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화이트

  • 팀 화이트 소개
  • 팀 화이트 Identity
  • 팀 화이트 신청하기
  • 팀 화이트 카페가기

팀 화이트 신청하기

이소연
종사하고자 하는 마케팅 분야를 깊이 있게 탐색하고 알아가고자 관심 있는 분야의 뉴스를 정리하고 느낀 점을 정리하거나, 이 과정 중 떠오르는 아이디어들을 브랜드에 접목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생각해보는 활동을 스스로 해왔었습니다. 이제는 이 활동을 혼자가 아닌 팀 화이트 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습니다.

이케아의 증강현실, 미네워터 바코드롭 기부금, 청년들의 손수레 광고 등 다양한 주제를 알아보고 정리했습니다. 그 중 하나를 첨부합니다.

이렇게 짧은 글에 어떻게 저의 진심을 담을 수 있을까 많이 고민했습니다. 많은 분과 다양한 이야기,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발전시켜나가고 싶습니다.
2020-07-23 22:49:37
임예진
안녕하십니까, 제 인생을 담은 영화를 제작하고자 한다면 가장 중요하고 찬란한 순간을 적어내리고 있는 중인 팀 화이트 19기 지원자 임예진이라고 합니다.

S# 1. 휴학생 임예진
원하는 대학에 합격해 갓 입학한 1학년 시절은 남들이 흔히 비유하는 불꽃놀이처럼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던 대학이라는 그라운드는 제가 엄청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란 희망을 안겨주었습니다.
곧 새내기라는 호칭을 벗고 2학년에 접어들자 배워야 할 전공과목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는 저에게 학교에서는 회계/재무/마케팅/MIS/조직관리/인사관리 등등 앞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조금씩 경험시켜 주었습니다. 제가 잘할 수 있고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저 자신에게 물어보며, 1년 동안 진로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학교는 제게 꿈을 심어주기보다는 취업이라는 현실을 깨닫게 해주려 했고 저 또한 그러한 현실을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2학년이 끝나갈 무렵, 문득 1학년 때 제 모습이 생각났습니다.
학교 과 신문사에 들어가 기사 작성 방법에 대해 배우고 매주 2일은 학교를 마친 후 작성한 기사를 수정하고 회의를 진행하기도 했던 모습과 사진연구 동아리에서 매주 다양한 장소로 출사를 나가 사진을 촬영하고 동아리 콘테스트가 있을 때면 동아리 암실에서 사진현상에 빠져 깜깜해질 무렵 학교를 나오기도 했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그때의 난 뭐든지 경험하고 노력해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배움을 향한 열망이 가득했었는데...' 지금은 마치 매너리즘에 빠져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2학년을 마치고 제 자신을 더욱 깊이 바라보고 저를 다듬고 성장할 시간의 필요성을 간절히 느껴 휴학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제 자신의 '브랜드'가 무엇일까 고민해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S# 2. 팀 화이트 19기 임예진
휴학을 결정하고 현재 저에겐 '나만의 브랜드'를 갖고싶다는 꿈이 생겼습니다. 제가 처음 이 꿈을 갖게 되었을 때, 내가 과연 브랜드를 만들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에게 지지 받을 수 있을까?라며 걱정에 걱정이 꼬리를 물고 늘어졌습니다.
그러던 중, 팀 화이트의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슬로건이 참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꾼다고 함은 굉장히 당찬 포부가 담겨있는 문장입니다. 이 당찬 포부에서 저도 할 수 있다는 위로와 열망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세상'이라는 것은 수많은 사람과 동물, 자연 등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거대한 결합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즉, 하나하나의 개체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 개체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그 누구도 남의 세상을 대신 경험할 수도, 대신 살아줄 수도 없습니다. 사람은 자신만이 경험한 하나의 세상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저는 이 한 사람 한 사람의 세상을 바꾼다면, 수많은 사람들의 바뀐 세상이 모인다면, 우리의 세상은 변화했다고 말할 수 있으며 계속해서 변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꿔보고 싶습니다. 누군가의 삶을 응원하고 변화의 길을 인도하는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멘토링, 저보다 한 발 앞서가신 선배님들의 이야기를 꼭 들어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많은 사람들과 브랜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성장하며 세상을 바꾸는 데 기여하고자 하는 저는 팀 화이트 19기 지원자 임예진입니다.

