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리
31기 지원을 하여 합격을 했을 때 너무나 행복했었습니다. 하지만 제 착오로 목요일 일정이 겹치게 되어 너무 아쉽지만 합격을 포기했었습니다. 저는 포기를 하는 순간 결심했습니다. 내년에는 꼭, 무슨 일이 있어도 팀 화이트를 참여하기 위해 목요일 일정을 빼두기로요. 다시한번 32기에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2026-10-22 18:52:37
31기 지원을 하여 합격을 했을 때 너무나 행복했었습니다. 하지만 제 착오로 목요일 일정이 겹치게 되어 너무 아쉽지만 합격을 포기했었습니다. 저는 포기를 하는 순간 결심했습니다. 내년에는 꼭, 무슨 일이 있어도 팀 화이트를 참여하기 위해 목요일 일정을 빼두기로요. 다시한번 32기에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2026-10-22 18:52:37팀 화이트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힘을 기르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일상과 업무 속에서 익숙한 방식으로 판단하고 행동하기보다,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과 경험을 통해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고 싶습니다. 또한 나 자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주변 사람과 조직의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람으로 발전하고 싶습니다.
2026-10-21 14:29:49브랜드로 세상을 한 번 뒤집어보고 싶어요! 단순히 잘 팔리는 브랜드가 아니라,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을 바꾸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평소 좋아하는 브랜드들이 어떻게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지 궁금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실제 브랜드를 소비자의 시선으로 평가하고, 더 나은 방향을 직접 제안해 보고 싶습니다. 저의 작은 아이디어가 브랜드의 내일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6-10-21 13:53:45필립 코틀러처럼 되는 것이 꿈입니다!
2026-10-16 17:05:47여러가지 경험을 쌓고 내 수준을 점검하고 싶어서
2026-10-14 17:10:30안녕하십니까. 현재 유통마케팅학과를 다니면서 마케팅이란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지만 실질적으로 결론을 내리지는 못했습니다. 실질적으로 마케팅에 대해 배웠다 한들 실무적으로 하는법을 모르는 저에게는 굉장히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전문적인 지식을 쌓고 배운것을 토대로 사회에서 훌륭한 마케터라 될 수 있는 발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6-08-15 23:13:31사회학을 전공으로 공부하며 사람들의 선택과 소비가 개인의 취향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관계와 문화, 가치관의 영향을 받는다는 점에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이러한 관심을 바탕으로 최근에는 리서치 양성 과정에 참여하고 여러 마케팅 기획에도 관심을 가지면서, 소비자를 이해하고 분석하는 과정이 실제 브랜드 전략으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직접 경험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팀 화이트가 브랜드를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주체가 아니라 소비자와 함께 가치를 만들어가는 존재로 바라본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다양한 전공과 관점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브랜드와 소비자를 분석하고 의견을 나누며, 사회학을 통해 길러온 관점을 실제 브랜드 활동에 적용하고 확장해 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를 배운다'는 것은 결국 사람의 마음을 배우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류를 전공하고 있지만 경영·경제 전반에 관심이 많았던 저는, 교내 팀 프로젝트로 진행했던 '병뚜껑 분리배출 캠페인'을 통해 이 생각을 확신으로 바꿀 수 있었습니다.
병뚜껑은 병과 분리해서 버려야 한다는 사실을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다는 점에서 캠페인을 기획했습니다. 팀원들과 함께 일정을 조율하고 실행 방식을 논의한 끝에, 학교 곳곳의 쓰레기통 주변에 "이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를 묻는 포스터를 부착하고, O/X에 따라 다른 통에 버리도록 유도하는 방식으로 캠페인을 구성했습니다. SNS 계정을 운영하며 홍보하고, 대학생 커뮤니티 게시판도 함께 활용했습니다. 처음엔 지인들이 참여해주는 정도였지만, 그 참여가 주변으로 퍼져나가면서 예상보다 많은 학생들이 이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에서 가장 즐거웠던 것은 단순히 캠페인이 '진행됐다'는 사실이 아니라, 제가 기획한 메시지에 사람들이 실제로 반응하고 행동을 바꿔간다는 점이었습니다. 작은 참여 하나가 그 사람의 인식을 바꾸고, 그것이 다시 다음 사람에게 퍼져나가는 과정을 보면서 캠페인이 가진 힘이 생각보다 크다는 것을 몸으로 느꼈습니다.
콘텐츠에 대한 대중의 반응을 이끌어내는 경험은 이뿐만이 아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유튜브 쇼츠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업계, 특히 아이돌 관련 정보를 콘텐츠로 만들어 올린 적이 있는데, 그중 한 콘텐츠는 100만 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팀 프로젝트가 아닌 혼자만의 기획이었기에, 어떤 소재와 형식이 사람들의 시선을 붙잡는지 스스로 고민하고 실험해볼 수 있었던 경험이었습니다. 이 두 경험을 통해 저는 '기획'과 '대중의 반응' 사이에 존재하는 간극을 좁히는 일이 얼마나 흥미로운지 깨달았고, 동시에 규모가 크지 않았던 만큼 더 좋은 기획과 실행을 위해서는 현직자분들의 시선과 피드백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직 명확한 진로 방향을 정하지 못했지만, 물류 전공자로서의 시각과 경영·경제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브랜드와 캠페인이라는 영역을 더 깊이 배워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의 'Hack The Brand!'와 'Deep In Brand!'를 통해 브랜드 실무자분들께 직접 배우고 피드백 받을 수 있는 기회는, 제 방향성을 구체화하는 데 있어 더없이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제 제 차례가 된다면, 주전선수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광고홍보학을 전공하며 단순한 홍보를 넘어 논리와 아이디어가 살아있는 브랜드 기획에 깊은 매력을 느껴왔습니다. 특히 학술제와 서포터즈, 다양한 프로젝트를 거치며 단기적 마케팅 성과와 장기적 브랜딩 가치 사이의 균형을 만드는 것이 핵심임을 깨달았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마케팅과 브랜딩을 '캠페인'이라는 하나의 맥락으로 연결하는 실전 기획 역량을 더욱 정교하게 다지고, 차별화된 흐름을 만드는 기획자로 성장하고자 지원했습니다.
2026-08-09 23:09:22마케팅 관련 실무 경험을 쌓고 싶어도 아무런 경력 없이는지원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팀 화이트 오리엔테이션으로 마케팅의 개념부터 차근차근 배워보고 싶어 신청합니다
2026-08-09 18:5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