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스포츠 산업 및 축구 산업에서 홍보 마케팅 직무를 희망하는 4학년 학생입니다. 스포츠 산업은 유사 종목에 대한 마케팅이나 브랜딩을 따라하기 보단 스포츠를 관람하는 비슷한 시간대에 대체될 수 있는 산업으로부터 배우고 경쟁하는 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스포츠 산업에서 경쟁력을 가지고 일하기 위해서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혹은 스타트업에서 어떤 식으로 브랜딩을 하는 지 배우고 이를 적용시킬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자 팀 화이트 31기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6-06-08 15:39:34
임성렬
저는 어렸을 때 부터 판매,마케팅,기업에서 사람들에게 가치를 전달하는 브랜드를 만드는 것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현재 마케팅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블로그, SNS 콘텐츠 제작, 체험단 운영 등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있지만, 실제 소비자의 관점에서 브랜드를 바라보고 분석하는 능력은 아직 더 성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관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가치를 만들어야 지속적으로 사랑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과 서비스라도 소비자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면 오래 살아남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소비자와 브랜드를 연결하는 과정에 큰 관심을 갖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마케팅과 브랜딩 분야를 깊이 배우고 싶다는 목표를 갖게 되었습니다.
또한 앞으로 저는 농업과 디지털 마케팅을 결합한 창업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단순히 농산물을 생산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에게 신뢰와 경험을 제공하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니즈를 이해하고, 브랜드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역량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화이트 31기는 다양한 기업 사례와 실무 경험을 접하며 소비자의 시각으로 시장을 바라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다양한 전공과 관심사를 가진 대학생들과 함께 활동하며 새로운 관점을 배우고 성장하고 싶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마케팅과 브랜딩 역량을 한 단계 발전시키고, 장기적으로는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6-06-08 14:55:58
신연수
저에게는 마케팅 관련 대외활동 및 sns 운영 경력이 없습니다. 하지만 마케팅에 대한 관심과 열정만큼은 누구보다 자신 있습니다.
'좋은 제품을 만드는 사람'보다 '사람들이 선택할 이유를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어 현재의 전공을 선택했습니다. 대학에서 마케팅 이론을 배우며 학습의 즐거움을 느끼고 있지만, 강의실 안에서 개념을 익히는 것만으로는 제가 꿈꾸던 마케팅 공부에 한계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론을 배우는 것을 넘어, 제가 가진 감각과 아이디어를 실제로 표현하고 검증해보고 싶다는 갈증이 생겼습니다!
오늘날의 시장은 제품 품질만으로 경쟁하기 어려운 시대입니다. 비슷한 성능의 제품들 사이에서 소비자의 선택을 받는 이유는 결국 브랜드가 가진 가치와 스토리, 그리고 차별화된 정체성에 있고, 특히 소비자의 '첫 구매'를 이끌어내는 과정에 마케팅의 본질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소비자의 선택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브랜드만의 이야기와 제품의 강점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캠페인이 절대적이지 않을까요?
이러한 생각과 동시에 마케팅에 대한 더 많은 호기심과 질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기 시작했습니다.
비슷한 성능의 제품들 사이에서 소비자에게 선택받는 이유는 결국 브랜드가 가진 가치와 스토리, 그리고 차별화된 정체성에 있지 않을까. 또, 제품이 아무리 좋더라도 누군가의 첫구매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그럴듯한 스토리와 제품의 장점을 부각해주는 차별성 있는 캠페인이 필요하지 않을까.
제가 가진 마케팅에 대한 기대와 환상이 실제 현장에서는 어떻게 구현되는지, 혹은 완전히 다른 모습인지를 직접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답을 찾을 수 있는 곳이 팀 화이트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는 브랜드를 이론으로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실제 프로젝트와 다양한 사람들과의 협업을 통해 경험하게 합니다. 이 점이 저에게 가장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설령 제가 기대한 마케팅의 모습과 다르더라도, 팀 화이트의 커리큘럼은 저에게 새로운 시각과 성장의 계기를 제공해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화려한 경력이나 스펙은 없습니다. 하지만 빠르게 배우고 실행하는 추진력, 소비자의 마음을 읽고 소통하려는 태도, 그리고 디자인과 브랜딩에 대한 감각에는 자신 있습니다.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며, 브랜드가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로 기억되는지를 제 손으로 만들고 제 눈으로 확인해보고자 합니다. 그리고 그 첫걸음을 팀 화이트에서 시작하고 싶습니다.
