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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분지
[소비자와 기업의 상생을 위한 예비 브랜드 전문가]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16기에 도전하는 강분지입니다.

'좋은 상품'을 '잘 사고'싶어 소비자경제학을 공부하고 있는 소비자 강분지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두부 한 모를 고르더라도 꼼꼼히 따져보는 어머니를 보며 저 또한 물건을 구매할 때 꼼꼼한 소비자가 되려고 노력합니다. 조금 비싸더라도 ccm 마크가 달린 상품을 고르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의 제품을 고릅니다. 기업과 소비자가 모두 만족하는 제품의 구매를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고 싶기 때문입니다.

저는 학교에서 배운 것을 밖에 나가서 활용해보고, 직접 발로 뛰어다니며 경험해보는 것에 매우 큰 흥미를 느낍니다. 이번 학기에는 ‘마케팅원론’, ‘소비자정책’과 같은 수업을 들었는데, 이를 직접 경험해보고 느낄 수 있는 활동이 바로 소비자포럼의 팀 화이트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소비자포럼의 목표는 상생으로,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좋은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것입니다. 팀화이트가 상생의 가치를 널리 실현시키기 위해 4가지 행동원칙을 세우고, 기업의 사회공헌을 통한 여러 가지 활동을 한다는 점이 제겐 정말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브랜드 파트너즈와 브랜드 플레이어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 실무자와 함께 브랜드를 기획하고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하는 것이 발로 뛰어다니기 좋아하는 제가 잘 할 수 있는 분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비자와 기업, 그리고 브랜드에 대해 이론으로 배운 것을 팀 화이트의 활동을 통해 직접 느껴보고 싶습니다. 직접 실무자와 소통하며 더 나은 소비자가 되기 위해 상생의 힘을 실현하고 싶습니다.

저는 이번이 팀 화이트에 두 번째 도전 하는 것입니다. 정말 많은 대외활동들이 있지만 가장 하고 싶은 것이 소비자포럼인 것은 이 활동을 통해서 제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번 학기에는 팀 화이트에 집중하기 위해 다른 대외활동도 신청하지 않았고, 누구보다 이 활동에 관심을 갖고 많이 찾아보았습니다. 또한 부족한 점을 채우기 위해 소비자 관련법에 대해 열심히 공부하였고, 기업과 함께 상생하기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소비자인 화이트 컨슈머에 대해서도 조사해보았습니다.

팀화이트 포스터의 ‘브랜드를 공부하러 왔다가 나를 발견하고 갑니다’라는 말은 언제나 제게 설렘을 주는 말입니다. 저도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뿐만 아니라 나 자신에 대해서도 탐구하는 시간을 가지며, 춤이면 춤 발표면 발표 등 모든 활동을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입니다. 소비자와 기업의 상생을 위한 브랜드 전문가가 되기 위해 두 발로 뛸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2018-12-25 23:33:07
이한새
저는 중학생 때부터 '마케터'라는 직업을 꿈꿔왔습니다. 그 시작은 2011년 내한했었던 태양의 서커스의 '바레카이' 공연을 보고 난 이후부터였습니다. 무대 한편에 자리한 '인피니티'의 후원 포스터를 보고 인터넷에 검색해보면서 문화 마케팅이라는 개념을 알게 됐고, 마케터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져 갔습니다. 뿐만 아니라 관련 서적을 찾아보며 『너의 무대를 세계로 옮겨라』의 주인공인 안석화 씨에 대해 막연한 동경을 갖기도 했습니다. 자연스럽게 저의 중고등학생 시절 생활기록부 장래희망란에는 '마케터'라는 글씨만 몇 번이고 반복됐습니다.

