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담
캠퍼스픽에서 모집 공고를 처음 발견했었고, 내용을 읽어보고 흥미가 생겼습니다. 면접에 지원하기 전 특강을 진행하는 것이 신기했고 내용도 기대가 되었습니다. 단순히 어떤 기업의 브랜드를 보고 마케팅 전략을 생각하는 것을 넘어서서, 배운 브랜드를 활용해서 콘텐츠를 만들고 개인도 브랜딩 코칭을 받는다는 내용도 인상깊었습니다. 특강을 꼭 듣고 면접까지 지원하고 싶습니다.
2025-07-27 16:50:02
캠퍼스픽에서 모집 공고를 처음 발견했었고, 내용을 읽어보고 흥미가 생겼습니다. 면접에 지원하기 전 특강을 진행하는 것이 신기했고 내용도 기대가 되었습니다. 단순히 어떤 기업의 브랜드를 보고 마케팅 전략을 생각하는 것을 넘어서서, 배운 브랜드를 활용해서 콘텐츠를 만들고 개인도 브랜딩 코칭을 받는다는 내용도 인상깊었습니다. 특강을 꼭 듣고 면접까지 지원하고 싶습니다.
2025-07-27 16:50:02교양 과목으로 ‘브랜드의 이해’ 수업을 수강한 이후 브랜딩과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깊어졌습니다. 상경계열 전공자로서 관련 이론적 배경은 갖추고 있으나, 마케팅 분야에 대해서는 아직 실무적 경험이 부족하다고 느껴 체계적인 교육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에 보다 전문적인 관점에서 마케팅을 이해하고자 이번 특강에 신청하게 되었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실무 중심의 마케팅 역량을 키우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5-07-27 13:15:45학과와 맞지 않은 것을 깨닫고, 수많은 진로 고민 끝에 마케팅의 꿈을 키웠습니다. 이번 특강에서 마케팅 인사이트와 팀 화이트의 정보를 수강한 뒤에, 팀 화이트에서 기획력을 키우고자 지원하였습니다.
2025-07-26 22:26:01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실무 역량을 쌓고 싶은 목표가 있어 팀 화이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를 기획하고 팀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경험을 통해 마케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실제로 적용 가능한 기획력과 표현력을 키우고 싶습니다.
2025-07-26 21:34:12브랜딩이라는 것에 호기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2025-07-26 15:15:34안녕하세요. 저는 회화과 전공생으로, 이전에는 주얼리디자인학과를 졸업한 뒤 관련 스타트업 브랜드에서 2년간 근무했습니다. 브랜드의 초기 단계에 합류해 만들어가는 모든 과정에 저의 흔적이 남는다는 점에서 공간과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깊이 느꼈고, 이를 계기로 브랜딩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기업이 추구하는 방향을 트렌드와 고객 성향에 맞춰 서비스로 구현하는 과정이 특히 흥미로웠습니다. 그러나 체계가 완전하지 않은 환경에서 일하며, 끊임없는 도전과 용기의 필요성을 실감했습니다.
저는 평소 여러 가능성을 신중하게 탐색한 뒤 결정을 내리는 성향이었지만, 그 경험 속에서 처음으로 추진력과 결정력을 발휘해야 하는 상황과 마주했습니다. 상담 매니저로서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전문성을 쌓았지만,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고객의 요구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문제는 끊임없는 고민거리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는, 단순히 일을 잘하는 사람을 넘어 브랜드를 이끌어가는 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더 깊은 지식과 자질을 갖추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결국 기업과 고객을 이어주는 역할을 하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고, 이를 위해 먼저 저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고, 제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를 정립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결심이 회화과 편입으로 이어졌습니다. 예술적 감각은 저에게 큰 행복의 원천이기도 하기에, 시각적 표현을 더욱 심도 있게 탐구하고, 문화예술 분야의 다양한 수업을 통해 가치관을 확립해 나가고 있습니다.
편입을 계기로 팀 화이트에 지원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매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브랜딩과 소비자 이해의 중요성을 체감했던 것을 넘어서 팀 화이트 활동이 이 경험을 구체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활동이 저의 새로운 도전에 있어 브랜딩과 예술을 잇는 새로운 시각을 열고, 브랜드를 통해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중요한 경험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학회에서 안내를 해주셔서 알게되었습니다. 평소 공간디자인의 진로도 브랜드 공간디자인, 팝업스토어 등에 관심이 있어 브랜드를 알아볼 수 있는 활동이 도움이 많이 될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이런 활동이 많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팀 화이트에선 브랜드에 관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거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5-07-26 00:42:47군입대 직전이었던 2023년 하반기에 SNS를 보며 SNS가 명함이 되는 세상, 곧 누구나 퍼스널 브랜딩을 알아야 하는 시기가 드디어 왔다고 느꼈습니다. 당시 1년 반이라는 공백기를 앞두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뭐라도 시도해봐야 한다고 판단했고, 이에 직접 AI를 활용한 공부나 자기계발과 같은 주제로 SNS 계정을 운영해보며 브랜딩이라는 영역이 누구나 시도할 수 있지만, 누구도 완벽할 수 없는 영역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에 1년 반이라는 공백기 동안 '마케팅 설계자'나 '브랜드 설계자'와 같이 바이블과 같은 서적도 읽고, '지적자본론'이나 '결국, 오프라인'과 같이 특정 브랜드를 다루는 서적도 접하면서, 브랜딩에 대해 더 알아가 보고 싶다는 욕망이 커졌습니다.
'팀 화이트'의 경우 입대 전부터 학교 커뮤니티에 올라온 홍보글을 보고 머릿속에 기억해뒀던 터라, 전역 후 29기 활동 기회를 잡기 위해 공고를 지속적으로 확인하였습니다. 그만큼 브랜딩이라는 영역에 대한 열정과, '팀 화이트'에 함께하고자 하는 욕심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러한 열정과 욕심을 '팀 화이트'에서 마음껏 펼쳐보고자 브랜드 특강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콘텐츠 제작사 기획팀에서 인턴 실습 중입니다. 브랜드를 홍보하는 광고물이나 광고 영상물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시각적인 부분은 물론 소리도 영상물에서 큰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를 관리하고 홍보하는 전략 혹은 그 과정에 대해 깊게 알고 싶습니다. 또한 최근 영상물 중 숏폼이나 AI를 도입한 기술이 실제로 제작사에서 활용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그러한 신기술은 브랜딩에서 어떤 방식으로 사용되고 있는지 마케팅 관점에서도 궁금증을 느꼈고 알고싶습니다.
2025-07-25 22:18:43대학생활을 하면서 미래에 제가 하게 될 일이나 꿈에 대해 생각해 보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법 공부도 물론 재미있지만 어쩌면 한정된 좁은 길이 이어져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휴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쉬면서 저의 삶과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생각해 보는 중인데, 역시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좁은 길 같아서 망설였다면, 전혀 다른 길이어도 용기 내서 도전해야 제가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캠퍼스픽을 통해 팀화이트 프로그램을 보게 되었습니다. 브랜딩을 목표로 생각한 적은 없지만 저에게 꼭 필요한 의미있는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25-07-25 22:1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