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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예진
브랜드 매니저에 관심이 생겨 지원했습니다.
2020-07-23 18:31:35
박한울
[기존의 생각을 바꾸는 브랜드]
저는 ‘소비자 행동론’이라는 대학교 강의에서 다양한 브랜드와 기업들이 소비자들의 행동을 활용하는 것을 공부했습니다. 그들이 정체성과 이미지를 이용한 독특한 마케팅 전략을 사용하여 성공하는 사례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이전까지 저는 브랜드와 기업이 서비스와 물건의 판매를 위한 수단으로 생각했으나, 때로는 소비자에게 도움이 되고 상생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이 기존에 제 생각을 뒤집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저는 브랜드의 활용과 중요성에 대해 크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제가 대학교 강의를 통해 얻게 된 브랜드에 대한 내용을 팀 화이트의 활동을 통해 더욱 자세히 공부하고 정리하여, 이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서 한국 소비자포럼 팀 화이트에 지원합니다.

[특별한 인재가 되기 위해 노력과 꿈을 찾기 위한 여행]
아버지의 해외 발령으로 저는 누구보다 특별한 영국 유학을 경험했습니다. 다른 환경에서의 타지 생활은 어려웠지만, 영국의 국민 스포츠 축구에서 활약해 친구들에게 인정받았습니다. 당시의 경험을 통해 새로운 환경에 빨리 적응하고 여러 유형의 사람들과 친해질 수 있는 능력을 얻었습니다. 이러한 능력 덕분에 군대에서는 분대장 역할을 수행하는 데 도움을 주었으며, BAW 대학생 연합 여행 동아리에서 OB로 활동하면서 추진력과 기획력까지 갖추게 되었습니다. 저는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청년이지만 아직 꿈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팀 화이트와의 활동을 통해 저와 비슷한 성향, 신념을 가진 브랜드들을 찾아내고 나아가 저의 꿈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자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0-07-23 18:18:25
박채빈
브랜드 디렉터를 꿈꾸고 있는 경제학과 박채빈입니다.

카페를 가더라도 무조건 시그니처 메뉴를 맛보는! 맛집 하나를 가더라도 특색있는 장소를 찾는 스타일입니다. 선택을 함에 있어 저는 특히 “다른 곳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함”을 우선순위에 두고 성공적인 새로움,독특함을 느꼈을 때 행복감을 느낍니다. 즉, 각 브랜드만의 색깔을 경험하는 것이 취미이자 습관인 사람입니다.

사업을 하시는 아버지 옆에서 브랜드 로고.네임에 관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것 부터 패키지 디자인을 함께 고민해보는 등 하나의 브랜드가 만들어지는 과정 속에서 조력자의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 때 한 브랜드의 콘셉트를 잡고 여러 방향으로 개발시키는 것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이제는 가족의 일원으로서가 아닌 팀화이트의 일원으로서 브랜딩 과정에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아직은 얄팍한 지식밖에 없지만 꿈에 한 발짝 다가가기 위해 진정한 브랜딩, 마케팅을 배워 성장하는 기회를 얻고 싶습니다.

[저만의 시그니처 point]
1. 대형 프렌차이즈 외식업계 아르바이트에서 “1등 서버!” 타이틀을 얻은 경험

저는 본사에서 중요시하는 ‘세트메뉴’,’프리미엄 메뉴’를 판매하기 위하여 다른 메뉴와의 차이점, 특별한 점, 할인내역을 소개해드립니다. 처음에는 무작정 영업을 하기 위함이었지만 정확하고 특별한 소개를 위해 브랜드 홈페이지에 들어가 공부를 하는 노력과 더불어 1년 반 동안의 경험을 통해 고객님의 입장에서, 동시에 제가 속한 브랜드의 입장에서 둘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멘트,화법을 터득하였습니다. 최근 최우수 판매팀에게 포상을 내리는 프로모션에서 조원들 모두가 힘을 합쳤고 결국 제가 속한 팀이 1등을 거두는, 그 중에서도 저는 1등 서버 타이틀을 얻는 결과까지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2. 창업 팀 프로젝트에서 알고만 있던 이론을 실제로 적용하는 추진력

창업 수업 중 3개월 내에 사업계획서를 발표해야 하는 과제를 수행하며 저는 이전 창업수업에서 배운 OKR(Objective + Key + Results)을 제안했습니다. 단기간에 수행해야 하는 과제였고 우선순위를 정해 핵심결과 지표를 주기적으로 체크할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는 비대면으로 수행해야 하는 과제에도 불구하고 크고 작은 흐름을 잡아주었고 더불어 팀원들의 적극적인 주간 피드백과 함께 큰 시너지 효과를 이끌어내어 우승까지 손에 쥐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저는 이론으로 배운 것을 현실에서 적절하게 적용할 수 있는 능력과 추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3. 누구보다 트렌드,브랜드에 관심있는 “브랜드 열공러”,“SNS 염탐러”

