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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나현
요즘 브랜드 마케팅 브랜드 경영 등의 단어들이 많이 생성되면서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부각이 되고 있습니다. 브랜드 하나만으로도 가치가 매겨지고 우리나라의 삼성전자가 세계적으로 20위에 브랜드 가치가 평가되었다는 점에서 '브랜드'라는 단어의 중요성이 조명을 받는 것 같습니다. 브랜드 하나 만으로도 소비자가 그 브랜드의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드니 기업의 궁극적인 목표도 그 기업의 브랜드를 매우 영향력 있게 만드는 것일 것입니다. 저는 대한민국 기업과 브랜드 트렌드에 매우 관심이 많지만 한편으로 드는 생각은 왜 한국은 다른 나라(일본 미국 등)에 비해 장수하는 기업 브랜드가 적을까 글로벌 무대에서 역량을 펼치는 한국기업들은 왜 이렇게 적을까였습니다. 제 지식과 다양한 브랜드에 관련된 책에서 그 물음에 대한 답을 한 가지 찾아보자면 '브랜드 관리'가 소홀했던 것이 아닐까 생각해보았습니다. 파워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그 브랜드의 아이덴티티 이미지 등을 수립하고 그에 맞는 컨셉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트렌드에 맞게 유동적으로 차츰 변화해야 합니다. 이러한 소비자 평가를 통해 트렌드가 보여지고 브랜드의 가치의 상승 또는 하락이 결정되겠지만 더 중요한 것은 평가가 아니라 기업은 브랜드를 계속적으로 관리하고 고객의 니즈나 트렌드에 맞게 유동적으로 변해야 할 것입니다. 소비자 평가가 기업들에 자극이 되어 우리나라 기업들이 세계적인 '파워브랜드'를 많이 만들어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11-08-07 00:43:00
정다혜
저는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 의류학과 22살 학생입니다. 수업을 통해 마케팅을 배우게 된 뒤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후에 마케팅에 관련된 수업을 들으며 지식을 넓히고 있지만 아직 많은 것이 부족하다고 판단되어 방학 때나 학기 중에도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우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제가 소비자평가단을 신청하게 된 이유이기도 합니다. 아직 학생이기 때문에 많은 것이 부족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소비자란 기업의 제품 서비스 등의 것을 이용한다며 모두가 소비자의 입장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리고 부족한 것은 많겠지만 젊은 20대의 여대생을 대표하여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소비자 평가단으로서의 역활을 수행하고 싶습니다. 저에게 대한민국의 기업 브랜드를 공정하게 판단할 수 있는 한 표를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11-08-06 23:50:00
장인수
안녕하세요. 서울대학교에서 지역정보를 전공하고 있는 대학원생입니다. 최근 SNS로 대표되는 거대한 조류는 소비자주권을 이전보다 더욱 강하게 하는데 일조하였습니다. 또한 이러한 조류는 모든 분야에서 활성화되고 또한 마케팅 시장도 예외는 아닙니다. 그러나 수많은 독과점 그리고 완전경쟁의 형태에 가까워지는 이러한 전반적 시장을 보면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소비자와 공급자가 상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소비자는 적극적 구매와 격려 칭찬 및 질책으로 표현되는 제언을 아끼지 말아야 하며 공급자는 정직과 최선의 서비스를 항상 명심하여야 할 것입니다. 저는 이번 소비자평가단 활동을 통해 무엇보다도 SNS를 바탕으로 한 분명하고도 냉철하게 기업 브랜드를 평가하고 또 홍보하며 독려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11-08-06 19:23:00
구본호
올소비자로써 올해의 브랜드 기업을 평가하고 싶어요.
