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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저는 고등학교 때, 친구와 함께 동아리를 만들어 저희가 만들어 판매하고 싶은 것을 판매한 경험이 있습니다. 저희가 직접 악세사리 등을 만들어 직접 판매를 하였습니다. 보통 선호하는 악세사리,디자인 등을 설문해서 학생들의 취향에 맞게 디자인하여 판매 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살려서 브랜드에 대한 공부와 더불어 브랜드 이미지에 맞는 마케팅을 제대로 배워보고 싶습니다. 사람들의 니즈에 맞게 물품을 만들고 어떠한 마케팅으로 사람들의 이목을 끌 수 있는지 이번 팀화이트를 통해 경험하고 싶습니다.
2019-12-05 21:42:14
염태경
안녕하세요 저는 소비자학과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제가 본격적으로 소비자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대학교에서의 한 수업이었습니다. 그 수업은 소비자니즈분석이라는 수업이었는데 자신이 소비자의 니즈를 분석해 물건을 만들어 발표하는 수업이었습니다. 당시에 저는 미세먼지가 심각해 옷걸이에서 바람이 나와 옷들의 먼지를 털어내는 기능을 가진 것과 옷의 주름을 펴주는 옷걸이 등을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TV광고에서 옷의 먼지를 털어주는 에어드레서가 광고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그것을 보고 브랜드마켓팅이 전문적인 사람이나 공부를 오래한 사람이 아니더라도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군대에 있으면서도 김난도 교수님의 트렌드코리아 책을 읽으면서 현재 소비자들의 니즈와 주요한 트렌드가 무엇인지 대충은 파악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책이 아닌 실제로 몸을 움직여 활동을 해보면서 소비자들이 진정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또한 그것을 알기 위해 어떤 활동들을 해야 하는지, 진정한 트렌드를 이끌고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지를 팀 화이트를 통해서 알고 싶습니다.
2019-12-05 18:25:00
장영지
저는 생명과학을 전공하면서 훗날, 신약이나 세포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계열 회사에들어가 자사의 우수한 제품을 국내, 해외에 알리는 전략을 연구하는 마케팅팀에 들어가기를 꿈꿨습니다. 시각적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것도 중요하지만 전문적인 지식을 기반으로 파악하고 있는 제품의 장점을 소비자들이 알기 쉽게 소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직접 세포치료제를 연구하고 공부할 수 있는 대학원 진학을 준비중입니다. 제품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브랜드의 가치를 알고 기업과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아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이들었습니다. 팀화이트의 팀원이 되어 브랜드의 참된 의미를 팀원들과 함께고민하고 배울 수 있다면 더욱 준비된 마케터가 될 수 있을 것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19-12-05 12:59:19
이현창
어렸을 때 부터 학업을 위해 해외에 오랫동안 거주했습니다. 해외에 장기 거주하면서, 여러 상업광고들을 접하게 되었는데, 항상 무의식중에 한국 상업광고와 차이가 있음을 의아하며 신기하게 생각했습니다. 마음 한켠에 이러한 궁금증들이 항상 있었습니다.
대학 재학 중, 평소 관심 있었던 창업의 세계에 입문하게 되었고, 한국으로 귀국해 창업을 하며 창업에 대해 열심히 공부하고 배우고 있습니다.
한국에서의 첫창업으로 쇼핑몰을 운영하게 되었는데, 우후죽순 비슷한 컨셉의 쇼핑몰들을 보며 나만의 특색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고, 브랜딩과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에 대해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같은 익일 배송이지만, 소비자들이 쿠팡의 '로켓프레시'와 마켓컬리의 '새벽배송'을 생각하는 차이가 다르다는 것에 충격을 받고 다시한번 브랜딩과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현재, 스타트업을 하고 있으면서 브랜딩에 관련된 여러 배움과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 팀화이트에 이렇게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19-12-05 10:54:16
신민규
기업경영의 여러 분야 중 인적 자원 개발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지속적인 관심과 탐구 끝에 인적 자원의 교육, 훈련, 육성, 역량개발, 경력관리 및 개발 등을 관리하는 ‘HRD전문가’라는 꿈을 가지고 교육학과에 입학했습니다. 스스로 하고 싶은 기업경영에 관한 공부를 하며, 인적 자원 개발에 그치지 않고, 더 큰 범위에 있어서 기업경영 자체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기업경영에 대한 공부를 하며 자연스럽게 창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창업을 시도하기 위해 공모전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했습니다. 또한, 더 자세하고 심도 있는 공부를 위해 창업융합전공을 다중 전공 신청을 하였습니다.