각종 SNS를 매일 접속하여 각 브랜드의 BEST제품, 유튜버가 소개하는 숨겨진 꿀템, 인플루언서들이 최근 홍보하는 제품,유행템을 섭렵하고 있습니다.
트렌드 뿐만 아니라 브랜드 스토리를 배우는 것에 흥미가 있어 브랜드 잡지를 찾아보기도 하고 유명한 츠타야 서점 경역책을 읽기도 하며 관련 지식을 넓히고 있습니다.
이러한 흥미를 바탕으로 한 관심은 꾸준히 지속될 것이고 브랜딩을 배우는 데 있어 밑거름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4. 다시 시작한 “블로그”

최근 블로그를 재개하였습니다. 성인이 되기 전 취미로 몇 십개씩 포스팅을 해왔었지만 공부에 치여 우선순위에 밀려났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숨겨진 유용한 아이템”관련 영상을 즐겨보는 저의 모습과 그 만큼 소개하고 싶은 다양한 분야,제품을 알고 있는 저를 보며 블로그에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널리 공유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제가‘소비’에 있어 다른 SNS보다도 ‘블로그 후기’를 가장 많이 보는 영향도 있었습니다. 다시 블로거 초기로 돌아가긴 했지만 그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브랜드의 유용한 정보를 영향력있게 전달할 자신이 있습니다. 미래의 브랜드리더,서포터즈로서의 자질을 믿어주세요

브랜드 디렉터를 꿈꾸고 있는 저에게 팀 화이트는 진심을 다해 꼭 붙고싶은 활동입니다. 관심분야인 ‘브랜딩’,’마케팅’에 있어서는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공부하고, 협력하며, 참여할 자신이 있습니다. 저의 시그니처 포인트와 더불어 팀화이트 팀원분들의 시그니처 포인트를 융합하여 멋진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23 18:18:14
박정민
얼마 전에 모자가 필요하여 여러 모자 브랜드를 검색하며,각각의 모자 특성과 디자인을 찾아보던 중 '파타고니아'라는 브랜드의 모자를 찾게 되었고, 친환경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매장에 가서 가격표를 보고 왜 비싼데 꼭 이 모자를 사야하는 친구의 질문에 저는 해당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설명해주며, 이 제품을 구매함으로써 환경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로 친구를 이해시킬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단순히 디자인만 보고 구매를 결정했다면 이제는 디자인 뿐만 아니라 해당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나 스토리를 보고 구매를 결정하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듯 저의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을 이해시키고, 영향을 끼칠 수 있는 화이트의 자격이 갖추어져 있으며, 이를 극대화할 수 있는 곳은 '팀 화이트'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는 팀화이트의 커리큘럼에서 이론적인 교육 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 참여하거나 쉽게 들을 수 없는 강연을 팀 화이트에서 제공을 해줌으로써 브랜드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지해주는 역할이 앞으로의 진로선택에 있어서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혼자서 다루기 어려운 과제를 팀 프로젝트를 통해 서로 상생하며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면서,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서 수료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여 의미있는 하반기를 보내고 싶습니다.
2020-07-23 17:57:58
김지현
# 피자 먹어도 될까요?

함께 대화할 때 없으면 허전하고 밥 먹을 때 같이 먹고 싶은 사람처럼 저는 매 순간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일상생활에서뿐만 아니라 목표를 가지고 함께 활동할 때 같이 즐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만약 사람들은 모두 입이 있는데 저만 입이 없고 앞에 피자가 놓여 있다면 사람들이 피자 토핑이 익었는지 안 익었는지 재주문 의사가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 이야기할 때 저는 눈으로 토핑 개수만 세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입을 가지고 있었다면 토핑의 아삭함 정도를 바로 설명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이처럼 ‘나’ 자신을 성장시키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상황에서 알맞은 능력을 갖추고 있다면 사람들과 함께할 때 같이 더 넓게 볼 수 있는 눈을 가지게 되며 많은 것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마음에 여유가 생기며 활동을 즐길 수 있고 더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4년간 대학 생활을 하며 여러 사람과 소통하며 함께 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여러 수업을 통해 이론적으로도 다양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마케터’라는 목표를 가지게 된 후에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고민하고 필요한 그것에 관해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손을 움직이게 하면 잠재능력의 20~30% 머리를 움직이게 하면 40~50% 가슴을 움직이게 하면 100~120%의 능력을 끌어낼 수 있다고 합니다. 대학 생활과 자기 계발이 저의 잠재능력의 50%를 발견하는 기회였다면 팀 화이트 활동은 저의 가슴을 뛰게 하는 기회입니다. 머릿속에서만 상상했던 생각들을 함께 성장시키고 싶습니다. 함께 성장해가는 저희가 일으키는 영향력도 경험하고 싶습니다. 누군가에게 크든 작든 파장을 일으킨다는 것은 그만큼의 무게도 감내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내 생각에 취하기보다는 모든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며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써의 책임감도 함께 가지겠습니다! 지금 제 앞에 놓여 있는 피자를 같이 바라보고 있는 친구들과 함께 먹고 싶습니다.

