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1~2월에 미용실 스타트업 ‘텍스처((https://www.instagram.com/texture_officiale/)’에서 숏폼 콘텐츠 마케팅과 인플루언서 마케팅 업무 인턴을 했습니다. 저는 단기간에 고객으로 전환할 수 있는 숏폼을 제작하고, 인플루언서를 디깅하는 일을 주로 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대한민국 미용실 중에 일관성 있는 브랜딩이 펼치는 경쟁사가 많지 않다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저희 회사가 차별화를 가지고 미용실 시장에 뛰어든 포인트는 ‘염색과 클리닉에 집중한’ 미용실이었습니다. 커트와 펌을 전혀 하지 않는 미용실이라는 차별화를 가지고 뾰족하게 ‘염색과 클리닉에 전문성을 가진 프라이빗한 살롱’이라는 브랜드 철학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숏폼을 기획할 때, 창립자가 메뉴를 구성하고, 공간을 구성하는 곳곳에 숨어있는 브랜드의 철학을 발견하고 그 부분을 녹여내어 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숏폼을 제작하도록 노력했습니다.
예시로, 저희 회사는 기장 기준을 3개로, 다른 유명 프랜차이즈 미용실이나 평범한 동네 미용실보다 단순하고 깔끔한 가격 정책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의문을 느껴, 대표님께 “저희 회사는 기장 기준이 적은 편인가요?”라고 질문했습니다. 대표님은 “간단한 기장 분류와 가격 정책 또한, 저희의 마케팅 포인트였다.”라고 답변해 주셨고, 저는 이는 ‘머리 긴 여성분들이 비용 걱정 없이 염색할 수 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예측했습니다. 실제로 이러한 메시지를 녹인 숏폼은 인스타그램에서 22만 조회수를 얻었습니다. 2달 동안 ‘브랜드 철학을 가진 미용실’에서 고객을 유인해내는 숏폼을 제작했던 경험은 제가 잘 짜여진 브랜드의 가치를 알리는 재미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따라서 '브랜드'는 단순히 회사 그 자체가 아니라 제품 기획 속에도, 모든 것에 녹여있는 진정한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의 브랜드 아카데미, 브랜드콘서트들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생각을 확장시키고 경험해 성장하기 위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5-06-08 19:36:15
김서연
최근 들어 쏟아지는 브랜드들 사이에서 진정으로 가치 있는 브랜드가 무엇일까 또, 진정으로 가치 있는 브랜드의 조건엔 어떤 것들이 따라올까 하는 궁금증들의 답을 찾는 시간들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이미 정해져있는 답이 아닌 제가 직접 발로 뛰며 그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고자 하는 마음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5-06-08 19:34:20
원현서
제품을 구매할 때 브랜드의 이미지를 중요시 했습니다.
옷 하나를 고르더라도, 음식 하나를 시켜 먹더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제품의 완성도도 중요시 하지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부분이 브랜드의 이미지와 아이덴티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비자들에게 믿음을 얻고 그 믿음을 유지 시키는 것이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며 브랜드의 성장을 이끌어내기 때문에 앞으로 브랜드를 활용한 마케팅은 더 큰 규모와 환경을 조성할 것 이라 판단하여 이번 팀 화이트에 신청하게 됐습니다.
2025-06-08 18:32:35
정찬우
학과에서 미디어관련 수업을 공부를 하면서 다양한 활동경험을 해봤는데 실제 경험 가치가 부족하고 이해가 부족하면서 끝나는 바람에 허무하다가 sns를 탐색하면서 브랜드란 무엇잇가를 알고 싶고 스스로 변화가능한 시대에서 연구하고 브랜드 전략을 배우고 싶어서 신청했습니다.
2025-06-08 17:44:51
김예원
미래에 무엇을 하고 싶다는 명확한 목표 없이 경영학과에 진학했습니다. 수업을 듣고 학교에 다니면서도 내가 여기 온 이유가 무엇인지, 경영은 무슨 학문인지 계속해서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브랜드의 진정한 의미를 알고 나의 방향성을 찾고 싶어 특강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5-06-08 16:54:05
방수진
광고 전공으로 ‘브랜드’를 수도 없이 분석하고 제안했지만 여전히 불만족스럽고 브랜드를 다루는 저의 태도와 실력이 불편합니다. 마음껏 실패하고 배울 수 있는 ‘팀 화이트’에서 광고, 마케터로서 브랜드를 깊게 이해하고 직접 부딪혀 보며 브랜딩을 습득하고 싶습니다.
저와 같이 브랜드에 대해 깊게 고민하고 열정있는 사람들과 멘토님들 사이에서 성장할 기회를 부디 저에게 주십쇼!
2025-06-08 16:43:32
송지연
저는 브랜드가 단순한 마케팅 수단보다도, 세상을 변화시킬 힘을 가진 강력한 존재라고 믿습니다. 그런 면에서,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팀화이트의 모토에 동감합니다.
실제로 저는 도브(Dove)의 ‘Real Beauty’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의 사회적 영향력을 실감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 캠페인은 외모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다양한 아름다움을 조명함으로써 사람들의 인식 변화를 이끌었습니다. 사회적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이 기획을 보며, 브랜드가 사회적 편견을 바꿀 수 있다는 가능성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브랜드가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가치 전달자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게 되었고, 저 역시 그런 브랜드를 기획하고 실현해보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는 브랜드에 진심인, 브랜드를 사랑하는, 브랜드를 끊임없이 탐구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는 느낌이 듭니다.팀화이트 OT를 통해서 같은 비전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브랜드의 스토리, 본질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실무적 역량은 물론 사회적 임팩트를 고민하는 브랜드 기획자가 되고 싶습니다.
