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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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혁
1학기 때 코로나 사태로 인해 대학도 가보지 못하고 많은 활동들 역시 정체되어 2020년 상반기는 제게 빈칸으로 남았습니다. 올 한해를 이렇게 무의미하게 빈칸으로 채우고 싶지 않아 제가 관심있는 것들을 찾아 무엇이라도 열심히, 열정적으로, 즐겁게 하고 싶었습니다. 우연히 캠퍼스 픽에 올라와 있는 팀 화이트 19기 모집공고를 보고 '내가 찾던 것이 이거다!' 하고 내적 외침을 했습니다. 팀 화이트의 정체성과 활동기간 동안의 활동내용 등을 찾아보니 경험해보고 싶었던 방향성과 목표가 너무 맞아 떨어져 더더욱 이 대외활동을 하고 싶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학생회 활동, 동아리 부장, 학급반장 등 여러가지 앞에 나서서 하는 활동을 주로 했습니다. 그 당시에 저는 단순히 제가 주목받고 싶어하는 것을 즐기고 원해서 그런 활동을 하는 것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니 제가 이러한 활동을 좋아하는 이유는 제가 많은 사람들과 의견을 나누고 이러한 의견을 바탕으로 무엇인가를 추진해서 결과물로 만드는 것에서 행복감을 느낀다는 것이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상생 패러다임을 기반으로한 팀원이 함께 이루는 성취감은 이런 저를 더욱 성장시켜주는 데 충분한 대외활동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저는 저희 이모부와 이모와 각별한 사이입니다. 이모부와 이모는 각각 디자인 교수와 네이미스트로 근무 중이십니다. 왜 다른 사람보다 이모부, 이모와 더 가깝나 생각을 해봤더니 제가 흥미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대화하고 제 생각을 얘기하는 분야가 바로 '브랜드','광고', '홍보' 분야였던 것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브랜드란 획기적인 발상보다는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접근방식을 대중들에게 취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웹디자인,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등 많은 재능이 있는 분들이 지원을 해주셨는데, 제가 이 활동을 하면서 제 강점으로 내세울 수 있는 것은 이들을 하나로 이끌고 많은 의견을 정교화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이것을 알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웹디자인, 프로그래밍 등의 기본적인 이해와 방식은 저 역시 당연히 인지하고 있어야 하는 것이 당연하고 저 역시 이 활동을 하며 동시에 공부할 것입니다. 팀 화이트의 일련의 브랜드 콘서트 활동>브랜드 연구>브랜드 서포터즈를 통해 콘텐츠를 만들고 성공한 브랜드의 공통점을 찾아 직접 실제 소비자를 만나고 피드백 받는 커리큘럼은 정말 흥미롭고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뛰어나고 열정적인 청춘들과 함께 2020 2학기를 뜨겁고 재미있는 추억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2020-07-22 16:40:32
김민지
"너라는 위대함을 믿어"
NIKE WOMEN'S JDI 캠페인에 사용되었던 문구입니다. 이 문구는 대중을 향해 단계적 메시지를 던집니다. 우선 첫째, 문구 그대로 "너라는 위대함을 믿어"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소비자에게 긍정적 영향과 의지를 복돋아주는 문구는 그 어느 것보다 와닿을 수밖에 없습니다. 둘째, 브랜드와 문구는 어느새 하나가 되어 브랜드는 나에게 의지를 심어준 긍정적 이미지로 재탄생합니다. 평소 들어왔던 문구도, 브랜드 광고와 하나가 되는 순간 이 문구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가 되는 것이죠. 이제 NIKE는 열정, 응원, 의지의 아이콘으로 재탄생했습니다.
나이키라는 브랜드명보다 더 크게 적혀있던 이 문구는 어느새 나이키를 상징하는 대표 문구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라는 백 마디 말보다, 소비자를 긍정적으로 자극하는 문구를 대중에게 전달함으로써 브랜드의 가치를 극대화시키는 것입니다.

위의 사례와 개인적 견해를 언급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브랜드가 강조하고자 하는 이미지와 문구를 연결시켜 소비자, 그리고 브랜드의 입장을 기반으로 한 글을 써낼 수 있습니다. 또한, 관찰력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펼치고 이를 글로 써내리는 것에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임할 수 있습니다. 팀 화이트는 국어국문학과에서 다듬은 간결하고 핵심적인 문장과, 문화콘텐츠학과에서 배운 interactive 그리고 culture technoledge를 적용시켜 좋은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둘도 없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고로 기사 작성, 기획 및 연구 분야에서 전공 지식 그리고 생활 경험을 토대로 팀과 함께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비록 팀 활동이나 실무 경험은 모자랄 수 있지만, 제가 잘하는 분야는 함께 발전시켜나가고 부족한 분야는 배워나가며 성장하겠습니다.
2020-07-22 16:04:10
이동규
안녕하십니까 준비된 마케터 이동규입니다.

