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을 돌아봤을 때, 팀 화이트 활동을 했던 시기가 제게 가장 가슴이 울리고 열정적이었던 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당시에는 그 열기 속에서 최선을 다했다고 믿었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니 ‘더 진심으로, 더 깊이 몰입할 수 있었을 텐데’라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그때의 경험 위에 더 성숙한 책임감과 태도를 더해, 브랜드의 가치를 진정으로 이해하고 함께 만들어가고 싶어 다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요즘처럼 개인주의가 강해지는 사회 속에서, 저 역시도 문득 ‘너무 나만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런 상황에서 ‘상생’이라는 가치를 진심으로 이야기했던 건 팀 화이트뿐이었고, 그 철학은 제게 깊은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상생의 가치를 전하는 브랜드들의 스토리, 그리고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그들의 진심 어린 이야기를 들으며, 저 또한 세상에 더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나아가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습니다.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서, 단순한 경험을 넘어 가치를 함께 나누고 실천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025-07-23 11:11:03
양혜원
저는 전부터 내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컨텐츠로 만드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왔습니다. 학교에서 전공 공부를 하거나 동아리 활동에서도 마케팅에 대해 깊게 배울 기회가 없었기에 정말 진지하게 배워보고 싶다는 열망이 점점 더 커지게 되었습니다. 특히 브랜드 마케팅을 통해 기존의 브랜드를 더 가치있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제게 매력적으로 다가오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배민 다움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는데, 어느 순간 빠르게 성장한 배달의 민족에서의 서비스를 보며 많은 인사이트를 얻게 되었습니다. 광고나 다른 배너에서의 문구가 “너 먹을 때가 제일 예뻐” 나 ”치킨은 살 안 쪄요, 살은 내가 쪄요“같은 위트 있는 문구가 브랜드의 가치를 더 친근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 제 전공인 IT 측면에서도 브랜드를 고려한 문구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과 가치들 때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5-07-22 23:53:40
박영
저는 종강 이후 본가에서 쭉 쉬다가 이번주에 학술회 활동 참가를 겸해서 서울에 쭉 있을 예정입니다. 이제 1달밖에 안남은 여름방학을 서울에서 어떻게 보낼까 고민하다가 더 알차게 보낼 수 있는 팀화이트 특강을 알게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5-07-22 22:27:01
이주영
브랜드에 담긴 가치와 메시지를 탐구하고, 실제 프로젝트를 통해 실무 경험을 쌓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브랜드 콘서트와 퍼스널 브랜딩 코치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인사이트를 넓히고, 저만의 시선으로 창의적인 제안을 해보고 싶습니다.
2025-07-22 19:38:21
김지민
경영학과와 관련된 대외활동을 알아보던 중, 마케터와 연관지어 활동 할 수 있는 대외활동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4-1학기에 들은 '신제품 개발과 마케팅'수업에서 들은 내용과 연관이 있어보였습니다. 브랜드 스토리와 마케팅에 대해 깊게 공부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5-07-22 19:35:09
강예담
진로 고민이 있던 찰라, 특강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5-07-22 17:42:34
최주용
팀 화이트와 글로벌인재대학의 협조관계를 통해서 이런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현재 글로벌인재대학 학생회장으로써 저도 저의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아, 팀 화이트의 특강을 참여해서 좋은 사회적인 조언을 얻고 좋은 사람들과 교류하는 목적이 큽니다.
2025-07-22 17:19:32
이수아
홍보와 마켓팅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으며,
그것을 통해 시선을 넓히고 싶습니다
2025-07-22 17:02:19
이유진
최근 다양한 브랜드들의 마케팅 사례를 접하면서 브랜딩이 기업 성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번 특강이 그 시작점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특강 청취에 이어 동아리 일원으로 참여함으로써 브랜딩에 대한 기초 개념부터 실무적인 과정까지 경험하며 단순한 관심을 넘어 전문적인 지식으로 확장시키고 싶습니다.
2025-07-22 15:11:10
강현지
광고동아리를 통해 마케팅에 대해 먼저 접하게 되었지만, 결국에는 브랜드라는 큰 틀 안에서 이해가 먼저 선행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중에서도 문화 분야에 있어서 이러한 영향을 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