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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연
[브랜딩과 상생을 배우다]
지난 학기 전공 수업에서 SPC 계열의 파리바게뜨 기업을 대상으로 브랜드 Audit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단지 이익 창출이 목적이 아닌, 진정을 기업과 고객이 서로 소통하고 상생할 수 있도록 마케팅을 하는 것이 브랜딩이라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의 가장 기본적이고 본질적인 요소들인 아이덴티티를 하나씩 파악하고, 브랜드 마케터의 입장에서 평가해보면서 '브랜드'와 '브랜딩'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고, 심화적으로 배우고 싶다는 열망으로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에서 '상생'을 바탕으로 브랜드를 배울 수 있다고 생각했고, 지난 학기에 배웠던 개념들을 종합적으로 엮어 3개월간 좋은 배움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Who am I?>
[수용자에게 가장 필요한 정보를 콘텐츠화하는 사람]
저는 작년 1년간 경희대학교 홍보대사 희랑으로 활동을 하며 Youtube, 블로그, 공식 SNS 계정을 총괄하여 운영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고등학생들이 경희대학교에 방문하는 ‘캠퍼스투어’, ‘입시설명회’ 등 50명 이상이 모여 진행되는 대형 활동에 많은 제약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콘텐츠의 중요성이 이전보다 커지게 되었으며, 당시 운영하고 있는 채널을 최대한 활용해 온라인 프로그램을 기획하고자 했습니다. 고등학생들의 니즈를 파악해서, 대학교의 로망을 심어줄 수 있는'캠퍼스투어’ 진행이 불가능 하자, 이를 온라인 캠퍼스 투어로 진행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팀원들과 함께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경희대학교의 A부터 Z까지 많은 정보를 흥미롭게 넣기 위해 여러 기획안 수정을 거쳤습니다. 온라인 캠퍼스 투어 영상은 성공적으로 제작되었으며, 현재 1.9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위의 활동을 통해, 하나의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고려 사항이 필요함을 알게 되었고, 콘텐츠 수용자의 집단의 특성을 잘 캐치해야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약 10개월 동안 장기적으로 진행된 프로젝트 속에서 팀원 간의 협동심을 기를 수 있었고 돌발적으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홍보대사 이외에도 SFC Youth 서포터즈, 문화 서포터즈 등의 활동을 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었고, 항상 수용자의 입장에서 그들에게 필요한 콘텐츠를 만드는 능력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참고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X-buEpZ8JAY)

[변화하는 시대에 빨리 적응하는 사람]
저는 서울신문사에서 주관하는 SFC Youth 서포터즈로 활동하고, 본교에서 진행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VR을 활용한 경복궁 관광 방안>을 주제로 연구 활동을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위의 활동을 통해 4차 산업혁명과 IT가 연계된 변화하는 시대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적절한 대안책을 제시하는 능력 기를 수 있었습니다. 주어진 상황에 안주하기 보다는, 항상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찾아보는 것을 좋아하는 저는, 한 학기 동안 진행한 연구 활동에서 IT와 관광분야를 연계한 것처럼, 여러 분야를 접목시켜 다차원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길렀습니다. 코로나19로 언택트 시대가 도래하면서 새로운 서비스들이 등장해 소셜 플랫폼 속에서의 랜선 소통 문화가 대중화되고, 디지털 마케팅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가상세계와 현실을 이어서 신선한 경험을 하게 해주는 메타버스가 지금은 영향력이 있지만, 급속하게 발전하는 IT산업 시대인 만큼, 향후 메타버스를 활용한 여러 분야에서 마케팅 전략에 대해 고안하는 기회를 갖고 싶습니다.

[데이터를 읽고 눈물을 흘릴 줄 아는 사람]
파리바게뜨를 대상으로 브랜드 Audit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1020세대가 파리바게뜨에 대해 갖고 있는 브랜드 인식을 조사한 후, 파리바게뜨가 소비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소비자에게 얼마나 와닿고 있는지를 파악해,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과정이었습니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전반적인 브랜드 만족도는 높지만 사실상 브랜드의 본질의 전달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요즘의 마케터에게 가장 중요한 자질 중 하나는 '데이터를 보고 눈물을 흘릴 줄 아는' 자질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마케팅이 판매량, 매출액 등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펼쳐지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판매실적이 떨어져 슬퍼하는 것이 아닌, 떨어졌다면 어떤 이유인지 파악하고, 일시적인 현상인지, 장기적인 관점으로 볼 수 있는 증가세인지 또한 파악하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 학기 동안 진행한 프로젝트라서 비교적 기간이 짧고, 데이터 모집단 또한 수가 적었지만, 제게 이러한 프로젝트 경험은 미래 마케터로 데이터를 파악하고 그 속의 본질을 꿰뚫을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팀화이트에서 여러가지 브랜드 지식을 얻으며 데이터 분석 역량을 발휘해 브랜드 가치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소비자와 기업 사이의 유대감, 가치, 상생 등의 개념을 접목하고 싶습니다.

