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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빈
저는 기계공학과에 재학 중인 공대생입니다.
그렇기에 '브랜드' 에 대해 배우고 관련 활동을 하는 팀 화이트 와 나는 거리가 멀다..라고 저 스스로 저의 한계를 정하였고, 그렇게 열심히 학교 생활과 전공 공부에만 집중하며 학점관리에 매진하였습니다.
중,고등학교 때 부터 저는 항상 이랬던 것 같습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고 원하는 것 보다는 부모님이나 주변에서 "이게 맞다. 이게 정답이다." 라는 것을 쫓았고 그것들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였습니다.
그렇게 평범하기만 하던 저에게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학교가 전면 비대면 강의로 진행되며 정상적인 학교생활과 공부를 할 수 없는 변수가 생겼고, 저는 부모님을 오래 동안 설득한 끝에 한학기 휴학을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휴학하는 6개월 동안 처음으로 정말 제가 원하는 좋아하는 것들만 하면서 생활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옷을 정말 좋아하고 저 자신을 꾸미는 것을 정말 좋아합니다. 그래서 휴학하는 기간 동안 패션에 관련된 것들을 하였습니다.

SPA 브랜드 의류매장에서 일을 하였고, 난생 처음 패션 대기업의 서포터즈 활동도 하였습니다. 밤새 일하고 활동하며 체력적으로 힘들 법도 하였는데 전혀 힘들지 않았고 오히려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 때 한 것들이 스파오라는 브랜드에 입사해 사무실에서 동기들과 고객 응대와 여러 이론적인 업무 교육받고, 코엑스점을 매장을 직접 오픈하기 위해 천안에 있는 이랜드 공장에서 의류들을 표기하고 정렬하였고, 그것들을 코엑스로 가져와 직접 꾸미고 만들고 정리하며 매장을 오픈하였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완성한 매장에서 근무해 본 것.

그리고 LF 라는 패션대기업의 대학생 서포터즈로서 활동하는 것 이었습니다.
LF 서포터즈로서 LF TNGT 의 옷을 직접 고르고 그 해 하반기 판매 베스트 의류를 직접 예상하고 골라 코로나 시국에 맞춰서 직접 옷을 코디하고 그 코디룩을 온라인 상 인 SNS와 여러 패션 블로그들에 게시하여 홍보하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실제로 부족하지만 열심히 기획하고 노력한 끝에 제가 직접 고르고 홍보한 무스탕 제품의 판매량이 120% 올랐었고 서포터즈 사이에서 1등을 해본 경험 또한 있습니다. 저한테는 처음으로 나도 잘할 수 있다.. 라는 확신이 들었던 활동이였습니다.

그러면서 느꼈습니다. 진심으로 내가 좋아하고 원하는 것을 하며 살아야겠다. 그 전에는 안정적이고 남들이 봤을 때 보기 좋은 것을 목표로 두고 특별한 꿈이 없이 살았던 저에게 처음으로 명확한 꿈이 생겼습니다.
저는 패션기업에 MD가 되어 제가 좋아하는 옷, 그와 관련된 사람들과 소통하고 부딪히는 그런 회사 생활을 경험해보고 싶고 나아가 저만의 의류 브랜드를 런칭해보고 싶다. 라는 꿈이 생겼습니다.

그 이후 작년부터 성균관대학교 주최인 SKKiP 이라는 문화기획동아리에서 대외협력팀 팀장으로서 여러 대학생들을 이끌고 협의하며 축제와 전시회를 기획하고 홍보하는 일들을 하였고 조선일보에서 주최하는 ACL 서포터즈로서 활동하였고 현재는 세이프 앤 사운드라는 회사의 서포터즈로서 회사를 알리고 홈 파티를 기획하고 주최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공과 대학을 재학 중인 저가 패션업계로 나가기 위해서는 열정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라는 개념에 대해 교육 받고 비슷한 목표와 꿈을 가진 다양한 사람들과 협동,협의 하며 조금 더 전문적인 남궁 빈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팀 화이트는 처음으로 생긴 꿈을 이루기 위해 의미있고 큰 첫 걸음이 될 거라고 생각하여 이렇게 팀 화이트 팀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07-26 01:12:55
조수연
광운대학교 총학생회 홍보부 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저는, 학생회 활동을 하며 쌓인 프리미어 프로로 영상편집 하는 기술 및 수강 신청, 확대운영위원회 문서 등 학교 공지사항에 뜨는 여러 문서를 학생들이 한눈에 쉽게 알아볼 수 있게 하는 그동안 쌓인 편집 솜씨를 통해 제가 추구해야 하는 브랜드에 대하여 명확한 기준을 정립하고, 진정성 있는 마음으로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의 가치에 대해 성실히 배워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총학생회에서 여러 임원과 활동하면서 서로 간의 의사소통이 가장 중요함을 배웠습니다. 한국 소비자포럼 `팀 화이트` 에서도 저만의 브랜드를 구축하는 과정에 대해 학습하고, 꾸준히 배워나가며 저만의 브랜드를 도출해나가는 브랜드 리더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2021-07-25 15:40:16
조수현
당신의 마음은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수고했어.' '항상 네 편이 되어줄게.' '뭐든 다 잘될거야.'