2019.06.22, 기업경영 및 창업에 대한 자세한 경험을 듣고자 다양한 기업가분들께서 강연을 해주시는 TEDxHanyang에 참석하였습니다. INTERBRAND의 전무이신 민은정 연사님의 ‘언어는 브랜드의 집’이라는 제목의 연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약 20여분 간의 강연을 들으며 브랜드 버벌리스트라는 직업에 완전히 매료되었습니다. 브랜드의 힘은 생각했던 것보다 대단했고, 상품 자체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상품의 브랜드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하이데거의 ‘언어는 존재의 집’이라는 말처럼, 존재는 언어가 지은 집을 벗어날 수 없으며, 기업의 상품 또한 그 브랜드명이라는 집을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낯설게 보는 힘’을 가지고있습니다. 매일 보며 익숙하게 느껴질 법도 하는 것도 낯설게 보며, 그 속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노력합니다. 제가 창업에 큰 관심을 갖게 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분명 모두에게 필요하지만 세상에 아직 존재하지 않는 것은 있을 수 밖에 없다는 생각 하에 익숙한 것도 새롭게 보며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는 것이 제게 있어서는 큰 즐거움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제 이러한 장점은 브랜드 버벌리스트라는 새로운 꿈을 이루는데 분명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고, 실전 감각을 익히고, 지속적인 탐구를 통해 브랜드 버벌리스트라는 꿈에 필요한 역량을 기르고 싶습니다.
2019-12-04 17:43:36
김예진
광고기획자라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광고기획은 단순하게 광고를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시장상황, 소비자, 브랜드 등 전반적으로 잘 파악하고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에 학교에서 이론과 실습을 통해 배우고 있지만 교외로 나가 지식과 역량을 더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주체적으로 공부하고자 하는 열정을 가지고 제 꿈에 한발 더 다가가고 싶습니다.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면 제가 가지고 있는 역량을 발휘하여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9-12-04 13:16:46
이완희
저는 4년동안 마케팅 대한 이론적인 지식을 쌓으면서 마케팅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곧 취업준비를 앞두면서 관심분야에 대한 실무경험을 부족하여 여러 블로그,카페를 통해 팀 화이트의 게시물이 눈에 들어왔고 선배들의 말이 생각나게 되어 지원하게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합격하게 된다면 저의 꺼지지않은 열정을 발휘하여 목표를 완벽히 수행하도록 임하겠습니다.
2019-12-04 11:07:00
임소희
저는 현재 디자인학과에서 공부를 하고 있으며 제품 디자인 쪽으로 저의 역량을 개발하고자 라고 있습니다. 대학교 1,2학년 시절은 무조건 미적으로 아름답게만 보이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디자인을 해 왔습니다. 하지만 더욱 깊게 공부를 함으로써 디자인에 있어서 사용자의 사용성과 편리성과 같은 기능적 측면 또한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으며 이는 소비자의 이해에서 비롯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기업은 자신이 소비자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서비스나 제품이 무엇인지를 기업의 브랜딩을 통해서 드러낼 수 있으며 그로 인해 소비자와 완만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저는 기업과 소비자의 이해와 그들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에 대한 이해가 부족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며 브랜드와 소비자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생각하고 연구하고 싶으며 후에 이 모든 것을 충족한 디자인을 내놓을 수 있는 다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2019-12-03 21:35:26
이동원
안녕하세요!

저는 평소에 여러 브랜드에 대해서 찾아보고 연구를 하는 것을 매우 좋아합니다. 저는 현재 저만의 스타트업을 시작하게 되었고, 마케팅과 여러 브랜드에 대해서 혼자서 지식을 쌓아오다가 팀 화이트와 같은 절호의 기회를 포착하고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서 가능케 하는 여러 브랜드들에 대한 연구와 컨셉, 커뮤니케이션 전략과 같은 지식들을 쌓아서 가장 뛰어난 브랜드서포터즈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12-03 17:06:40
우윤지
최근들어 융합전공을 통해 기존의 것을 접목시켜 창의적인 무엇인가를 만드는 것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에르고제닉 에이드처럼 상황과 종목에 따라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해주는 효율적인 음료를 개발하거나, '맞춤형'이 최근 트렌드인 만큼 일반인들도 쉽게 접할 수 있는 맞춤형 식단 관리 등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관심에서 시작된 것이 작은 실천으로 향하고, 다시 이것이 도전으로 나아가는게 바로 창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에게 이름이 있듯이, 기업체에게도 이름이 있습니다. 그것을 '브랜드'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브랜드를 어떻게 마케팅 하느냐에 따라서 그 기업의 미래가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브랜드가 존재하지만 소비자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하지 못하는 상표는 퇴보하는 현실 속에서, 저는 소비자와 기업 모두 상부상조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그에 따라 최근 트랜드를 분석하고 미래에는 어떠한 트렌드가 유행할지 연구하여, 이를 적용해 하나 뿐인 브랜드에 생명을 입히고 싶습니다!
2019-12-03 02: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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