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관심사를 찾기 위해 전공과는 전혀 관련이 없어 보이는 '스포츠 산업론'이라는 교양을 선택해서 들어보게 되었다. 스포츠 산업 전반의 내용을 다루는 만큼 내용의 범위가 넓었는데, 스포츠 산업을 육성할 수 있는 여러 방안 중 스포츠 브랜드의 성장에 특히나 흥미가 생겼다. 한때 나이키·아디다스와 어깨를 나란히 했던 국산 브랜드 프로스펙스가 외산 브랜드에 밀려 쇠락했다가, 45년 만에 브랜드 방향성부터 상품·유통 구조까지 전면적으로 리브랜딩을 단행한다는 기사를 보게 되었다. 나는 한 브랜드가 업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벌이는 이 치열한 과정이 너무 흥미롭게 느껴졌고, 만약 그 변화가 내 손에서 나온다면 그거야말로 내가 바라왔던 즐거운 일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의 흥미를 잘 몰랐었는데, 이러한 감정을 느끼고 되돌아보니 내가 항상 브랜드들의 브랜딩을 눈여겨보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한때 '발을 씻자'라는 브랜드의 상품이 'SNS 간증템'으로 굉장히 화제가 되었다. 그 이후에는 부적절한 인물에게 광고를 위탁한 것으로 인해 제품의 이미지가 추락하기도 했다. 나는 이 과정들을 보며 브랜딩이 얼마나 강력한지, 그리고 브랜드 이미지가 얼마나 쉽게 뒤바뀔 수 있는 지 알게 되었다. 이제서야 나의 관심과 흥미가 반짝거리는 곳을 찾았는데, 그 열정을 제대로 갈고닦을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이 팀화이트라고 생각했다. 브랜드 아카데미를 통해 이론적 토대를 쌓고, 브랜드 콘서트와 같은 팀 프로젝트를 통해 직접 전략을 제안하고 실행까지 경험해볼 수 있는 이 활동은 나를 '브랜드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으로 성장하게 해줄 수 있는 활동이라 생각하기에 지원한다.
2026-06-21 23:06:53
이지연
기획자를 꿈 꾸고 있으면 마케팅과 브랜딩에 큰 흥미를 가지고 있음
2026-06-21 23:06:18
임혜연
마케팅 전공자는 아니지만, 2025년부터 프리랜서 모델로 활동하며 스스로를 하나의 브랜드로 인식하고 직접 마케팅 해왔습니다. 개인 SNS를 운영하며 기획, 촬영, 편집을 하고, 어떤 콘텐츠가 사람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내는지 꾸준히 고민하며, 마케팅은 단순히 제품을 홍보하는 일이 아니라 사람들의 경험과 감정을 설계하는 일이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이를 통해 마케팅이라는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현재 스포츠 브랜드 마케터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경험을 콘텐츠로 연결해 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하는 마케터의 일을 배우고 싶어 본 특강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6-06-21 22:11:58
박정진
저는 현재 스포츠 마케터를 꿈꾸고 있습니다. 시사저널구단 실무 프로젝트를 통해 fc서울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해본 경험이 있었는데 구단 브랜딩을 통한 캠페인이 주제였습니다. 경영을 복수전공하며 마케팅에 대해서 배웠지만 정확히 마케팅이 무엇이고 브랜딩이 무엇일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고 막연하게만 느끼는 것이 아니라 실전적인 경험을 통해 명확히 구분짓고 사용할 줄 아는 마케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마케터로서 필요한 역량을 기르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저는 개인 sns 채널을 운영하며 누적 조회수 약 1350만회와 누적 좋아요 37만개 도달 계정수 500만 등 유의미한 성과를 얻어본 경험이 있습니다. 마케팅에 정말 다양한 분야가 있는데 저의 이런 역량을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지 배우고 싶습니다.
