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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화이트 모집 안내

박상현

지금까지 다양한 팀 프로젝트를 경험하며 리더와 서포터라는 여러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고백하자면 당시의 저는 목표를 향해 스스로 움직이기보다 주어진 상황에 맞춰 수동적으로 혹은 의무감에 이끌려 참여하곤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프로젝트를 마친 뒤 제게 남은 것은 성취감이나 배움보다는 '큰 사고 없이 무사히 끝냈다'라는 안도감뿐이었습니다.
​이제는 이런 무색무취한 경험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라는 치열한 환경 속에서 팀원들과 뜨겁게 부딪히고 소통하며 제가 가진 역량을 능동적으로 쏟아붓고 싶습니다. 단순히 과업을 완수하는 것이 아니라 공동의 목표를 위해 함께 달릴 때 느낄 수 있는 그 '가슴 뛰는 일'이 무엇인지 팀화이트에서 꼭 확인해보고 싶습니다.

2026-02-01 21:29:18

이가은

브랜딩에 대해 공부해보고 싶어서

2026-02-01 21:21:17

김예봄

세상을 넓게 보는 시야를 갖기 위해 지원했습니다. 대학 생활 중 남들과 똑같은 경험이 아닌, 팀 화이트만의 끈끈한 네트워크 안에서 동료와 함께 치열하게 고민하고 협업하는 경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기획부터 발표까지 실전으로 부딪히는 브랜드 콘서트는 저를 한 단계 더 성장시킬 큰 도전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가슴 뛰는 꿈을 찾고 싶은 열정을 바탕으로, 브랜드 특강에서 팀 화이트의 문화를 미리 체험하고 30기 활동까지 완주하여 우수 활동자라는 결과까지 만들어내고 싶습니다.
평소 마케팅과 브랜딩에 관심이 많아 늘 브랜드의 본질에 대한 목마름이 있었습니다. 단순히 눈에 보이는 콘텐츠를 만드는 것을 넘어, 사람들에게 특정 가치를 심어주고 백 년 넘게 사랑받는 브랜드들의 철학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어 지원했습니다. 특히 팀 화이트의 브랜드 아카데미를 통해 탄탄한 이론을 다지고 싶습니다. 이번 특강을 시작으로 팀 화이트 30기에 합류하여, 차별화된 실무 감각을 갖춘 브랜드 리더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나이키나 파타고니아처럼 세상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던지는 브랜드들을 보며, 저 또한 세상을 더 가치 있게 만드는 브랜드의 힘을 믿게 되었습니다. '나를 넘어 세상이 보이기 시작했다'는 선배님들의 후기를 보며, 팀 화이트가 단순히 스펙을 쌓는 곳이 아니라 올바른 리더의 태도와 시선을 기르는 곳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브랜드의 삶을 통해 상생을 꿈꾸고, 저만의 색깔을 찾아가는 퍼스널 브랜딩의 여정을 팀 화이트와 함께 시작하고 싶습니다. 이번 특강을 통해 제가 꿈꾸는 가치를 어떻게 브랜드에 녹여낼 수 있을지 그 실마리를 찾고자 합니다.

2026-02-01 20:11:20

한가람

저는 마케팅과 디자인에 관심을 가지고 러시아어학과와 시각디자인학과를 복수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마케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실제 경험을 쌓고자 경희대학교 미래인재센터에서 주관하는 직무활동 동아리에 참여해 마케팅팀 리더로 활동하며, 홍보 굿즈 제작과 PR 활동을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단순히 알리는 것을 넘어,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어떻게 인식되는지 고민하며 마케팅을 바라보는 시각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개인적으로 의미 있었던 활동은 셀프 브랜딩 프로젝트였습니다. 일주일에 두 번씩 브랜드를 선정해 SWOT 분석을 진행하며, 브랜드의 강점과 약점뿐 아니라 소비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시장 환경을 정리해왔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브랜드를 표면적으로 분석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소비자의 관점에서 이해하려는 습관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이유는 마케팅이라는 관심 분야를 혼자가 아닌,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고민하고 배우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팀화이트가 협력과 팀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어간다는 점 역시 인상 깊었습니다. 빛은 각각의 색으로 존재할 때보다 여러 색이 모여 하얀색이 될 때 더 밝게 빛납니다. 팀화이트에서도 각자의 색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하나의 결과물을 만들어간다고 느꼈고, 그 과정에 저 또한 함께하며 의미 있는 기여를 하고 싶습니다.