2026-06-08 14:33:19
최원석
저는 지금까지 여러 홍보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마케팅과 브랜딩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학생회 홍보소통국원으로 활동하며 학우들과 소통하는 콘텐츠를 만들었고, 엽기떡볶이 브랜드 서포터즈와 대외활동 홍보 계정 운영을 통해 사람들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경험도 쌓았습니다.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은 최근 진행했던 대학 굿즈 프로젝트입니다. 단순히 물건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각 단과대의 특징과 이미지를 고민하며 굿즈를 기획했고, 어떤 메시지와 스토리를 담아야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을지 고민했습니다. 실제로 홍보 게시물과 릴스를 제작해 판매까지 진행하면서 ‘좋은 콘텐츠’를 만드는 것과 ‘사람들이 기억하는 브랜드’를 만드는 것은 또 다른 문제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돌이켜보면 저는 항상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알리고 전달하는 일을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왜 어떤 브랜드는 사람들의 기억에 오래 남고, 어떤 브랜드는 그렇지 않은지에 대해서는 아직 제대로 배워본 적이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경험을 통해 부딪히며 배워왔다면, 이제는 브랜드를 조금 더 깊이 이해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딩과 마케팅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다양한 사람들과 생각을 나누며 제가 앞으로 나아가고 싶은 방향을 구체적으로 찾고 싶습니다. 앞으로 학생홍보기자단, 광고동아리 등 다양한 활동도 계획하고 있는 만큼, 팀 화이트에서의 경험이 제게 좋은 기준점이 되어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2026-06-08 11:25:27
김정재
이전에 신청을 하였으나 해외 봉사나 가족 사 등 계속 된 일정 겹침 때문에 부득이하게 못 하였는데 저번 30기 때 31기 때 뵈었으면 한다고 하여서 이번 기회에는 참여를 해보고 싶으며 또한 이전에도 적었지만 마케팅을 제대로 배워보고 싶어서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2026-06-07 23:55:14
오지원
우리나라 수많은 기업들 중 늘 관심있었던 건 그 기업의 ‘이야기’였습니다. 대학에 들어와 이것이 브랜드를 만든다는 것을 알고, 브랜드에 관심을 더욱더 갖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의 일원이 되고싶은 이유는 크게 세가지입니다.
첫째, 이제는 단순 관심을 넘어 결과물을 만들고, 경험하고, 실패하며 제 눈으로 직접 보고싶습니다. 혼자만의 생각에 머무르지 않고 팀원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하고 싶습니다.
둘째, 저만의 관점과 가치관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다양한 브랜드와 사회 문제를 고민하는 과정 속에서 어떤 문제에 관심을 갖고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고 싶은 사람인지 발견하고 싶습니다.
셋째, 브랜드를 실제로 만드는 사람들의 생각을 배우고 싶습니다. 책과 강의로는 알 수 없는 현업의 관점과 의사결정 과정을 경험하며 브랜드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싶습니다.
2026-06-07 23:50:12
김민수
MICE분야를 지망하여 학술 동아리 세미나 및 대형 행사, 영화•연극 동아리에서 기획과 마케팅 경험을 쌓아오면서, 나의 기획에 대한 의미와 그 안에 담을 메세지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특히 '사회안의 나'라는 관계성에 주목하여, 어떻게 하면 기획•마케팅 직무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을까에 대해 공부하는 중입니다. 브랜딩 실무PT, 캠페인 기획, 브랜드 콘서트 같은 팀화이트만의 프로그램 과정에서 몸으로 부딪히고, 데이터와 정보를 모으고, 여러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사회에 필요한 것들에 기여하는 방식에 대해 탐색해 보고 싶습니다. 이러한 활동 끝에 지금까지 잘 몰랐던 영역을 알아가고, 나만의 기획이라는 의미를 찾아가며, 성장한 실무 역량을 가치있는 곳에 쓰는 보람을 느끼게 되길 기대합니다.
2026-06-07 23:42:55
유다인
저의 콘텐츠 제작 능력을 사람들의 마음을 건드리는 마케팅에 활용하고 싶어 지원합니다!
저는 초,중,고등학교 시절부터 다양한 영상 제작과 기사 작성 등의 활동을 하며 콘텐츠를 만드는 것에 익숙하게 자랐습니다. 대학교 진학 후에는 두 번의 학생회 활동을 통해, 영상과 홍보물 제작에 아주 능숙해졌습니다. 이에 더해 콘텐츠를 만드는 학과의 특성 상 콘텐츠 제작 과정에 대한 이론도 숙지하면서 '콘텐츠', '창작물' 이라는 것에 자신 있는 학생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능력을 어느 분야에 활용하고 싶은지 정하지 못 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팀 화이트'라는 활동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활동 내용을 찾아보며 사람들의 마음을 건드려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게 하는 마케팅이야 말로 콘텐츠 활용의 정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저는 제가 가진 능력으로 저에게는 낯선 새로운 분야로 나아가고, 사람들에게 각인되는 마케팅을 해 보고 싶어졌습니다.
