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화이트

  • 팀 화이트 소개
  • 팀 화이트 Identity
  • 팀 화이트 신청하기
  • 팀 화이트 카페가기

팀 화이트 오리엔테이션 신청하기

강채현
2023-03-04 16:15:34
김선희
재밌게 성장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2023-02-09 10:49:45
공종원
안녕하세요. 저는 3일 뒤 군 복무를 마치고 사회로 복귀하는 3학년 공종원이라고 합니다. 제 남은 대학생활을 후회없이 보내기 위해 어떤 활동을 하면 좋을지 생각하며 공모전 홈페이지를 배회하다 ‘팀 화이트’를 발견했습니다. 군 생활 중 처음으로 ‘브랜드를 기획하는 일’이 얼마나 멋있는 일인지를 생각했기에, ‘팀 화이트’의 활동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저는 항상 제 관심사가 그저 다양하다고만 생각했습니다. 최근에 관심을 가졌던 것들이 말차 브랜드인 ‘SUPER MATCHA’, 신인 아이돌인 ‘뉴진스’, 제가 최근 몰두하고 있는 축구팀 만들기 프로젝트 등이라, 중구난방인 관심사가 스스로 돌아보기에 우습다고도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세 가지 관심사 모두 ‘매력적인 브랜드’라는 키워드 아래 묶인다고 판단했고, 각각이 아닌 ‘브랜드를 기획하고 확장시키는 일’에 대해 관심을 가졌습니다.
기초적인 전공 수업, 혼자 읽은 몇 권의 책 외에는 브랜드라는 개념에 대해 배워본 적이 없습니다. 팀 화이트의 활동에 열정을 부어 브랜드에 대해 배우는 첫 걸음을 떼고 싶습니다.
2023-02-06 08:25:08
백윤비
팀화이트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2023-02-04 10:19:12
강민지
세상 앞에 담대해지고 싶은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재학 중인 학과가 글로벌 경영학과인만큼 ’브랜드’라는 단어와 2년간 함께 했지만 완전히 저의 것이 되지는 못했습니다. 문득 학과 공부만 하는 것이 좁은 우물 안에 있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세상 앞에 담대해야 하며, 담대해지기 위해서는 제 자신이 브랜드가 되어야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팀 화이트의 활동과 가치는 저의 목표와 완전히 맞닿아있음을 느꼈고, 때문에 신청하였습니다.
2023-02-01 01:12:29
윤예림
언론홍보학과에 진학한 이후 저는 브랜드 마케팅 및 기획분야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왔습니다. 여러가지 대외활동에서 대학생으로서 콘텐츠를 만들고 제작하며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것에 대한 연습을 해오던 저는 이제 팀화이트를 통해 조금 더 구체적으로 기량을 발휘하고 또 좋은 경험을 얻어 식견을 넓혀보고 싶어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단편적으로 영상을 만들고, 카드뉴스를 제작하는 일련의 활동들이 브랜드의 전반에 걸쳐 어떠한 이점을 불러일으키며 어떠한 큰 캠페인에 속할 수 있는지 실제로 실현하며 배워보고 싶습니다:)
2023-02-01 00:25:18
이은진
소비자 심리학 수업을 들으면서 마케팅 분야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어서 더 깊게 알아 볼 수 있으며 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은 활동일 것 같아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친한 동기 중에 활동을 열정적으로 옆에서 지켜보면서 이 팀화이티에 대한 좋은 이야기들을 들었습니다
2023-02-01 00:00:00
김지은
저는 제가 가진 아이디어로 콘텐츠를 기획함으로써 사회의 한 부분이라도 개선하고 단 한 명이라도 위로를 해주는 선한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정보사회에서 파급력을 미치는 가장 큰 요소는 ‘아이디어’입니다. 그리고 그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콘텐츠는 누군가에게 삶의 원동력이 될 잠재력이 있습니다. 팀화이트에서 학습하고 활동하며 정보사회의 기술적 소양과 인문학적 소양을 길러 경쟁력 있는 디지털 콘텐츠를 생산하는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2023-01-31 23:59:50
김희진
마케팅에 흥미를 갖게 된 건 어림잡아 한 해쯤 되었습니다. 마케팅이란 무엇인가, 마케터의 역할은 무엇인지에 대한 흥미와 관심으로 여러 서적을 읽었습니다. 그 중 '브랜드로 남는다는 것' 책 중 한 구절이 일시적인 흥미가 아닌 새로운 꿈에 대한 호기심과 알아보고자 하는 추구로 이어졌습니다.

"결국 삶이라는 것은 브랜드 컨셉 관리의 과정이라 할 수 있는 것"

이 구절을 통해 삶과 브랜드는 닮아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라는 사람의 브랜드 컨셉을 잡고 가는 과정 속 팀화이트는 또 하나의 브랜드를 쌓아줄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임을 자부합니다.
2023-01-31 23:59:15
김예슬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김예슬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영화를 보고 분석, 비평하는 것을 너무 좋아하는 학생이었습니다. 그래서 큰 기대를 품고 영화과 입시를 준비해 영화예술학과에 입학했지만, 실제로 입학하고 나니 저는 영상을 직접 촬영하고 편집하는 것을 업으로 하고 싶은 사람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렇게 영화를 제 업이 아닌 취미로 남겨두어야겠다고 다짐하고, 혼란 속에서 저의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것들과 추구하는 가치들을 떠올려보니 저는 “패션 브랜드”, “옷”, “소통”, “아이디어 창출”, “트렌드”, “변화”, “스토리텔링”과 같은 키워드들에 관심이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키워드들과 관련 있는 업무를 연결시키며 저는 백화점 바이어, 의류회사 md를 꿈꾸게 되었고, 새로 생긴 목표를 이루기 위해 경영학과로 전과를 신청했고 승인되어 2학년 때부터는 경영학을 전공할 예정입니다. 브랜드에 대해, 마케팅에 대해 배우고 싶은 마음이 정말 진실된 것인지 알아보기 위해 전과를 신청하기 전 1학년 2학기 때 경영학과의 마케팅, 조직행동론, 비즈니스커뮤니케이션 수업을 미리 수강해 보았습니다. 다양한 기업들의 경영전략 성공, 실패 사례를 배우며 저는 제가 원하는 진로에 조금씩 다가가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고, 영화가 적성에 맞지 않아 혼란스러웠던 1학기와 달리 몸에 곡 맞춘 옷을 입은 듯한 느낌으로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학교 수업에서는 한 학기 당 두꺼운 전공책 한 권 전체 분량을 나가야 했기에 한 브랜드에 대해 깊이 있게 배우기는 어려웠고, 실제 기업 실무자들의 이야기를 들을 기회도 찾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다 알게 된 곳이 바로 “팀 화이트”입니다. 목요일마다 있는 브랜드 아카데미, 금요일마다 들을 수 있는 브랜드 특강,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 실제로 하나의 컨셉을 정해 브랜드를 만들고 이와 관련된 컨텐츠를 만들어 발표하는 브랜드 콘서트까지 제가 목말라 있던 부분들을 모두 충족시켜 주는 활동들로 채워져있는 곳이었습니다. 팀 화이트를 연속으로 활동하셨던 분께서 올려주신 후기 중 ‘브랜드를 연구하다 보니 어떤 브랜드도 위기 없는 브랜드가 없었다. 브랜드들이 위기를 이겨나가는 스토리를 보며 인생을 돌아볼 수 있었다.’라는 문장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저도 팀 화이트에 들어가서 같은 곳을 바라보는 사람들과 함께 서로 좋은 자극을 주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3-01-31 23:57:58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