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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다빈
안녕하세요. 저는 인하대학교 한국어문학과, 소비자학과 재학 중인 구다빈입니다. 저는 본래 글쓰기에 관심이 많아 한국어문학과를 지원해서 왔으나, 대학을 다니며 좀 더 실생활에 관련있는 학문에 대해 관심이 생겨 실생활과 경제적인 면모를 같이 볼 수 있는 소비자학과를 복수전공으로 이수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관심 있는 것은 소비자, 그리고 브랜드로 이 활동은 제게 딱 맞을 활동이라고 생각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원하게 된 동기가 하나 더 있습니다. 저는 2021년 한 해 동안 기상청 블로그 기자단 13기로서 매달 기상청 블로그에 하나 이상의 기사를 기재하였습니다. 처음에는 기상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던 사람이었지만, 매달 기사 주제를 물색하고 기사를 쓰는 과정에서 많은 노력을 해 기상에 대해 수많은 검색을 했었습니다. 그렇게 기상에 대해 많이 배웠고, 이제는 기상에 대해 조금 더 많이 알게 되었다고 자부합니다. '팀화이트' 또한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금은 소비자, 그리고 브랜드에 대해 남들보다 모를 수 있다고 할지라도 여태까지 그랬던 것처럼 엄청난 노력과 열정으로 잘 해낼 것이고, 그 끝에는 브랜드에 대해 더 배우게 된 제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많이 배우고 싶고, 알고 싶고, 브랜드콘서트, 브랜드연구원 등 탐나는 활동을 꼭 제가 하고 싶었기에 기한이 지났지만 참여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기상보다 더 오랫동안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분야이기 때문에 분명 더 즐겁게, 책임감을 가지고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소비자학과를 전공하며 저는 브랜드에 대해 관심이 생겼고, 유행, 사람들의 선호와 같은 것들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배우는 강의마다 제가 알지 못했던 정말 실전에 관한 것들이라 흥미로웠고, 그만큼 더 열정적으로 임했던 것 같습니다. '팀화이트'는 제게 대학 강의 그 이상의 새로운 문을 열어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브랜드를 구축하며 느낄 수 있는 감정, 책임감 그 외의 많은 것들을 팀화이트를 통해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막학기이기 때문에 취업 전인 저에게 꼭 필요한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 인생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될 활동이라는 것도 확신합니다. 취준을 앞두고 있기에 더 중요하고 간절합니다. 활동하게 된다면 마지막 기회인 만큼 열심히 최선을 다해 임하겠습니다. 꼭 하고 싶습니다.
2022-01-22 00:25:09
원윤재
나라는 사람 그 자체가 매력적인 브랜드로 거듭나고 싶은, 예비 팀화이트 22기 원윤재입니다.

제품을 단순 구별하는 용도로 그치는 것이 아닌, 때때로 특정 브랜드의 로고는 그 자체로 소비자에게 신뢰를 주고 소비자가 제품을 선택하는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믿고 사는 브랜드라는 인식을 토대로 충성 고객을 갖춘 브랜드들처럼,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저라는 사람도 믿고 맏길 수 있는 마케터로 스스로를 브랜딩하는 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이론과 더불어 직접 콘텐츠를 제안부터 기획까지 이르는 팀화이트의 활동이 앞으로 제가 마케터로 성장하는 과정에 있어 튼튼한 기둥이 되어줄 것이라 믿습니다.

“당신의 삶엔 질문이 있나요?”라는 제목에 이끌려 책을 샀던 경험이 있습니다. 어렸을 적부터 질문하는 걸 두려워하지 않았던 학생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 예시로 문과를 선택했음에도 지구과학이 이해가 안 가서 과학선생님께 늘 질문을 하여 선생님께서 “넌 문과 갈 거 아니니?”라고 말씀하실 정도였습니다. 이 책에선 질문을 한다는 건 그 대상을 향한 애정과 관심이 있기에 시작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저의 질문하는 습관이 팀 화이트의 정신, ‘상생’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더불어 브랜드 기획에 있어서도 제품에 관심이 있어야 더 나은 방향성을 추구하고 노력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관해 배우고 기획하면서 질문하며 성장해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022-01-21 18:10:28
김나현
나, 브랜드, 어쩌면 선물

