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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화이트 모집 안내

신성희

대학에 들어와 여러 수업을 들어봤습니다. 전공 과목 특성상 기획을 직접하고 컴퓨터로 구현하는 수업들이 많았습니다. 그런 수업들을 듣다보니 기획하는것이 재미있었고 복수 전공 수업으로 브랜딩을 하고 캐릭터를 분석하는 수업들을 들으며 브랜딩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기획을 하고 분석을 하는 것에 재능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되어 브랜딩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던 중 ‘팀 화이트’를 알게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영상 제작에도 관심이 많아 알바로 영상 편집을 하고 있으며 드라마나 영화, 노래듣 는 것을 좋아하여 좋아하는 것들을 카드뉴스 혹은 릴스로 소개하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최근에 만들게 되었습니다. 시험기간을 제외하고는 매주 한개씩 게시물을 올리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리더쉽이 뛰어나 대외활동을 할 때 팀의 리더로 6개월동안 조원들을 이끌어 최종 3등을 수상하였으며 1년동안 동아리 기획부 팀장으로써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 제작을하고 대본을 쓰고 유튜브 컨텐츠인 뉴스 촬영감독과 대본을 쓰며 조원들을 이끌어 나갔습니다. 학교에서 전문적으로 브랜딩을 배울 수 없기 때문에 이 기회에 브랜딩을 더 자세히 배우고 저의 재능들과 함께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내고 싶습니다.

2025-12-16 23:07:50

김민아

졸업 후 행정인턴으로 근무하며 제가 좋아하는 일은 제 힘으로 사람들에게 행복과 이로움을 주는 일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근무 중 팀장님께서 소개해주신 브랜드 관련 유튜버인 ‘큰손노희영‘을 보면서 경험을 통해 나 자신만이 만들 수 있는 브랜드로 사람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모습이 흥미롭게 느껴졌고, 팀 화이트에서 그 경험들을 쌓을 수 있을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5-12-16 07:01:10

탁수연

교내와 교외에서 다양한 수업과 활동을 경험하며 광고, 홍보, 브랜딩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해당 분야에 대해 본격적으로 배우거나 활동할 기회가 많지 않아 어떻게하면 깊이있는 경험을 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이 되었습니다. 2학년 2학기가 끝나가는 시점에서 진로준비와 인생의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다가 에브리타임 홍보 게시판에서 팀 화이트에 대한 게시글을 발견하였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브랜딩을 배움으로서 저의 막연한 꿈과 꿈을 이룰 방향성을 구체화하고,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가치있는 경험이 되리라고 생각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5-12-15 23:52:37

조도현

저는 운동과 패션에 관심이 많아 거의 매일 조금씩이라도 저만의 브랜드를 생각해 보고, 아이템을 구상해 보는 취미가 있습니다. 이는 제가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제 나름대로 길들인 습관입니다. 주변에 불편한 점이 있다면,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어떤 것이 필요할지 항상 생각해 보는데 막상 브랜드를 만들고, 아이템을 제작하기 위해서는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몰라서 막막하고, 답답한 상황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브랜딩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마케팅은 어떻게 해야 할지 배우기 위하여 여러 가지 활동들을 찾아보던 중에, 본 활동을 찾게 되었습니다. 본 활동을 통해 어떻게 제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키워나갈 수 있는지 배워서,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지원했습니다.

2025-12-15 21:44:05

이기승

브랜드는 “알리는 기술”이 아니라 “선택을 만들게 하는 설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론을 소비자 관점의 실행으로 바꾸는 과정을 제대로 배우고 싶어 팀 화이트 서포터즈에 지원했습니다.
팀 화이트는 교육으로 끝나는 대외활동이 아니라, 브랜드를 주제로 기획하고 콘텐츠로 풀어내며 발표로 검증하는 구조라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저는 맡은 일을 결과물로 증명하는 편이고, 기획 단계에서 논리를 정리하고 실행 과정의 디테일을 챙기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이번 활동에서 단순 참여자가 아니라, 팀의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실무형 구성원으로서 브랜드 메시지를 “설득되는 형태”로 만드는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2025-12-15 21:09:53

김미현

팀 화이트 30기 활동을 통해 맡겨진 브랜드에 대한 컨셉을 발견하고, 인사이트를 콘텐츠로 녹여내는 실무 과정을 직접 경험해보고자 합니다.