대입을 준비하며 과를 선택함에 있어서도 경영학과는 어쩌면 당연하게 여겨졌고, 2년 동안 적성이나 흥미와 잘 맞는다고 생각하며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수업은 항상 이론적인 지식만을 전달하는데 전념하는 교수님들의 판서와 무임승차자가 가득한 팀프로젝트만으로 이뤄졌습니다. 그럴 때면 스스로 세리시이오(sericeo)등의 플랫폼을 통해 부가적인 학습을 하며 원하는 정보를 얻곤 했습니다. 몇몇 수업의 경우 열띤 토론을 하기는 하지만 그마저도 저와 비슷한 학부생들 사이의 의견 교환이었기 때문에 좀 더 욕심을 내서 대외활동이나 인턴 등을 통해 실무적인 경영전선에 뛰어들어 '브랜드'에 대해 탐색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어떤 활동이든 혼자가 아닌 상생을 추구하는 문화 속에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시작되어 정보를 알아보던 중 학기 초에 동기가 추천해줬던 팀 화이트의 모집 글을 보게 되었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어린 시절의 저는 마케팅에만 관심이 있었지만 대학 입학 후로 경영학의 전반적인 학문 분야에 대한 지식을 두루두루 익혀가면서 인적자원 관리나 경영정보에 대한 관심도 생겼고, 항상 융합적인 사고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런 저의 열정에 화력을 더해줄 기름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기에 한국소비자포럼의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18-12-25 23:33:10
김지유
저는 '브랜드'와는 거리가 먼 대학생입니다. 마케팅은 '창의적'이어야 한다, 뭔가 새롭고 뛰어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학교 수업으로는 재무나 회계를 주로 수강해왔습니다.
그렇기에 제가 '브랜드'에 관심을 갖게 된 것도 재무 수업을 수강하면서 입니다. 기업의 가치를 계산하는 단원이 있는데, 재무에서는 회사에서 차입한 돈과 주식의 가치만으로 기업을 평가합니다. 그러나 문득 이 계산이 과연 올바른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습니다. 요즘 기업의 가치가 가지고 있는 재산으로만 판단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브랜드로 인해 얻을 수 있는 가치란, 돈을 빌리는 것처럼 회사에서 의도적으로 쉽게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소비자가 그 브랜드 가치를 인정해주어야만이 존재할 수 있는 것입니다.
팀 화이트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서로 알고 있는 생각들을 나누며 브랜드에 대한 공부를 해 보고 싶습니다. 측정은 어렵지만 기업 가치에 큰 영향을 미치는 브랜드, 그것이 어떻게 생성되고 가치를 정하는지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기 위해 지원하게 되었씁니다.
2018-12-25 23:06:46
김나연
안녕하세요 김나연입니다.

학교에서 소비자마케팅/유통 관련 수업, 메이크업 관련 수업, 국가브랜드 관련 수업 등 복수 전공으로 기존 보다 여러 방향의 수업을 듣곤 했습니다. 돌이켜 보면 이 수업들은 "소비자" "트렌드" "브랜드" "마케팅" 등 공통점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습득한 이와 같은 개념들은 어느새 제 뇌리에 꽃혀 관심사가 되어 직접 찾아보고, 조사하는 제 자신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여러 방향에서의 정보 탐색 중 어느 한 블로그의 팀 화이트 관련 후기를 우연적 노출에 의해 발견이 되어 시간이 흐르면서 제 관여도가 높아져 이렇게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책과 이론을 통해 배우것이 아닌 새로운 경로의 팀 화이트를 통해 더 많은 것들을 배우고, 또 스스로를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8-12-25 21:40:22
이성훈
졸업 후 취업에 있어서 마케팅쪽의 방향으로 나가고 싶고, 평소에 마케팅관련쪽에 관심이 많아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2018-12-25 19:48:20
김세미
주변에서 봉사,공모전,브랜드 서포터즈 등등 정말 다양하고 많은 대외활동들을 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활동들 중에 팀화이트가 가장 매력있게 느껴진 이유는 제게 배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한 기업을 서포터즈 , 뒷받침 하는 대외활동이 아니라 옆에서 가르쳐주고 스스로 해볼 수 있게 기회를 주는, 함께 걸어나가는 그러한 느낌이 정말 매력적이였습니다. 경영학과에 재학하며 학점 관리 이외에도 다양한 활동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미래에 대해 고민하며 알게 되었지만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했던 제게 팀화이트 활동은 제게 정말 필요한 기회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마케터는 저의 오랜 꿈이였습니다. 마케터를 꿈꾸며 입시를 준비하고 경영학과에 들어왔지만 정작 대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이론적인 학습들은 제가 꿈에 대한 확신을 가지기엔 부족했습니다. 여전히 마케터를 꿈꾸고 마케팅에 가장 흥미를 느끼지만 3학년에 진학하는 지금, 확신이 필요한 시기라고 느껴졌고 동시에 팀화이트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직접 브랜드 마케터가 되어 고민해보고 경험해보는 실무적인 경험과 오래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어떻게 나아가야 할까와 같은 실무적인 이야기를 직접 전해듣는 뜻깊은 시간은 그 무엇보다 지금 제게 필요하다고 느껴져 이처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와 팀이 되어 매주 브랜드 아카데미를 듣고, 브랜드 콘서트를 준비하며 저만의 가치를 찾고 더 본질적이고 핵심적인 저를 알아가며 동시에 팀과 소통하고 팀원들과 같이 성장, 상생하는 그런 저로 성장하면서 저의 꿈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아직은 열정만 가득 가진채 시작점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는 저이지만 팀화이트 속에서 더 많이 연구하고, 공부하고 , 고민하며 팀화이트 다운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2018-12-25 19:13:53
김도현
제 꿈은 네이미스트라고 아직은 잘 알려지지 않은 홍보 관련 직업입니다. 상품이나 행사 등에 이름을 지어내어 사람들의 시선을 이끌어 내는 직업입니다. 학교 슬로건 공모, 군대 구호 공모, 동물, 건물, 지명, 마스코트 등 각종 이름 짓기 등에 참가한 경험을 이어가 이번 팀 화이트 활동에서 성장시키고 싶습니다. 어렸을 적 게임 캐릭터나 반려 동물 이름 지어주는 거에 고민을 했던 경험이 다들 있으실 것입니다. 그러한 경험을 전문적으로 발전시켜 저만의 네이밍으로 남들에 눈에 확 띄게 만들고 싶은 것이 팀 화이트에서 첫 번째 목표 입니다. 두 번째 목표로 그러한 네이밍에 더해 디자인이나 영상 제작 등을 해보고 배워보고 그러한 것에 있어 스토리 또한 짜서 탄탄한 홍보물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마지막 목표로는 앞서 말한 홍보 기획 등에 있어 대중들과 소통으로 보다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게 직접 현장에서 뛰어다녀 설문을 하고 여러 의견들을 듣고 싶습니다.
2018-12-25 17:16:45
이해인
원래는 광고쪽으로 진로를 생각했었는데 광고학회를 하면서 마케팅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이 가서 현재는 영화 마케터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디어 전공인지라 마케팅과 유사한 점은 많지만 사실 학교에서 이론적으로 배우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했고 현실적인 부분에서 마케팅을 배우고 싶다는 점이 컸습니다. 이번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마케팅과 브랜드를 이론이 아닌 실제에서 직접 체감하고 배워보고 싶습니다!
2018-12-25 13:37:04
이수민
소비자들을 파악하는 것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해진 시대입니다. 따라서 소비자들의 요구를 파악하는 것을 배우고, 이를 직접 브랜드와 그 가치에 적용해 보는 팀화이트의 활동은 현 시점에 부합하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브랜드와 가치에 대해서 고민하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에게 이전에는 생각할 수 조차 없었던 넓고 깊은 질문을 던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를 통해 저 또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 또한 가지고 팀화이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18-12-24 23:48:41
오나윤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16기에 지원한 오나윤입니다!

