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사람의 심리와 행동에 관심이 많아 사회과학을 전공하며, 마케팅과 브랜딩 역시 소비자의 마음을 읽고 소통하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특히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어떤 가치를 전달하고 인식을 형성하는지에 깊은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와 소비자의 소통 방식을 깊이 있게 배우고,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실무적 기획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고 싶습니다. 나아가 다양한 전공을 가진 동료들과 치열하게 아이디어를 나누며 시야를 넓히고 싶습니다. 배움에 머무르지 않고,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태도로 임하겠습니다.
2026-06-24 12:24:34
김지안
대형 교육 브랜드(시대인재)의 교재 디자인 외주를 5회 연속 담당하고 100명 규모 동아리의 홍보 총괄로서 동아리 로고부터 수십 차례의 포스터와 카드뉴스를 제작하며 ‘시각적 브랜딩’의 실무 역량을 다졌습니다. 나아가 1학년 2학기에는 직접 문화·예술 동아리를 창립하여 1년반 동안 회장으로서 조직을 이끌었습니다. 자체 대형 상영회를 기획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획력을 발휘했고 동아리를 해당 분야 3위(70명 규모)로 성장시키며 SBS 뉴스에 출연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무에서 유를 창조하며 ‘하나의 브랜딩이자 캠페인’과 다름없는 동아리 운영을 성공시켰지만 한편으로는 현업에서 통용되는 더욱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브랜드의 본질과 캠페인 전략’에 대한 갈증이 있었습니다. 빠르게 휘발되는 마케팅이 아닌 사회적 과제를 해결하고 깊은 인식을 남기는 팀 화이트만의 핵심 무기를 배우고 싶습니다. 이미 검증된 저의 실행력과 기획력에 팀 화이트의 시선을 더해 세상을 가치 있게 바꿀 31기의 주전선수가 되고자 오리엔테이션을 신청합니다.
2026-06-24 02:13:03
박상민
저는 "가격이 싸서 타는 항공사"가 아니라 "이 항공사라서 타고 싶은 LCC"를 만들고 싶은 항공경영학도입니다. 항공산업을 공부할수록, LCC의 진짜 경쟁력은 운임이 아니라 어떤 브랜드로 기억되는가에 달려 있다는 확신이 커졌습니다. 결국 제가 풀고 싶은 LCC의 수익성 문제도, 본질은 '저가'라는 한 단어를 넘어서는 브랜드 포지셔닝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막연히 마케팅을 배우기보다, 브랜드를 이론부터 실무까지 한 흐름으로 직접 경험해보고 싶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브랜드아카데미에서 브랜드 빌딩의 전 과정을 배우고, 실무진 멘토링과 국내 브랜드 연계 프로젝트로 그것을 현장 수준으로 검증해볼 수 있다는 점이 제게 가장 큰 매력이었습니다. 스펙 한 줄이 아니라, 실제로 통하는 기획서와 발표를 만들어보는 활동이라는 점에서 더욱 끌렸습니다.
저는 그동안 항공이라는 제 관심사를 브랜드 언어로 풀어내는 작업을 꾸준히 해왔습니다. '보딩패스'를 콘셉트로 자기소개와 발표 정체성을 일관되게 설계했고, FSC와 LCC의 전략 차이를 포터의 본원적 전략으로 비교·발표해보기도 했습니다. 또 팀 프로젝트에서는 주로 기획과 조율을 맡으며 흩어진 아이디어를 하나의 메시지로 묶어내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팀 화이트에서는 이 경험을 '내 산업에만 통하는 감각'에서 '어떤 브랜드에도 통하는 실력'으로 확장하고 싶습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꾼다는 팀 화이트의 방향에, 항공이라는 구체적인 무대에서 그 힘을 증명해보고 싶은 한 사람으로서 함께하고 싶습니다.
