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현
디자인과 브랜드에 대해서 깊이있게 배우고 경험해보고 싶어서이다
2025-06-23 14:21:28
디자인과 브랜드에 대해서 깊이있게 배우고 경험해보고 싶어서이다
2025-06-23 14:21:28저는 브랜드 디자인을 전공하며, 단순히 예쁜 결과물을 만드는 것을 넘어, 브랜드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깊이 고민해왔습니다. 최근에는 '에티켓'을 유쾌하게 풀어낸 브랜드 Etique, 상상력 기반의 아동 브랜드 토리솔 등의 브랜드를 만드는 프로젝트를 통해, 브랜드가 사람들의 인식과 행동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 직접 체험하고 있습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는 이번 특강의 주제는 제가 지향하는 방향과 정확히 맞닿아 있습니다. 단순한 상업적 도구가 아닌, 메시지를 담고 가치를 전하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기에, 팀 화이트 특강을 통해 더 넓은 시야와 통찰을 얻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실제 브랜드 사례를 통해 그 전략과 비전을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제 디자인 여정에 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최근 전공 수강을 통해 브랜딩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해당 강의 외에 학교에서 브랜딩에 대해 접할 기회가 없어,대외활동을 찾게 되었습니다. 저는 소비자들이 제품의 기능 뿐만 아니라 브랜드가 전달하는 이미지와 감성에 반응한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브랜딩은 단순한 상표가 아니라 소비자와의 관계를 형성하는 핵심 요소라는 점에서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2025-06-21 11:40:06브랜딩과 pr을 4년째 전공해온 저는, 늘 무언가 비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학교에서는 마케터로서 알아야 할 이론을 쌓아 올리고, 실전적인 수준의 기획은 겉핥기에서 끝날 뿐이었습니다. 따라서 마케터로서의 소양을 갖추기 위해서는 자발적인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느꼈고, 저는 그 빈 공간을 팀화이트에서 채워보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5-06-21 11:03:14앞으로 더 다양한 경험을 하고자 이 활동에 지원했습니다! 다양한 기회를 접하며 더욱 더 성장하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2025-06-21 10:29:03산업디자인 전공을 가진 디자인과 학생입니다.
평소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해 더 알아보고 역량을 늘려가며 BI,CI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강연과 특강, 대외활동에 많이 목말라 있는 상태였습니다. 여러 대외활동의 어플을 찾아다니며 보던 중 이 팀 화이트의 공모를 보게되었고 저에게 단연 필요한 특강이자 활동이라 생각해 신청했습니다.
"뭐했다고 벌써 24살이지?"
사회인으로 보나, 기나긴 인생에서 보나 24살은 어린 나이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제 졸업반이 다가오고 아무것도 준비되어 있지 않은 자신이 불안했습니다.
어떤 일을 진로로 잡아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내 전공을 살려서 어떤 직업을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던 와중 식품 MD라는 직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러면서 어떻게 마케팅적 역량을 쌓을 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초보긴 하나 블로그를 한 달 이상 운영해보기도 하고 마케팅 관련 책을 읽어보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오늘 막연하게 뭔가 나가서 사람들과 같이 실무적 역량도 쌓아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더군요. 그렇게 1시간 정도 인터넷 검색을 하던 중 팀 화이트 블로그 후기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여러 선배님들의 강연을 들을 수 있으면서 여러 사람들과 함께 마케팅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다니, 보자마자 '이거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글을 읽자마자 캠퍼스픽에서 모집글을 찾아 바로 신청서를 작성했습니다.
제가 알지 못했던 브랜드, 마케팅의 원리/ 컨텐츠 기획, 브랜드 연구 기회/ 선배님들의
강연 등 이 모든 것들이 저의 소중한 경험 및 자산으로 남아 앞으로의 길에 든든한 발판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대외활동을 알아봄에 있어 가장 제가 하고자 하는 바와 잘 맞닿아있고 즐겁게 활동 할 수 있을거같아서입니다.
