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영
팀 화이트 31기 지원에 관심이 있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6-05-17 19:57:08
팀 화이트 31기 지원에 관심이 있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6-05-17 19:57:08전공과 상관없이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기에 한 번쯤은 들어보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2026-05-17 18:49:13저의 꿈은 소통과 공감을 위해 노력하는 마케터입니다. 이를 위해서 나 자신이 아닌 다수의 니즈를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개개인이 원하는 가치가 모두 다르기에 다수가 원하는 최적의 프로젝트를 기획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새로운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광고론 수업에서 팀프로젝트 "잘못된 광고를 분석하고 해결책 제시하기"과정에서 해당 광고를 향한 고객들의 댓글을 통해 고객의 디지털 흔적 속에 숨겨진 진심을 읽어내는 법을 배웠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과 사회, 나아가 세계와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법을 깊이 있게 배우고 싶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다양한 관점을 가진 사람들과 협력하며, 상황에 맞는 유연한 소통 방식을 익히겠습니다. 이를 통해 팀화이트 활동이 제공하는 혜택이 학우 개개인에게 공감과 만족으로 닿을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수행하며, 다수의 최대 만족을 실현하는 마케터 정수진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6-05-18 13:34:57브랜드 마케팅을 더 알고 싶습니다.
기술을 갖고 있어도 사람들에게 어떻게 표혐하고 각인시키냐는 건 전혀 다른 방법입니다. 그 능력을 길러 원하는 곳에 사용하고 싶습니다.
"사람들은 단순히 기능이 좋은 서비스를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어떤 경험으로 남았는지를 기억합니다."
융합콘텐츠학을 전공하고 경영학을 부전공하며, 사용자 경험과 브랜드에 대해 다양한 방식으로 고민해왔습니다.
경영학 수업에서는 사용자의 출발지를 기반으로 중간 약속 장소를 추천해주는 서비스를 기획하며, 단순한 지도 기능이 아니라 약속 장소를 정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피로와 비효율을 해결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타겟 고객 분석, 수익 모델 설계, UX/UI 구조 등을 함께 고민하며 서비스가 사용자에게 어떤 경험으로 기억되는지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전공 프로젝트에서는 냉장고 재고 기반 식재료 관리 플랫폼을 기획하며, 단순한 기능 설계가 아니라 사용자의 생활 패턴과 소비 경험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기획했습니다. 사용자 페르소나와 태스크 설정, 사용자 저니맵과 콘셉트, 플로우차트 설계 등의 과정을 거치면서 실제 사용자에게 닿기 위해 서비스를 기획하는 과정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브랜드와 서비스는 단순히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생활 방식과 감정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야 한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학교 프로젝트 중심의 경험만으로는 실제 브랜드가 어떤 철학과 전략으로 사람들과 관계를 형성하는지 깊이 이해하는 데 한계를 느꼈습니다. 실제 브랜드가 어떤 과정을 통해 사람들에게 신뢰와 호감, 그리고 브랜드만의 이미지를 만들어가는지는 직접 경험해보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남았고, 특히 하나의 브랜드 철학이 콘텐츠와 캠페인, 사용자 경험 속에서 어떻게 일관된 메시지로 전달되는지에 대해 더 깊이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학교 프로젝트에서는 주로 아이디어 기획과 디자인 단계에 집중했다면, 실제 실무에서는 기획이 어떤 방식으로 실행되고, 사람들의 반응과 시장 흐름 속에서 어떻게 수정 및 발전되는지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브랜드가 단순한 상품이나 디자인이 아니라 사람들의 기억과 감정 속에 오래 남는 경험이 되는 과정을 직접 배우고 싶습니다.
팀화이트는 다양한 브랜드 사례를 통해 브랜드의 가치와 철학을 배우고, 실제 프로젝트와 피드백 과정까지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제가 고민해왔던 부분과 가장 잘 맞는 활동이라고 느꼈습니다. 단순히 브랜드를 소비하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경험과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브랜드 기획자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브랜드’라는 것에 처음 관심을 가지게 된것은 어렸을 적 부모님이 쇼핑하다가 사오신 좀 특이한 클렌징 화장품 때문이었습니다. 다른 클렌징과 쓰는 방법이 달랐을 뿐만 아니라 용기도 특이해서 찾이보니 ‘러쉬’라는 브랜드의 화장품이었습니다. 저의 호기심으 자극하여 그 브랜드에 대해 찾아보니 사회적가치를 중요시 여기는 브랜드구나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얕은 ‘브랜드’에 대한 감만을 갖고 성인이 되었습니다. 성인이 되고난 후 다양한 경험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는데, 그곳이 바로 ‘러쉬’였습니다. 이곳에서 계속 일하다보니 ‘러쉬’라는 브랜드가 더 궁금해지고 그 브랜드의 가치와 제품철학이 더 궁금해져 정말 열심히 일을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브랜드’를 어떻게 만들어가는지 궁금해졌고 더 나아가서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순히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사회의 구성원로서의 브랜드, 좀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나만의 브랜드를 꼭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와 관련된 활동이 무엇이 있을까 찾아보다가 발견한것이 바로 ‘팀화이트’였습니다. 활동후기를 찾아보니 다양한 브랜드를 깊이 있게 접할 수 있으며, 저에게 도움이 될만한 의미 있는 활동을 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고, 앞으로 만들 저의 브랜드의 토대를 쌓고 싶다는 생각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에 처음 지원했을 당시의 저는 단순히 새로운 경험을 쌓고 싶다는 마음으로 지원했던 것 같습니다.