유독 힘들고 피곤한 하루의 끝에서, 누군가 이러한 한마디를 건넨다면 당신에게 위로가 될 수 있을까요?
저는 누군가의 하루 속 행복과 위로는 또 다른 누군가의 단순한 관심과 한마디의 작은 마음에서 시작될 수 있다고,
그리고 그것이 그 사람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
오늘도 하루를 또 살아가는 한명의 대학생입니다.
어릴적 "모모"라는 책을 읽어보셨나요?
모모는 바쁜 나날 속에서 개인간 소통은 점차 사라지고 경쟁과 도태 사이에서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잃어버린 회색도시 사람들의 모습을 그립니다.
모모 속 회색도시처럼 마치 흑백사진과 같이 일상 속 각각의 색이 바래져만가는 사람들에게 자신만의 오늘의 새로운 색깔을 되찾아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누군가에게 먼저 다가가고 쉽게 마음을 열기에는 시간적인 여유도, 감정적인 소모도 더이상 하기 힘든, 심지어 할 수 조차 없는 사람들에게 아무조건 없이 먼저 다가와 따뜻한 단 한마디라도 건네주는 누군가가 있다면 이 사회의 온도는 좀 더 따뜻해지지 않을까요?
솔직히 저는 얼굴이 뛰어나게 예쁘지도, 유재석처럼 말을 재치있게 잘하지도, 공부를 뛰어나게 잘하는 학생도 아닙니다.
그럼에도 저는 단연 제가 자신있는 분야가 하나 있습니다.
누군가의 말에 진심으로 공감해주고 경청해주는 것. 그리고 그 사람의 하루에 위로가 되어줄 수 있는 누군가가 되어주는 것. 또는 그 사람의 하루에 행복한 순간을 만들어 줄 수 있는 누군가가 되어주는 것.
이 하나만은 자신있고, 잘 할 수 있는 영역이라고 생각하며, 실제로도 이러한 저의 능력을 통해 더 많은 사람에게 힐링으로 기억되는 하루를 선물하고자 또래 멘토링, 또래 상담사, 요양원 봉사를 통한 어르신들 말벗되어드리기 등 다양한 활동에 지원하여 활동해왔습니다.
앞으로는 이러한 저의 장점을 살려 한국소비자포럼 팀화이트와 함께 사회 속 그 누군가에게 인생의 변환점을 만들어 줄 수 있는 마케터로서 활동하고 싶습니다.
경청이 필요한 소비자들의 니즈 영역에서 소비자의 시선에서 바라보며, 소비자의 언어로 경청하는 마케터부터, 수렴한 니즈를 기반으로 그들에게 실질적이고 진정성있는 가치를 전달하기 위한 다른 팀원들의 서로 다른 의견을 경청하며 하나로 통합해나가는 그러한 경청하고 행동하는 마케터로서 성장하고 싶습니다.
고교시절 3년에 걸친 연탄나눔봉사와 요양원봉사 그리고, 공정무역 캠페인을 기획하고 진행하며 가치 전달의 공급자만의 일방향적인 현상의 판단은 그 시작은 수요자에 대한 배려와 진실어린 마음으로부터 였을지라도, 수요자에게 실질적이지 못한 혜택이 전달되는 결과를 야기하는 경우가 있음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은 저로 하여금 가치와 혜택의 수요자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것의 의미가 단순히 "내가 그 사람이라면.."이라는 생각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닌 실제 수요자의 현실을 함께 체험하고 부딪히며 각각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이러한 깨달음과 경청에 대한 저의 진실성, 그리고 강점은 단순히 브랜드가 지향하는 사회적 가치의 실현이 단순한 프로젝트성으로 그치지 않도록, 지속적인 사회적효과를 야기하는 그 시작점이 되도록 작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비슷한 가치를 지닌 사람들과 실제 사회 속 브랜드와 마케팅을 공부하며 실질적인 행동으로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대한민국의 모모가 되고 싶습니다.