2011-08-06 10:35:00
이민형
대학생들은 아직 취업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제품을 소비하는데 있어서 다른 연령대나 직업에 비해서 소비자로서 더 깐깐한 시선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20대와 대학생은 시대의 트랜드에 대해 다른 누구보다도 민감하기
2011-08-06 10:21:00
이재석
반갑습니다. 제 나이는 25세이며 울산대학교에 재학 중인 ‘에스프레소’같은 열혈청년 이재석이라고 합니다. 갓 뽑아낸 뜨거운 에스프레소같이 사람들의 기호에 따라 때로는 아메리카노 때로는 카페라떼 카푸치노가 되는 것처럼 저는 어느 분야에서든 뜨거운 열정으로 저의 잠재력을 발휘할 역량을 가지고 있다고 자신합니다. 그리고 이번 기회에서도 역시 제 열정을 쏟아 부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저는 마케팅에 대한 열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업의 마케팅 관련 정보나 기사가 있으면 주의 깊게 보고 배우려고 노력하고 특히 여러 기업들의 마케팅 전략 적용 사례를 보며 그 아이디어 도출능력과 창의력을 배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꼼꼼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어떤 제품을 구매할 때 신중히 여러 브랜드의 대안을 평가하여 최종적으로 구매하는 생활습관도 가지고 있습니다. 대학생인 저는 이번 2011학년도 1학기에 '소비자와 시장'이라는 과목을 수강했었습니다. 비록 전공분야가 아닌 교양과목이긴 했지만 경영정보학을 복수전공하는 저에게는 기업경영이나 마케팅을 기업입장이 아닌 소비자의 입장에서도 접근할 수도 있다는 것이 새롭고 흥미로워서 그 과목에 몰입하게 되었고 그렇게 해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소비자와 시장'이라는 과목을 수강하게 된 후 여러 가지 소비자에 대한 유용한 정보도 알 수 있게 되었고 실제로 그 정보를 실생활에 적용하여 이득을 본적도 있어서 매우 유익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얻은 무엇보다 큰 깨달음은 저도 '당당한 한 명의 소비자'라는 것과 그 '소비자의 권리와 책임을 행사한 적이 거의 없다'라는 점입니다. 기업과 소비자는 B2C거래의 당사자로서 거래 윤리 상 동일한 위치에서서 거래에 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막대한 자본과 영향력을 가진 기업이 항상 유리한 입장에 선다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실입니다. 실제로 저도 이러한 피해를 입은 적이 있고 제 주위에서도 이러한 사례를 어렵지 않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그나마 최근에는 그러한 피해에 대한 구제와 권리를 찾으려는 소비자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사실에 저는 조금이나마 안심할 수 있었고 저도 이러한 소비자의 권리와 그에 따르는 소비자의 책임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래서 이 영광스러운 '소비자평가단'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소비자평가단으로 선정된다면 책임감과 자부심을 갖고 공정하게 평가하겠습니다. 성의를 다해 한명의 소비자로서 신중하고 정정당당한 한 표를 던지겠습니다. 그리고 소비자평가단에게 특전으로 제공되는 모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 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제 책임감을 증명할 수 것들로는 현재 NGO단체인 굿네이버스 대학생 자원봉사동아리 울산지부 회장으로써 동아리원들을 통솔하고 있고 2010년에 저는 서울에서 개최된 G20 Summit 에서 일본어통역부문 자원봉사자로 일주일동안 근무한 적이 있었습니다. 집이 울산이라 멀어서 고민했지만 정말 하고 싶은 도전이었기에 서울에서 열린 오프라인 교육에도 참가하고 온라인으로 시험까지 쳐서 최종 자원봉사자로 발탁되어 친구 집에서 1주일간 머물며 임무를 완수했습니다. 이렇듯 책임감과 열정 하나는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자신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들은 더 나아지길 원하고 또 그러기 위해 노력합니다. 저의 참여로 기업들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사회에 공헌하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머리는 이성적이고 가슴은 열정적인 열혈청년 이재석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08-06 00:49:00