브랜드와 기획이라는 분야를 직접 경험해보고 싶었고, 그 과정이 저에게 좋은 배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를 통해 그때의 저는 아직 팀 화이트에 어울리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고, 단순히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만으로는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가치와 방향성을 온전히 따라가기 어려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이후 저는 언젠가 다시 팀 화이트에 도전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다양한 외부활동과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경험을 쌓았습니다. 여러 사람과 협업하며 결과를 만들어가는 과정 속에서, 좋은 성과는 누군가를 이기기 위한 경쟁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강점을 존중하고 함께 성장할 때 만들어진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또한 그 경험들을 통해 제가 앞으로 지향하고 싶은 모습 역시 경쟁 속에서 앞서가는 사람이 아니라, 함께 성장하며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가는 사람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비로소 팀 화이트가 말하는 ‘상생’의 의미를 진심으로 이해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상생은 단순히 함께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성장을 돕고 그 성장이 더 큰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만들어가는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의 저는 그 가치를 실천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의 저는 경험을 얻기 위해 팀 화이트를 선택했다면, 지금의 저는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성장의 방향 속에서 함께 배우고 기여하며, 경쟁보다 성장을 선택하는 구성원이 되기 위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단순히 참여하는 사람이 아니라, 팀과 함께 더 큰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저는 전공 수업을 들으면서 기업이 소비자에게 선택받기 위해서는 좋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소비자가 공감할 수 있는 이미지와 가치를 만들어내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브랜드가 사람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기억되고, 또 어떤 영향력을 만들어내는지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대학생인 저는 새로운 브랜드나 콘텐츠를 접할 기회가 많고 친구들과의 대화나 SNS를 통해 사람들의 반응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평소에도 괜찮은 브랜드나 장소를 발견하면 사진으로 기록하거나 주변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편이고 학교 활동을 하면서 콘텐츠 기획, 발표 자료 제작, 홍보 문구 작성 등을 경험해본 적도 있습니다. 이런 경험을 통해 브랜드를 소비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사람들이 왜 특정 브랜드에 끌리는지, 어떤 메시지가 오래 기억되는지 직접 고민해보고 싶어졌습니다.
팀 화이트 브랜드 특강은 브랜드를 이론적으로 배우는 것뿐만 아니라 실제 브랜드와 연결된 활동까지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저는 이번 특강을 제가 가진 관심과 역량을 실제로 키워가는 기회로 만들고 싶습니다. 아직 배워야 할 점이 많지만, 그만큼 적극적으로 배우고 도전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기획, 발표, 홍보, 사진·영상 촬영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성실히 참여하며, 앞으로 브랜드의 가치를 이해하고 사람들에게 잘 전달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경영 분야 중에서도 특히 마케팅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관련 분야로의 진로를 희망하고 있어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 더욱 깊이 배우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는 단순한 상품 홍보를 넘어 소비자와의 관계를 형성하고 기업의 가치를 전달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평소에도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와 콘텐츠, 마케팅 전략을 관심 있게 찾아보며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어떤 방식으로 인식되고 기억되는지에 대해 흥미를 느껴왔습니다.
이번 특강을 통해 실제 현업에서 활용되는 브랜드 마케팅 전략과 실무적인 사례들을 배우고 소비자의 니즈를 분석하고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방법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싶습니다. 또한 앞으로 마케팅 분야에서 필요한 역량과 방향성을 구체적으로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은 언제 죽는다고 생각하나? 사람들에게 잊혀졌을 때다.”
제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의 대사이지만, 저는 이 말이 브랜딩의 본질과도 닿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는 단순히 제품이나 기업의 이름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어떤 가치와 인식을 남기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창립자가 사라져도 브랜드가 계속 기억되고 사랑받는 이유 역시, 사람들의 기억 속에 브랜드만의 의미가 남아 있기 때문이라고 느꼈습니다.
경영학 복수전공을 하며 마케팅 수업을 들었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브랜딩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물건을 ‘잘 파는 기술’보다, 사람들의 기억과 감정 속에 오래 남는 가치를 만드는 과정 자체가 굉장히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딩을 더 깊이 배우고,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고민하며 저만의 방향성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저 또한 단순히 주어진 일을 반복하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의미 있는 흔적을 남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래서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