감사합니다.
2020-07-23 22:47:36
신지연
안녕하세요, 브랜드기획자가 되고 싶은 신지연입니다.

1. 지원동기

‘디지털 콘텐츠 워크샵’이라는 전공 수업을 통해 브랜드리서치에 대해 배웠습니다.
이 수업은 SWOT 분석, 1:1인터뷰, Focus group, Diary studies 같은 사용자 리서치 방법들을 통해 심층적이고 입체적인 브랜드 DNA를 도출하는 수업입니다. 저는 이 수업을 통해 브랜드와 사용자 간의 밀접한 상호관계와 연관성, 브랜드 충성도가 어디에서 나오는지 분석할 수 있는 안목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팀화이트에서 표방하는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모토처럼 저는 하나의 브랜드를 기획할 때 공공의 이익을 대변하는 생각을 넣어서 세상을 이롭게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브랜드 기획자가 되고 싶습니다.


2. 서로가 win-win할 수 있는 상생에 대한 생각과 경험

저는 올해 영상학과 졸업생으로서 졸업 작품으로 ‘맛동산 뉴트로 에디션’ 브랜드필름 영상을 기획했습니다. ‘맛동산 뉴트로 에디션’이란 밀레니얼 세대에게 어른들이 먹는 오래된 과자라고 인식되어 외면 받는 맛동산 브랜드를 ‘뉴트로’라는 트렌드로 재해석하여 익숙하면서도 색다른 매력을 어필한 것을 말합니다. 저는 지난달 맛동산 고유의 색상과 로고 디자인을 모티브로 힙한 감성의 스트릿 패션과 접목하여 룩북 영상을 촬영했고 현재는 편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졸업 작품 프로젝트를 통해 맛동산 브랜드가 밀레니얼 세대들에게 신선하고 감각적이면서 재미있다는 반응을 얻어 해태라는 기업이 새롭게 인식되는 계기가 되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맛동산의 소비자층을 장년층에서 청년층까지 넓혀서 매출을 올림과 동시에 맛동산을 뉴트로 트렌드 중 하나로 만들어서 전 세대가 재밌게 즐길 수 있게 해서 기업과 소비자가 상생하도록 했습니다. 위와 같은 도전과 경험을 바탕으로 팀화이트에서 브랜드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2020-07-23 22:45:47
이시윤
‘함께 뜻을 모아 변화를 만들어갑니다’

소방관의 폐방화복을 가방이나 팔찌 등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 브랜드, 119REO의 홈페이지에 적힌 문구입니다. 119REO는 수익금의 50퍼센트를 암 투병 소방관의 권리 보장을 위해 기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비자들은 이러한 119REO의 제품을 구매하며 그들의 신념을 산다는 ‘미닝아웃(meaning out)’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현상이 소비자와 기업이 함께 나아가는 소비 트렌드가 구축됨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그 상품을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그 기업이 추구하는 신념을 지지하고 함께함을 의미하는 미닝아웃. 이제 브랜드는 일방적으로 물건을 판매하는 게 아니라 소비자와 소통하며 사회적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등의 모습을 보여 소비자의 신념 있는 소비를 돕고 있습니다. 이렇듯 브랜드는 소비자와 소통하며 더 나은 사회로의 움직임을 유도합니다. 이를 보며 저는 브랜드가 얼마나 큰 힘을 가지고 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이때 저는 팀 화이트를 다시 한번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고 말하는 팀 화이트. 이 모토를 가지고 있는 팀 화이트라면 함께 브랜드를 홍보하고 배우며 성장해나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8기에는 스피치 면접에서 아쉽게 탈락하였으나 이번에는 꼭 면접까지 합격하여 19기로서 팀과 함께 상생하고 성장해나가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 변화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2020-07-23 22:33:57
최윤수
안녕하세요 이화여자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최윤수입니다.

