 판단해왔습니다. 이번에 역할을 바꿔 소비자를 위해 어떤 컨텐츠를 해야할지 고민하고 싶습니다.
2020-01-15 23:46:26
강윤영
[나라는 ‘브랜드’의 가치]
저는 제 자신의 가치를 믿기 때문에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마케팅을 세부 전공으로 공부 중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여러가지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언젠가는 나 자신을 증명할 만한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제 자신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있게 탐구하고, 스스로의 브랜드 가치를 다지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브랜드 라는 의미에 대해 깊이 있게 배우고, 내가 추구하는 방향이 무엇인지 그리고 나만의 브랜드를 형성하는 방법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상생하는 세상에 대한 열정]
제가 보는 세상은 치열한 경쟁과 오직 승자만을 열망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던 중, 지인을 통해 팀 화이트에 대한 이야기를 우연히 전해 듣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전까지 들어왔던 ‘무조건 이기는 사람이 승자’ 라는 대외 활동들과는 다르게 하나의 팀, 그리고 그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무한 경쟁 사회에서 상생이라는 가치관을 가지고, 하나의 방향성을 가지고 무언가를 함께 시도한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제가 꿈꾸는 여러 사람이 공존하는 온기 넘치는 세상을 만드는 첫 걸음이고, 저는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그 꿈에 한 발 자국 더 가까워지고 싶습니다.
2020-01-15 23: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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