스포츠, PPT제작, 통계. 제가 좋아했던 분야입니다. 자연스레 진로를 찾으며 세 분야의 교집합이라 생각한 스포츠 마케터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공과대학을 나와 마케팅을 배울 기회는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체육대학의 스포츠 마케팅, 저희 과의 고객관계관리 강의를 들으며 꿈을 키웠습니다. 마케팅에 대해 배울수록 실무를 해보고 싶어져 인천 유나이티드 스포츠 마케터 대외활동을 6개월동안 진행했습니다. 여기서 저는 PPT총괄, 자료조사, 아이디어 기획 등 전반적인 역할을 맡았습니다. 직접 행사를 열고 결국 홈 관중 유치에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 활동에서 마케팅은 무엇보다도 ‘기획’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마케터로서 영상, 사진 편집이 기본이라 생각이 들어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프리미어 프로를 공부했습니다.

저는 스포츠라는 브랜드를 대중들에게 마케팅 하고 싶습니다. 현 시대 우리는 대부분 의식주에 문제없이 삶을 살고 있습니다. 당연하게도 대중의 관심은 더욱 놀 거리로 향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관심을 스포츠로 끌어들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하게 된다면 좋은 마케팅 경험을 쌓을 수 있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맡은 일에 강한 책임감을 느끼는 것이 저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했던 모든 팀 활동에서 조장과 PPT제작을 맡았습니다. 이 활동을 하게 된다면 누구보다도 더 열심히 프로젝트를 진행 할 수 있습니다. 공대에서 마케팅활동을 지원한 만큼 영상, 사진편집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2020-07-22 13:36:19
이희연
팀 화이트 19기에 지원한 차세대 브랜드 리더로 성장하고 싶은 이희연입니다. 저는 현재 광고홍보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1 데이터로 마케팅을 해보자

4차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며 이에 발맞춰 가기 위해 전공 과목 외에 빅데이터를 공부하며 새로운 시각으로 마케팅에 접근하였습니다. 기존 마케팅은 소비자를 이해하는 데 있어서 자료조사와 예측이 주를 이루었지만 빅데이터로 본 세상과 브랜드, 소비자는 기존에 알고 있던 것과는 차이가 있었습니다. '-할 것이다.'가 아닌 '데이터에 근거해 보니 -하다.'는 결론을 얻은 것입니다. 이를 확장시켜 빅데이터 아이디어로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하고자 공공데이터를 분석하고 기존 쇼핑 앱을 빅데이터를 이용해 발전시키는 방안에 대해 고민하였습니다. 고민 끝에 쇼핑 플랫폼을 주로 이용하는 소비자층은 날씨에 따라 내일의 옷차림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는 분석을 할 수 있었고 결국 소비자가 생각하는 날씨와 옷에 대한 관련성에 비해 해당 서비스는 '지그재그', '브랜디' 등 쇼핑 플랫폼에서 제공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파악해 날씨 데이터만 있다면 그에 걸맞는 옷차림을 추천해주는 새로운 서비스를 제시하였습니다. 제가 광고홍보학을 전공하고 있지만 이제 세상은 변하고 있고 단순히 좋은 아이디어만으로 소비자를 매혹시키기는 어렵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의 데이터 분석 능력과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브랜드를 더 공부하여 현명한 소비자, 그리고 현명한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2 역량

