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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혜신
‘내신 7등급’, ‘자습시간에 딴 짓하는 애’로 기억될만한 고등학교 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 시기는 어느 때보다도 빛나는 시기였습니다. ‘내가 하면 다르게 할 텐데.’라는 생각이 드는 분야를 찾았기 때문입니다.

멋진 가치와 목적을 설정하는 일, 그것을 가장 잘 실현시킬 수 있는 콘셉트를 찾는 일, 현장에서 청중을 설득하는 일 등은 모두 밤을 새서라도 해내고 싶은 가슴 뛰는 일이었습니다. 토론대회, 정책제안대회, 연극대본 구상, 팀 프로젝트, 프레젠테이션 때만큼은 ‘내가 해보고 싶다’, ‘이렇게 하면 더 좋지 않을까?’라는 열망이 움텄고, 그것이 저를 움직이게 만들었습니다.

특별히 발달장애인들의 실업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정책제안, 낙후지역을 살리기 위한 대안관광 프로젝트, 가치와 생각에 관한 발표 등을 준비할 때는 ‘살아있다’라는 감정을 경험했습니다. 모두가 공감해줬으면 하는 문제를 청중이 가장 인상 깊게 기억할만한 방식으로 전달했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끼곤 했습니다. 덕분에 ‘열정적이고 재밌는 애’, ‘발표가 기대되는 애’, ‘같이 팀하고 싶은 애’라는 수식어도 새롭게 가질 수 있었습니다.

‘팀의 소중함’과 ‘목적을 지키는 법’을 깨닫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각자 다른 역량을 지닌 사람들이 모여 일할 때 가장 가치 있고 탄탄한 결과물이 나오는 것을 다수 경험했습니다. 동시에 다양한 관점들이 한 데 모이는 것은 위험한 일이라는 것도 배웠습니다. 범람하는 아이디어들로 인해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와 목적이 희석되어서는 안 된다는 걸 깨달았고 항상 이를 기억하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자 하였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하는 이유. 즉 'why'를 놓치지 않으려 노력했습니다.

팀화이트가 ‘상생’을 핵심가치로 삼은 것은, 'why'를 중시하는 조직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는 것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기발한 아이디어를 통해 모든 이해관계자들이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인 조직일 것입니다.

이러한 팀화이트의 가치관을 가슴깊이 공감하고 지지합니다. 나아가 함께하고픈 갈망을 가지고 지원합니다. 팀화이트가 추구하는 가치를 한마음으로 실현해내고, 겸손한 마음으로 팀원들에게 배워가겠습니다.
끝으로 흰 색 같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빨간 색에 파란 색을 섞으면 보라색이 나오지만 빨간 색에 흰 색을 섞으면 분홍색이 나옵니다. 기존 색상을 잃지 않으면서도 기존 색상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수 있는 역량이 흰 색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흰색처럼, why를 잃지 않으면서도 why를 가장 매력적인 모습으로 표현할 수 있는 방안을 고안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2021-07-18 23:59:31
이한슬
안녕하세요.
팀화이트에 지원한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이한슬입니다.

