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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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화이트 신청하기

김선민
저는 '팀 화이트'에 걸맞는 학생이라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첫째, 저에게는 '하얀' 가능성이 있습니다. 광고기획자를 꿈꾸는 미디어학부생이지만, 보도사진학회, 영화연구학회 등에서 활동하며 학문의 폭에 제한을 두지 않으려 합니다. 현재까지 넓지만 얕은 저의 지식을 팀 화이트를 통해 심화시키거나, 오히려 전에 없던 새로운 도전의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둘째, '하얗게' 불태울 자신이 있습니다. 지난 하반기는 영화연구학회에서 진행한 영화제작에 온전히 몰두했습니다. 그렇게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저 자신에 대해 객관적으로 장단점을 분석하고, 다음에 어떻게 이를 개선할지 배울 수 있었던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내년 상반기는 팀 화이트에 몰두하고 싶습니다. 다양한 지역의 다양한 인재들과 토론, 협력을 통해 스스로를 발견하고 개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하여 팀 화이트에 신청했습니다.
2019-12-05 15:40:18
박소연
'추진력', '마침표', '욕심쟁이'
제 퍼스널 키워드입니다. 무슨 일이든 열정을 보이며 추진력 있게 끝까지 마침표를 찍습니다.
저는 제 퍼스널 키워드만 갖고 살아왔지 퍼스널 브랜딩으로 제대로 발전시켜 본적은 아직 없습니다. 전공하고 있는 산업디자인학과는 아직까지 예체능 계열에 속해 있습니다. 커리큘럼 상 직접적으로 학습하지는 못했지만 그 속에는 디자인을 위한 기획부터 마케팅, 브랜딩까지의 알아 가야할 과정이 많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연계해서 전공하는 스마트리빙디자인에서 소비자와 직접적으로 접근하는 방식으로 디자인을 풀어나가는 과정을 배웠습니다. 소비자의 행태와 니즈를 설문과 인터뷰로 접근해서 디자인을 위한 핵심 포인트를 잡아내는 과정입니다. 여기서 디자인 자체만이 아닌 기획과 마케팅의 요소부분을 접하였고 무관심 속에 묻혀 있는 소비자/사용자의 니즈를 발굴해 이를 반영합니다. 디자인학과 라는 틀에서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성장 가능성’을 보고 싶습니다. ‘상생’을 통해 소비자/사용자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많은 활동으로 본질을 찾아 나아가는 과정에서 ‘나와 소비자’간의, ‘나와 기업’간의 ‘소비자와 기업’간의 ‘성장 가능성’을 경험해 보고 싶습니다.
2019-12-02 02:20:14
김영현
안녕하세요 다양한 분야를 배우고 싶은 학생입니다. 이것저것 배우고 싶은 와중에 아무것도 이 분야에 지식이 없는 학생에게 브랜드란 콘텐츠를 알려준다고 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소비자 포럼 브랜드 콘텐츠 제작에 있어 전 누구보다 열심히 활동하고 빠지지 않을 자신이 있습니다. 팀플에 최적화된 학생으로서 팀화이트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9-12-01 18:57:58
여인영
‘저는 아이디어를 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사실 저는 원래 운동을 좋아하고, 배움과 가르침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때문에 중학교 때부터 줄곧 체육선생님을 꿈꿔 왔습니다.
하지만 군 입대 후, 책을 제대로 접하게 된 기회를 갖게 되었는데, 예전에 하던 독서와는 다르게 느껴졌고, 독서의 재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책이 좀 더 넓은 세상으로 안내해주는 가이드 같은 느낌이었고, ‘넓은 세상’과 ‘꿈’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넓은 세상에 조금이라도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운 좋게도 ‘축구산업 아카데미 활동’과 ‘영리더스 프로그램’이라는 활동을 하게 되어 넓은 세상에 대한 꿈은 더 커졌습니다.