다른 활동보다도 '팀 화이트'여야 하는 이유는 전문성과 다양성이 있는 활동이기 때문입니다. 마케팅에서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완성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과 제대로 소통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할 줄 알아야 합니다. '팀 화이트'에서는 그런 경험이 가능하고, 이 뿐 아니라 전문적인 피드백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저에게 꼭 필요한 활동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누구보다 외향적이고 적극적인 저의 성격을 활용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협력하며 이 활동을 해내고 싶습니다.
2026-06-07 23:17:02
두나린
저는 사람들이 왜 특정 콘텐츠에 반응하고 어떤 계기로 참여하게 되는지를 분석하고 설계하는 과정에 관심이 많습니다. 여러 활동을 하며 제가 가장 흥미를 느꼈던 순간도 단순히 무언가를 홍보하거나 제작할 때가 아니라 사람들이 움직이지 않는 이유를 발견하고 그에 맞게 기획을 바꾸었을 때 실제 반응이 만들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SM C&C 인턴 당시 회사 유튜브 쇼츠 콘텐츠의 평균 조회수가 1만 회 이하로 부진한 상황에서 저는 시청자가 어떤 지점에서 멈추고 반응하는지를 먼저 분석했습니다. 조회수가 높은 채널과 영상을 비교하며 제목,댓글 반응, 화면 구성, 멤버별 케미를 살펴보았고 아이돌 쇼츠에서는 내용 설명보다 멤버의 매력과 관계성이 더 중요한 반응 포인트라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이후 화면 비율, 편집 방식, 밈과 자막 효과를 개선했고 그 결과 평균 조회수는 2만 회 이상으로 상승했으며 최고 조회수 30만 회를 기록한 콘텐츠도 만들 수 있었습니다.
부학생회장으로 활동할 때는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학과 분위기를 다시 활성화하기 위해 학우들이 왜 모이지 않는지를 먼저 고민했습니다. 단순히 행사를 홍보하는 것보다 서로 친해질 계기와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고 인스타그램과 네이버 카페를 활용한 참여형 이벤트와 관심사 기반 오프라인 소그룹 매칭을 기획했습니다. 이를 통해 학우들이 다시 소속감을 느끼고 교류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이후 단과대 미디어 홍보국장, 패션 비즈니스&커뮤니케이션 학회, KOTRA deXters 활동을 통해 콘텐츠 제작, 브랜드 및 시장 분석, 고객경험 제안, 디지털 마케팅 실무를 경험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콘텐츠와 캠페인은 사람의 반응을 이해하고 그 반응이 일어날 수 있는 맥락을 설계하는 일이라는 점을 배웠습니다.
하지만 아직 스스로 캠페인의 본질과 실무적인 경험은 더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지금까지는 콘텐츠 제작, SNS 운영, 행사 기획, 시장 조사처럼 개별 실행 단위의 경험을 주로 쌓아왔다면 앞으로는 기업의 입장에서 브랜드가 어떤 문제를 가지고 있는지, 왜 특정 캠페인이 필요한지, 그 캠페인이 소비자와 사회에 어떤 인식과 변화를 만들어야 하는지를 더 넓은 관점에서 배우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는 브랜드를 배우고 실제 브랜드의 고민을 캠페인으로 풀어내며 실무자 멘토링과 피드백을 통해 브랜드를 바라보는 시선과 태도를 기를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쌓아온 콘텐츠 분석력, 참여를 설계한 경험, 다양한 타깃과 문화적 맥락을 이해하려는 태도를 바탕으로 팀에 기여하고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와 캠페인을 더 깊이 배우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6-06-07 23:16:01
윤예림
저는 사람들의 관심과 행동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한 궁금증에서 출발해, 이를 브랜드와 마케팅 관점에서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싶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K-POP, 뷰티, 콘텐츠 등 다양한 트렌드를 관찰하며 사람들이 어떤 메시지에 반응하고 왜 특정 브랜드를 선택하는지 꾸준히 고민해 왔고 그 과정에서 '브랜딩이 사람의 인식과 행동을 바꾸는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경영학 전공과 마케팅 프로젝트를 통해 이론을 실제 문제 해결에 적용해 보는 경험을 쌓아왔고 이제는 개별 프로젝트를 넘어서 브랜드를 중심에 둔 체계적인 교육과 함께 브랜딩에 ‘미쳐볼 수 있는’ 환경에서 제 관점과 역량을 더 키우고 싶습니다. 또한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를 깊이 있게 공부하고 다양한 팀원들과 협업하며 실제 브랜드 과제를 풀어가는 과정을 통해 브랜드 리더로 성장해 나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