[브랜드에 대한 관심]
대학교 2학년이 되면서 제가 기대했던 수업 ‘마케팅관리’를 처음으로 듣게 되었습니다. 평소 사람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표현하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과 얕게나마 가지고 있던 브랜드 마케터라는 꿈 덕분에 경영학과에 진학하여 가장 기대되는 수업 중 하나였습니다.
실제 브랜드 하나를 선정하여 팀플을 통해 브랜드 분석과 마케팅 방향에 대해 생각해보는 수업이 주로 이어졌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느낀 점은 고유한 가치를 가진 브랜드는 ‘브랜드 리더’ 들의 ‘브랜딩’이 있기에 생겨나는 것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브랜드의 정체성을 찾고 문제와 해결점을 도출해 내기 위해선 마케팅 팀원들 즉, 브랜드 리더들의 약 한달 간의 끊임없는 자료조사, 회의, 보고서 등 브랜딩이 필요했습니다.
단순히 표면적으로만 알았던 브랜드의 가치, 목표 그리고 모순 등을 알아가며 ‘왜 이런 전략을 펼칠까?’,‘코로나 19사태가 있는 현시대엔 이런 방향으로 브랜드를 운영해야 하지 않을까?’ 등 많은 고민을 하면서 제가 브랜드에 큰 흥미를 느끼고 있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브랜드를 깊숙이 알기 전에는 하얀색의 최윤수였지만 브랜드를 배우고 나선 하나씩 색을 입혀가는, 진로의 방향을 잡아가는 최윤수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브랜드라는 단어만 들어도 무언가를 하고 싶고 설레이기 시작한 지금, 팀화이트의 존재를 알게 되어 망설임 없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 진정 원하는 것을 알아가고 싶습니다.
두 번째 스무살을 맞이한 21살의 저는 아직 배울 것이 많은 어린 나이이지만 저의 수많은 고민들과 아이디어들을 팀화이트에서 팀원들과 나눠보고 싶은 큰 포부가 있습니다.

[why not?] [최윤수란?]
“뭐 어때”, “안될 게 뭐야, 하자!”
제가 평소에 가장 많이 하는 말입니다. 저는 매사에 긍정적이고 모험적인 성격으로 두려운 일에도 먼저 앞서 도전하는 등의 과감한 모습을 보이는 성격입니다.
이런 성격으로 친구들은 제게 많은 고민상담을 하거나 항상 여행 같이 가고 싶은 친구라는 소리를 자주 듣습니다.
제가 이런 말을 과감히 할 수 있게 된 계기는 단순히 성격뿐만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전 매일 뉴스를 보고 다양한 책을 읽으며 일기를 꾸준히 쓰거나 페스티벌, 캠페인, 해커톤 등 다양한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자 합니다. 그래서 깊진 않지만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있기에 다음 일어날 일에도 두려워하지 않고 맞설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는 말로 표현하고 써내려가야 생겨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엄청난 끼를 가진 수다쟁이이며 장난기가 많은 밝은 사람이지만 남 이야기를 진지하게 귀담아 듣고 받아들일 줄 아는 성숙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성숙한 최윤수로 사회에서 적응해 가고 있는 제가 팀화이트의 구성원이 되어,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 머리를 맞대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면서 더 큰 가치를 창출해내고 싶습니다. 팀화이트가 되어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경험을 쌓음과 동시에 마케팅이란 배움의 공간에 한발자국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습니다.
아직은 화이트의 최윤수이지만 화이트이기에 많은 것을 배우고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저에게 많은 색을 입혀주실 팀화이트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0-07-23 22:25:59
김지선
안녕하세요. 저는 디자이너로서 좋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싶은 김지선입니다.
디자인을 전공으로 선택한 이유는 제가 흥미 있고 즐기면서 할 수 있는 분야이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대입이라는 막연한 목표를 달성하고 나니 전공을 살려 어떤 일을 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어떤 길로 나아가야 할지, 어떤 부분을 파고들어야 잘 할 수 있을지 고민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렇다 보니 점차 '나에게 과연 역량이 있을까?' 하는 의심까지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기서 안주하지 않고, 이를 기회 삼아 남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기 전에 먼저 저 자신에게 당당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브랜딩에 관해 공부하고 여러 브랜드의 신념, 라이프 스타일을 배우며 그 브랜드가 자신의 신념을 보여주기 위해 어떻게 노력하고 있는지 학습하고 싶습니다. 더 나아가, 이를 통해 저를 브랜딩 하는 힘, 도전하며 나아갈 수 있는 힘을 기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 소속되어 배우면서 무한히 성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23 22:22:09
김도연
뉴스나 기사를 통해서, 글로벌 브랜드가 인종차별을 하거나 잘못된 정보를 사실로 알고 광고문구를 썼던 기업들을 본 적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H&M, 유니클로가 기억이 납니다. 그 소식을 접한 사람들은 선택적으로 불매운동을 벌였습니다. 이 불매운동으로 인해 문을 닫게 된 몇몇 유니클로 매장들을 보며 소비자의 힘을 두 눈으로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현상들이 소비자가 등을 돌린 기업은 성장세가 꺾이기 마련인 것을 증명합니다. 이를 통해, 기업이 조금이라도 소비자를 세심하게 배려하고 생각했더라면 과연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소비자를 생각하지 않는 기업, 소비자의 마음을 더는 얻을 수 없었습니다. 이 사건들을 접한 후 저는 제가 소비하는 물건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아무 카페에서나 사 먹던 커피도 브랜드를 따지게 되었고, 금액의 규모를 떠나서 나의 소비가 조금이라도 더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곳을 찾아 나서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인들에게 알려주며 좋은 소비를 하도록 권유하는 저만의 작은 영향력을 행사하여 왔습니다. 저는 화이트 컨슈머로서 좋은 기업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따라서 사람들을 생각하는 좋은 기업들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고, 나아가 제가 알게 된 것들을 많은 사람에게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이 일을 저 혼자가 아닌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본 활동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화이트 19기가 되어 우리의 선한 영향력을 키우는 일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2020-07-23 22:16:36
이도희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19기에 지원하게 된 22살 이도희라고 합니다.
저는 현재 22살이라는 나이에 학교를 신입학하게 되어 1학년에 재학중입니다. 남들이 보기엔 조금 늦은 나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사회초년생인 만큼 제가 지금까지 못해온 경험들을 경험해보고자 합니다. 그렇기에 저는 저에게 올해 2020년을 '도전기'라고 정의하였습니다. 세상 밖에 나와서 경험하고 싶은 것들이 많고 많은 사람들과 만나서 소통하고 배우고 싶습니다. 이전에는 두려워서,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서, 상황적인 것이 적합하지 못해서 경험하지 못했었다면 이제는 과거에서 벗어나 올해 무엇이든 해보고자 합니다.

