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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화이트 모집 안내

김류나

안녕하세요 대학생이자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며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있는 김류나입니다.
작년 28기, 29기 팀 화이트 활동을 즐겁게 이수하는 후배의 모습을 보며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제 자신을 성장시키고자 이번 30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저는 의학 관련 전공을 공부하고 있으나, 전공의 경계를 넘어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환경, 그리고 브랜드가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로 작용하는지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이러한 관심을 단순한 생각에 그치지 않고 SNS와 개인 방송을 통해 콘텐츠를 제작하며 저만의 방향성을 실험해 왔습니다. 특히 작년부터는 ‘좋아하는 것을 나누고, 다 함께 나아가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목표가 더욱 분명해졌습니다. 이를 위해 교양 과목과 타 전공 수업을 수강하며 홀로 브랜딩과 콘텐츠를 공부해 왔지만,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한계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함께 고민을 나눌 동료와 방향을 이끌어줄 멘토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기에 방법을 찾다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프리랜서로서 개인 프로젝트 위주의 활동을 이어오며 자연스럽게 기업과 조직 단위에서 이루어지는 브랜딩과 소비자와의 관계 설정 방식에 더욱 깊은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고민 속에서 팀 화이트 활동 경험이 있는 후배에게 직접 연락해 이야기를 들었고, 팀 화이트가 제가 계속해서 찾고 있던 ‘함께 고민하고, 서로의 의욕을 북돋우며, 브랜드를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공동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30기 활동을 통해 브랜드를 바라보는 시야를 확장하고, 소비자의 언어로 가치를 해석하는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또한 제가 쌓아온 콘텐츠 제작과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바탕으로 팀에도 긍정적인 자극을 주는 구성원이 되고자 합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성실한 참여와 실행력으로 저의 간절함과 의욕을 증명하겠습니다.
아래에는 제가 그동안 활동해 온 이력을 정리하여 첨부드립니다.

[활동 이력]
2020
환경 분야 청년 공익활동가 양성 프로그램
(재단법인 숲과나눔 × 조선일보 더나은미래 풀씨아카데미 3기 수료)
2021
시민정원사 양성 프로그램 이수
서초동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토종 씨앗으로 가꾸는 도시 생태계 복원 공부모임’ 기획 및 운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 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
‘과학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이수
2022
시민아이디어 지원사업 풀씨 9기 팀 ‘어스프롬어스’ 참여
기후위기 환경 게임 &lt노아&gt 제작 (소셜 큐레이터, 일러스트레이터, 시나리오 디렉터)
2023
네이버 선정 콘텐츠 디벨로퍼 인기 블로그
무신사, 지그재그, 에이블리 공식 협업 인플루언서
2024
캐릿 선정 ‘트렌드를 모니터링하려면 필수로 구독해야 하는 계정 19’
네이버 상위 10퍼센트 인기 블로그
고구마팜 선정 ‘요즘 X에서 가장 주목받는 Z세대 인플루언서 30인’
2023–2025
#20XX_마무리_1문_1답 챌린지 기획 및 운영
2025
성장성 높은 X(구 트위터) 인플루언서 추천 6인 선정 (Featuring)

2026-01-18 23:11:52

이다현

대학생활을 지나오면서, 나 자신을 어떻게 세상에 드러내보이는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퀄리티의 결과물이라도 어떻게 사람들에게 쇼잉하느냐에 따라 사람들에게 이목을 끄는 정도가 달라지는 것을 보며, 브랜딩의 중요성을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어떤 것을 최종 ‘선택’ 하도록 만들고 사람들의 행동을 이끌어내는 힘을 배우고 싶습니다 !
더하여 외부 브랜드뿐 아니라 앞으로 어떻게 제 자신을 브랜딩할 수 있을지 알고 그를 통해 성장한 제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6-01-18 21:58:01