대학에 와서 학과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는 에디터로써 활동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기사를 작성해야 사람들이 흥미를 가지고 볼 수 있을지에 대한 감각이 있고 카드뉴스를 제작하며 디자인을 공부하였습니다. 또한 제가 자신 있는 부분은 ppt입니다. ppt는 제작도 물론 중요하지만 자신있는 프레젠테이션 능력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행동이 크진 않지만 논리적이고 조리있게 말을 잘 한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마지막으로 코딩에 관한 관심입니다. 1번에 언급한 것처럼 저는 데이터와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MYSQL과 파이썬을 조금씩 다룰 줄 알지만 차후 이 분야에 대해 더 공부하여 차세대 브랜드 리더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0-07-22 12:58:14
이하은
현재 디스커버리에서 품평 피팅 모델일을 하고 있습니다. 일을 할수록 브랜드가 가지는 힘과 그 가치를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절대적으로 중요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몸으로 브랜드를 표현하는 법을 배운 만큼 기술적으로, 언어로 소비자에게 다가가는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이를 통해 소비자와 협력하고 소통하는, 브랜드의 가치를 소비자에게 단순히 보여주는 것이 아닌 소비자에게 touching 할 수 있는 마케터가 되고싶습니다. 이 기회는 제가 현재 필요한 부분을 정확히 채워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최선을 다해 배우고 실천함으로써 미래에 진정성있는 마케터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0-07-22 12:51:01
홍수민
[브랜드에 녹아든 ‘나’와 ‘우리’의 가치]

안녕하세요 '인간적인' 글로벌 브랜드 리더를 목표로 나아가고있는 시각디자이너 홍수민 입니다.

이 시대의 핵심 키워드는 스토리와 공감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기계와 인간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현 사회에서 ‘인간적인’ 혹은 ‘개인 맞춤화’가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는 역설적으로 ‘인간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 아닐까요? 저는 이 '인간성'은 브랜드와 마케팅에서도 빠져서 안되는, 정말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 배려와 협력
다양한 사람들과 협력하고 소통하는 경험은 저를 발전시킵니다. 배움의 자세는 평생 가져가야 하며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마케팅이라는 일은 혼자의 힘으로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기 어렵습니다. 마케팅에서 ‘소통’은 빠질 수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소통은 나와 너, 일대 일의 대화가 아닌, 사회와의 대화를 의미합니다.

브랜드의 가치를 세상에 알리기 위해서는 효과적인 소통 방법이 필요합니다. 그 방법의 창출 과정에서 여러 사람의 아이디어가 모여 가장 논리적이고 효과적인 방안이 도출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홍보 및 시각물 등 다양한 표현 방법을 통해 구현된다면 곧 성공적인 마케팅의 자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학기에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비대면으로 수업이 이뤄졌습니다. 그리고 기말 시즌에 활동했던 전공 수업의 전시 위원회에서는 과거와 달리 메일과 sns로 연락을 주고받으며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교수님 및 학생들과 주고 받는 온라인 소통에서 저는 섬세하고 따듯한 언어와 인간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협력에 더욱 필요한 것은 서로를 향한 보다 섬세한 배려라고 생각했고 이를 계기로 제 언어 사용에 대해 깊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속담이 있지요. 조금 더 생각해서 말에 존중과 배려를 담는다면, 팀원간의 작은 마찰이 일어나더라도 발전적인 에너지로 전환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호작용을 통해 길러지는 ‘나’의 가치
제 꿈은 나만의 브랜드를 키워나가는 것입니다. 시각디자인을 전공하면서 여러 브랜드의 제품들을 리서치하고 직접 브랜드를 기획해보았지만 깊은 브랜드 공부에 한계를 느꼈습니다. 그렇게 배움에 대한 갈망을 느끼던 중, 바로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앞서 느꼈던 협동에 관한 ‘상생’을 목표로 체계적인 강의를 통해 브랜드를 배울 수 있는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나 ‘홍수민’이라는 사람의 가치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이는 다양한 사람들과의 건강한 상호작용을 통해서 의미가 만들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디자인을 통해 길러왔던 아이디어의 소근육을 움직여 신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만들어 낼 자신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함께 할 것입니다! 팀 화이트가 저의 꿈에 한 단계 더 가까워지기 위한 굳건한 발판이 되도록 끝까지 배우겠습니다!


이러한 깨달음을 바탕을 두고 항상 노력하는 것이 진정한 성장이며 이는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제, 팀 화이트에서 이러한 깨달음을 온전한 제 것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이곳에서 만난 팀원들과 함께 브랜드와 마케팅을 공부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하면서, 학문적인 배움과 더불어 저 ‘홍수민’을 더욱 발전시킬 기회로 만들기 위해 마지막까지 노력할 것입니다!
2020-07-22 07:40:07
장은혜
[푸른 소나무처럼 그저 한결같이 '진심'을 다하는 저의 이름은, 장은혜입니다.]