'브랜드'
소비자들은 어떠한 상품을 소비하기 위해 브랜드를 따져보며 비교합니다. 브랜드는 자사를 나타내는 유일한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라는 것이 만들어지기 위해 팀이라는 것이 존재하고 출시까지의 과정에서의 많은 협력이 오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는 마케팅이나 경영의 이론적인 배경은 다른 지원자들에 비해 부족하지만 이번 팀화이트 19기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친근감있게 다가가고 더 자세히 알아가고 연구하고 싶습니다. 또 '나' 라는 사람을 탐색하고 스스로를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팀'
저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연령상관없이 심지어 어린이들과도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이 제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그것들을 수렴하여 적합한 대안을 찾고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팀플에서 높은 결과를 얻은 경험이 있으며 팀원으로서의 역할과 팀장으로서의 역할, 발표자로서의 역할 등 모두 충실히 했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팀장으로서 개개인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팀원으로서 맡아야하는 역할을 충분히 해내는 사람. 누구보다 팀을 위해 협력하고 희생하는 사람으로서 팀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화이트'
'화이트'라는 색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저의 행동과 말이 팀에게 폐를 끼치지 않게 협력하고 책임지겠습니다. 화이트라는 색 그 자체에서 순수, 신성함, 깨끗함 더 나아가 정직, 공존, 존중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팀 화이트에 지원하면서 '화이트'라는 단어에 집중하여 검색을 해보았었습니다. 과거에 흰 옷을 즐겨 입었던 우리나라 사람들을 '백의민족'이라 한다고 하는데 그만큼 우리나라의 민족정신이 흰색에서 나오는 것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현대를 살아가면서 자신을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색을 쓰고 표현합니다. 그러나 팀이라는 굴레 안에서는 자신의 색이 아닌 팀의 색을 강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녀노소 누구와 원활하게 가능한 저의 소통 능력을 활용하여 '화이트' 라는 색을 만들어 내고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상생이라는 하나의 정신에 집중하고, 나보다는 팀의 성취를 위해 협력하고,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따뜻한 대한민국을 위한 하나의 꿈을 향해 노력하겠습니다.
2020-07-23 22:14:40
성한별
안녕하십니까, 저는 문화예술 콘텐츠산업에서 마케팅 및 홍보전략 분야 전문가를 꿈꾸는 성한별이라고 합니다.