고민의 결과, ‘체육선생님’이란 직업은 ‘나의 넓은 세상에 대한 욕망’을 채우기에 한계가 있다고 느껴졌고, ‘내가 이 넓은 세상에 조금이라도 영향력을 미치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잘할 수 있고, 좋아하는 것이 뭔가를 생각했는데, 어릴 때부터 항상 아이디어를 내는 것을 즐거워했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놀라게 만드는 것을 좋아했고 잘했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아이디어를 가장 잘 쓸 수 있는 곳이 어느 곳이 있을까 생각하다가 ‘광고’를 생각해 내게 되었습니다. 광고 관련 직이라면 내가 하고 싶은 아이디어를 내고, 즐겁게 일 할 수 있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광고디렉터’라는 꿈을 꾸게 되었고, 광고에 대해 좀 깊이 있게 배우려면 ‘광고관련 학과로 전과를 하는 게 좋겠다!’라 생각하여 광고를 배울 수 있는, ‘디지털미디어학과’로 전과를 하게 되었습니다.
전과 후 새로운 과에 적응기간을 가졌고 이제는 적응을 마친 시점, 좀 더 큰 곳에서 활동을 시작해도 되겠다는 생각을 하였고, 대외활동을 찾아보던 중 내가 찾던 활동과 비슷한 활동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팀 화이트'라는 활동을 보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카페’에 들어가서 활동들과 사진을 보았는데, 열정이 솟는 느낌과‘이 활동에 참여 하고 싶다!’라는 생각 들어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광고디렉터’의 꿈을 꾸고 처음 하는 대외 활동인 만큼 좋은 활동으로 출발을 하고 싶고, 좋은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좋은 결과를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배움을 얻고 ‘팀원들과 최고의 조화로 즐겁게 활동 하는 것’을 가장 큰 목표와 각오로 삼고 신청 합니다.
2019-12-01 18:34:21
여인영
‘저는 아이디어를 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사실 저는 원래 운동을 좋아하고, 배움과 가르침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때문에 중학교 때부터 줄곧 체육선생님을 꿈꿔 왔습니다.
하지만 군 입대 후, 책을 제대로 접하게 된 기회를 갖게 되었는데, 예전에 하던 독서와는 다르게 느껴졌고, 독서의 재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책이 좀 더 넓은 세상으로 안내해주는 가이드 같은 느낌이었고, ‘넓은 세상’과 ‘꿈’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넓은 세상에 조금이라도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운 좋게도 ‘축구산업 아카데미 활동’과 ‘영리더스 프로그램’이라는 활동을 하게 되어 넓은 세상에 대한 꿈은 더 커졌습니다.
고민의 결과, ‘체육선생님’이란 직업은 ‘나의 넓은 세상에 대한 욕망’을 채우기에 한계가 있다고 느껴졌고, ‘내가 이 넓은 세상에 조금이라도 영향력을 미치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잘할 수 있고, 좋아하는 것이 뭔가를 생각했는데, 어릴 때부터 항상 아이디어를 내는 것을 즐거워했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놀라게 만드는 것을 좋아했고 잘했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아이디어를 가장 잘 쓸 수 있는 곳이 어느 곳이 있을까 생각하다가 ‘광고’를 생각해 내게 되었습니다. 광고 관련 직이라면 내가 하고 싶은 아이디어를 내고, 즐겁게 일 할 수 있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광고디렉터’라는 꿈을 꾸게 되었고, 광고에 대해 좀 깊이 있게 배우려면 ‘광고관련 학과로 전과를 하는 게 좋겠다!’라 생각하여 광고를 배울 수 있는, ‘디지털미디어학과’로 전과를 하게 되었습니다.