#1. 전하고 싶은 '진심.'
스물 한 살, 대학에 입학한 후 맞지 않는 전공으로 헤매고 있을 무렵,방탄소년단의 <WINGS short film> 이라는 총 7편의 뮤직비디오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이라는 소설을 차용하여 '알에서 나오려는 새'의 시각적 이미지와 메시지를 통해 자신이 누군지도, 무엇을 좋아하는지도 몰랐던 한 소년이 '나'를 찾기 위해 성장통을 거듭하고, 마침내 자신의 꿈에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저는 이 작품을 본 후 처음으로 벅차오르는 감정을 느꼈습니다. 어릴 때부터 K-POP 브랜드 디자인에 많은 관심을 가져왔지만, '진심'을 담은 이미지와 메시지가 이렇게 큰 영향력을 지니고 있을 것이라곤 알지 못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고민만 하던 과거의 '나'에게서 벗어나, 진심을 담은 콘텐츠를 전하는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디자이너가 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이렇듯 저는 더욱 더 능동적으로 활동하고 노력하며 꿈을 향한 저의 세계를 더욱 넓혀가고 있습니다.'진심'은 한 사람의 인생에 거대한 변화를 일으킬만큼 긍정적인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저는 늘 한결같이 노력하며, 팀 화이트에 '진심'이라는 가치를 새기고 싶습니다.

#2. 미움받을 '용기.'
서양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you are so special.' 이라는 말을 듣고 자라 온전한 자신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고 합니다. 저 또한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보지 않고 제가 하고 싶은 것들을 축적하며 저의 고유한 취향으로 이루어진 온전한 제가 되고 싶었습니다. 이러한 마음으로 처음으로 미술, 디자인이 아닌 '홍보 활동'에 도전했고, 그 결과, 제 4회 청년의 날 행사에서 체험평가단을 모집하는 홍보팀장으로 활약할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활동을 시작하며 같은 직책에 있는 다른 2명의 홍보팀 임원들과 매일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의견을 나누었고, 21명의 홍보팀원들과 총 7번의 회의를 진행하며 약 한 달간 두 개의 포스터, 하나의 카드뉴스를 함께 제작했습니다. 또한 각종 SNS 홍보 전략을 세우고 실행하며 '청년의 날 체험평가단'이라는 활동에 즐거움이 가득하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 소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은 주위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묵묵히 저 자신을 응원하고 지지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그룹의 리더로 활동하며 자신감을 잃을때도 끝없이 스스로를 격려하고 있는 지금처럼 저는 팀 화이트 활동에서도 저의 생각이 틀리더라도, 혹은 미움받을 것이라는 걱정이 들더라도 자신있게, 활발하게 참여하며 팀원들과 좋은 브랜드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3. 새로운 세계로의 도약, '팀 화이트'
저는 브랜드에 많은 관심을 지녀왔지만, 팀 화이트 활동처럼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팀원들과 함께 직접 브랜드를 만들어갈 수 있는 그런 소중한 기회를 아직 만나지 못했습니다. 제가 여태껏 경험해온 브랜드는 학교 수업시간에 짧게 다룬 BI, CI 등의 로고 디자인이 전부였기 때문에 팀 화이트와 함께하는 것은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브랜드 디자이너를 꿈꾸는 저에게 있어 새로운 세계로 도약할 수 있는 문이 되어줄 너무나도 간절하고 꼭 이루고 싶은 활동이자 목표입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 저의 세상에 변화를 일으키고 싶습니다.

같은 관심사를 지닌 너무나도 좋은 사람들과 함께 즐겁게 소통하며 브랜드를 만들고자 하는 저의 작은 꿈이 이뤄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20-07-22 06:06:20
임창기
안녕하세요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임창기입니다.
창업 경험을 통해 브랜드는 소비자와 소통의 시작이라고 느꼈습니다. 대학교 3학년 때 경험을 쌓기 위해서 MD직무 관련 대외활동을 수행하였습니다. 크라우드 펀딩을 이용하여 판매 계획을 세우고 팀을 꾸려 겨울을 겨냥한 목도리를 제작하였습니다. 팀원들과 함께 시장조사, 물품구매, 아이템에 대한 스토리 논의 등등 역할 분담을 하여 일을 진행하였고 저희는 판매자의 입장으로 저희를 알리는 브랜드, 즉 로고와 그 의미를 설정하는데 신중함을 기여했습니다. 아이템의 정체성을 전달하기 위해 우리만의 브랜드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고 소비자 입장으로는 그러한 로고나 브랜드의 이미지가 우선적으로 다가오기 때문에 판매자와 소비자 사이의 첫 소통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브랜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고 브랜드가 주는 이미지와 영향력이 사회 안에서 크게 작용함을 느꼈습니다.