<예술의 브랜드화>
저는 예술가들의 브랜드화와 마케팅을 돕기 위해 새로운 대학교에서 경영학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브랜드가 갖는 강력한 힘과 소비자의 감정에 영향을 미치는 흥미로운 부분들을 배우며 ‘브랜드’ 자체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지난 4년간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하면서 자신의 브랜드를 구축하지 못하여, 자신을 알리고 작품을 판매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많은 동료 작가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독일 교환학생 시절, 학생들이 자신의 사업자를 내서 브랜드를 구축하고, 작품을 판매하는 것을 보면서 예술가와 같은 개인에게도 브랜드 이미지가 중요함을 깨달았습니다. 학생들은 인스타그램이나 커뮤니티를 통해 작가 자신이 의도하는 이미지에 맞추어 브랜드를 알리고, 이를 작품으로 연결시켜 작품을 판매한 것이었습니다. 이 과정을 보며 브랜드라는 것이 단순히 기업의 상품 판매에만 중요한 것이 아닌, 우리가 생활 속에서 소비하는 모든 것들에 깊숙이 관여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팀화이트에서 브랜드를 공부하며 예술가들이 자신을 잘 알릴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팀원으로서, 개인으로서 나를 브랜딩하기>
팀화이트에서 팀원으로, 그리고 개인으로 존재하며 브랜드를 다양한 측면에서 배우고 활용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는 우리가 생활 속에서 관계를 맺고 소비하는 모든 구성요소와의 관계를 나타낸다고 생각합니다. 독일에서의 경험, 새로운 대학에서의 경영학 공부 그리고 살아오며 저와 관계를 맺은 모든 것들을 통해 브랜드라는 것은 우리와 관계를 맺는 어디에나 있고, 또 이것이 우리의 감정에 깊이 관여함을 깨달았습니다. 따라서 브랜드라는 것은 사람과의 관계에도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팀이라는 것은 팀이라는 한 덩어리로서 저를 세계와 관계 맺게 하기도, 팀원들과 상호작용하고 관계 맺는 개인으로서 저를 존재하게 하기도 합니다. ‘팀’화이트 내에서 사람들과, 프로젝트와 관계를 맺으며 브랜드의 가치를 다양한 층위에서, 이론으로만이 아닌 마음으로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열심히 활동하며 많이 배워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7-18 23:57:52
조은샘
브랜드 CMO를 꿈꾸고 있는 조은샘입니다. 저는 회사를 운영하시는 아버지를 보면서 어렸을 때부터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열망을 키워 왔었습니다. 커가면서 나는 브랜드 최고 경영자보다 브랜드 마케팅 부문을 총괄하는 경영자, 즉 CMO가 더 적성에 잘 맞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현재는 CMO를 꿈꾸고 있습니다. 관련 마케팅 책을 사서 달달 외우며 정독하기도 하고 학교에서 마케팅및실무와 관련한 수업을 들으며 나 자신만의 독특한 브랜드를 매일 꿈꾸는 것 같습니다. 마케터는 단순히 홍보만 잘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를 직접 창설하고 완전히 이해하고 있을 때 시장에 브랜드를 정말로 “마케팅” 할 수 있다는 것이 제 신념입니다.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마케터 이외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브랜드 안의 수많은 사람들을 조화시키고 이끌어가는 것이 브랜드리더가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 관련 수업을 듣고 제 생각을 발전시키고 직접 브랜드를 기획하고 실행하면서, 브랜드의 마케터이자 브랜드리더로서의 제 가능성을 시험하고 싶습니다. 또 브랜드로 세상을 꿈꾸고, 변화시키자 라는 문구에 맞게 제가 세상을 꿈꿀 수 있는, 또 변화시킬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이러한 저의 꿈과 가치관을 팀원들과 함께 공유하고 녹여낸다면 4개월동안 잊지못할 팀 화이트 활동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07-18 23:56:41
류은진
안녕하십니까? 저는 팀화이트 21기에 지원한 류은진입니다.

저는 브랜딩을 통해 ‘나다움’을 표현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경영학과 학생으로써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어떤 기술과 전략들이 필요한가에 대해 많이 공부했습니다. 성공한 브랜드들의 공통점을 생각해보니 각자의 철학이 존재했습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파타고니아, 도전정신을 강조하는 나이키, 환경오염으로부터 인류를 지키겠다는 테슬라 등 이러한 브랜드 정신은 차별화의 시작이었습니다. 이같은 철학은 그 분야를 넘어 모든 영역과 사회전반에 걸쳐 강력한 끌림과 공감을 만들어내며 오랜시간 동안 변하지 않는 분명한 입장과 진심을 전해왔기에 사람들에겐 단순한 브랜드 의미 이상으로 다가왔고 브랜드 가치를 전달했습니다.

저는 팀화이트를 통해 가치의 밀도를 높이고 싶습니다. ‘나의 가치가 브랜드가 되고, 그러한 사람들이 모여있는 집합체의 브랜드는 얼마나 가치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경영에서는 소비자의 가치에 따라 목적과 전략이 달라지기에 ‘가치’의 의미는 더욱 중요하게 다가왔습니다. 또 소비자의 가치뿐만 아니라 경영자의 ‘가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아가 경영자가 사람들에게 의미 있는 ‘가치’를 전달할 때 위와 같은 성공적인 브랜드가 될 것이라 느꼈습니다. ‘나다움’,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본질을 잊지않고 전달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스스로에게 질문하며 비로소 브랜딩의 가치와 내 삶의 가치는 무엇인지 배우고 싶습니다. 저의 기획력과 아이디어, 사진 및 동영상 편집 능력을 활동과정 속에서 녹여낼 것입니다.