이수빈

마케팅을 단순히 해보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고 시작이 반이다 라고 생각하고 찾아보면 와중, 마케팅 관련 대외활동을 한 지인의 추천으로 알게 되었다. 후기도 찾아보았는데 내가 정말 하고싶었던 활동이고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또한 팀플 활동을 좋아하고 팀원 모두가 열정이 가득한 팀플을 꿈꾸던 사람으로서, 나에게 딱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2026-01-18 21:50:33

윤노을

팀 화이트 브랜드 특강을 통해 브랜드라는 개념을 보다 정확히 이해하고, 이후 활동에서 실무적으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고등학생 때 미스치프 기업의 전시를 보며 브랜드는 제품을 판매하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들이 “왜 이 브랜드를 기억하고, 기다리고, 이야기하게 되는가”를 설계하는 힘이라는 사실을 체감했습니다. 이후 브랜드와 브랜딩에 관심을 갖게 되어 경영학과에 진학했지만, 여전히 저의 이해는 감상이나 사례 중심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번 특강을 통해 오랫동안 사랑받는 브랜드가 공통적으로 지키는 원리는 무엇인지, 그리고 브랜딩을 판단하는 기준과 언어를 익히고 싶습니다.

또한 저는 재학 중인 대학교의 경영대학 학생홍보대사로 활동하며 ‘00대학교 경영대는 어떤 곳인가’라는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형성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같은 행사라도 어떤 메시지를 중심으로 전달하느냐에 따라 단순한 이벤트로 인식될 수도 있고, 학생과 학교가 함께 만들어가는 전문적인 커뮤니티로 인식될 수도 있습니다. 더불어 카드뉴스, 포스터, 캠퍼스투어 등 개별 콘텐츠가 각각 따로 움직이면 정보는 전달되더라도 00대학교 경영대학만의 인상과 정체성이 축적되기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이러한 고민을 통해 ‘일관성을 설계하는 일’이 곧 브랜딩의 핵심이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 특강을 통해 성공한 브랜드들이 만들어내는 이 ‘일관성’이 구체적으로 무엇에서 비롯되는지 배우고 싶습니다.

이번 특강을 통해 브랜드를 오래가게 만드는 원리와 사례를 이해하고, 향후 다양한 활동에서 더 탄탄한 기획과 커뮤니케이션으로 연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2026-01-18 21:49:32

황수연

브랜드에 관심이 많고 취업을 위한 공모전 스펙을 쌓기 위해서

2026-01-18 21:11:57

정혜민

2025년 하반기에 2개월간 해외 인턴십을 수행하며 브랜드가 기업의 방향성과 전략을 어떻게 담아내는지에 대해 새롭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당시 근무하던 기업은 사업 확장과 함께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었고, 이에 따라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정립하고 리브랜딩을 통해 기업 이미지를 재정비하는 과정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 과정에서 시장 환경 분석, 브랜드 메시지 정리, 시각적 요소 변경 논의 등 브랜드 전략이 실제 경영과 마케팅 전반에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하여 브랜딩은 단순한 이미지 관리가 아니라, 기업의 정체성과 경쟁력을 구조적으로 설계하는 과정이라는 점을 인식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마케팅 전략 전반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습니다. 이후 브랜드 관점에서 소비자와의 접점을 설계하고, 일관된 메시지를 전달하는 마케팅 역할에 대해 더 깊이 배우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6-01-18 21:03:31

김용훈

창업에 뜻을 가지고 현재 학과에 진학해서 공부 하면서, 창업이라는게 아이템만 찾으면 나머지는 자연스럽게 진행되는 일이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렇게 아이템에 대해 지속적인 고민을 하던 중 생각한 아이템으로 창업을 시작해봤지만, 좋은 아이템도 대중을 설득하는 과정이 없다면 보여줄 수 없다는 것을 크게 느꼈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활동을 계기로 제 부족한 역량들을 채울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6-01-18 19:02:29

송지원

2년간 교내 입학홍보대사, 단과대학 회장, 대동제 축제준비위원회 등의 활동을 하며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고 총괄했습니다. 행사/학생 집단의 셀링 포인트를 캐치해 브랜딩해내가는 과정, 그리고 마침내 그 브랜딩이 소비자에게 닿는 순간 등 무언가에 몰두해 직접 만들어나가는 감각에 큰 흥미를 느꼈습니다.