저는 주위에 있는 물건이나 상황을 관찰하고, ‘만약에 이랬다면’등 아직 일어나지 않은 새로운 상황을 유추하거나 가정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책을 읽을 때, 단지 이야기를 이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인물의 특징이나 대사를 따져보며, ‘왜 이런 말을 했을까?’나 ‘그래서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궁금증을 떠올렸습니다. 저의 이런 습관은 광고를 볼 때 더욱 특화되어, 어느새 광고에서 소비자를 매료시키는 차별화된 ‘포인트’를 찾는 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소비자에게 수시로 노출되는 수천 개의 광고 중 정작 소비자에게 각인되는 광고는 손에 꼽힙니다. 저는 그 ‘하나’의 주목받는 광고를 제작하는 마케터가 되고 싶어서 경영학과에 진학하였습니다. 그런데 대학 수업은 제 예상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수많은 회계 지식과 경영 방법만을 책으로 읽고 외울 뿐, 실질적인 경영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마케팅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 지에 대해서는 전혀 아무 것도 와닿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더 이상 가만히 습득하는 공부는 저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더 다양한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는 곳을 찾아 나가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제가 찾은 곳이 팀 화이트 입니다.

‘What goes around comes around’ 이 문구를 둥글게 만 포스터가 아닌 평면에 적었다면, 뿌린 대로 거둔다는 이미지를 각인시킬 수 있었을까요. 저는 항상 '발상의 전환'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기업에 해당하는 키워드가 존재해야 하고, 그것을 인식을 넘어 '각인'시키는 것 까지가 진정한 브랜드 마케팅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 자체의 가치를 완고하게 구축시키는 과정이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터닝 포인트가 될 수 있기에, 브랜드 가치에 대해 더 깊이 공부해 보고 싶어졌습니다.

사실 아직 전 어리고 경험도 많이 없을 뿐더러, 그저 상상력만 풍부한 대학생입니다. 그러나 저는, 아직 세상에 꺼내보지 못한 아이디어로 가득 찬 '열지 못한 상자' 입니다. 저는 이런 제 아이디어를 세상 사람들의 마음에 녹이는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소비자를 이해하는 방법을 배우며, 저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며 함께 잊지 못할 인생의 소중한 기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꼭 뽑아주신다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2-24 22: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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