브랜드 전문가 분들께서 전해주시는 특강과, 과제에 대한 생생한 피드백을 양분 삼아 필드의 경쟁력 있는 브랜드 마케터로서 성장하게 될 것을 기대합니다!

2025-12-15 20:43:59

김연수

제가 관심있는 환경분야에 대해 사람들이 인식을 바꾸고 행동을 유도하고자 하는데 그런 부분을 브랜딩을 통해서 실현해보고자 하여 이 특강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5-12-15 15:47:27

이예상

안녕하세요, 충북대학교 산림학과 2학년 이예상입니다. 저는 머릿속의 생각을 결과물로 만들어낼 때 희열을 느끼는 사람입니다. 이러한 성향 덕분에 서포터즈 팀장부터 다가올 새 학기 학생회 기획부장까지, 늘 조직의 가장 앞단에서 책임을 지는 리더의 자리를 맡아왔습니다. 전공인 산림학을 공부하며 생명의 성장을 배우고, 대외활동에서는 팀원들을 이끌며 성과를 내는 과정은 저에게 큰 자부심이었습니다. 주변에서는 저를 보며 항상 바쁘고 열정적인 사람, 무엇이든 맡기면 해내는 사람이라고 평가합니다. 하지만 명함이 늘어날수록 마음 한구석의 불안감은 커져만 갔습니다. 나는 남들보다 빨리 달리고 있는 건 맞는데, 과연 나만의 목적지를 향해 가고 있는가?라는 의문이었습니다. 수많은 대학생이 불안감에 쫓겨 획일화된 스펙을 쌓습니다. 저 또한 성실함이라는 무기로 쉼 없이 달려왔지만, 정작 저를 대체 불가능한 존재로 설명할 수 있는 고유한 스토리와 철학은 빈약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기능적으로 우수한 공산품은 될 수 있을지 몰라도, 사람들에게 울림을 주는 브랜드는 아니었던 것입니다. 혼자만의 고민으로는 저를 정의하는 데 한계를 느꼈기에 팀 화이트에 지원했습니다. 팀 화이트는 단순히 마케팅 기술을 가르치는 곳이 아니라, 브랜드의 본질을 깊이 있게 탐구하고 이를 통해 스스로를 성찰하게 만드는 유일한 곳이라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오랫동안 사랑받는 브랜드에는 그들만의 확고한 철학이 있듯, 저 또한 이곳에서 사람 이예상의 흔들리지 않는 중심을 세우고 싶습니다. 브랜드 아카데미와 팀 프로젝트를 통해 제가 가진 실행력과 리더십에 확고한 철학이라는 뿌리를 내리고 싶습니다. 과정이 결코 쉽지 않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산림학과인 저는 알고 있습니다. 비바람을 견디고 깊게 뿌리 내린 나무만이 거목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지금까지 쌓아온 리더의 경험은 잠시 내려놓고, 가장 낮은 자세로 배우겠습니다. 정답이 없는 문제 앞에서 팀원들과 치열하게 부딪히고 고민하는 그 시간들을 자양분 삼아, 팀 화이트라는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살아있는 브랜드 이예상으로 성장하여 완주하겠습니다.

2025-12-13 14:02:26

이해민

AE를 꿈꾸기도 했고, BTL 기획자를 목표로 실무 경험도 해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브랜드가 단순히 ‘보여주고 싶은 메시지’가 아니라, 진짜로 하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일까라는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Team White에서 브랜딩을 통해 브랜드의 본질과 방향을 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싶습니다.
표면적인 캠페인이 아닌, 근본부터 설계하는 기획자가 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5-12-12 14:34:25

이지환

브랜드에 대해 잘 모르지만 한 번 배워보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5-12-11 17:0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