스토리텔링이 있는 콘텐츠에 흥미를 느끼고 재능을 키워보고자 2년간 영상학을 전공하다가, 단순히 불특정 다수를 겨냥한 제작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콘텐츠를 매개로 개인의 취향, 라이프스타일 등을 반영한 하나의 브랜드를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현재는 경영학을 배우고 있습니다.

물론 마케팅, 홍보전략과 같은 것들은 전공 이론을 통해 어렴풋이 맛볼 수 있었지만 ‘브랜딩’에 대한 개념은 여전히 피부로 와닿지가 않습니다. 막연히 상상했던 ‘브랜드가 된 콘텐츠’를 실현한 공간들을 찾아다니고, 결과물을 감상하는 것만으로는 감히 그 속에 내포된 섬세한 과정들을 짐작하기가 어려웠습니다.

더군다나 가치소비, 미닝아웃이 청년들의 소비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요즘은 정확한 계산만이 업계에서 살아남는 방법이 아니라는 것을 더욱 체감하고 있습니다.

학부 생활을 하며 취향을 찾는 법, 트렌드를 읽는 법, 콘텐츠를 제작하는 기술과 이윤을 창출하는 구조는 익혔습니다. 이제는 이러한 능력과 개성을 잘 버무려 상생할 수 있는 하나의 브랜드를 만드는 실무능력을 개발하고 싶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이러한 것들을 제대로 체득하여 하루빨리 현장에 뛰어들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며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23 22:12:54
류여진
팀 화이트 19기로 지원한 류여진입니다.
편집, 그래픽, 3D 및 2D 영상, 타이포그래피, UX 디자인 등 디자인의 다양한 분야에 대해 배우고 있으나 배움이 더해갈수록 디자인 역시 소비자와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 더욱 잘 알고 이해해야 한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학교와 학교 밖에서 여러 활동을 할수록, 실무적이면서도 실질적으로 브랜딩에 대해 경험해보고 싶고 나아가 브랜딩 자체에 대해서도 더욱 제대로 배우고 싶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하나의 브랜드에 대해 알고, 이에 대해 직접 조사하고 배우며, 이를 통해 어떤 부분을 어떻게 보여줄 것인지를 고민하고, 그 과정에서 나오는 여러 문제점들을 하나하나 확인하고 해결하는 모든 과정을 ‘팀 화이트’로 경험하고자 합니다. 매주 배우고, 함께 나아가는 경험은 디자이너가 되고자 하는 제게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배움]
모든 활동에는 배움이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더욱 관심이 가는 분야의 활동이라면 지원을 망설이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교내 온라인홍보기자를 시작으로 여러 기업과 기관의 서포터즈로 활동할 수 있었습니다. 그중 디자인 서포터즈로 활동한 때도 있었는데, 직접 기업의 홍보물과 제품 패키지, 기업 자체의 브랜딩을 통한 굿즈 시안을 제작해 볼 수 있었습니다. 선배 디자이너들과 함께 해 직접 진로에 대해 들을 수 있었으며 나아가 실질적으로 어떤 흐름 속에 과정들이 진행되는지를 경험해볼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그러나 최종적으로 저의 브랜딩 시안이 결정되었음에도 브랜딩 자체에 대한 고민과 물음은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이번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함께 고민하고 배우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더욱 많은 물음으로 나아가고자 ‘팀 화이트’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공유]
많은 활동과 대회에서 저의 곁에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함께 노력해 온 친구이자 동료가 있었습니다. 다양한 분야를 가리지 않고 참여하다 보니, 더욱 다양한 관점을 가진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고 친구들 덕분에 저 역시 새로운 시각으로 문제를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그저 지나가는 의견일 수도 있는 것에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다 보면, 생각지 못한 전개로 프로젝트가 진행된 경험도 많았습니다. 하나의 가치를 공유하며 나아가지만 다르게 접근하며 소통하기에 그 과정이 흥미롭고 즐겁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서도 서로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즐겁게 소통하는 팀원이 되겠습니다. 함께 하기에 더 멀리, 널리 볼 수 있는 팀으로의 활동을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로 활동하며 더욱 많은 것을 보고 배우며 다양한 의견과 시선, 그리고 가지고 있었을지 모르는 편견과 선입견에 대해 열린 마음으로 배우고자 합니다. 사라지는 브랜드와 사랑받는 브랜드에 대해 알고 나아가 우리의 이야기를 담은 브랜드를 함께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더욱이, 같이 하기에 즐겁고 다채로운 팀 화이트로의 활동이 기대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07-23 22:12:5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