이렇듯, 브랜딩은 ‘무엇’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어떻게’ 풀어내는가가 더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욱 직접 브랜딩이 무엇인지, 어떻게 실행하는지, 어떤 변화를 이끌어 내는지 배우고 경험하고 싶었습니다. 팀화이트는 이러한 경험은 물론 제가 부족한 전달력과 전문성들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팀’화이트와 ‘도전’이라는 단어는 저에게 가장 큰 지원의 이유였습니다. 여러 대외활동을 했었던 고등학교 때와 달리 졸업 후 열정있게 활동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무기력한 삶에 원동력이 될 수 있는 활동이 간절했고, 브랜드라는 공통 관심사를 통해 서로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곳이라면 망설임없이 도전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여러 사람들의 아이디어와 행동들은 저에게 영감이 되고 또 저의 행동 또한 그들에게 영감이 되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그것이 곧 나의 성장이자 팀의 성장이고 사회변화를 이끌어 나갈 첫 시작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2021-07-18 23:56:31
이화연
팀화이트 21기 지원자 이화연입니다. 브랜드마케팅이라는 직무를 꿈꾸게 되면서, 팀화이트가 다른 어떤 활동보다 '브랜드'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광고홍보학과를 복수전공하면서 통합마케팅커뮤니케이션이라는 수업을 듣고, 브랜드는 더 이상 기업의 이름이나 로고 정도의 역할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들의 마음 속에 특별하게 '포지셔닝'되어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즉 브랜드는 세분화된 타깃에게 다른 브랜드와는 차별되는 '특정한 의미'로 기억되고, 소비자는 이 브랜드를 통해 자신의 가치관과 자아를 표현하는 과정이 반복되는 것을 보며, 기업이든 사람이든 일련의 삶을 살아가는 것은 곧 '브랜딩'과 같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또한 여러 공모전과 경기대학 연합광고제에 참여하여, 브랜드의 현재 상황을 분석하고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어떤 브랜드 이미지를 추구해야 하는지, 그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하기 위해 체험-인지-확산 과정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지 고민하고 기획하는 경험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토대로 팀화이트의 일원으로 활동함으로써 브랜드마케팅과 관련된 실제적인 업무를 수행하고 부족한 역량을 채워가며 '살아있는 의미를 전달하는'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1-07-18 23:55:04
김지혜
안녕하십니까 팀화이트 21기 지원자 김지혜입니다

[ 나 김지혜라는 브랜드 발굴 및 발전]
브랜딩은 기업에게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나라는 사람에 대한 브랜드 발굴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블로그 및 SNS를 통해 제가 좋아하는 일과 제가 생각하는 것들을 작성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지만 전문적으로 나에 대해 탐구해볼 기회나 휴먼 브랜딩에 대해 배우고 성장해 나갈 기회가 정말 희소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하여 이번 팀 화이트의 브랜드 아카데미를 통해 많은 것들을 듣고 배우며 어떻게 나를 브랜딩 할 수 있을까 어떻게 나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더 높일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해보고 실현시켜보고 싶습니다.
차세대 브랜드 리더일 뿐만 아니라 휴먼 브랜드로써도 성장하는 기회를 갖고 싶습니다.

[ 해외 시장에서 브랜드가 주는 힘]
국제통상학과를 재학하며 무역과 물류에 대해 배우며 각 기업에 대한 신뢰가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그 신뢰가 나올 수 있는 밑바탕이 "브랜딩" 이라고 생각합니다. B2C에서 브랜딩이 정말 중요하지만 B2B에서도 브랜드가 거래에 미치는 영향은 엄청나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기업이 주는 이미지가 수출에서도 큰 영향을 끼칠 것이며 그렇기에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기업에 대한 긍정적이고 특색있는 이미지를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합니각다.향후 기업의 해외 수출을 지원하는 마케팅 분야에 종사할 사람으로서 이번 팀 화이트를 통해 마케팅 및 기획에 대한 역량을 키우고 싶고 어떻게 브랜드를 만들고 브랜드에 대한 가치를 높일 수 있을지에 대해 배우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07-18 23:54:14
정유빈
#사교적인 #끼가 넘치는 #사람이 좋은
휠라의 품평단으로서 어글리 슈즈 유행이 계속되던 당시 10대들은 어글리 슈즈를 하나씩은 보유하고 있으며 평상시 단화로 착용할 신발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관찰하였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여 제품이 출시된 경험이 있습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니즈를 수집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스타트업 ‘위드살롱’의 바이럴 마케팅 방안으로서 인기있는 MBTI 테스트를 제작하여 주변 지인들에게 배포한 결과, 기존 일방적 정보 전달 방식의 마케팅보다 5배에 달하는 소비자 참여율을 이끌 수 있었습니다. 바이럴 마케팅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소비자가 열광하는 콘텐츠를 파악하여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소비자가 반응을 보이는 콘텐츠가 무엇인지 파악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마케팅 관련 활동을 하는 일련의 과정이 저를 생동감있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이후 다양한 마케팅 관련 프로그램을 알아보던 중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짜임새 있게 기획하여 시행해볼 수 있는 팀화이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1-07-18 23:51:29
김민영
[브랜딩의 감각화]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1기에 지원한 김민영입니다. 브랜딩의 가치와 브랜드 이미지 구축방안을 알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매체 속에서 시각적, 촉각적, 청각적 등 다양한 감각 수단을 활용한 브랜딩을 배우고 싶습니다. 경쟁이 필연적으로 동반되는 현실사회 속에서 제품과 서비스 뿐 만 아니라 자기 자신을 브랜딩하여 피력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팀화이트 21기를 통해 경영학에서 배운 마케팅, 소비자 행동론 등이 브랜드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실제로 구현하고 분석하고 싶습니다. 더 나아가 스스로를 브랜딩하며 제 자신의 가치를 극대화 하고 싶습니다.
2021-07-18 23:51:16
이원열
기본적인 100점에 차별화된 1점을 더한 브랜드를 구축하는 방법을 알고 싶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고교시절부터 시사, 경영, 경제 등의 분야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강연, 동아리, 도서, 유튜브에서 관련 지식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경제 동아리 “이코노미야끼”에서 맘스터치와 맥도날드의 경영 전략을 비교해 품질을 떨어트리는 원가절감이 맥도날드에서의 소비자 이탈을 일으켰고, 맘스터치는 ‘혜자’라는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최호식 회장의 여비서 성추행 사건이 있었던 호식이 두 마리 치킨, 대리점 갑질, 황화나 사건, 코로나 불가리스 사건이 있었던 남양 등을 보면서 품질 관리뿐 아니라 기업의 이미지 또한 경영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점을 사례를 통해 배웠습니다.

