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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8 03:25:04
원예진
ㅇㅇㅇ
2021-08-07 21:54:05
양승종
<도약을 위한 첫 발판>

고등학교 때 과의 대표를 맡으면서 축제의 과 부스나 연극을 직접 기획을 하면서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이에 대해, 늘 미디어에 항상 관심이 많았던 저는 최근까지 드라마 피디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직접 영상 제작에 참여하면서, 이것이 정말 내가 원하던 일이 맞나 의심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기획"을 하고 싶었던 것인데, 어쩌다보니 이 길을 위해서 제가 좋아하지도 잘하지도 않는 영상편집을 해야한다는 사실이 결국 제 꿈을 멈추었습니다. 그래서 그 뒤로, 정말 내가 하고 싶었던 기획을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고민을 통해 내린 결론이 바로 바로 마케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마케팅은 다양한 분야에서 기획을 하고 홍보까지 하는 일을 도맡아 합니다. 때로는 데이터를 가지고 때로는 소비자들의 심리를 활용하여 프로젝트를 기획해 나가는 것이 저에게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그 뒤부터 제가 읽을 책, 마케팅에서 필요로 하는 자격증, 이 외에도 대외활동 같은 것들을 찾아보았습니다. 그러다가 팀 화이트를 에브리타임을 통해서 발견하게 되어 지원하였습니다.

