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서
지인에게 팀 화이트를 통해 마케팅 능력은 물론 내면도 많이 성장하였다는 이야기를 들은 뒤부터 팀 화이트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마케팅은 혼자보다는 둘이서, 둘보다는 셋이서 할 때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다른 사람들과 브랜딩과 마케팅을 공부하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5-06-28 17:45:09
지인에게 팀 화이트를 통해 마케팅 능력은 물론 내면도 많이 성장하였다는 이야기를 들은 뒤부터 팀 화이트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마케팅은 혼자보다는 둘이서, 둘보다는 셋이서 할 때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다른 사람들과 브랜딩과 마케팅을 공부하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5-06-28 17:45:093학년이 되고 진로 고민이 많던 와중, 해당 브랜드 특강을 알게되어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되고자 신청합니다!
2025-06-28 15:36:20패션 브랜드에 대하여 세세하게 알고 싶습니다. 미래에 패션 브랜드의 비주얼 디렉터로 취업하고자 하는 열망이 있기에, 그 세부적인 방법들을 배워 제가 앞으로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지 갈피를 잡고자 합니다. 이곳에서 브랜드와 팀 화이트에 대한 강연을 듣게 된다면 그 갈피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25-06-28 12:41:38기회창출
2025-06-28 02:46:24저는 영상 제작 동아리 ‘이화티비’에서 홍보국으로 활동하며 자연스럽게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나아가 브랜드를 사람들에게 각인시킬 수 있는 브랜딩에도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흥미를 넘어서, 이론을 배움과 더불어 실무의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팀 화이트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성실하게 참여하고 싶습니다. 또한 팀 화이트의 브랜드 특강을 통해 현업자 분들께 다양한 인사이트를 얻어갈 수 있고, 마케터로서의 시야를 넓힐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를 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소비자에게 가닿을 수 있는 방식을 배우며 성장해 나가고 싶습니다.
2025-06-27 23:10:07브랜딩이 소비자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느끼고 있습니다. 막연하게 내가 창업을 한다면 어떻게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할 것인가 생각을 해봤을 때 막막함을 느꼈었습니다. 어떻게 브랜딩을 하는지 궁금해졌고 특강에서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조금이나마 세상을 보는 눈을 키우기 위해 신청했습니다.
2025-06-27 21:44:08알을 깨고 싶습니다.
세상이 얼마나 넓은지, 그리고 그 넓은 세상에서 내가 얼마나 더 성장할 수 있는지 알고 싶어 팀 화이트 브랜드 특강에 지원합니다. 저는 한정된 경험과 시야에 머물지 않고, 다양한 시도와 도전을 통해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브랜드의 기본 원리를 배우며, 나만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하는 방법을 익히고자 합니다. 이번 특강이 저에게 새로운 자극과 성장의 계기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틀에 갇히지 않고, 더 넓은 세상에서 저만의 브랜드를 빛내보고 싶습니다.
브랜딩에 관심
2025-06-27 19:49:44IT 창업 동아리에서 PM으로 활동하며 커플 타겟 앱 서비스를 기획한 경험을 통해 브랜딩이 앱 서비스 성공에 미치는 영향력을 체감했습니다.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 등 8명의 팀을 이끌며 제로베이스에서 커플들을 위한 데이트 장소 추천 앱 서비스를 개발하고자 했습니다. 감성적 연결이 핵심인 '커플'을 타겟으로 하다 보니, 단순한 기능 구현을 넘어 사용자의 감정적 경험을 설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당시 저는 브랜딩에 대한 지식이 충분치 않아 UI 분위기, SNS 콘텐츠 톤앤매너, 로고 컬러와 폰트 등 핵심 브랜드 요소들의 결정을 팀 내 디자이너에게 의존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PM으로서 브랜드 방향성에 대한 명확한 판단 기준이 없었기에 업무를 진행함에 있어 팀 내 혼선이 발생한 적도 있습니다. 또한, 브랜딩을 시각적 요소로만 한정해서 바라봤기 때문에 사용자 경험 전반에 걸친 전략적 설계가 부족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좋은 서비스는 기능 그 자체가 아닌, 사용자의 감정을 움직이는 브랜드 경험에서 완성된다"는 핵심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현재는 해당 동아리 내 팀 멘토로 활동하며, 여러 팀 PM들과 앱 서비스 관련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멘토링을 진행하면서 "우리가 만들고자 하는 서비스는 사용자에게 어떤 감정과 경험을 주고자 하는가?"라는 근본적 질문을 던지곤 하며, 브랜드 정체성과 서비스 기획 간의 연결고리를 고민하곤 합니다. 이러한 멘토링을 하면 할수록, 제가 가진 브랜딩 지식의 한계를 절감하게 됩니다. 이에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딩에 대한 보다 체계적인 역량을 키워나가고 싶어 본 특강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마케팅이라는 것에 관심이 많아서 이번년도에 학교 공모전 동아리인 KML을 들어가 활동을 하고 수상도 받았지만 마케팅이라는 것 자체가 많은 사람을 보고 넓은 시야로 보아야 하는 분야이기에 이번 특강을 지원해서 브랜드에 대해 더 공부하고 넓어진 시야를 갖고싶다. 또한, 화이트에도 지원하여 멤버로 함께 나아가고 싶어 신청하였습니다.
2025-06-27 12:3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