2021-07-25 03:23:18
박석주
어떤 브랜드를 홍보하고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게 하기 위해서는 그 브랜드만의 강점을 파악할 수 있어야하고, 그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컨텐츠'로 그 브랜드의 강점을 부각시키는지라고 생각합니다. 좀 더 다양한 분야의 학생분들과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저 스스로의 역량을 키우고 제가 목표로 하는 컨텐츠 제작에 대한 경험을 쌓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영상 편집을 개인적으로 준비하고 있고, 영화, 홍보 영상제 지원 등 다양한 컨텐츠를 만들어 본 경험이 있기에 이번 서포터즈에 참여하여 새로운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2021-07-24 19:07:22
김예담
브랜드를 기획하기 앞서서, 제 자신을 제대로 아는 것이 나에대한 정체성을 확립하고 꿈을 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생활 동안 경영학과를 전공하면서 내가 뭘 좋아하는 지 무슨 공부를 좋아하는 지 알지 못했습니다. 제 자신을 더욱 알기 위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고, 패션에 대한 흥미를 오래 가지고 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실행력이 빠른 저는 의류학과를 복수전공하며 의류학에 공부하였고, 패션브랜드에 대해 많이 공부하게되었습니다. 다양한 실습 수업등을 통해 직접 브랜딩하는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제가 브랜딩한 브랜드를 직접 실현시키고픈 브랜드로 교수님이 꼽아주셔서 브랜드를 기획하는 과정들이 흥미로웠고 재미를 느꼈습니다. 더불어 교내에서 진행한 사회적기업을 디자인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마스크를 업사이클링하는 환경친화아이템을 선보이는 사회적기업을 브랜딩함으로써, 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다양한 생각들이 모여 고민하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발현됨을 깨달았습니다.저는 팀화이트를 통해 새로운 만남들을 통해 어렵고 힘든 우리 사회에 더 좋은 가치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열정이 넘치고,실행력이 높은 저는 팀화이트를 통해 사람들이 필요한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브랜딩 메이커로 한걸음 나서고 싶습니다.
2021-07-24 16:03:31
김청학
평소에 브랜드 마케팅과 콘텐츠 기획에 큰 관심이 있었습니다. 원래 방송과 엔터테인먼트 쪽에 관심이 많았고 영상과 무대 기획과 제작에도 관심이 많아서 중,고등학교와 대학교 재학 중 연관된 활동을 많이 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대학교에 들어와 경영학과에서 전공을 배우면서 마케팅에 대해 조금 더 깊게 생각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생각하게 된 것이 브랜드나 영상에 대한 컨텐츠를 기획하고 그것을 마케팅하는 것이 제 꿈이라고 구체화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제 꿈에 한 발 가까이 갈 수 있도록 즐겁게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7-24 15:37:54
강주희
최근 홍보 마케팅에 관심이 많아 학교에서 진행하는 OB맥주의 입사멘토님의 멘토 수업과 학교에서 추진하는 PBL(사회문제 해결 리빙랩)수업에서 한솔동이라는 지역의 문화 홍보 플랫폼 제작을 하여 지역에 대한 문화 홍보 활동을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또한 신세계백화점 판매사원으로 근무를 하면서 출시되었던 신제품 테라맥주의 홍보와 분석을 위한 마케팅 보고서를 작성하는 업무도 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마케팅 관련 업무들을 경험하면서 느낀 것은 어떠한 제품이라도 마케팅의 방법과 포장하는 것에 따라 판매의 결과가 달라진다는 부분이었고, 이러한 부분이 판매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자신을 포장하고 타인에게 드러낼 수 있는 방법에도 마케팅이 적용된 다는 것이었습니다.