저는 신뢰를 줄 수 있는 사람입니다. 고등학교 시절, 과 대표를 맡으면서 저는 의구심이 들기도 했습니다. 우리 과 친구들에게 어떻게 해야 신뢰를 얻을 수 있을까? 저는 이러한 시련을 이겨내면서 그 방법을 찾았습니다. 사람들의 신뢰는 말과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자신이 말한 것을 넘어서는 행동을 보여야만 사람들이 믿고 따르기 시작합니다. 이는 팀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 , 그것을 넘어 그 문제점에 대한 빠른 피드백을 찾는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면모들을 갖추게 되었고 이 점이 팀 화이트와 잘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제 막 마케팅을 배우고 도전해보고 싶은 학생입니다. 그렇지만, 이 작업을 공모전으로 시작하기에는 많은 기술을 필요로 했고 늘 팀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가 저에게 좋은 시작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팀으로 활동할 수 있고 저의 정체성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팀 화이트는 앞으로 저의 도약을 위해 첫 발을 내딜 수 있게 도와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21-08-07 11:08:03
한성훈
신청사유. 거창한 사유가 필요하다 생각하지 않습니다. 브랜드가 세상을 바꾼다는 문구, 그리고 그 두근거림. 넓은 세상에서 수많은 경험을 하고싶은 처에게 도전해볼만한 충분한 이유가 되었습니다. 코카콜라, 나이키, 디즈니 많은 브랜드들이 세상을 바꾸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가장 최고로 생각하는 브랜드는 바로 "kaws"라는 예술가 입니다. 하나의 캐릭터를 다양하고 창의적이게 변형시켜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즐거움을 주는 예술가. 저는 이 기회를 통해 그런 브랜드가 되어 보고 싶습니다. 세상을 비꿀 저에게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08-07 10:55:07
종유경
보통 나이키의 대표적인 성공 요인을 꼽으라 하면 대포적으로 나오는 것이 'JUST DO IT'입니다. 'JUST DO IT'을 단순히 바라본다면 그저 나이키를 단숨에 일으켜 세운 슬로건 정도라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단순한 슬로건임에도 'JUST DO IT'은 어떻게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었던걸까요? 보통 기업들은 슬로건에 '우리는 이런 방향으로 나아갑니다' 기업들의 이상향을 써놓기 마련이다. 하지만 나이키의 'just do it'이라는 슬로건의 주체는 나이키가 아니라 사람들입니다. 'JUST DO IT'은 단순히 기업을 셀링하는 슬로건이 아니라 사람들을 주체로 삼아, 고객들에게 마음의 울림을 주고 실천하게 만드는 슬로건이라 생각됩니다.
이전시대에 '브랜드'라는 것은 다른 기업과 우리 기업을 구분하기 위한 수단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시대에 있어서 브랜드는 단순히 상품을 팔기위한 목적으로만 존재해서는 안됩니다. 위에 설명했던 나이키, 그 밖에도 파타고니아나 현대카드 등 여러 브랜드들을 보며 브랜드는 소비자에게 라이프스타일과 경험을 제안하고 철학을 공유하며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일종의 동반자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생각을 가지며 브랜드에 관련해 여러가지 글을 보거나 영상을 보며 공부하였고, 지난 학기 광고미디어디자인 수업에서는 '눈으로 스쳐지나가고 머리 속에 남지 않았던 예술품들을 기억에 남기기 위해, 여러 감각적 요소들을 통해 다채로운 예술 향유방식을 제공한다'는 취지의 미식(美識)프로젝트를 떠올려 진행해 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공부도 프로젝트도 대부분 혼자서 진행했었기에 '실제로 다른사람들과 협업하며 진행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해보고싶다'는 생각을 계속 하게되었습니다.
그러던 도중 팀 화이트의 모집 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원칙인 '상생'이라는 슬로건을 보며 팀화이트에서 여러가지 고민을 하고 사람들과 협업하고 부딪혀나가며 브랜드를 만들어보고싶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팀 화이트가 말하는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 중 한 명이 되고 싶기에 이렇게 지원합니다.
2021-08-07 00:00:19
위지원
브랜드 컨설턴트 마틴 린드스트롬에 따르면 소비는 대물림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검소한 부모님 아래에서 자랐기 때문에 저 또한 소비를 잘 하지 않고 광고에 현혹되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스스로를 상품의 가치와 효과를 잘 따져보고 사는 소비자라고 여겼습니다. 그러나 SNS와 플랫폼이 발달하고 다양한 마케팅을 접하게 되면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SNS를 통한 상품판매가 활성화되면서 한 개인도 계정을 생성해 상품을 판매하거나 본인의 계정으로 공동구매로 팔고 살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런 모습들을 보면서 사람이 하나의 ‘브랜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느겼습니다. 인스타그램에 15초도 되지않는 짧은 스토리를 통한 광고에 혹하면서 링크로 들어가 구경을 하고 장바구니에 넣어놓는 제 모습을 보면서 마케팅의 파급력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대중문화산업에 관심이 있고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경험할 수 없을 것 같은 것을 경험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다 같이 경험하고 공감하면서 이어줄 수 있는 대중문화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 올바른 방향으로 스스로를 브랜딩하고 모두가 함께 선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의 활동을 구경하면서 브랜드아카데미와 컨퍼런스에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이를 통해 제가 누구인지 알아가고 또 다른 브랜드리더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1-08-06 23:59:30
이효은
안녕하세요 브랜드 리더로 성장할 예비 21기 팀 화이트 이효은입니다.

“마케팅에 우선하는 브랜드”
마케팅은 상품,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더 효과적으로 잘 판매하기 위함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마케팅의 목표에 한발짝 더 다가가기 위해서는 브랜드에 대한 이해와 브랜드 정체성 구축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가 본질이자 목표라면, 마케팅은 수단이자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목표를 갖추지 않은 채 무작정 전진만 한다면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본질과 목표를 명확히 갖추고 있다면 멀리 돌아가더라도 그 목표를 향해 확실히 전진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좋은 수단과 전략이 더해진다면 목표 달성에 더 효과적일 것입니다. 결국 브랜드가 마케팅에 우선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저는 마케터를 꿈꾸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여러 대외활동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하며 구상하고 있는데, 이 때 브랜드의 이해도에 따라 콘텐츠의 전달력과 깊이가 차이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브랜드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뼈저리게 느끼고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를 심도 있게 배우고 싶습니다.

