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부터 관심을 가졌던 활동이었습니다. 광고나 마케팅, 브랜딩에 대해 잘 몰랐던 1학년 때는 망설였지만 다양한 프로젝트, 활동을 한 후 브랜드와 브랜딩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우먼센스 주관으로 동아제약의 실무 프로젝트 활동을 한 적이 있습니다. 박카스 브랜드와 템포 브랜드의 기업 과제를 수행하고 아이디어를 내며 브랜드, 브랜딩이 너무 재미있었고 더 궁금해 졌습니다. 우리의 일상 속에 어디에든 있는 브랜드들이 각각 어떤 스토리와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또 어떻게 만드는지를 열정적인 사람들과 함께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5-08-04 05:28:59
박현수
이미 대부분의 분야의 수준이 상당히 높아진 지금, 보다 절실히 필요해진 것은 퍼스널 브랜딩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타인과는 구별되는 나만의 개성을 발굴하고 그것으로 대중을 설득하는 일은 필수적입니다. 의류환경학과에서 브랜딩과 마케팅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타인의 비전에 대한 서포팅이 가치있는만큼 나의 브랜드를 설립하는 일도 매력이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에 화이트 브랜드 특강을 수강하고, 나아가 팀 화이트가 되어 보다 넓은 세상에 꿈과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하고 싶습니다. 많이 배우고, 성장하겠습니다.
2025-08-03 16:54:19
정가영
저는 그동안 언어와 외교 등 국제적인 분야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관련 활동을 해왔습니다. 최근에는 경제학을 이중전공하면서 저에게 잘 맞는 직무가 무엇인지 더 폭넓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공공기관 인턴십을 통해 공공과 민간 분야 사이에서 진로를 깊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는데 공공외교 부서에서 근무하며 ‘국가를 브랜드화한다’는 개념을 직접 체감했던 것을 바탕으로 조금 더 기업 이익에 집중된 민간 분야에서의 마케팅과 브랜딩 분야에 대한 호기심을 느끼게 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이번 프로그램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좀 더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2025-08-02 01:00:42
전현진
동국대학교 창업동아리에서 무알콜 칵테일 키트 사업을 기획하고 와디즈 펀딩까지 도전한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이미지에만 집중한 브랜딩이 실제 대학생 소비자의 니즈와 맞지 않아 판매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브랜딩은 감각이 아닌, 타깃의 삶과 맥락을 고려한 공감의 설계라는 점을 깊이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수강 중인 코딩 부트캠프에서는 사용자 중심 사고와 문제 해결 중심의 사고방식을 배우며, 브랜드도 결국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도구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진행하는 특강을 통해 다양한 대표님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그들의 고민과 선택을 통해 저 역시 ‘내가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는 무엇인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를 진지하게 고민해보고 싶습니다. 브랜드소사이어티라는 철학 아래, 브랜드를 통해 세상과 더 나은 방식으로 연결되는 시야를 넓히고 싶습니다.
2025-08-01 22:45:19
문희진
4학년이 될 때까지 진로에 대해 고민만 하다가 시간이 너무 흘러버린 것 같아 뭐라도 해볼려고 합니다. 해외에서 많이 살았던 경험 덕에 한국어와 영어 둘 다 능통하며, 현지인과도 무리없이 소통 가능하다는 장점을 살려 한번 지원해보고자 합니다.
2025-08-01 22:09:21
이효정
브랜드를 단순한 로고나 디자인이 아니라, 사람들의 행동과 선택을 바꾸는 힘으로 본 경험이 있습니다.
교내 ITS학회에서 진행했던 GS칼텍스, 카카오모빌리티 산학 프로젝트를 통해, 같은 시장 구조 속에서도 소비자들의 가치관과 맥락이 다르면 브랜드 전략도 전혀 달라져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특히 카카오모빌리티 프로젝트에서 600명 이상의 사용자 데이터를 분석하며, 기능 자체보다 어떤 경험을 만들어주느냐가 브랜드 충성도를 좌우한다는 것을 체감했습니다.
이 경험 이후, 브랜드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더 깊이 배우고 싶어졌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 브랜드 특강을 통해 단순한 마케팅 지식이 아니라 브랜딩이 사람들의 마음속에 자리 잡는 방식을 배우고, 앞으로 실제 브랜드 전략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데에 밑거름으로 삼고자 합니다.
2025-08-01 21:26:34
김여경
브랜드는 단순히 ‘무엇을 파는가’보다 ‘어떻게 기억되는가’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카피라이터를 꿈꾸며, 브랜드가 가진 이야기와 철학을 어떻게 언어로 구현해낼 수 있을지에 대해 늘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브랜딩, 기획, 마케팅 전반에 대한 실무적 이해와 전략적 감각을 배우고 싶은 마음이 커졌고,
팀 화이트 특강은 이를 가장 밀도 있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콘텐츠 기획과 브랜드 메시지에 대한 관심으로 혼자서도 꾸준히 사례를 수집하고 분석해왔습니다.
이번 특강을 통해 실무에서의 브랜딩은 어떻게 작동하는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어떻게 설계하는지를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습니다.
남들과 다른 시선과 언어로 브랜드를 바라보고, 나만의 방식으로 표현해보고자 합니다.
2025-08-01 17:06:26
박성연
현재 진로에 관해 많은 고민이 있으며, 진로 방향 중 하나로 브랜딩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평소 영상 제작 수업 및 데이터 수업을 병행하며 들으며, 이 두 가지를 잘 병합할 수 있는 분야가 딱 브랜딩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접 경험해 봐야 제가 가진 능력과 열정이 이 곳에 잘 사용될 수 있을지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신청 해봅니다.
2025-08-01 16:18:54
최혜경
저는 소비자 중심의 시각에서 브랜드를 읽어보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획을 실행해보는 경험을 하고자 신청했습니다.
다양한 전공의 사람들을 만나며 제 시야를 넓히고, 능력 또한 키우고 싶습니다.
2025-08-01 15:16:11
강혜린
안녕하세요. 인하대학교에서 한국어문학을 전공하고, 소비자학을 복수전공하고 있는 강혜린입니다. 글을 공부하면서 메세지와 스토리가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알게 되었고, 그 힘이 소비자와 브랜드를 잇는 데에도 중요하다는 생각에 소비자학을 함께 공부하게 됐습니다.
현재는 주로 급식용 식품을 납품하는 식품회사에서 마케팅 인턴으로 근무 중입니다. 매주 신제품 기획 회의에 참여해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제로 제 아이디어가 일부 반영된 제품이 출시 준비 중에 있기도 합니다. 인스타그램(릴스) 제작, 이벤트 상품 기획 등 다양한 실무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무적인 업무에 그치지 않고, 기획한 제품이 생산되는 과정까지 직접 업체를 점검하며 확인하고, 동료·선배들과의 커뮤니케이션 방식 또한 실무를 통해 배워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마케팅이 단순한 광고를 넘어서, 기획-제작-소통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야 한다는 것을 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브랜드에 대한 체계적인 학습 욕구가 커졌고,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팀 화이트 브랜드 특강은 저에게 꼭 필요한 경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브랜드 입문 강연과 함께, 현직자 멘토링, 활동 사례 공유 등을 통해 브랜드 기획력과 소비자 중심 사고를 더욱 강화하고 싶습니다. 제품 기획과 홍보 경험에만 머물지 않고, 브랜드 전략 전반과 캠페인 기획 등 보다 넓은 마케팅 경험을 쌓고자 합니다. 특강을 통해 팀 화이트 정규 활동까지 도전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