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학생회 기획팀 팀원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한 경험이 있습니다. 또한 교내 마케팅 동아리 활동을 통해 소비자 분석, 홍보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브랜드가 사람들의 인식과 행동에 미치는 영향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고, 더 체계적으로 배우고자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전문적인 브랜드 교육과 실제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저의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브랜드를 통해 세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리더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5-08-13 23:28:17
오연수
브랜드에 대해 더 잘 알고 싶고 브랜딩이라는 광범위한 주제 안에서 제 역량을 펼쳐보고 싶습니다.
2025-08-13 21:54:04
강수아
저는 3년간 제 전공인 광고에 대해 배우면서, 광고의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일지에 대해 항상 고민했습니다.대체 무엇을 위해 광고를 만들어야 하는지, 제가 광고를 좋아하는 까닭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말입니다.
수많은 광고를 관찰하고 직접 광고를 기획하고 그리고 여러 고민을 거친 후 제가 내린 해답은 "브랜드를 알리는 것"이라는 결론이었습니다. 물론 이윤 창출을 목적으로 하고 상품 구매를 유도하는 것이 단편적인 광고의 목적일 수도 있지만, 자세히 들여다본다면 광고의 목적은 "브랜드의 가치를 창출하고 이를 소비자에게 인지시키는 것" 입니다. 브랜드에 대한 인상이 생기지 않는다면 결코 해당 브랜드의 서비스와 상품을 소비할 이유도 생기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소비자가 휴대폰을 살 때 고민없이 애플이나 삼성의 제품을 택하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 기인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휴대폰을 생각하는 것이 아닌, "브랜드"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제품의 다양한 종류와 기능에 대한 고민은 선행되지 않습니다. "브랜드"이기에 제품을 선택하고, "브랜드"를 선택하기 위해 제품을 구매합니다.
그래서 저는 브랜딩에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를 브랜딩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사람을 브랜딩하고 개개인의 특성을 브랜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대에 살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광고를 사랑하는 이유도, 광고라는 것은 단지 제품을 홍보하고 구매를 촉진하는 것 그 이상을 넘어서서 특정 브랜드만이 가지고 있는 가치를 소비자의 마음 깊이 알리고 감정을 동요시키기 때문입니다. 저는 오랜 학과 공부 끝에 그리고 고민 끝에 사람의 마음에 울림을 주는 브랜딩을 하고 싶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학과에서 공부를 하며 브랜드 관련 강의를 수강하고, 직접 브랜드북도 출판하고, 팀 프로젝트도 진행했지만 여전히 브랜드와 브랜딩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이 남아있습니다. 브랜드를 제대로 알리는 것, 브랜딩을 한다는 것은 광고학도인 저에게 있어서 무엇보다 알고 싶고 배우고 싶고 해보고 싶은 활동입니다.
그래서 팀화이트의 특강을 통해, 팀화이트만의 가치를 배우고, 상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진정으로 배우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08-13 13:04:49
신선주
평소 마케팅 업계에서 일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어느덧 진로를 결정해야 하는 시기를 맞이하였고, 스스로 ‘왜 마케팅을 하고 싶은가?'라는 질문을 던져보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은 브랜드의 이야기를 만들고 이를 설득력 있게 전달함으로써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나아가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브랜드 마케터가 되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비록 경영학 전공은 아니지만, 경영학회, 광고 동아리 등 여러 활동을 통해 브랜드와 소비자 사이의 관계를 꾸준히 고민해왔습니다. 팀화이트는 브랜드에 대한 공통된 관심사를 지닌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브랜드에 대해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브랜드와 소비자의 접점을 깊이 있게 고민하고 실질적인 제안을 해보는 경험을 쌓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아마 이번 활동이 저의 대학 생활 마지막 대외활동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체계적으로 배우고 고민하면서, 제가 꿈꾸는 브랜드 마케터의 길에 한 걸음 더 다가가고 싶습니다.
2025-08-13 12:51:29
이유진
“브랜딩을 책이 아닌 ‘현장’에서 배우고 싶습니다.”
6학기를 앞두고 그동안 걸어온 방향이 과연 맞는지 수없이 고민해왔습니다. 막연히 ‘마케팅 분야에 취업하고 싶다, 브랜딩을 하고 싶다’라는 생각만으로는 현실의 벽을 넘기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진중한 태도로 브랜딩이란 무엇인지, 실무에서는 어떤 과정을 거치며 어떤 역량이 요구되는지를 몸으로 경험해보고자 합니다.
팀화이트의 이전 활동들을 보며 저와 같은 고민을 안고 있거나 그 답을 찾아 더 성장한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곳에서 열정이 빛나는 사람들과 함께 고민하고 성장하며 살아 있는 브랜딩을 직접 체득하고 싶습니다.
2025-08-12 22:54:10
정혜주
고등학생 때부터 획기적인 아이디어와 이미지 메이킹으로 파산 위기에 있던 여러 브랜드들을 성공적으로 브랜딩한 사례들을 보면서 직접 주변에 있는 브랜드를 브랜딩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브랜드 특강과 더 나아가 팀 화이트 프로그램을 통해 저의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체계적으로 브랜딩에 활용할 수 있는 법을 알아가고자 신청하게 됐습니다.
2025-08-12 21:04:11
한예령
이론에만 치중되어 있는 대학교 수업에서 벗어나 실무와 관련된 경험을 쌓아보고 싶어 신청합니다.
2025-08-12 16:48:37
원하송
브랜드와 브랜딩이란 것을 알아보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5-08-12 16:22:41
채의정
저는 경영학을 전공하며, 단순한 로고와 디자인만으로도 사람들의 감정을 움직이고 행동을 유도하는 브랜드의 힘에 매료되었습니다. 특히 스포츠 브랜드 마케팅 사례를 통해, 브랜드가 단순한 홍보 수단이 아니라 가치와 신념을 전달하며 사람과 깊이 연결되는 강력한 언어임을 실감하였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저로 하여금 브랜드가 사람을 움직이는 방식에 대해 더 깊이 탐구하고, 이를 실무에 적용하고자 하는 동기를 부여하였습니다.
2025-08-12 13:41:57
김수아
대학교 전공 수업을 들으며 마케팅과 브랜드 분야에 대한 관심이 점점 깊어졌습니다. 팀프로젝트 등을 통해 관련 역량을 쌓아왔지만, 제 방향이 올바른지에 대한 전문적인 피드백을 얻을 기회가 부족했습니다. 이번 브랜드 특강은 실무자에게 직접 배움으로써 올바른 방향을 점검하고,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제 꿈의 방향성을 더욱 구체화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