임용호
제 꿈은 혼이 담긴 감동을 드리는 마케터입니다. 아직 배워야 할것이 많은 학생입니다. 한명의 소비자로써 제가 가진 꿈에 한발자국 더 다가가서 나중에 이를 밑거름으로 혼이 담긴 진정한 감동을 드리는 마케터가 되고 싶어서 이렇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기업의 입장에서 생각해본적이 많았습니다. 내가 그 기업의 브랜드 담당자라면? 이라는 생각으로 많이했었는데 그때마다 소비자가 정말 이것을 원하는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새로운 시각으로 소비자평가단이 되어서 객관적이고 책임감있게 활동해보고자 합니다. 아직 마케팅에 대한 지식을 쌓아가고 있는 학생이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할 자신은 있습니다. 아니 열심히 하겠습니다. 내년이면 교내에서 활동하는 브랜드를 연구하는 동아리의 회장으로써의 역활을 하게됩니다. 차기 회장으로써 부끄럽지 않도록 소비자평가단으로써 열심히 활동하여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와 일반 소비자들에게 제 혼이담긴 감동을 드리고자 합니다. 꼭 소비자평가단이 되어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2011-08-06 00:40:00
백운선
브랜드에 대해 관심이 많아졌고 인터넷으로 브랜드에 대해 조사하던중 알게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생활 가까이 활동하고있는 브랜드들을 더 가까이서 지켜보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2011-08-06 00:16:00
오진택
언론에서 책에서 자본주의 4.0시대를 말하고 있습니다. 이는 따뜻한 자본주의로 기업은 이윤 추구에만 목적에 두지 아니하고 나눔과 배려를 통해 동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시대를 만들도록 하는 것입니다. 20대의 젊은 대학생의 눈으로 볼 때 우리나라는 아직 문어발식 경영체제 대기업이 중소기업의 성장을 가로막는 경영체제 창업의 실패를 허용하지 않는 사회라 생각합니다. 제가 소비자 평가단에 신청한 이유는 대기업만이 좋은 브랜드를 가지고 있지 아니하며 저 자신도 '아 우리나라에도 세계에 내세울 만한 경쟁력 있는 브랜드가 있구나.' 발굴하며 응원을 하기 위해 신청을 하려 합니다. 몇 일 전 신문을 통해 명품이 값에 비해 AS가 부실하다는 내용을 보았습니다. 제품을 구입하면 장땡이라는 사고방식이 너무나도 만연했습니다. 그래서 진짜 명품이 뭘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고객과 소통할 줄 아는 기업 브랜드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만일 소비자 평가단에 선정이 되면 먼저 그 기업에 대해 알아보며 자본주의 4.0시대에 맞게 나눔과 고객과 '소통'할 줄 아는 기업 및 브랜드를 객관적으로 선정 할 것이며 한 국가의 국민이 수장을 투표하기 위해 투표를 하는 듯한 진심 어린 마음으로 책임감 있게 소비자 평가단 활동에 참여할 것을 약속합니다. 대한민국 20대 대한민국의 기업과 브랜드가 앞으로 세계에 존경받는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화이팅!!
2011-08-06 00:13:00
박진영
저는 중앙대학교 경영학부 4학년에 재학중인 박진영이라고 합니다. 전공이 경영인지라 당영히 마케팅 홍보 그리고 브랜드에 관심이 많습니다. 특히 저는 유통분야에서 3년동안 아르바이트를 하고 유통 마케팅 관련 수업을 수강하면서 유통업에 관한 관심이 생겨 얼마전에는 유통관리사라는 자격증을 취득하였습니다. 또한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많아 마케팅 캠프와 같은 마케팅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였습니다. 대한민국 기업 브랜드를 사랑하는 한 국민으로 객관적인 눈으로 한 표를 행사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열정을 가진 20대 대학생 그리고 우리나라 기업의 발전을 위하여 책임감을 가지고 공정하게 판단하겠습니다. 소비자평가단이 꼭 되고 싶습니다.
2011-08-05 2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