[넓은 스펙트럼의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춘 사람]
저는 경희대학교 홍보대사 및 각종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각양각색의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특히, 홍보대사 활동을 하며 코로나19로 인해 캠퍼스를 방문하지 못하는 고등학생들을 위한 온라인 캠퍼스 투어 영상을 제작하거나, 비대면 멘토링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등 다양한 매체를 접하고 모방과 창조를 통해 상황에 맞고, 다양한 종류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역량을 키웠습니다. 처음에는 완벽하게, 제 콘텐츠가 가장 눈에 띄어야 한다는 생각이었지만, 제3자의 입장에서는 어딘가 과해보이기도 하고, 불필요한 요소들이 있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최고' 보다는 주어진 상황에서 제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최선'을 다할 줄 아는 사람이 되기로 했습니다. 이 각오는 현재까지도 이어져 오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팀화이트에서 활동하면서 소중한 경험을 얻어가고 싶습니다.
2021-07-18 23:07:08
최유민
안녕하세요, 저는 팀 화이트 21기에 지원하게 된 최유민입니다.
'삶을 브랜딩하라'라는 문구가 제 열정의 불씨를 지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를 직접 경험해보면서 팀원들과 동고동락하며 상생의 가치를, 더 나아가 브랜드의 가치를 이루고 싶습니다.
최근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복수전공을 하면서 마케팅과 광고에 더욱 지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날 때면 브랜드의 신박한 마케팅 혹은 광고 기법을 담은 영상, 글을 찾아보면서 마케팅과 광고에 더욱 큰 흥미를 느끼고 영감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내 제가 브랜드를 가장 돋보이게 하는 수단에만 관심을 가지고 정작 본질인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는 부족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던 중 브랜드를 탐구하면서 가장 눈길이 갔던 주제는 ‘퍼스널 브랜딩’이었습니다. 이 주제에 대해 알아갈수록 ‘과연 나는 자신을 어떠한 브랜드라고 자신 있게 소개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점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퍼스널 브랜딩과 관련된 여러 활동을 찾아보다가 팀 화이트가 저에게 강렬히 와닿았습니다.
저는 HS애드 영 크리에이터스 컴피티션을 참여하면서 브랜드 이미지와 브랜드 정체성의 중요성을 몸소 느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부문에서 기업이 제시한 과제를 통해 광고를 만들어내는 공모전이었는데 결국 브랜드의 본질을 이해해야 마케팅이 활발히 이루어짐을 알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의 깊은 이해를 전제로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해지고 브랜드 가치 제고가 가능함을 광고 제작을 직접 해보면서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브랜드가 지향하는 방향성과 정체성을 확실히 이해해야 그 브랜드의 이미지와 걸맞은 광고 기획이 나오고 더 나아가 브랜드 가치를 상승시킬 수 있는 기발한 광고 기획이 나옴을 알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저는 ‘저만의 브랜드’를 수립하고 더 나아가 여러 브랜드의 가치를 탐구하여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 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개인의 역량은 관심사가 비슷한 여러 사람과 상생하면서 더욱 꽃을 피웁니다. 제가 정립한 브랜드의 개념을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들과 공유하고 상생하게 될 잊지 못할 경험을 저도 꼭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함께 뭐든지 도전하고 팀원들과 협력하면서 발전해가는 제 모습을 브랜드로 담아내고 싶습니다. 또한 여기서 그치지 않고 전문적인 브랜드 아카데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소비자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 브랜드를 알리는 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2021-07-18 23:06:55
이지현
브랜드는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안녕하세요 브랜딩 디자이너를 꿈꾸고 있는 대학생 이지현입니다. 저는 정체성을 부여하고 가치를 상징하는 것을 만드는 것이 브랜딩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브랜드는 공동체의 힘으로 구축되고 소비자와 가치를 공유하는 함으로써 완벽한 생태계를 구축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브랜드는 라이프스타일과 관계되기 때문입니다. 브랜드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거나 규정합니다. 브랜드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은 소비자에 의해서 문화로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저는 팀화이트가 상생이라는 정신을 정체성으로 두고 있다는 점에서 신뢰감이 갔고 화이트 팀 활동을 통해 공동의 목표를 이뤄 긍정적인 자극을 받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1-07-18 23:02:41
김현경
Who Am I?