전과 후 새로운 과에 적응기간을 가졌고 이제는 적응을 마친 시점, 좀 더 큰 곳에서 활동을 시작해도 되겠다는 생각을 하였고, 대외활동을 찾아보던 중 내가 찾던 활동과 비슷한 활동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팀 화이트'라는 활동을 보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카페’에 들어가서 활동들과 사진을 보았는데, 열정이 솟는 느낌과‘이 활동에 참여 하고 싶다!’라는 생각 들어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광고디렉터’의 꿈을 꾸고 처음 하는 대외 활동인 만큼 좋은 활동으로 출발을 하고 싶고, 좋은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좋은 결과를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배움을 얻고 ‘팀원들과 최고의 조화로 즐겁게 활동 하는 것’을 가장 큰 목표와 각오로 삼고 신청 합니다.
2019-12-01 18:39:22
정다솔
저는 현재 경영/재무/회계를 배우며 창업을 꿈꾸는 학생입니다. 저는 그간 뛰어난 아이디어와 기술을 통해 창업을 하고 회사를 운영할 수 있다고 믿었지만, 그에 못지않게 브랜드의 이미지 메이킹과 인적 요소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창업에 관련된 수업을 들으며 느낀 것은 '브랜드'라는 가치가 다른 가치보다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브랜드를 올바르게 세우지 못하면, 10억의 손실을 갖는다는 교수님의 말씀이 있을정도였습니다. 소셜 벤쳐 셰어하우스 '우주'와 아이폰으로 우리에게 친근한 'Apple'이 왜 브랜드 네임을 Apple로 지었는지가 그 예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팀 화이트는 이러한 브랜드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에 들어가 누구보다 열심히, 그리고 성실히 프로젝트에 임할 것을 다짐합니다. 또한 학교에서 배운 이론적인 부분외에도 실제 실무에서 소비자 행동 양상과 기업과 소비자의 관계에 대해 피부로 느끼고 싶습니다.
2019-12-01 16:10:17
정수빈
안녕하세요. 경희대학교 문화관광콘텐츠학과에 재학중인 정수빈이라고 합니다.

저는 이번 학기에 전공 과목으로 경영학원론을 듣게 되었습니다. 경영학원론 강의를 들으면서 저는 제가 마케팅에 흥미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팀활동을 할 때 조장 역할을 항상 맡으며 팀 전체를 옳은 방향으로 이끌고 한명도 이탈하지 않게 최선을 다합니다. 팀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혹시 나와 의견이 다른 부분이 있더라도 내 의견을 내세우지 않고 타협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이러한 제 성격을 마음껏 표출할 수 있는 동시에 제가 관심있어하는 분야에 대해 더 공부를 할 수 있는 의미있는 활동이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찾고 있을 때 팀 화이트라는 활동을 발견하였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하는 활동 내용을 보며 꼭 제게 필요한 활동이라고 느꼈습니다. 1학년 두 학기동안 학생회 디자인부원으로 있으며 학과에 필요한 포스터와 카드뉴스를 만든 적이 있고 또 문화관광콘텐츠학회에서 영상 제작으로 수상을 한 적이 있어 이러한 경험을 살려 브랜드 콘셉트에 맞는 콘텐츠를 제작해보고 싶습니다. 또 현재에는 제가 관심있어하는 사회 문제를 소개하고 사람들에게 알리기를 목적으로 한 SNS계정도 만들었습니다. 그 계정에는 제가 직접 만든 카드뉴스들이 매주 두개씩 업로드되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서울유 홍보 공모전에 나간 적도 있습니다. 아이서울유 공모전 영상을 계획할 때 '서울'을 하나의 브랜드로 파악하고 어떻게 홍보하면 좋을 지에 대해 팀원들과 소통을 끊임없이 하였습니다. 그 결과,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왔고 입상도 하게 되었습니다. 입상을 통해 뿌듯함을 느꼈고 콘텐츠 제작이 저에게 큰 행복을 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2학년때 제가 문화관광콘텐츠학과 전공 과목에서 배운 내용을 팀 화이트 활동에 접목시키면 더욱 신선한 콘텐츠가 나올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 너무 기대가 됩니다.