“당신이 누구이고 당신의 브랜드가 무엇인지, 그리고 무엇이 당신스럽지 않은지 정의하라. 나머지는 그저 잡음일 뿐이다.”
제 자신을 정의하는 과정은 나만이 할 수 있는 것, 나만이 가지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남들과는 차별화되는 나만의 장점을 살려 이미지를 정립합니다. 이러한 이미지가 타인에게 확실히 전달되고 각인되며 비로소 저 자신을 어필할 수 있게 됩니다. 브랜드를 정의하는 과정 또한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독창적인 특징을 발견하고,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되는 해당 브랜드만의 이미지를 정립합니다. 또한 하나의 문구로 그 브랜드의 이미지를 소비자에게 확실하게 전달하여 브랜드를 무의식 중에 바로 떠올릴 수 있도록 합니다. 결국 브랜드와 사람은 공통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배우고 스스로 교육 내용을 깊이 있게 되새기며, 제 자신을 정의하고 저 그 자체로 가치 있는 브랜드로써 성장하고 싶습니다.

“나와 팀, 팀과 나”
팀에서 저는 주로 팀원들을 이끄는 리더를 맡고 있습니다. 이전 고등학생 당시 학생미술행정부에서 학교 미술대회를 개최하면서 부서원들과 함께 운영 회의를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부서원들 간 진행 방식과 수상 방식 등에 대한 의견 차이가 있었고, 저는 이 의견 모두를 종합한 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 결국 팀원 모두가 만족하였고 대회도 성공적으로 운영되어 마무리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팀 간의 화합이 우선시되어야 모든 것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또한 나 혼자가 아닌, 팀 모두의 성공과 성취를 우선시한다는 점에서 이러한 저의 생각과 동일시된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팀원 간의 조화와 화합을 우선시하며 저 자신의 이익만이 아닌 팀 전체의 이익을 생각하며 하나의 팀으로써 성장하도록 하겠습니다.
2021-08-06 23:59:10
유현영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와 함께 세상에 기억될 브랜드를 만들고싶은 유현영입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브랜드 하나씩은 가지고 있습니다. 그 브랜드의 제품이 타사보다 뛰어나서, 그 브랜드의 디자인이 예뻐서, 그 브랜드가 지향하는 방향이 건강해서, 그 브랜드의 이미지가 개인의 취향과 부합해서 등 선호 이유는 모두 다를것이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는 여러 경험을 통해 기업을 특징짓고 기억합니다. 그렇다면 기업은 자사의 특징과 강점을 잘 파악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전달해야 합니다.
저는 경영학을 전공하여 마케팅에 대한 여러 이론적 지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교내 학회활동을 통해 여러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해 분석하고 발표하며 여러 광고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비록 대외활동 경험은 부족하지만, 기획이나 ppt제작 및 프레젠테이션은 자신있습니다. 제가 가진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팀 화이트에서 여러 사람들과 함께 실무에 적용해보고 싶습니다. 소비자이면서 동시에 미래의 마케터를 꿈꾸는 저는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브랜드의 가치를 높일 참신한 광고를 만들고 싶습니다.

훌륭한 제품에 이를 돋보일 멋진 포장이 더해질 때, 제품은 더욱 근사해집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 제가 가진 지식과 센스로 저를, 제품을, 나아가 브랜드를 멋지게 포장하고 싶습니다.
2021-08-06 23:55:35
고은
브랜드는 단순히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광고하는 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란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를 알리며, 정체성을 드러내고 더 나아가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이키는 꾸준히 "Just do it"이라는 캐치프라이즈를 이용해 마케팅을 해왔습니다. 나이키는 자사의 여러 광고를 통해 가장 어려운 순간 최선을 다해 그 역경을 이겨내는 이들의 모습을 보여줘왔습니다. 이러한 나이키의 광고는 사람들에게 나이키라는 브랜드를 각인시킬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포기하지 않는 용기를 주었습니다.