“그래서 너는 뭘 하고 싶은데?”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보다 더 골똘히 생각하게 되는 물음입니다. 이 한 마디는 저 자신에게 매일 되새겨지며 확신과 결정을 독촉하곤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나만의 이미지를 코끝에서 전하고 싶은 김나현입니다. 누군가를 대표하는 이미지가 인상을 만드는 것처럼 보이지 않는 향은 사람에게서 뿜어지는 고유의 분위기를 조성한다고 생각합니다. 공항에서의 새벽 공기만이 주는 설렘,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풀 내음과 같이 감정, 시간 등 내 손에 쥘 수 없는 ‘기억’, ‘경험’, ‘느낌’을 그대로 전할 수 있는 ‘온전함’을 선사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특별히 무엇을 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일 때면 저는 저에 대한 사색을 합니다. 그러다 문득 저는 선물을 받았을 때의 기쁨보다 선물을 준비하는 저의 모습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았습니다. 나의 사람들에게, 나의 일정과 삶에 정성과 최선을 다하는 것이 내 삶의 원동력이라는 것을 깨달은 지는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인지 궁극적인 꿈에 대해서는 늘 ‘나만의 브랜드’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있음에도 그 뿌리를 찾는 데에 집중하여 몇 시간이 지난 지금에야 지원을 신청합니다. 나의 브랜드는 반드시 소비자를 이끄는 무엇인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창업자의 가치관, 비전을 모두 투영하고 담아내는 큰 유리구슬같은 브랜드를 위해서 저에게는 공예의 기술이 필요합니다. 순간을 선사하고 싶은 아직 불투명한 형상이 누군가에게, 나의 소비자에게 선물로 줄 수 있는 브랜드를 정말 꿈꿀 수 있도록 팀 화이트에서
-가마 과정[유리 작업의 교육, (브랜드에 대한 이해)],
-램프 워킹[봉유리를 녹여 작업하는 기법 (실제로 브랜딩을 구상하고 부딪혀보며 배우는 실습)],
-블로윙[배운 이론과 기법으로 대롱에 마는 기법 (콘텐츠 기획 및 시행)]를
차근히 또 성실히 그려내어 투명하게 만들어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저의 간단할 수 있지만 명료하진 못한 문장에 물음표가 아닌 첫 번째 쌍반점을 띄우고 싶습니다. 많이 배우고 또 공유할 팀 화이트의 시간 속에 간절히 속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지원합니다.
2022-01-21 17:55:14
김수연
김구 선생님께서는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날이 우리나라는 김구 선생님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원했던 것처럼 세계의 문화시장에서 계속 입지를 다져 나가고 있습니다. 뉴스나 기사를 보면 사기업뿐만 아니라 정부 역시 문화 영역에 투자하고 지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 역시 문화의 소중함, 즉 가치를 알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영화를 좋아하시는 부모님을 따라 DVD, CD부터 넷플릭스까지 시간의 흐름과 무관하게 꾸준히 문화콘텐츠를 즐겨왔습니다. 또, 나날이 세계로 뻗어 나가는 우리나라의 각종 콘텐츠들을 보았습니다. 이런 현상이 불러 일으키는 선한 영향을 수없이 봐왔고 영향력의 힘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여느 보통의 아이들이 그러하듯이 저 역시 어릴 때 부모님께서 광고를 틀어 주시면 눈물을 그치고 곧장 집중해서 보는 아이 중 한 명이었습니다. 자라나면서 광고에 눈을 반짝이던 대부분의 아이들이 모두 광고 분야를 진로로 삼지 않았지만 저는 이 분야를 제 진로로 선택했습니다. 우리나라의 문화가 담긴 콘텐츠를 알려 더 많은 선한 영향력을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광고홍보학과에 입학했고 꿈에 그리던 길에 공식적으로 첫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학교에서 분야에서 저명하신 교수님들의 수업을 들으면서 많은 지식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서 학교에서 수업을 듣지도 못했으며 열심히 배운 지식들을 실전에서 제대로 적용해 보지 못했습니다. 아쉬운 마음에 실전에서 사용해 볼 기회를 찾던 중 아무리 좋은 지식과 소재를 가지고 있어도 효과적으로 시각화하지 않는다면 대중들에게 전달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해서 텍스트를 효과적으로 시각화하는 학회에 들었습니다. 학회에서 학회원들과 PPT와 영상편집하는 기술을 배우고 공유했습니다. 제 전공과 학회에서 배운 시각화 기술을 융합하여 관련 자료를 스스로 꾸준히 만들어보았습니다. 또, 최근에 마감된 KPR공모전에 작품을 제출하기도 했습니다. 이것들을 통해 이론만 공부하면 안되며 눈 깜짝할 새 바뀌는 트랜드를 읽고 그에 맞춰 수용자(receiver)의 시선을 사로잡아야 한다는 것을 제대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나날이 기술은 발전해가고 트렌드와 유행은 순식간에 바뀌기에 전공 외의 지식 역시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떤 분야를 먼저 채우는 것이 좋을까 고민을 하다 '글로벌 콘텐츠'를 통해 인권에 대해 배우는 것이 좋겠다 생각하여 관련 소모임에 들었습니다. 유행이 하루아침에 바뀌더라도 근본적인 인권과 같은 개념에 위배되지 않는 방향으로 바뀌며 나아가고 있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이 소모임에서 인종차별뿐만 아니라 가난, 성별, 장애처럼 만연하지만 여전히 개선이 필요한 영역들에 대해 공부를 하고 모임원들과 공유했습니다. 그리고 트랜드가 순식간에 바뀌더라도 인권과 같은 근본적인 개념에 위배되지 않는 방향으로 나아간다는 가설이 맞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 2학기를 마치고 방학에 접어들었습니다. 하지만 멈추지 않고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진행하는 디지털 마케팅 실무 특강에 참여하여 실전에 적용하는 방식을 배우고 적용해 봤습니다. PPT특강 역시 참여하여 꾸준히 효과적으로 시각화하는 방법에 대해 연구했습니다. 또한 Michigan State University에서 하는 Digital Marketing winter class수업을 통해 각국의 학생들과 의사소통하고 협력하며 공부했습니다.성실히 임해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2022-01-21 17:27:20
최민혁
안녕하세요 이번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최민혁입니다.
'브랜드.' 정말 간단한 것 같으면서도 어려운 말입니다. 우리 주변에 브랜드가 많이 있지만 그걸 창조해내기까지 수많은 고통이 숨어있음을 압니다.
저의 꿈은 브랜드 마케터입니다. 저는 지원하기에 앞서 브랜드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찾아보기도 하고 동아리에 가입해서 브랜드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나 뭔가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이 있었습니다. 공허함을 채우기 위해 배회하던 중 저의 마음에 와닿는 울림이 하나 있었습니다. 팀화이트를 보고 저의 꿈에 한발짝 더 내딛고, 공허함을 채울 수 있으며 브랜드에 대해 많은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많은 걸 배울 수 있겠다는 반짝임이 들었습니다. 팀화이트에 들어가 다양한 걸 배우면서 아름다운 결과를 움틔울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팀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해 조사하고 우리만의 특별한 브랜드릉 만들어보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팀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브랜드와 가까워지고 브랜드를 만들어보거나 브랜드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해보고 싶습니다. 그러면서 브랜드를 만드는 창작의 고통에 참여하고 저의 꿈을 실현해나가는 데 있어 하나의 밀알이 되는 , 그런 활동을 팀화이트에서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21 11:20:51
홍가영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된 홍가영이라고 합니다.
팀 화이트에 지원하기까지 정말 많은 고민을 했지만, 참여했던 모두가 결코 후회하지 않는 너무 좋은 활동이었다고 해서 이렇게 용기를 내게 되었습니다.

