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브랜드 리더십과 상생의 철학을 배우고자 팀 화이트에 지원했습니다.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상생의 패러다임은 제가 직접 브랜딩을 시도하며 느꼈던 현실적인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열쇠라고 생각합니다. 겨울 방학 동안 친구와 함께 목걸이와 라이터 케이스 커스터마이징 브랜드를 구상하며 마켓명과 콘셉트, 이미지를 기획했지만, 원자재 시장을 직접 발로 뛰며 소비자가 원하는 가격과 우리가 원하는 가격의 균형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소비자 트렌드 파악의 부족함과 가격 조정의 어려움 끝에 프로젝트는 중단되었지만, 이 경험을 통해 단순한 아이디어보다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지속가능한 가치, 즉 상생의 철학이 브랜드의 본질임을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깨달음을 실제 브랜드 빌딩 과정 속에서 배우고 실천하고자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저보다 팀의 성취를 우선하는 기획자로서 팀워크 속에서 성장해왔습니다. 경영학부 재학 시절, 경영학부 학술제에서 대상을 받은 통합 어플리케이션 ‘ATO’ 개발 기획에서는 대학생의 생활 편의 향상이라는 명확한 목표 아래 팀원들과 기능을 구체화하며 아이디어를 실질적인 서비스 제안으로 발전시켰습니다. 또한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주최한 사회보장정보와 공공‧민간 빅데이터를 활용한 국민행복 서비스 발굴‧창업 경진대회에서는, 고립감을 느끼는 노인의 사회적 교류를 돕고 지역 경제와 상생하는 복지 참여 앱 서비스인 '마실온'을 기획했습니다. 이 공모전에서 저는 아이디어의 사업화·시장성 부문을 담당하며 아이디어가 실현 가능한 결과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도했습니다. 현재는 산업시스템공학과에 재학하면서 학술소모임 CSC 홍보부장으로서 프레젠테이션, 카드뉴스 기획 및 제작을 맡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획과 커뮤니케이션을 연결하는 실행력을 키우며,팀 화이트의 다양한 브랜드 프로젝트에서도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는 역량을 다지고 있습니다.
또한 저는 팀의 방향에 보조를 맞추기 위해 필요한 역량을 스스로 학습하며 성장해왔습니다. 공모전 당시 앱 서비스 기획 과정에 UX/UI 설계의 어려움을 느낀 후, 현재 피그마(Figma) 스터디를 통해 웹 디자인에 역량을 키우고 있습니다. 더불어 파이썬 수업과 C언어 수업을 수강하고, 학술 동아리 내 파이썬 스터디에 참여하며 기획과 디자인, 개발을 아우르는 융합적 시각을 갖추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 콘셉트 구축부터 온라인 환경에서의 브랜딩 전략까지, 브랜드의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팀 화이트가 지향하는 '화이트의 정신', 즉 상생을 실천한 경험이 있습니다. 노인 복지 앱 서비스 '마실온' 기획 과정에서, 노인의 사회적 고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부 활동을 유도하고 지역 상생을 위한 지역화폐 보상 구조를 제안함으로써 복지 참여 지속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추구했습니다. 이 경험은 저에게 상생이란 개인의 만족을 넘어 사회 전체의 균형과 따뜻함을 만드는 과정임을 일깨워주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가치관을 바탕으로,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고 싶습니다.
2025-10-11 13:54:15
송병제
마케팅을 공부하며 브랜딩에 관심을 가진 이래 브랜딩이 강력한 브랜드의 인하우스 마케팅팀 취업을 준비중입니다. 하지만 당장의 사회 진출 시 저와 같은 신입 레벨은 브랜딩을 접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있습니다. 브랜딩이란 영역은 주니어레벨이 아닌 브랜드의 중간관리직 이상부터 참여 가능한 영역이기에 항상 어떤 식으로 학생 시절에 브랜딩에 대한 역량을 쌓을 수 있을까를 고민해왔습니다. 마땅한 기회를 졸업 이전에 접할 수 없었으나 링커리어에서 팀화이트30기 공모를 보고 어떠한 고민도 없이 지원을 결정했습니다. 누구나 브랜드를 만들 수 있으며 개인도 브랜드가 될 수 있는 오늘날이기에 브랜딩 역량은 항상 무슨 일을 하든 코어가 되어줄 것이라 믿습니다. 하여 이번 팀화이트 30기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면 브랜드아카데미와 브랜드콘서트 활동에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며 미래 브랜딩 전문가로 거듭나겠습니다.
2025-10-10 19:46:25
박민지
브랜드에 대해 자세하게 배우고 싶습니다.
2025-10-10 14:27:57
오서윤
홍보관련 학부에서 공부하며 브랜드에 큰 관심이 생겨, 현재 마케팅 학회 활동을 통해 기초를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직접 브랜드를 만들고 운영하는 창업에도 도전하고 싶어, 팀 화이트의 실무 중심 브랜딩 경험을 통해 이러한 목표를 구체화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5-10-10 11:33:53
이은지
경영학을 전공하면서 마케팅에 관심이 커졌고, 특히 브랜드의 가치가 소비자 행동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더 깊이 알고 싶습니다.