내가 한 브랜딩이 소비자에게 닿는 모습을 보는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후 소비자학과를 복수전공하여 소비자에 대한 식견을 넓혔습니다. 소비자학에서 쌓은 인사이트를 발전시키기 위해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고, 공모전에 참가해 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도 이뤘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브랜딩은 어렵고, 내가 정확히 어떤 산업의 어떤 마케터 직무를 원하는 건지, 마케터가 아니라 방송/광고 분야인지 마음 속 미로에 헤매는 날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브랜딩에 대해 더 공부하며 제가 좋아하는 일, 진정으로 원하는 브랜딩이 무엇인지 그 정체성을 알아가고 싶습니다.

또한 현재 거점국립대학 내 학생사회활동에 한정되어 왔기에, 팀화이트라는 큰 조직에서 같은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사람은 좋아하는 일을 할때 가장 빛이 난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관심사에 열정을 가지고 만난 20대 동료들, 이끌어주시는 선생님들과 함께 함께 좋아하는 것을 하고, 좋아하는 것을 하며 빛나는 순간들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2026-01-18 18:15:23

민소영

저는 사람들의 반응을 관찰하며 왜 어떤 것에 관심을 갖게 되는지를 자주 생각합니다. 전시를 보거나 콘텐츠를 접할 때도 결과 자체보다 사람들이 어디에서 멈추고, 어떤 지점에서 반응하는지를 먼저 보게 됩니다. 이러한 관찰 습관은 자연스럽게 마케팅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습니다.

디자인을 복수전공하며 시각적 표현을 배우고, 언어를 공부하며 전달 방식의 중요성을 체감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마케팅은 단순한 홍보가 아니라 사람과 소통하는 방식이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는 항상 “이 메시지가 보는 사람에게 어떻게 전달될까”를 기준으로 콘텐츠를 바라봅니다.

이 기회를 통해 마케팅에 대한 저의 의도를 실현해 보고 싶습니다. 팀에서 저는 주어진 일을 처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함께 고민하며 더 나은 방향을 찾아가는 구성원이 되고 싶습니다.

2026-01-18 17:52:45

최승원

“브랜드를 움직이는 힘은 무엇일까?”

이 질문은 단순한 호기심에서 출발했지만, 다양한 브랜드 콘텐츠를 접하고 직접 만들어보며 점점 더 구체적인 고민으로 확장되었습니다. 브랜드의 힘은 결국 ‘사람을 움직이게 만드는 이야기와 경험’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번개장터 인스타 크리에이터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단순한 홍보가 아닌 플랫폼의 정체성과 사용자 경험을 콘텐츠로 풀어내는 과정를 직접 경험했습니다. 실제 사용자의 시선에서 브랜드를 해석하고, 공감할 수 있는 언어와 비주얼로 전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배웠습니다. 같은 서비스라도 어떤 메시지와 톤으로 소통하느냐에 따라 반응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점은 브랜드를 바라보는 관점을 바꿔준 계기였습니다.

팀화이트 서포터즈는 브랜드를 일방적으로 알리는 역할을 넘어, 브랜드와 소비자 사이를 연결하고 움직이게 만드는 힘을 실험하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의 가치와 전략을 깊이 이해하고, 이를 콘텐츠와 커뮤니케이션으로 풀어내는 과정 속에서 저만의 인사이트를 더욱 확장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브랜드를 움직이는 힘’이 무엇인지 직접 증명해보고 싶습니다.

2026-01-18 17:3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