기업의 '브랜드' 자체에도 관심이 많았고, 사람을 끌어당기는 '브랜드'의 힘에 대해 배우고 싶었습니다. 나는 어떤 기업의 '브랜드'에 현혹되는가. 왜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가. 늘 궁금증을 품고 있었지만 해결하지 못한 과제였습니다. 그 과제를 팀 화이트에서 배우고, 풀어나가고 싶습니다.

또 하나 팀 화이트에서 배우고 싶은 것은, '저'라는 '브랜드'에 대해서 입니다. 저는 과연 어떤 가치를 갖고 있고, 얼마나 중요한 가치를 갖고 있는지, '저 자신'이라는 '브랜드'에 대해 알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교내 활동과 대외 활동을 통해 많이 배우고 경험해왔지만, 정작 중요한 저의 가치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지 못한 채 무작정 임무를 수행해 나가는 것이 우선이었습니다. 이제는 '저'를 하나의 '브랜드'로 정의 내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팀 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열정을 다해 활동하겠습니다. 누구보다 저 자신을 찾아나가는 과정에 소홀하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21 10:03:16
이예진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된 이예진입니다.

대학교 4학년에 재학하면서, 동시에 현대중공업그룹 현대건설기계 재직 1년 2개월을 마치고 오늘부로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마케팅팀 소속으로 업무를 수행하며 실무를 처리하는데는 문제가 없었으나,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하다는 점이 항상 고민이었습니다.