고교에서의 이러한 활동은 CEO가 되기를 원했던 소비자학과 진학을 선택하게 된 이유가 되었습니다. “사회에 책임을 다하며, 소비자를 위하는 기업”을 모토로 잡은 저로서, 기업의 관점에서 이윤 창출을 가르치는 경영학보다는, 소비자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소비자학이 추후 소비자들에게 보여줄 제 모토와 더 잘 어울리는 이미지가 될 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며칠 전에는 카카오 홍보이사 박용후 관점 디자이너의 강연을 들으며 당연하지 않았던 것들을 당연하게 바꾸는, 소비자들에게서 질 좋은 습관을 사도록 하는 플랫폼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유튜브에서 소비더머니, 돈슐랭, 지식한입 등의 기업과 소비자 등에 대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스타벅스의 성공 요인에 대해 분석했습니다. 이는 프리퀀시 이벤트, 사이렌 오더, 고급화 전략, 콜 마이 네임 서비스 등은 부가적인 요인인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스타벅스의 가장 원초적인 성공 요인은 강배전 원두를 활용한 커피 제조와 전 점포 직영점 운영을 통한 프랜차이즈의 기본인 동일한 맛과 서비스의 제공이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브랜드 전문가 양성 교육과 이에 참여하는 많은 사람들 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소비자들의 습관에 스며드는, 기본에 충실하지만 남들과 다른 무기가 있는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07-18 23:49:54
이승엽
#나 자신을 브랜딩하자
세상의 많은 기업에는 모두 '브랜드'가 있습니다. 한 기업에 있어서 혁신적인 기능의 제품과 능력 있고 유명한 기업인도 중요하지만, 잘 일궈놓은 브랜드만큼 해당 기업의 특별한 가치를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시장 내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게 하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브랜드가 사람들의 인식에 뿌리깊게 각인될 수 있도록 만드는 유능한 브랜드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기획과 마케팅에 관련한 다수의 활동을 해왔습니다. 기획/마케팅 대외활동에서 팀장으로 활동하며 팀을 이끌어 최종 최우수팀으로 선정되었던 경험도 있고, 다양한 공모전에도 참가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에서 2030세대에게는 어떠한 톤앤매너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통해 다가가는 것이 효과적인지, 어떻게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해야 할지 등에 대해 고민해보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해보고 피드백을 받으면서 시장과 타겟에 대한 이해도와 기획에서 마케팅까지의 전체적인 플로우를 아우르는 일관된 설득력이 중요하다는 점 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많은 것을 배웠다고 할 수 있지만, 브랜드가 무엇인지와 브랜드 마케터에게 필요한 역량 등 브랜드에 초점을 맞춰 자세하게 배우지는 못해 아쉬웠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 21기로서 브랜드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고 고민해보며 특별한 가치를 키워나가 저 스스로를 브랜딩하겠습니다. 또한 각자 유니크한 '브랜드'를 가진 사람들과 소통하고 팀으로서 시너지를 이뤄내는 브랜드 리더가 되겠습니다. 열정적인 배움의 자세로 팀 화이트 21기에 임하겠습니다.
2021-07-18 23:4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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