2025-06-21 01:33:19“브랜드는 생명체다.”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처음엔 생소하게 들렸지만, 곱씹을수록 고개가 끄덕여졌습니다. 마치 사람처럼 성장하고, 개성을 갖고, 관계를 맺고, 때론 사랑받고 때론 외면받는 존재.
마케터를 꿈꾸는 경영학 전공 대학생으로서 저는 늘 ‘왜 어떤 브랜드는 수십 년을 사랑받고, 어떤 브랜드는 금세 잊혀지는가?’에 대해 고민해왔습니다. 단순한 로고나 마케팅을 넘어, 사람들과 지속적인 감정적 관계를 맺는 것이 브랜드의 핵심임을 느끼면서, 브랜드에 대한 더 깊은 탐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의 최종 목표는 ‘오래도록 사랑받는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소비자의 일상 속에 스며들고, 선택받는 브랜드를 직접 기획하고 키워내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학교 수업만으로는 현장의 감각과 브랜드의 본질을 체득하기 어렵다는 한계를 느끼던 중, 팀 화이트 브랜드 특강이라는 기회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이 특강은 단순한 스펙이 아닌, 브랜드의 철학과 태도, 그리고 실무 감각까지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배움의 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의 길을 걷고자 하는 저에게 이보다 더 뜻깊은 출발점은 없을 것이라 확신하며, 팀 화이트의 철학을 직접 경험하고 성장의 계기로 삼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브랜드는 단지 상품을 알리는 수단이 아니라, 사람과 사회에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드는 ‘기획의 언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4년이라는 시간 동안 기획과 마케팅을 중심으로 전공을 이수하면서, 콘텐츠와 브랜드가 사람들의 인식과 행동을 바꾼다는 사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특히 전달 중심의 콘텐츠보다, 구조를 설계하고 맥락을 짜는 기획에 깊이 끌렸고, 그것이 사람에게 어떤 감정과 가치로 남을 수 있을지 고민해왔습니다.
이를 기반하여 졸업 작품으로 진행한 앱 개발 프로젝트에서는 실사용자의 니즈를 분석해 UX 흐름과 구조를 설계하고, 팀원들과 함께 하나의 ‘사용자 경험’을 기획해냈습니다. 단순히 정보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흐름에 따라 설득과 감정을 설계하는 과정에서 브랜드 기획이라는 분야에 대한 흥미가 커졌습니다. 또한 학교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대상에게 우리 학교의 이미지를 어떻게 전달할지 고민하고, 콘텐츠의 말투, 비주얼, 순서를 조정해가며 브랜드 메시지를 설계해본 경험도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브랜드는 말이 아니라 ‘사람에게 남는 감정’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최근에는 ESG 아카데미에 지원하며, 브랜드와 사회적 가치가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도 확장되고 있습니다. ‘지속 가능성’은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브랜드가 가져야 할 철학이며, 그것을 어떻게 말이 아닌 구조와 경험으로 설계할 수 있을지를 탐구하고 싶다는 갈증이 커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는 철학에 깊이 공감합니다. 브랜드를 통해 사람들의 감정에 희망, 연대, 도전을 불어넣겠다는 진심, 그것이 제가 추구하는 가치 설계와 너무 닮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실무자 특강, 브랜드 아카데미, 브랜드 콘서트, 그리고 실전 프로젝트 과정은 제가 지금껏 생각하고 배워왔던 브랜드 기획을 현장에서 검증하고 확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프로그램을 단순히 스펙이나 활동으로 삼고 싶지 않습니다. 브랜드가 세상과 사람을 잇는 구조가 될 수 있다는 믿음, 그리고 그 구조를 고민하고 설계하는 기획자가 되고 싶다는 간절함으로 지원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저는 브랜드를 통해 가치를 설계하고 실행할 수 있는 사람, 그리고 누군가의 마음에 남는 브랜드의 구조를 설계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