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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안녕하십니까, 현실판 이세영 팀장을 꿈꾸는 이다희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하고자 하는 일을 끈기 있게 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야구 역시 저에게 그러한 취미입니다. 초등학교 4학년, 처음 야구를 보던 순간부터 몸을 사리지 않는 선수들과 팬들의 함성, 열정에 감명받아 "야구 광팬" 의 길에 발을 들였습니다. 그 후 한명이 열정적인 스포츠 팬으로 살아가던 중, 드라마 &lt스토브리그&gt를 시청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작품을 통해 화려한 그라운드 뒤에서의 프런트의 업무에 대해 접하며, "선수 출신도, 체대 졸업생도 아닌 나도 스포츠에 종사할 수 있다" 라는 가능성으로 이어졌고 그날 이후 저의 꿈은 '스포츠 마케터' 가 되었습니다. 이 꿈을 이루기 위해 고등학교 시절부터 경영 동아리 회장, 지역 상인 겸업 프로젝트, 다양한 프레젠테이션 등을 통해 마케팅 업무 능력과 리더십을 키워 경영학과에 진학하였습니다. 그 후, 경영학부로써 경영 업무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익힐 뿐만 아니라 다양한 실무 능력과 네트워킹 역량을 성장시키기 위해 경영 학술 동아리 "향영" 에 가입하여 경쟁 PT, 기업 분석과 함께 지역 상인 마케팅 채널 "맛케팅 원론" 을 운영하여 실제 상인 홍보와 수익 창출까지 이어지는 창업 활동을 하였습니다. 스포츠 마케팅 역량을 위해 "스마터" 에 가입하여 기획재정부로써 활동하며 다양한 프레젠테이션은 물론 대한테니스협회, 퓨마 등과 실무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스포츠 마케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이제, "팀 화이트" 가 저에게 이러한 무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동안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저에게 가장 필요했던 것은 "실무자의 조언" 이었습니다. 경영 지식과 스터디 보다 현직자 분들의 조언과 직접 현장에서의 경험이 앞으로의 직무와 사고에 훨씬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동료들과 소통하며 실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실무 능력을 성장시키고, 여러 브랜드의 현장을 직접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를 얻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팬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구단(브랜드)와 팬(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진정한 스포츠 마케터" 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6-06-21 23:56:29

김현진

저는 대학 생활 동안 국제이슈토론동아리 UNSA 활동을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 사회 현상을 분석하고, 교내 밴드부에서 제 오랜 버킷리스트를 실현하고, 그리고 기숙사 RA(Resident Assistant)로서 공동체의 문제를 해결하고 소통하는 법을 배우며 폭넓은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제가 가장 큰 흥미를 느낀 분야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가진 브랜드였습니다. 단순히 제품을 홍보하는 것을 넘어, 철학과 가치를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는 브랜드의 영향력을 깊이 경험하며, 저 또한 브랜드의 성장을 함께 이끄는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의 강점은 기획 및 연구 능력과 프레젠테이션 역량입니다. 복잡한 문제를 논리적으로 구조화하여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데 자신 있으며, 다양한 활동에서 얻은 소통 능력을 바탕으로 팀 화이트의 브랜드 캠페인과 프로젝트에 활력을 불어넣고 싶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현업의 생생한 브랜드 전략을 배우고, 동료들과 함께 치열하게 고민하며 '소비자와 브랜드가 상생하는 가치'를 현장에서 직접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저의 열정과 에너지를 쏟아 팀 화이트의 성장에 기여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2026-06-11 17:15:29

이주연

활동 중인 대학교 광고 동아리 선배로부터 팀 화이트 활동에 관한 이야기와 추천을 받고 관심이 생겨 찾아보던 중, 올해 31기를 모집하는 공고를 보게 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마케팅과 브랜딩 분야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에 교내 광고 동아리와 방송국, 시대인재 학원 영상 기획팀 등 기획을 경험할 수 있는 단체에서 활동을 하고 있지만,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실제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경험과 관련 지식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같은 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만나 소통하고, 브랜드, 마케팅, 캠페인에 대한 지식을 쌓으며 의미있는 경험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2026-06-11 14:58:03