2026-06-21 22:03:30
이민정
첨단미디어디자인을 전공하며 UX/UI 디자인과 영상 콘텐츠 제작을 배우고 있습니다. 수업과 프로젝트를 통해 브랜딩을 일부 접해 보았지만, 브랜드를 전략적으로 분석하고 캠페인 관점에서 이해하는 경험은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딩과 마케팅을 보다 체계적으로 배우고, 실제 브랜드 사례를 분석하며 브랜드가 소비자와 소통하는 방식을 이해하고 싶습니다. 또한 다양한 전공의 참가자들과 협업하며 새로운 시각을 배우고, 디자인 전공자로서 브랜드를 바라보는 관점을 넓히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6-06-21 21:58:07
권나윤
평소 브랜딩과 마케팅 분야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경희대학교 문화엔터테인먼트학과에 재학하면서 문화콘텐츠 산업과 소비자 경험에 대해 배우고 있습니다. 특히 콘텐츠가 단순히 소비되는 것을 넘어 하나의 브랜드로서 사람들과 관계를 형성하고 가치를 전달하는 과정에 큰 흥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장래희망은 문화콘텐츠 마케터로, 대중에게 의미 있는 콘텐츠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마케팅 전문가가 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다양한 브랜드 사례와 실무적인 마케팅 전략을 배우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팀 화이트 브랜드 특강은 현업 전문가들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특강을 통해 브랜드가 소비자와 소통하는 방식, 차별화된 브랜드 전략 수립 과정, 그리고 실제 마케팅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싶습니다. 배운 내용을 앞으로의 학업과 진로 설계에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문화콘텐츠 분야의 경쟁력 있는 마케터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따라서 이번 특강에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2026-06-21 20:57:11
박준우
대학교 수업에서 배달의 민족 사례를 분석한 적이 있습니다. 배달의민족은 배달 앱이라는 서비스 자체보다 독특한 디자인과 카피,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했습니다. 경쟁 서비스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브랜드를 기억하고 선택하는 과정을 보며 브랜드와 캠페인의 역할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후 브랜드를 단순히 로고나 제품이 아닌 소비자와 소통하는 하나의 전략으로 바라보게 되었고, 다양한 브랜드 사례를 찾아보며 기업이 어떤 방식으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는지 관심 있게 살펴보았습니다. 하지만 사례를 분석하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느꼈고, 직접 브랜드를 고민하고 캠페인을 기획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는 브랜드를 배우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팀원들과 함께 캠페인을 기획하고, 브랜드 리더 및 실무진에게 직접 제안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또한 브랜드 콘서트와 브랜드 아카데미를 통해 현업 전문가들의 경험을 들으며 브랜드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다는 점 역시 지원을 결심하게 된 이유입니다.
저는 팀화이트 31기 활동을 통해 브랜드를 소비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것을 넘어,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를 캠페인으로 구체화하는 경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다양한 팀원들과 협업하며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속에서 브랜드와 캠페인에 대한 실질적인 역량을 키워 나가겠습니다.
2026-06-21 17:14:34
강민규
포폴과 실무경험
2026-06-21 19:18:40
임유빈
대학교에 진학하고나서 쏟아지는 수많은 정보 속에서 모두 하나 같이 자신의 것을 '브랜딩화'해서 '홍보'하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정치외교학과 특성상 마케팅을 공부하는 것이 필요할까 라고 고민했었던 과거와 달리, 요즘 정책을 만들고 실행시키기 위해서 시민들에게 홍보와 브랜딩의 역할과 필요성을 실감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브랜드, 마케팅, 켐페인을 배울 수 있는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는 활동이 있다고 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콘텐츠로 브랜드를 만드는 것을 단순한 이론을 넘어서 실무진분들께 직접 배워본다면 큰 경험이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2026-06-21 16:47:45
최서정
문화콘텐츠를 전공하며 대중의 트렌드를 읽고, 그들이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설계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이제는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기업과 소비자를 끈끈하게 연결하는 마케터로 진로를 확장하고자 합니다. 팀 화이트의 커리큘럼은 브랜드 리더 및 실무진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제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완벽한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다양한 가치관을 가진 팀원들과 협업하는 과정에서 제 스토리텔링 능력을 발휘해, 브랜드의 당면 과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데 기여하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