2025-06-08 16:06:43
김연지
저는 팀화이트를 통해 ‘훈련’을 하고 싶습니다.
브랜드를 매력적으로 만드는 일에 흥미를 느껴 브랜드 마케터를 꿈꾸고 있지만, 과연 무엇이 오랫동안 사랑받는 브랜드를 만드는지에 대한 본질적인 감각은 아직 충분히 훈련되지 않았다는 고민이 늘 있었습니다.
마케터는 항상 트렌디한 콘텐츠에 눈 떠있어야하기 때문에 저 역시 다양한 유행을 관심 있게 지켜봐 왔지만 그것들이 과연 사람들의 마음속에 깊이 남을 수 있을지, 아니면 단기적인 유행으로 스쳐갈지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해왔습니다. 하지만 혼자서 해답을 찾기란 쉽지 않았고, 그러다 보니 사람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을 무언가를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는 갈망은 점점 더 커져갔습니다.
이러한 고민의 연장선에서 이번 학기에 도시 브랜딩 수업을 듣게 되었고, 교수님께서 도시 브랜딩을 위해 반복해서 강조하신 것은 ‘그 도시의 정체성을 찾는 것’이었습니다. 그 순간 저는 멈칫했습니다. 브랜드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선 결국 본질인 ‘정체성’으로 다가가야 한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단편적이지만 강렬한 경험들을 통해 자극을 받았고, 단순한 관심을 넘어서 이제는 브랜드를 위한 깊은 사고와 몰입이 필요하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저는 무언가에 빠지면 그 본질을 파고들 때까지 멈추지 않는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사람들의 기억 속에 오랫동안 가치 있게 남는 브랜드란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하고, 그 신념에 몰입하며 훈련하며 성장하는 과정을 거치고 싶습니다.
2025-06-08 15:44:37
허세윤
브랜드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시장경제를 연결하는 경영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한 소비자의 입장 이상으로, 브랜드 철학과 기획자의 마인드셋에 대해 깊이 있게 배우고 싶습니다. 귀사의 브랜드 특강이 저에게 사고의 깊이를 더하고, 실무적 자질을 기를 수 있는 성장의 기회가 될 것이라 확신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5-06-08 15:42:40
정진규
저는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경영학을 복수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제가 문학을 선택한 이유는, 저는 세상의 모든 이야기를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노래나 그림도 감정을 담아내지만, 글은 눈이나 귀에 직관적으로 느껴지진 않지만, 마음 깊이 스며들고 오래 기억됩니다. 신화나 민담처럼 오랜 시간이 지나도 살아남는 이야기에는, 사람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고 믿습니다.
이런 ‘이야기의 힘’은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와 맞닿아 있습니다. 경영 수업에서 교수님께서 “브랜드는 이름표 같은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단순한 표시가 아니라, 우리의 제품을 다른 제품들과 ‘다르게’ 인식시키는 무언가라는 의미였습니다. 실제로 나이키, 스타벅스, 러쉬 같은 브랜드들은 단순히 제품이 아니라, 하나의 ‘이야기’처럼 떠오릅니다.
저는 스타벅스의 시즌 텀블러를 매번 모으는 취미가 있습니다. 디자인이 예뻐서이기도 하지만, 어린 시절 부모님께서 시즌마다 선물상자에 담아 주시던 텀블러가 기억에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그 따뜻한 기억 덕분에, 시즌이 바뀔 때마다 자연스럽게 스타벅스를 찾게 됩니다. 저에게 스타벅스는 단지 브랜드가 아닌, ‘가족’과의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저는 글을 읽는 것만큼, 쓰는 것도 좋아합니다. 새로운 세계관을 만들고, 그 안에 이야기를 불어넣을 때 심장이 뛰는 기분을 느낍니다. 브랜드 역시 하나의 세계관이자 세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제 생각은 실제 경험으로도 이어졌습니다.
현대백화점 관련 대외활동에 참여하면서, 신촌점의 대표 캐릭터를 백지 상태에서부터 직접 만들어 본 경험이 있습니다. 캐릭터의 컨셉, 외형, 인형탈 디자인, 세계관까지 하나하나 기획했고, 지금도 그 캐릭터는 신촌점에서 공식적으로 활동 중입니다. 제가 만든 이야기가 실현되고, 사람들과 소통되는 과정을 통해 브랜드 기획의 매력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 브랜드를 통해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팀 화이트’의 문구를 보고 강하게 매력을 느꼈습니다.. 단순히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진심 있는 메시지와 철학을 고민하는 사람들과 함께 달려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 화이트가 단순한 대외활동을 넘어, 브랜드를 통해 삶의 태도와 관점을 바꾸어준다는 후기를 여러 번 접했습니다. 저 역시 이제는 단순히 마케팅이 아닌,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싶은가’, ‘어떤 가치관을 가진 브랜드에 나를 담고 싶은가’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 고민을 더 깊이 이어가고 싶습니다. 브랜드의 본질을 탐구하고, 의미 있는 일을 함께 고민하며 실행해나가는 팀 화이트에서, 저의 이야기를 함께 써 내려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