김소연

저는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활용해 다양한 디자인 작업을 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러한 역량에 생성형 AI를 접목해, 기존에 운영 중인 브랜드의 마케팅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보는 경험을 했습니다. 예전에 간단한 로고를 제작해본 경험은 있었지만, 브랜드의 콘셉트를 정하고 이를 콘텐츠에 일관되게 녹여내는 과정은 생각보다 훨씬 어렵고 막연하게 느껴졌습니다. 콘텐츠의 콘셉트를 고민하고, 브랜드 이미지에 맞는 비주얼과 문구를 구성해보며 단순히 디자인 결과물을 만드는 것 이상으로 브랜드의 방향성과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특히 혼자서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을 맡아 진행해보면서,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광고와 SNS 콘텐츠 하나에도 많은 고민과 전략이 담겨 있다는 것을 몸소 깨달았습니다. 실제 브랜드의 마케팅 콘텐츠를 만들어보는 경험은 자연스럽게 브랜딩과 마케팅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되었고, 디자인 역량뿐 아니라 관련 지식과 기획력을 함께 갖추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목표가 있습니다. 그래서 브랜딩과 마케팅을 막연하게 독학하는 것보다, 올바른 방향성을 가지고 체계적으로 배우고 실제 경험을 쌓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팀화이트는 관련 지식을 배우는 것은 물론 실제 캠페인을 기획하고 대회에 참여할 기회도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매력을 느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딩과 마케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실제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역량까지 키우며 한 단계 더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6-06-11 13:15:32

배진아

저는 남서울대학교 광고홍보학과에서 ‘사람들이 선택할 이유를 만드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다양한 학업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습니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쓰담쓰담 캠페인’ 숏폼 광고 제작 프로젝트를 통해 기술은 목적이 아닌 수단이며, 명확한 메시지 설계가 콘텐츠의 완성도를 좌우한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브랜드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과정에 흥미를 느끼며 마케팅의 본질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화려한 대외활동 경험은 많지 않지만, 강의실 안팎에서 쌓아온 기획과 실행 경험은 새로운 환경에서도 빠르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저만의 강점이 되었습니다.
전공 수업 중 유한양행 해피홈 학술제와 프랑스 문화 팀 발표를 진행하며 브랜드의 방향성과 문화적 배경이 정체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등 다각적인 시각으로 브랜드를 바라보는 역량을 길러왔습니다. 특히 프랑스 문화 발표에서는 팀장을 맡아 자료조사와 발표 자료 구성을 주도하며 협업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경험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입니다. 팀원들과 의견을 나누고 함께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큰 즐거움을 느끼며, 서로 다른 생각을 하나의 방향으로 모아가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얻습니다. 이러한 성향은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며 활동하는 팀 화이트에서도 강점으로 발휘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아누아 과장광고 사례 분석을 통해 단기적인 화제성보다 브랜드 신뢰가 더욱 중요한 자산이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이를 통해 단순히 제품을 알리는 것을 넘어 소비자와 진정성 있게 소통하는 브랜드의 가치를 배우게 되었으며, 브랜드를 책임감 있게 성장시키는 마케터가 되고 싶다는 목표를 갖게 되었습니다.
저의 경험들은 콘텐츠, 문화, 기술을 연결해 브랜드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마케터로 성장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이어졌습니다. 팀 화이트는 브랜드에 대한 이론적 이해를 넘어 실제 프로젝트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최적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영어 스피치 콘테스트를 통해 체감한 설득력 있는 전달의 중요성, 그리고 새로운 경험에 적극적으로 도전하는 태도를 바탕으로 팀 화이트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나아가 브랜드가 사람들에게 기억되는 가치 있는 순간을 만들어내는 브랜드 리더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2026-06-09 14:53:34

이예진

저는 현재 세종대학교 경영학부 4학년 1학기를 마친 학생입니다. 대학 강의를 통해 마케팅과 브랜딩에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마케팅 전략 팀 프로젝트와 기업 컨설팅 프로젝트 등 다양한 팀 활동에 참여하며 실무적 사고를 키워왔습니다.