마케팅은 효율적 측면에서 어떻게 포장하고 드러낼 수 있을까에 대한 핵심적인 포인트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를 만약 화이트의 단원으로 뽑아주신다면 이러한 저의 실무경험과 가치관들을 녹여내어 소비자의 동향을 분석하고, 브랜드 마케팅의 효율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능동적으로
고민하고 참여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2021-07-24 09:47:17
이주헌
저는 평소에도 브랜드와 이미지에 대해 호기심을 가져 왔습니다. 그랬기에 학교에 재학하는 동안 브랜드에 대한 체계적인 앎을 얻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현재 국문학과 학생인데 학과에서 배우는 일견 추상적인 지식들을 구체적 브랜드와 연결지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 도중, 팀화이트에 대해 알게 되어 바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에서 제가 지닌 지식과 이미지를 브랜드로 창출하고, 더 나아가 스스로를 브랜딩하는 방법을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2021-07-24 08:00:46
박하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발전해나가는 예비 팀 화이트 21가 박하얀입니다. 저는 기업 위주, 제품이 위주가 되는 ‘브랜드’가 아니라 팀 화이트 모집 공고에 적힌 문구 그대로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것을 추구하는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고 싶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저는 마케터로서의 꿈을 펼치기 위해 경제, 경영학으로 기반을 다지고 있습니다. 비록 제가 경제, 경영에 대해 배운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고등학생 때부터 상경계열에 진학하고자 했던 목표는 확고했습니다. 모두를 위한 경제를 실현하고자 했던 마음가짐이 기업의 ESG 경영에 보탬이 되는 마케터가 되고 싶다는 단 하나의 목표로 발전했습니다. MZ세대가 자신의 소신과 가치관을 소비에 녹여냄으로써, 사회공헌 활동 등을 통해 기업의 이미지를 선하게 구축하는 것이 마케팅의 일환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과거보다 더욱 더 기업의 이미지, 스토리텔링을 통한 브랜드화가 중요해졌다는 것을 뜻합니다. 저는 기업이 사회적 요구에 의해 어쩔 수 없이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능동적이고 자발적으로 고객을 우선시 여기며 그러한 가운데서 이익을 창출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브랜드는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구축해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브랜딩에 대해 심도있게 배우기 위해 팀 화이트 활동에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저와 같은 목표와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브랜드의 중요성, 브랜딩 마케팅 등을 깊게 배우며 브랜드가 강력한 자산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보이는 사람으로 성장하겠습니다.
2021-07-24 04:13:16
안재희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1기 지원자 안재희라고 합니다 !
우선,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계기에는 많은 이유들이 있는데 그 중 제일 우선적인 이유였던 것은 저의 꿈입니다. 사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꿈이 자주 바뀌었고 23살인지금에서도 꿈이 자주 바뀌는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좋아하는것도 많고 하고 싶어하는것도 워낙 많기 때문에 꿈이 자주 바뀌는 것 같습니다. 그러던 중 팀 화이트 서포터즈 지원공고를 보게 되었고 저의 정체성을 찾기에 좋은 기회인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브랜딩에 대해서 배운적은 없지만 브랜딩이라는 단어를 처음 들었을 때 자기 자신을 알고 자기가 가고자 하는 방향이 확고하고 그 신념을 기획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그것을 사람들에게 표현해내는 것이 브랜딩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대외활동이기 때문에 저 말고 다른 다양하고 다른 인생들을 살아온 다른 대학생들의 관점에서 생각하는 브랜딩의 의미도 궁금해졌고 각자의 관점에서 브랜딩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의견을 나누고 교류하는 활동을 통해 성장하고 확고한 생각에 잠기고 싶습니다. 또한, 제가 21살에 프랑스로 워크캠프라는 봉사프로그램을 다녀왔는데 거기서, 말도 확실하게 잘 안통하는 외국인들이 롤링페이퍼에 저에 대해서 작성을 할 때 주변사람들에게 '행복한 기운을 가져다 준다','같이 있으면 밝은 기운이 나를 감싼다' 등의 말을 보게 되었는데 말도 잘 안통하는 외국인도 저와 같이 있으면 행복해하는데 말 잘통하는 한국인들은 오죽하랴 라는 생각이 들면서 그러 한 장점이 '팀 화이트'의 '팀'에서 제가 강점이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사실 브랜딩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지는 못하지만 이번 기회에 브랜딩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하고 팀이라는 단어에 대해서 다시 한번 가슴 뛰고 싶은 마음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7-23 18:5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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