프로젝트에 대한 기획안을 쓰거나, 법인향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면서
브랜드에 대해 심층적인 공부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관련 서적을 몇권 구매해 읽어보기도 했으나 이론적인 내용이 대부분이라
크게 와닿지 않았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 22기를 통해 브랜드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과 함께 연구하고 경험하며 브랜드 리더로서 사회에 발돋움 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01-21 01:28:46
이원열
팀화이트 21기에도 지원했던 학생입니다.
21기 모집에서 최종면접 후 탈락했지만, 이전에 들었던 팀 화이트 오리엔테이션을 들은 후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고 싶은 제 열망은 더욱 타올랐습니다.
소비자 중심의 경영을 하는 기업이 결국 끝까지 살아남고, 각 업계의 최정상에 발을 디딛을 것이라는 신념을 고등학교부터 대학에 진학한 지금까지 지키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소비자를 중심으로, 소비자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소비자학을 전공 했고, 지속적으로 공부를 해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에서 선호하는 신념의 방향이 비슷했던 친구들과 했던 동아리에서의 직접 참여하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활동에 비해 그 흥미도와 집중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소비자 중심의 경영을 철학으로 삼고 있는 저는 팀 화이트에서의 활동을 통해 더 넓고,더 깊은 세상에서 더 많고, 더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팀으로 함께 나아가며 사회의 3H리더가 되고싶습니다.
비록 22기 모집 기한을 넘겨 신청하지만, 간절히 원하는 팀 화이트에 참여하여 제 삶에서 직접 뛰는 플에이어가 되고 싶습니다.
2022-01-21 01:00:00
명수현
안녕하세요, 저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 잡는 브랜드 리더가 꿈이고, 현재 경영학부에 재학 중입니다.
저는 실제로 저만의 브랜드를 구축하는 것을 꿈꾸고 있고, 브랜딩에 대하여 관심이 있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브랜딩에 대하여 깊게 배우고 싶어 팀화이트 22기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단과대학 학생회 편집홍보국원으로 활동하였습니다. 저는 이 활동을 통해 편집홍보국원으로서 학우분들께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원활하게 전달하기 위해서 어떻게 기획하고 구성하여 학우분들의 마음을 어떻게 사로잡아야 하는지 고민할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 잡는 마케팅에 관하여 관심이 깊어졌고, 실제로 어떻게 콘텐츠를 구성하느냐에 따라 내용 전달력이 달라지고 읽히는 콘텐츠가 된다는 것을 직접 경험하였습니다.
또한, 단과대학 축제기획단으로 활동하면서 학우분들께 즐거운 시간을 드리기 위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하는 일을 경험하였습니다. 사람들과 함께 하는 즐거움을 배웠고, 혼자가 아닌 함께일 때 스스로 더욱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비대면 상황에서 줌과 카카오톡 채팅을 통해 주식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고 미니게임 진행요원으로 활동하면서 팀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이러한 깨달음이 이어져 팀화이트를 통해 스스로 더욱 성장하고, 브랜딩을 하고 싶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 꿈에 가까워 질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더불어 저는 이러한 제 관심과 경험을 녹여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학부 학생회 부학생회장으로 출마하면서 하나의 브랜드를 구축하는 것과 같은 경험을 선거운동본부 활동을 통해 경험했습니다. 실제로 학생회 이름부터 로고 제작, 공약 구축 및 기획까지 모든 선거운동활동을 총괄했습니다. 학우분들의 보다 더 나은 학교 생활을 위해 학우분들의 마음을 어떻게 사로잡을 지 고민할 수 있었던, 마치 하나의 브랜딩을 경험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제 경험을 녹여 내며 브랜딩에 관심있는 사람들과 함께 상생하며 팀화이트의 한 일원으로서 브랜드 리더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꼭 경험하고 싶습니다.
2022-01-21 00:16:59
김드보라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 지원자 김드보라입니다.

저는 예전부터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를 좋아했습니다. 영화를 보거나 책을 읽을 때도 제가 선호하는 장르는 실화를 바탕으로한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를 담은 전기영화 또는 소설이었습니다. 이러한 전기와 마찬가지로, 저에게 있어 브랜드는 기업의 시작, 성장 가치 등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대학 진학 후 경영학 내의 여러 분야를 공부하면서, 저는 브랜드의 이야기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는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마케팅을 공부하면서 여러 브랜드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보았습니다. 지금까지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브랜드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었다면, 이제부터는 마케터의 입장에서 소비자들에게 브랜드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소비자들에게 기업이 담고 있는 진실된 이야기, 즉 브랜드의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브랜드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교내외 다양한 공모전을 참가하면서 가장 중요하고, 가장 우선으로 해야할 것이 기업을 이해하는 것이였습니다. 글로벌경영학과와 '한경기획'이 함께 진행한 공모전에서는 우수상을 수상하였고, 제 19회 KPR 대학생 PR 아이디어 공모전에서는 현재 PT심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1학년 때 교내 광고동아리에서 활동하면서 '한율'과 함께 진행한 광고제에서는 좋은 결과를 얻지는 못했었는데, 저는 이러한 결과의 차이가 브랜드의 이해도 차이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교내 공모전에서는 '한경기획',KPR 공모전에서 레노버의 게이밍 PC 브랜드 '리전'에 대한 브랜드 이해도는 높았었지만, 광고제에서는 '한율'에 관한 이해도는 어느정도 이루어졌지만 한율의 모기업인 아모레퍼시픽에 관한 브랜드 이해도가 부족해서 저는 이러한 결과가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를 제대로 이해하고 싶습니다. 브랜드의 진실된 이야기를 배우고 이것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마케터의 역량을 키우고 싶습니다.
2022-01-21 00: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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