앞서 말했듯, 저는 이번학기에 경영학원론을 수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꿈이 없던 저에게 마케터라는 꿈이 생겼습니다. 경영학원론 강의를 통해 나의 관심사와 꿈을 찾았듯, 팀 화이트를 통해 '또다른 나'를 찾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에 성실히 참여하며 제 꿈을 더욱 크게 키우고 싶고 또 한발짝 더 다가가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이름처럼 하얀 도화지에 내 상상력과 또 팀원들의 상상력을 더해 멋진 그림을 완성시키고 싶습니다.
2019-12-01 16:13:21
변유림
교내 기관 동아리인 영자신문사에서 편집장으로 2년간 활동해왔습니다. 분기별로 영자신문을 제작하며 수많은 기획과 홍보 활동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전문적인 홍보에 부족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경영학과를 복수전공하고 있었는데 그중 마케팅 수업을 들으며 마케팅의 기본 이론에 대해 배우게 되었습니다. 평소 활동에 따른 실효성를 중요하게 생각했기에 마케팅과 브랜딩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배운 이론을 토대로 자료들와 분석과 함께 이니스프리에 대한 마케팅 보고서를 작성하며 A+이란 성적을 거두게 되며 점점 더 브랜드란 무엇인가 마케팅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후에도 CORE사업단에서 진행하는 제주인문기행에서 이니스프리 마케팅 담당자 분의 강연을 듣고 더욱더 브랜딩에 대해 배우고 싶어서 지원했습니다.
2019-11-28 23:59:30
심현철
사회적 경제와 관련된 마케팅 통계 패키지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이 최종목표입니다. 이를 통해 경쟁과 이윤을 넘어 나눔의 삶의 방식과 상생,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며 양극화 해소,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경제를 직접적으로 활성화하고 실현시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사회적기업가가 되고 싶습니다. 이러한 목표를 위해 본 전공인 행정학 외에도 융합형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Samsung Convergence Software Course 과정을 통해 컴퓨터공학을 부전공으로 이수하고 있습니다. 또한 실질적으로 다양한 경험을 쌓고 배우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지역조사 관련 프로젝트를 수행하여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제출한 경험이 있습니다. 부산광역시 동구를 대상으로 하여 161문항으로 구성된 설문문항을 토대로 지역주민 욕구 설문조사를 진행하였으며 전체 표본 중 186명의 중학생 표본을 추출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주민욕구를 파악하는 것 자체가 마케팅의 일환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설문조사 단계부터 최선을 다하였으며 통계적으로 도출한 결과를 통해 향후 사업진행방향을 제시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실무적인 경험을 통해 스스로의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사회적기업가라는 꿈에 대한 열망이 더 커졌습니다. 팀 화이트라는 가치 있는 활동을 통해 마케팅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실무역량을 기르고자 합니다.
2019-11-28 23:59:23
최여명
'마음을 사로잡아 끄는 힘' 매력,
나만의 매력을 안다는 것은 '나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 번 뿐인 인생이 더 가치로울 수 있도록, 나만의 매력을 키워나가는 것을 삶의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남들에 비해 '매력이 없다'라고 생각하고, '나도 매력있는 사람이 되고싶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존감이 낮았던 저 또한 그랬습니다. 그런데 대학생활 내내 수많은 단체생활 경험을 하면서, 매력이란 드러나고, 드러나지 않고의 차이일 뿐 누구나 가지고 있는 힘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잘 웃는'다는 사소한 매력부터, '끈기'가 있다는 매력까지. 언제나 내 옆의 사람들 덕분에 제 매력을 찾아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 그리고 사람과 함께하는 모든 일을 진심으로 애정합니다. 이러한 마음을 갖고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함께 4년을 보냈습니다. 결국 제가 속한 회사에 애정을 갖고, 회사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의 가치와 매력을 발견하고 알리는 일, 또 이것을 함께하는 서로의 가치와 매력을 발견할 수 있게 해줄 '팀화이트'에서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활동할 자신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11-28 23:4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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