2026-02-01 18:23:07

조민재

브랜딩에 대한 구체적인 경험을 쌓고자 지원했습니다. 이론 교육에서부터 실무 프로젝트까지,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서 의미있는 활동들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2026-02-01 16:53:11

류시현

브랜드라는 단어의 사전적 의미는 '사업자가 자기 상품에 대하여, 경쟁업체의 것과 구별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기호, 문자, 도형 따위의 일정한 표지'라고 정의됩니다. 하지만 현재의 브랜딩은 단순히 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브랜드들의 행보를 보면 소비자에게 단순히 물건을 판매하는 상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가 상품을 통해 특정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방법을 만들어내는데 탁월한 재능을 보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최근 서울패션위크의 주최사 소속으로 해외바이어들과 국내브랜드의 협업 담당으로 행사 진행 업무를 맡은 적이 있습니다. 무수히 많은 브랜드들이 자신의 색깔을 설명하는 옷과 컨셉을 표현하는 와중, 한국에선 보기 힘든 독특한 분위기의 의류와 액세서리를 진열한 한 브랜드가 눈에 띄었습니다. 처음에는 바이어들이 관심을 가지기 힘든 브랜드라고 생각했으나 의외로 상당수의 바이어들이 미팅을 신청해 놀란 기억이 있습니다. 이후 해당 브랜드가 독특한 무드를 활용해 다양한 나라에서 인기를 얻는 모습을 보며 브랜딩은 고객에게의 메세지와 경험으로 만들어진 관계가 브랜드의 이미지를 만들고 나아가 고유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과정임을 느끼며 더욱 흥미가 생겼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서의 활동을 통해 각 브랜드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어떠한 목표를 만드는지 등의 진정한 브랜딩을 체계적으로 학습한 후 국내 브랜드 협업을 바탕으로 한 콘텐츠 기획 등의 실습으로 실무 능력을 향상시키고 싶습니다.

2026-02-01 16:17:48

방서연

지금까지 제 관심사인 브랜딩을 공부하고 경험하기 위해 과 소모임, 전공 수업, 교내 중앙마케팅동아리 등 다양한 활동에서 브랜딩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습니다. 여러 경험을 통해 디자인적으로 결과물을 구현하는 능력은 어느 정도 향상되었지만, 동시에 스스로에게 근본적인 부족함이 있다는 것도 느끼게 되었습니다. 바로 브랜드의 본질을 이해하는 힘이 부족하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브랜드를 시각적으로 매력 있게 표현하는 데 집중했을 뿐, 브랜드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해석하고 분석하는 과정에는 충분히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자 중앙마케팅 동아리에서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과 함께 리브랜딩 챌린지와 기업 연계 프로젝트에도 참여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도 기업 분석과 전략 수립은 주로 경영 전공자분들이 맡고, 저는 디자인 영역을 담당하게 되면서 여전히 핵심 과정에 대한 갈증이 남았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브랜드의 핵심 원리와 실무적 접근 방식을 배우고, 단순한 시각적 결과물을 만드는 디자이너를 넘어 브랜드를 이해하고 함께 설계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6-02-01 15:34:37

권효은

항상 마케팅 직무에 관심을 가지고는 있었지만 구체적인 방향성을 정하지 못하고 있는 도중 연합 광고 동아리를 통해 콘텐츠 마케터라는 직무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이후 트렌드에 맞춘 릴스나 콘텐츠를 제작해보며 편집 능력을 키웠습니다. 도중 팀 화이트 활동하신 분의 후기를 보며 활동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곳에서 다앙한 사람들과 실무경험을 쌓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6-02-01 11:05:14

진희원

브랜드는 단순히 제품이나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삶과 선택에 영향을 주는 하나의 ‘경험 설계’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교육공학을 전공하며 사용자의 행동과 인식을 바꾸는 '경험 설계'에 관심을 가져왔고 다양한 팀 프로젝트를 통해 실제로 사람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기획을 해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설계의 영역이 교육을 넘어 브랜드까지 확장될 수 있음을 느끼게 되었고, 그 관심을 가장 밀도 있게 경험할 수 있는 활동이 팀 화이트라고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팀 화이트는 단순히 이론을 배우는 활동이 아니라, 실제 브랜드 사례를 기반으로 팀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직접 기획·제작·발표까지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제가 가장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교육 콘텐츠 기획, 사용자 경험 분석, 설문 설계 및 인터뷰 등 사람을 중심에 둔 프로젝트를 꾸준히 수행해왔고, 이러한 경험은 브랜드를 소비자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데 강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팀 프로젝트에서 항상 기획과 구조 설계를 맡아 왔기 때문에, 아이디어를 단순한 발상에 그치지 않고 실제 실행 가능한 형태로 구체화하는 데 자신이 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에서도 주어진 과제를 성실히 수행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팀 내에서 방향성을 정하고 전체 흐름을 조율하며 팀의 성과를 함께 만들어가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브랜드를 배우는 소비자가 아니라, 브랜드를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해 팀 화이트에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기억에 남는 활동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2026-02-01 01:18:42

선혜연

브랜딩에 관심이 생겨 관련 활동을 해보고 싶은 마음에 신청합니다.

2026-02-01 00:4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