팀화이트에 참여하게 된다면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팀화이트의 슬로건처럼 브랜드를 통해 긍정적인 영향을 펼치는 데 있어 혼자가 아닌 팀을 이루어 수행하여 긍정적인 효과는 배가 될 것이고 팀을 위해 배려할 줄 알고 희생할 줄 알며 부족한 부분을 채워 같은 방향을 향해 전진해가는 동료가 되어 사회의 작은 부분에서라도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결과물을 내보도록 하겠습니다.

브랜드가 가진 힘으로 사람들의 생각과 인식을 바꾼다. 항상 명심하며 팀화이트19기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2020-07-22 03:41:50
박지원
[ 빨간 장미처럼 타오르는 열정을 가진 저는, ‘박지원’입니다. ]


#브랜드_그리고_나의_꿈

어릴 적 흰색, 살색, 검은색 크레파스와 함께 ‘모두 살색입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공익광고를 보았습니다. 망치로 머리를 맞은 것 같았습니다. 무의식중에 저는 제 피부색을 당연히 ‘살색’이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 어린 나이부터 아이들에게 살색을 정해놓고 그림을 그리도록 은연중에 차별을 심어주고 있다는 사실은 큰 충격이었습니다. 사소하지만 차별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린 이 광고를 본 후 제 꿈은 공익광고기획자가 되었습니다.

더 나아가 저의 목표는 비영리단체 ‘ADhur’(가칭)이라는 저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는 기부를 받아 비영리단체의 광고를 무료제작해주는 단체이며, 릴레이 기부 캠페인, 광고캠페인 등을 주도하며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주는 단체가 될 것입니다.


#진정성_있는_브랜드_팀화이트

올바른 브랜드란, 제품이나 서비스를 통해 우리 일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기여하는 것입니다. ‘팀 화이트’는 이념이나 진정성을 보이는 알맹이는 없고 겉치레만 바꾸는 것, 최대한 있어 보이게 만드는 것이 아닌 진정성 있는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또,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는 팀 화이트의 슬로건과 저의 목표는 같습니다. 저는 ‘ADhur’이라는 저만의 브랜드로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사실 저는 브랜드를 공부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브랜드에 대한 지식이 박식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누구보다 브랜드를 사랑하고, 정말 큰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저의 별명은 ‘오버액션지원’입니다. 한동안 이모티콘 계를 뜨겁게 달궜던 오버액션토끼라는 캐릭터에서 따온 저의 별명입니다. 그 누구라도 제 앞에 있으면 자기 말을 하고 싶어지는 마법을 지녔다며 친구들이 지어준 제 별명입니다. 그 마법의 재료는 풍부한 ‘리액션’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는 여러 친구들과 함께하는 팀 활동에 있어서 정말 좋은 마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브랜드를 만드는 첫 발걸음, 팀 화이트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2020-07-22 01:58:34
최혜인
안녕하세요 저는 '브랜드'에 관심을 갖으며 차츰 차츰 알아가고 있는 최혜인이라고 합니다. 저의 본 전공은 아동복지학입니다. 아동에 관해 배우는, '소비자''홍보''광고''마케팅' 등과는 전혀 연관성이 없는 전공이기에 의아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래 저는 디자인과 기획 등에 관심이 있어 20살때 강연기획동아리에 지원하여 활동한 경험이 있습니다. 1년 반정도 동아리에서 활동하며 제가 보고 배운 것은 사람들이 원하는 것, 그들의 니즈를 채워주기 위해 오랜 시간을 공들여 고민하고 무에서 유로 나아가는 그 과정이 엄청난 성취감과 동시에 니즈를 충족한 사람들에게도 많은 것을 전달해줄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무언가를 기획하고 홍보하여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을 충족시켜주고 전달해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팀 화이트의 슬로건인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말 처럼 브랜드의 가치는 어떤 특정 사람들의 니즈를 충족함으로써 그들의 세상을 정말로 바꾸어줄 수 있고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누리는 행복으로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본전공인 아동복지학과 연계하여 나의 전문분야 안에서 사람들에게 컨텐츠를 전달하고 그들의 세상을 바꾸는 힘을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 지원하여 활동함으로써 브랜드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제가 관심있는 분야에서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을 돕고 그들의 세상을 바꾸는 영향력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기회를 얻게 된다면 열심히 참여할 각오가 되어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7-22 01: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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