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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화이트 모집 안내

김재인

대학 진학 이후에 뷰티 쪽에 관심이 많아져서 웰니스 마케터로써 활동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뷰티 쪽 관련 대외활동을 신청하려고 했는데 막상 개인 계정을 운영해본 경험도, 어떤 프로젝트를 진행해본 경험도 없다보니 실질적으로 관련 분야의 대외활동에 들어가는 것부터 어렵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선 개인 계정을 시작해보자라고 마음은 먹었지만 막상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 하는 건지도 잘 모르겠고 어떻게 마케팅 트렌드를 분석해야 하는지, 그리고 점차 ai의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데 어떤 식으로 활용해야 하는 건지 감이 오지를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와 뜻이 맞는 분들이 모인 곳에서 저보다 앞서 나가고 계신 분들에게 자극을 받으며 같이 성장해 나가는 경험을 해보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6-06-22 14:31:12

신민선

대학생활 4년 동안 진로에 대해 꾸준히 고민해왔으며, 최근에서야 홍보영양 직무와 마케팅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주변 친구들이 하나둘씩 진로를 정해가는 모습을 보며 다소 조급한 마음이 들기도 했고, 현재 시점에서 어떤 경험과 활동을 쌓아가야 할지에 대한 고민도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브랜드를 학습하는 것을 넘어 자신을 이해하고 강점을 발견해 나가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늦었다는 생각보다는 각자의 속도 안에서 진정한 저 자신을 찾아가고 싶습니다. 또한 제가 가진 강점을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마케팅과 브랜딩을 배우고 경험해보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6-06-21 14:27:06

최해진

2년 전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는 친구에게 추천을 받아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지만, 이미 늦은 것 같다는 두려움 때문에 신청을 망설였습니다. 2년이 지난 지금 여전히 팀 화이트가 아른거리는 저를 보며 더 기회를 놓치기 전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댄스 동아리에서 해단 이벤트를 기획하면서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캠페인 및 브랜드를 만드는 것에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브레이킹 댄스를 추는 동아리에서 'keep breaking'으로 브레이킹 춤을 계속 추자, 삶의 역경들을 마주했을 때 계속 깨나가자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은 슬로건을 제작했습니다. 이를 통해 감동을 받은 경험들을 통해 큰 성취감을 느꼈고 이러한 메세지를 시장에 전달하는 것은 결국 브랜드임을 깨달았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한국의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이들과 함께 그 가치와 전략에 대해서 공부해보고 싶습니다.

2026-06-21 10:59:14

오수인

미디어 전공생으로 콘텐츠를 만들다 보니, 자연스럽게 '브랜드'라는 분야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막상 브랜드가 어떻게 대중의 마음을 움직이고, 왜 캠페인이라는 형식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지 깊이 있게 알지는 못합니다.

저는 이번 기회에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의 언어를 제대로 배워보고 싶습니다. 브랜드가 단순히 물건을 파는 것을 넘어, 사회의 문제를 캠페인으로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지 그 과정을 옆에서 직접 보고 느끼고 싶습니다.

아직은 브랜드에 대해 모르는 게 많지만, 그렇기에 배울 수 있는 모든 것을 흡수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팀 화이트라는 환경에서 브랜드의 시선을 갖춘 주전선수로 성장해, 저 또한 브랜드로 세상을 조금 더 가치 있게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많이 배우고, 그만큼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2026-06-20 23:15:22

남채은

정체기를 겪었던 올리브영이 헬스앤뷰티 업계에서 1위로 자리잡는 과정을 보며, 매장 경험과 소비자와의 관계를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집중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디테일들이 모여 브랜드를 살리는 모습에 큰 인상을 받아 처음으로 브랜딩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후 다른 브랜드들이나 SNS를 보니 모두가 각자의 방식으로 브랜딩과 마케팅을 하고 있다는 게 보였고, 전공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한 번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팀화이트 모집 공고를 보게 되었고, 지원 전에 ot를 먼저 들어야 한다는 점이 가장 눈에 띄었습니다. 팀화이트가 추구하는 방향과 주요 활동,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를 먼저 충분히 보여주고, 그걸 바탕으로 지원자 스스로 지원 여부를 판단하게 하는 방식이 인상 깊었습니다. 무작정 지원자를 모으기보다 먼저 보여주고 선택하게 하는 것 자체가 이 프로그램의 브랜딩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역시 이 방식에 이끌려 직접 들어보고 판단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ot를 신청하였습니다.
또 팀화이트를 통해 '팀'이라는 가치를 배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활동이든 함께하는 사람과 팀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팀이 좋아야 평소 일의 효율도 높을 뿐 아니라 팀이 실패했을 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도 거기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이런 팀의 가치를 브랜딩과 동시에 배울 수 있는 의미있는 활동이라고 생각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6-06-20 21:01:13

한지혜

브랜드전략에 관심이 있어서

2026-06-20 20:04:35

강민서

마케팅에 대한 관심을 더 확장시켜 나와 잘 맞는 분야인지, 어떤 일을 하는 것인지 직접 경험해보기 위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6-06-20 04:02:11

김지원

저는 사람들의 행동과 메시지가 어떻게 연결되는지에 대해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고, 좋은 아이디어가 실제 결과물로 어떻게 구현되는지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해왔습니다.