자신을 알고자 하는 것에서 모든 것이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획과 마케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식을 쌓고 배우면서 자신을 알아가야 됩니다. 저번 학기에 ‘마케팅원론’을 수강했고, 마케팅의 원리와 전략을 배우면서,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은 마케팅과 브랜드로 꽉 차있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저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과정 자체가 자신을 이해하는 것이고 스펙을 쌓는 것이며, 이를 홍보하는 과정을 취업이라고 생각한다면, 마케팅과 브랜드를 공부하는 것이 기초 과정입니다. 그리고 현재 전자상거래 활동을 하고 있으며, 아마존을 운영하고 여러 박람회에 참여했는데, 여기서도 마케팅 실무가 부족하다보니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전자상거래 활동에서는 기업에 우리 팀을 소개하고, 계약을 체결하도록 설득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여기서 가장 필요한 것은 마케팅 전략 및 브랜드의 이해였습니다. 팀 화이트의 활동 중에서 브랜드 아카데미를 통해서 체계적으로 이론을 배우고, 브랜드 서포터즈를 통해 실무 능력까지 길러 마케팅 및 브랜드 역량을 쌓고 싶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하나의 공통된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새로운 관계를 맺고, 함께 공부하면서 ‘우물 안의 개구리’에서 벗어나 더 넓은 세상을 보고 여러 분야에서 많이 배울 것입니다. 브랜드를 공부하면서, 최종적으로는 ‘제가 누구인가?’임을 알고,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가고자 팀 화이트 21기에 지원합니다.
2021-07-18 22:55:37
정윤수
고등학생 때부터 심리학에 관심이 많아 상설 동아리에 가입하고 부장으로 활동한 경험이 있다. 그때 특히 관심사로 두었던 분야가 사회심리학인데, 광고 및 그것을 기획한 브랜드가 대중에게 끼치는 영향에 관해 알게 되어 동아리 내에서 발표하기도 했다. 그 이후로도 브랜드와 그것의 사회적 영향력을 관심사로 두고 있었는데 지인의 소개로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다.
팀 화이트의 '상생'이라는 정신은 사회복지학의 전반적인 사회적 맥락과 결을 같이 한다. 기업의 사회 공헌 역시 중요해진 현대사회에서 어떤 브랜드가 어떤 사회적 책임을 지고 있는지는 중요한 주제이다. 소비자 역시 특정 기업이 어떤 사회적 책임을 지고 있는지에 따라 소비를 결정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마리몬드와 라카이 코리아가 그 예시이다. 브랜드의 개성 있는 정체성과 지속 가능한 발전이 대두되는 오늘날 창의적이지만 누가 보아도 불쾌함을 느끼지 않을 브랜드, 인류를 아울러 생태적으로도 친화적인 브랜드를 또래와 함께 브랜딩해 보고자 지원하게 되었다.
2021-07-18 22:48:19
이시온
브랜드가 되어간다는 것
‘한국인들이 불매하는 브랜드’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유니클로에서 지난 10개월간 매장 PT로서 일을 했습니다. 처음 입사했을 당시 불매의 영향으로 유니클로를 찾는 고객들이 별로 없을 테니 매장도 바쁘지 않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매장에 고객님들이 별로 없어도 해야하는 작업들은 끊임없이 많았습니다. 그 작업들은 정말 자잘한 일부터 중요한일까지 세세하게 이루어져 있고, 그것들은 고객들을 좀 더 편리하게 쇼핑을 하고 유니클로의 브랜드 가치와 방향성을 느끼도록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브랜딩이란 소비자들이 생각지도 못한 부분들까지 건드리며 그것들이 연속적으로 이어져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직적접으로 느끼고 배우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시국에도 유니클로 제품을 꾸준히 구매하는 충성 고객들을 마주하면서 정확히 어떠한 프로세스를 거쳐 만들어진 전략, 기획, 마케팅이 소비자에게 닿아 충성 고객으로 이끌어내는지에 대한 의문점이 생겼습니다. 더불어 관심있는 수많은 의류 브랜드를 접하면서 앞서 말한 의문점들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 이러한 의문점들을 교육을 받고 경험을 하면서 깨달아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관심있는 의류 분야를 뛰어넘어 정말 세상을 이루고 있는 브랜드들을 알아가고 싶고 공부하고 싶습니다. 저는 지금 의류 브랜드의 소속해 기획을 담당하여 사람들의 심리, 니즈를 담아내는 옷을 만들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더 나아가 디자이너 랄프로렌처럼 사회에 보탬이 되는 패션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만약을 가정하여 제가 팀 화이트 21기가 된다면 세상을 필요로하는 가치를 공부하며 제 꿈에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1-07-18 22:43:56
김리하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으나, 막상 만들려니 모르는게 많고 어려움이 꽤 있어서 누군가의 도움과 길잡이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브랜드의 사업 아이템만 있다고 되는게 아니라 하나의 브랜드에는 좀더 다양한 문제가 있다는것을 깨닫고 그것을 알아나가고 공부해보고싶습니다.
2021-07-18 22:38:08
최연지
예술창업을 도전하고 있는 팀을 꾸려가면서 모자란 점이 많았습니다. 브랜딩, 기획에서 더 큰 세상에서 많은 사람과 부딪혀 더 공부하고 싶습니다.
2021-07-18 22:37:15
심지수
코로나 시기에 대학교를 입학하고 재학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기 힘들고 진로를 고민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진로에 대해 고민하기 위해서 다양한 분야에 대해 공부하고 다양한 활동을 찾던 중에 같은 학교 동기가 팀 화이트에 대해서 알려주고 추천을 해주었습니다. 경영을 제2전공으로 공부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브랜드마케팅에 관심이 많고 다양한 대학생들과 공부하고 활동을 해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장점인 성실과 리더십으로 새로운 사람들과 팀화이트 활동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고 팀이 하나로 똘똘 뭉쳐 같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21-07-18 22:36:50
오채련
#Not_Yet
안녕하세요. 아직 진로를 정하지 못한 오채련입니다.