이러한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적당한 지점을 찾아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SNS의 발달로 최근 브랜드의 트렌드는 미니멀리즘이라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이라는 작은 화면을 통해 브랜드를 접하는 만큼 브랜들의 로고들 또한 눈에 잘 띄게하기 위해 더욱 더 단순하고, 작아지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자동차 브랜드 MINI는 자사의 로고를 검은색과 하얀색 선을 이용하여 단순화시켰습니다. 뿐만아니라 단순화된 로고의 양 날개를 활용하여 미니 자동차의 새로운 기능들을 소개하는 영상을 제작하여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MINI의 미니멀리즘을 비슷하게 활용한 과자 브랜드 프링글즈는 자사의 로고를 단순화시킨 후 오히려 브랜드 본연의 매력을 잃어버렸다는 평가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개성이 있던 브랜드 로고가 지나치게 단순화되면서 기존의 정체성을 잃어버렸다는 것이 그 이유이었습니다.

많은 브랜드들이 미니멀리즘을 내세우는 가운데 LG는 최근 그와 반대로 맥시멀 로고 디자인을 발표하였습니다. LG는 '미래의 얼굴, expressions' 라는 제목으로 기존의 로고는 그대로 유지하되 주변 배경을 화려하게 꾸며 '젊음, 인간, 기술, 세계, 미래' 7가지의 의미를 담은 디자인을 공개하였습니다. 해당 디자인은 배경이 화사해 기존 로고보다 심미적으로 다가오며, 오히려 로고가 이전보다 더욱 눈에 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더 나아가 LG가 미래 어떤 가치를 중점적으로 둘 것인지를 나타내었다는 평가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양 극단에 있다고 할 수 있는 미니멀리즘과 맥시멀리즘을 차용한 두 브랜드 모두 성공적인 마케팅을 이루어낸 사례, 동일하게 미니멀리즘을 차용하였으나 한 브랜드는 성공한 반면 다른 한 브랜드는 실패한 사례를 접하면서 과연 브랜드 구축과 마케팅에 있어 적정점은 어디인지, 어떻게 그 적정점을 찾을 수 있는지에 대해 의문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로 활동하면서 이와 같은 의문점을 해결해나가는 것과 더불어 브랜드에 대해 심도있게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더 나아가 브랜드를 바탕으로 저 자신을, 사람들을, 세상을 변화시키는 데에 일조하고 싶습니다.
2021-08-06 23:54:52
김채영
안녕하세요 BI/BX 디자이너를 꿈꾸는 김채영입니다.

어렸을 적 저는 '브랜드'는 고급스러운 무언가라고 생각했습니다.
똑같은 흰티일뿐인데 가운데에 브랜드의 로고가 그려져있다는 것만으로 그 티셔츠가 고급스러워보이고, 갖고싶었습니다.
커서 지금 디자인학과 3학년에 재학하면서 브랜딩의 기초도 배워보고, 브랜딩 프로젝트도 겪어보니 어린 시절의 저의 시선이 무엇보다 정확했음을 알았습니다.
저는 브랜딩이란 가치없는 것도 가치있게 만들어주는 것, 촌스러운 것도 세련되게 만드는 것, 싼 것도 비싼 것으로 만들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딩으로 불가능한 것도 가능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죠. 어떻게 보면 브랜딩자체가 커다란 디자인이지 않을까요
브랜드 자체를 설계,기획하고 비주얼을 정하고 아웃풋을 내는 것까지 거대한 하나의 디자인이라 느낀 후 부터 브랜딩에 대해 깊게 공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린 시절 제가 갖고싶었던 브랜드 로고가 새겨진 흰티처럼 소비자를 끌어당길 수 있는 브랜드 디자인은 손 쉽게 하기 힘들 것입니다.
많은 공부와 경험이 필요하고 마음이 맞는 팀원들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팀 화이트 21기에서 브랜드에 관심있는 분들과 함께 제가 부족한 경험과 공부를 채워나가고 싶습니다.
2021-08-06 23: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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