브랜드 특강을 통해 이론뿐 아니라 실무적인 브랜딩 과정을 직접 알아보고 공부하며, 마케팅 전공자로서 브랜드 전략 감각을 키우고자 신청했습니다.
2025-10-09 17:13:09
박주원
음악예술대학 피아노전공 및 사회과학대학 미디어커뮤니이션학부 광고홍보전공생으로 예술적 감수성과 논리적 사고를 결합한 브랜드 기획 역량을 기르고자 브랜드 특강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팀화이트의 브랜드 특강을 통해 브랜드의 본질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탐구하는 과정에 대해 배우고 생각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또한 가치 중심 사고와 자기다움을 중시하는 팀화이트의 철학은 제가 지향하는 브랜드 탐구 방향성과 맞닿아 있어 더욱 브랜드 특강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이번 특강을 통해 제 안의 예술적 감성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기반으로 나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이를 실무적 사고로 확장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의 브랜드 특강과 팀화이트 30기 활동을 바탕으로 AE 또는 PR 직무에서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스토리와 브랜드를 기획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이번 특강이 저에게 그 출발점이자 브랜드의 본질을 진정성 있게 이해하고 구현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얻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 같아 특강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5-10-10 08:23:21
황서연
브랜드 기획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순한 브랜드 홍보를 넘어서 브랜드의 가치, 그 의미를 미디어를 통해 전달하는 전달자의 역할을 수행하고 싶습니다. 영상, 포스터, 등 다양한 방식으로 브랜드만이 담긴 가치를 구상해 소비자들에게 기업을 홍보하고 브랜드의 영향력을 확장시키는 중점에서 활동하고자 합니다.
팀 화이트는 브랜드 홍보 뿐 아니라 브랜드 자체를 만들고 이끄는 중심에 있습니다. 그런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브랜드'에 대해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0-08 22:42:51
서정인
브랜드의 가치를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팀원들과 함께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는 과정에 매력을 느껴 팀 화이트에 지원했습니다. 저는 콘텐츠 기획과 소비자 관점의 스토리텔링에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제품을 홍보하는 것을 넘어 ‘왜 이 브랜드가 존재해야 하는가’를 고민하며 메시지를 설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단과대 학생회 기획국원으로 활동하며 참여율이 저조했던 행사를 새롭게 리브랜딩한 경험이 있습니다. 학생들의 니즈를 조사해 프로그램 구성을 개선하고, 참여 동기를 자극하는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여 실제 참여율을 2배 이상 끌어올렸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타깃 분석의 중요성과 실질적인 행동 변화를 이끌어내는 커뮤니케이션의 힘을 배웠습니다.
팀 화이트의 브랜딩 철학과 소비자 중심 마케팅 가치관이 제 방향성과 잘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분석력,커뮤니케이션 능력, 그리고 브랜드에 대한 진정성을 바탕으로 팀과 함께 인사이트 있는 마케팅 결과를 만들어내고 싶습니다.
2025-10-08 13:21:23
윤성현
저는 영화과에 재학하면서 영상 제작의 기초와 현장을 경험했습니다. 특히 광고 촬영 현장에 연출부원,촬영부원으로 참여하면서, 단순히 영상을 찍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의 분위기와 메시지를 어떻게 담아내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점을 직접 현장에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후 프리랜서로 직접 바이럴 숏폼 영상을 제작해보면서, 기술적으로 완성도가 높아도 사람들이 반응하지 않을 수 있고, 결국은 브랜드가 소비자와 어떤 관계를 맺는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지인과 함께 피그마 상세페이지 템플릿을 제작해 판매했던 경험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대만큼 성과가 나오지 않으면서, 단순히 예쁘게 만든 결과물만으로는 소비자의 선택을 얻기 어렵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스토리와 마케팅 전략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것을 깊이 느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경험을 쌓아가며 브랜딩의 본질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번 특강을 통해 제가 겪어온 시도와 배움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앞으로는 단순히 제작 역량에 머무르지 않고 브랜드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진정성 있는 브랜딩을 해보고자 합니다.
2025-10-07 21:54:46
정예린
회화 전공과 패션 브랜드를 함께 운영하며, 디자인뿐 아니라 브랜드의 ‘진정성‘의 힘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직접 제품을 설계하고 촬영하며 브랜딩의 본질을 체감했습니다. 브랜드를 운영하며 항상 진정성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즉 감도가 높은 룩북이나 옷으로 승부하는 브랜드들도 인상 깊지만, 신뢰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들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한 번 구매한 고객이 다시 찾는, “여기는 믿고 사도 된다”는 신뢰감을 얻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스스로 자주 질문합니다.
이미 잘 만든 브랜드는 너무 많고, SNS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숏츠) 성장하는 방법도 고민해보고있지만, ‘미완성인 채로 브랜드를 운영하며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과연 소비자를 기만하는 일은 아닐까’ 하는 고민도 하게 됩니다.
이러한 질문과 도전을 스스로 기획하며, 브랜드의 방향성과 진정성에 대해 꾸준히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강을 통해 혼자 브랜딩과 마케팅을 공부하며 얻었던 것들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이를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현재 운영중인 브랜드에 디벨롭 해보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