그러나 자아 탐색 과정을 통해, 제가 가진 마케팅 역량과 협업 능력을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대외 경험이 부족하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사람들의 감정과 기억에 남는 경험을 설계하는 마케터'라는 저의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서는 실제 기업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협업하는 경험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팀 화이트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함께 성장하는 '팀'의 가치와 기업과의 '상생'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활동으로 알고 있습니다. 개인의 성과를 넘어 협업을 통해 더 큰 가치를 만들어내고자 하는 저의 가치관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실무적인 마케팅 역량을 키우는 것은 물론, 다양한 구성원들과의 협업을 통해 더욱 성장하는 마케터로 발전하고 싶습니다.

2026-06-09 13:51:40

이지원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와 산업군의 본질을 깊이 이해하는 마케터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지난 5년간 마케팅에 관심을 두고 학회와 대외활동은 물론, 대행사 인턴과 프리랜서까지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았습니다. 여러 분야를 다루는 대행사와 프리랜서 업무 특성상, 저의 폭넓은 호기심과 실행력은 업무를 소화하는 데 꽤 좋은 무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취업 준비를 하며 한 브랜드에 깊게 몰입해 보려 하니, 그동안 '마케팅'이라는 행위 자체에만 익숙해져 있었을 뿐 정작 '그 브랜드가 진짜 원하는 것'과 '해결해야 할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 짚어내는 깊이가 부족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얕고 넓은 접근을 넘어, 하나의 브랜드를 깊이 파고들고 싶습니다. 외부의 시선이 아닌, 브랜드 내부의 마케터는 어떤 기준으로 생각하고 기획하는지 팀 화이트의 '브랜드 아카데미'를 통해 직접 듣고 배우고 싶습니다. 나아가 '브랜드 콘서트'에 참여해, 제가 배운 브랜드의 시선으로 진짜 과제를 해결하는 캠페인을 제 손으로 직접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2026-06-09 12:23:07

배다빈

제 전공은 보건행정경영입니다. 병원도 하나의 브랜드라는 걸 전공 공부를 하면서 막연히 느꼈지만, 정작 ‘브랜드’를 제대로 배워본 적은 없었습니다. 보건행정경영을 전공하며 같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도 병원마다 환자가 받는 인상과 신뢰가 다르다는 것을 자주 보았습니다. 어떤 병원은 ‘첨단과 정확함’으로, 어떤 병원은 ‘따뜻함과 친절함’으로 기억되는데, 그 차이가 어디서 오는지 늘 궁금했습니다.

보건의료서비스마케팅 수업을 통해 마케팅의 개념과 흐름은 배울 수 있었지만, 브랜드 자체를 깊이 있게 다루는 커리큘럼은 없었습니다. 브랜드가 어떤 가치와 철학으로 설계되는지, 왜 어떤 브랜드는 오랫동안 사랑받는지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쌓을 기회가 없었고, 실무적으로 경험해볼 기회는 더더욱 없었습니다.

소개 글에서 코카콜라, 파타고니아, 나이키처럼 오래 사랑받는 브랜드의 ‘기준’을 먼저 배운다는 부분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좋은 콘텐츠를 만들려면 잘 알아야 한다는 말처럼, 브랜드를 바라보는 관점 자체를 제대로 배우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자분들의 시선으로 브랜드를 배우고, 직접 기획하고 제안해보는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보건의료 분야에서도 브랜드의 관점으로 사고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6-06-08 17:53:12

이은서

의류학과 학생으로서 디자인 공부를 하며 어떤 디자인이 좋은 디자인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복수전공을 고민하던 중, 학과 교수님께서 디자인을 잘하려면 마케팅을 잘할 줄 알아야한다는 말씀을 해주시는 걸 듣고 홍보광고학과를 복수전공하게 되면서 광고와 마케팅에도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디자인과 마케팅을 병행해 공부하면서 자연스레 공모전도 접하게 되었는데, 보통 팀을 꾸려서 나가야 하는데 복수전공이다 보니, 지식이 부족한 면도 있어서 실전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며 아이디어를 내고 행동으로 옮기는 경험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팀 화이트에 참여하고 나서의 경험을 다른 곳에서 글을 본 적이 있어 관심이 있던 차에 이렇게 모집 공고를 만나게 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6-06-08 17:24:10

황해요

마케팅을 배우고 싶습니다

2026-06-08 16:0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