현재 경희대학교 국제학과 2학년에 재학 중이며, 경영학과 또는 컨벤션경영학과를 복수전공할 계획입니다.

대학교 1학년 시절을 코로나 바이러스에 바치고, 올해 본격적인 대학 생활을 시작하며 더 넓은 세상이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잠시 우왕좌왕했지만 제가 좋아하는 것들의 공통점을 찾다보니 최종적으로 무언가의 ‘기획자’가 되기로 다짐했습니다. 하지만 정확히 어떤 분야의 기획자를 꿈꿀지 정하지 못했기에 다양한 주제의 기획 활동에 참여하는 중입니다.

경희대학교 모의유엔 사무국 대회기획부 부장으로서 하나의 대회를 준비하고 개최하며 진행하는 전반적인 업무를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로레알코리아의 캠퍼스 프렌즈 로아미로 활동하며 뷰티 기업의 활동을 알리고 대학생과 기업을 더 친근하게 연결해주는 브릿지 역할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현재 한국MICE협회의 영마이스리더로 활동하며 회의, 전시 등 컨벤션산업의 실무적인 인재로 성장하는 중입니다. 이 모든 활동을 해오면서 저의 잠재되어 있던 기획에 대한 열정을 다시 깨달았고 모든 분야에서 브랜딩과 마케팅은 필수 불가결한 존재라는 것 역시 알았습니다.

모든 기획에는 그 브랜드 또는 그 프로젝트의 스토리가 있고, 기획은 그것을 어필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이라는 단어에는 무한한 잠재력이 존재합니다. 저는 제가 ‘아직’ 발현해내지 못한 능력이 있다고 믿고, 그것을 제 나름의 스토리와 어필을 통해 팀 화이트에서 드러내고 싶습니다.

#Develope
그 자체로 완벽한 것은 없고, 더불어 함께해 발전하는 힘을 믿습니다.
처음부터 완전한 것은 없고, 한층 더 쌓여가며 발전하는 힘을 믿습니다.

모의유엔 사무국에서 큰 규모의 대회를 개최하며 책임감과 부담감을 즐기는 방법을 배웠고, 로아미 활동을 통해 제 센스와 팀원들의 아이디어로 이달의 우수 활동팀에 2차례 선정되었습니다.

Develop, 저는 그러한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남들보다 더 나은 스펙, 더 좋은 경험, 더 완벽한 건 아니지만,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함께하고 쌓여가며 발전하고 싶습니다.
2021-07-18 22: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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