2026-06-24 02:03:04
한서진
컴퓨터공학에서 미디어학부로 96:1의 편입 경쟁률을 뚫기까지, 저를 움직인 것은 언제나 ‘이야기의 힘’이었습니다. 안정적인 취업을 위해 컴퓨터공학과에 진학했으나, 2년간 코딩을 배우며 기술보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스토리텔링에 더 큰 열정이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확고한 목표를 기반으로 다시 도전한 끝에 숙명여자대학교 미디어학부 진학을 성공시켰습니다. 오케스트라 홍보 운영진, 인스타툰 연재 등 관심이 생기면 머뭇거리지 않고 행동으로 옮기는 실행력이 이러한 변화를 만들어냈습니다.
편입 후에는 이전 전공 경험을 자산으로 삼아 SW중심대학사업단 서포터즈로서 기술과 미디어를 잇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으며, 취업동아리 영상팀에서 실무 제작 역량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교내 편입생들을 위한 정보성 콘텐츠의 필요성을 느껴, 직접 학우들을 인터뷰하고 카드뉴스를 제작해 대학 커뮤니티에 공유하는 등 주도적으로 소통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내외에서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시장에 공유할수록 명확한 한계를 느꼈습니다. 더 넓은 세상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며 객관적인 피드백을 받고 싶다는 갈증이 생겼습니다. 무엇보다 화려한 제작 기술이나 단기적인 조회수 유도보다 중요한 것은, 대상을 관통하는 진정성 있는 철학과 브랜딩의 뼈대라는 점을 절실히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목마름 속에서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팀 화이트는 제 갈증을 채워줄 유일한 교육기관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단순한 마케팅 기술이나 스펙 쌓기를 넘어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과 브랜드의 '본질'을 가르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글로벌 기업들의 철학을 배우는 ‘브랜드 아카데미’를 통해 콘텐츠에 깊이를 더할 철학적 기반을 다지고, 실제 기업의 문제를 해결하는 ‘브랜드 콘서트’에서 저의 기획력과 실행력을 실무 관점으로 치열하게 검증해보고 싶습니다. 제가 가진 융합적 역량 위에 팀 화이트의 브랜딩 철학을 더해, 세상을 선하게 변화시키는 브랜드 리더로 성장하는 첫걸음으로서 이번 특강에 참여하고자 합니다.
2026-06-24 00:31:32
홍진영
학교 수업이외 경험이 없어 실제로 경험을 하며 분위기나 어떤식으로 진행되는지를 OT를 듣고 직접 보고 배워나가고싶습니다.
2026-06-24 12:34:53
심채민
한 활동에서 그치지 않고싶은 마음에 신청합니다.
2026-06-23 23:59:17
곽수영
안녕하세요. 한국외국어대학교 영미문학문화학과를 전공하고 세계문화예술경영을 이중전공하고 있는 곽수영입니다. 다양한 문화와 사람을 이해하고, 국내를 넘어 더 넓은 시각으로 콘텐츠와 브랜드를 바라보는 데 관심이 많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를 체계적으로 배우고, 다양한 구성원들과 협업하며 글로벌한 시각을 실제 브랜드 기획과 콘텐츠에 적용해 보고 싶어 지원했습니다. 맡은 일에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팀에 새로운 관점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더하는 구성원이 되겠습니다.
2026-06-23 23:52:20
유새늘
광고홍보학과로서 브랜드와 캠페인에 대해서 더 자세히 배워보고 싶습니다
이곳에서 오티를 듣고 저의 꿈에 더 다가가고 싶습니다
2026-06-23 23:19:50
이민우
흥미로울 거 같고, 경영학과로써 전부터 마켕팅에 내가 직접 참여해보고 싶어서 신청했다.
2026-06-23 22:13:37
최윤지
저는 아직 제가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어떤 분야가 잘 맞는지 찾아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학교에서 전공 수업을 듣고 있지만 직접 경험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부분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사람들과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찾던 중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평소 브랜드와 마케팅에 관심이 있었지만 팀화이트를 보며 브랜드를 단순한 기업의 마케팅 수단이 아니라 하나의 가치로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브랜드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성장하는지 더 깊이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ot를 통해 팀화이트가 추구하는 가치와 브랜드에 대한 생각을 직접 들어보고 학교 수업에서는 얻기 어려운 내용들을 통해 배움을 얻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