특히 브랜딩과 마케팅은 단순히 잘 만든 결과물이 아니라 기획 단계에서 어떤 문제를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결과로 이어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광고홍보영상학과에서 기획 전반부터 연출, 촬영까지 직접 수행하며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습니다. 다양한 프로젝트와 공모전 참여를 통해 아이디어를 영상과 기획서로 구현하고 메시지를 구조화하는 경험을 쌓아왔으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기획이 실제 결과물로 완성되는 구조를 직접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대한민국 공익광고제 영상 부문 특별상 수상과 한강버스 숏폼 공모전 &lt쉼표찍고, 숏폼찍고!&gt 대상 수상 경력도 있습니다.

팀화이트는 실제 현업 기반의 크리에이티브를 다루며 아이디어를 실무 기준으로 확장하는 과정에 집중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그 과정 속에서 제 사고를 더 현실적인 기준으로 확장하고 실행 가능한 아이디어를 만드는 힘을 키우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6-06-20 00:01:43

정혜림

안녕하세요! 디자인과 3학년에 재학 중인 정혜림입니다.

저는 어린 시절부터 다양한 나라와 지역을 오가며 여러 번 이사를 경험했습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일이 반복되면서 자연스럽게 다양한 문화와 사람들을 접할 수 있었고, 낯선 환경을 두려워하기보다 관찰하고 이해하는 태도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저에게 호기심과 관찰력, 그리고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이해하는 시각을 길러주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가 흥미롭게 느낀 것은 브랜드의 힘이었습니다. 지역과 문화가 달라도 특정 브랜드를 보는 순간 그곳에서의 기억과 감정이 떠오르는 경험은 저에게 브랜드가 단순히 상품이나 서비스를 알리는 수단을 너머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기억과 경험을 연결하는 매개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디자인과에서 3년 동안 공부하며 깨달은 것은 이제 디자인 기술 자체는 누구나 배울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디자이너에게 중요한 것은 단순한 기술력이 아니라 사람을 이해하는 능력, 그리고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드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러한 역량을 가장 깊이 배울 수 있는 분야가 브랜딩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는 사람들의 경험과 감정을 이해하고, 이를 하나의 가치와 스토리로 연결하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팀화이트 브랜드 마케팅 아카데미는 현업 중심의 실무 교육을 통해 브랜드 전략 수립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학교 과제처럼 결과물 제출로 끝나는 프로젝트가 아니라 실제 브랜드를 깊이 있게 분석하고, 브랜드가 사람들에게 어떤 가치를 전달하는지 고민하는 과정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저의 강점은 다양한 환경 속에서 길러온 공감 능력과 관찰력, 그리고 새로운 환경을 즐기며 적응하는 태도입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제 강점을 살려 브랜드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브랜드를 기획하는 역량을 키우고 싶습니다.

2026-06-19 23:22:16

조민우

저는 대학 서포터즈 활동인 포스트림에서 콘텐츠 팀을 만들어 유튜브 쇼츠, 인스타그램 릴스 같은 숏폼 영상을 기획하고 제작해왔습니다. 처음엔 영상 편집 자체가 재밌어서 시작했는데, 활동을 계속하면서 같은 메시지도 어떤 타이밍에, 어떤 톤으로 전달하느냐에 따라 사람들의 반응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걸 몸으로 느꼈습니다. 조회수가 잘 나오는 영상을 만드는 건 어느 정도 자신이 생겼지만, 그 관심이 며칠만 지나면 휘발되어 버린다는 게 항상 마음에 걸렸습니다. 사람들 기억에 오래 남는 브랜드는 도대체 뭐가 다른 걸까, 라는 질문이 점점 커졌습니다.
그러다 팀 화이트 모집글을 보게 됐고, 마케팅은 빠른데 사라지고 브랜딩은 오래가지만 시간이 걸린다는 문구를 보고 제가 막연히 느꼈던 고민이 정확히 이거였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저는 콘텐츠를 빠르게 만들고 사람들 눈길을 끄는 감각은 어느 정도 갖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 콘텐츠를 브랜드 전체의 그림 안에서 설계하는 법은 한 번도 제대로 배워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혼자 영상 하나 잘 만드는 걸 넘어서, 브랜드의 과제를 받아서 팀원들과 함께 기획하고 실제로 리더와 실무진 앞에서 제안까지 해보는 경험을 해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경영학을 전공하면서 숫자와 전략을 보는 눈을 키우고 있고, 동시에 포스기 활동으로 콘텐츠 만드는 감각도 다져왔습니다. 이 두 가지를 같이 가진 사람이 팀에 흔하지는 않을 거라 생각해서, 오히려 그 부분에서 보탬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그만큼 배우고 싶은 마음도 크고, 팀 화이트에서 진짜 캠페인을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보면서 한 단계 더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6-06-19 14:3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