#브 :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
#랜 : 낸들 못하랴 ! 도전 !
#드 : 드루와 !
2020-07-23 17:45:51
강원중
안녕하십니까
한국소비자포럼 팀 화이트 19기에 지원한 가천대학교 강원중입니다.

대학교를 다니며 창업컨설턴트를 목표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의 시대를 새로움과 더 큰 행복을 추구하는 사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전보다 더욱 새로운 제품, 경험, 소비에 목말라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새로움을 통해 더 큰 행복을 무한히 추구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관점에서 새로운 혁신을 가져올 이들의 도움이 되며 조언자로서의 미래를 꿈꾸고 있습니다.
앞으로 제 목표에 있어 브랜드와 마케팅은 빼놓을 수 없는 요소입니다.
그렇기에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를 이해하고 구축하는 경험과 지식을 얻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를 표현할 단어는 우직함과 성실함 그리고 신뢰일 것입니다.
창의적인 사고, 혁신, 개성 모두 중요하지만 저에게는 그것을 이끌어내며 쳬계적으로 현실화 하는 것이 제가 바라는 이상적인 모습이자 즐거움입니다.
활동을 통해 성실함과 믿음직한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7-23 17:41:04
홍승기
[열정을 가지고 도전!]

안녕하세요! 그 누구와도 잘 어울릴 수 있고 저 혼자만이 아닌 모두의 행복을 위한 꿈을 꾸고 싶은 홍승기입니다. 중앙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있는 3학년이고 경제학회에서도 활동하고 있지만, 지금의 저는 '옷'에 푹 빠져 있습니다. 성인이 된 이후로 사람들에게 인기를 끄는 희귀한 옷, 신발들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였고 패션트렌드가 어떠한 방식으로 사람의 라이프스타일에 영향을 주는지 연구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브랜드가 런칭을 하면 어디든 찾아가서 어떠한 라인들이 출시되는지 알아보고, 한정판 제품이 출시되어 현장 응모를 하면 밤을 새며 응모를 기다린 적도 많았습니다. 그 외에도 SNS, 잡지, 패션쇼, 유투브 등 여러 방면으로 공부를 하면서 느낀 것은 브랜드와 소비자들 서로가 느끼는 열정이었습니다. 브랜드는 각자의 방식대로 그들만의 메시지를 담아 세상에 표출하고 소비자들은 이를 수용하고 자신만의 스타일링을 완성합니다. 몸에 걸치는 옷만으로도 ‘사람들을 이렇게 열광시킬 수 있구나’를 깨닫게 되었고 저는 단순히 옷을 좋아하는 것을 떠나 브랜드와 사람 간의 관계를 공부해보고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패션을 좋아하는 저이기에 제가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 중 하나가 바로 나이키입니다. 몇몇 사람들에게 나이키는 단순히 옷을 판매하는 스포츠 브랜드라고 여겨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조금 더 다르게 느껴집니다. 나이키가 항상 세상에 던지는 메시지, 바로 ‘Just Do it’입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부조리, 불평등이 존재하지만 이에 굴복하지 않고 나의 열정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던 일상의 숨겨진 행복을 느끼게 해주고 이러한 작은 것들이 모여 거시적으로 사람들에 삶을 행복하게 해주는 메시지를 표출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공존, 배려, 사랑', 사실 이러한 요소들은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덕목들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그러지 못하고 갈등을 유발하기도 하는데, 여기서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세상에 변화가 일어난다고 생각합니다. 저만의 이익을 쫓지 않고 모든 사람이 즐겁고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을 추구하는 것이야말로 진짜 ‘브랜딩’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껏 생각만 해왔지만 팀 화이트를 통해 저의 꿈을 행동으로 보여주고 싶습니다.
2020-07-23 17:24:19
이례교
몇 년 전, 너 자신을 브랜드화 해라, 라는 말을 들은 적 있습니다. 자신만의 이야기와 뜻을 담아 그를 통해 사회에 기여하라는 의미였습니다. 그 때 브랜드의 의미를 처음 깨달았습니다. 브랜드란 단순한 상품명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각 회사나 물건만의 깊은 의미와 이야기를 담고있는 것이라는 점을 말입니다. 더불어 그 브랜드가 사회에 기여할 수 있으며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첫 발이 될 수 있다는 점도 깨달았습니다.

브랜드의 숨겨진 의미를 깨닫고 난 뒤, 각 회사들의 다양한 슬로건, 회사 로고의 의미도 눈에 들어오며 각 회사에 대해 더욱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슬로건이나 브랜드 로고처럼 보여도, 깊은 분석을 통해 회사들의 방향성이나 의미, 사회에서의 기여 목표가 드러난다는 점에서 가장 큰 흥미를 느꼈습니다. 이런 경험을 통해, 나 또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사회를 위한 브랜드를 연구해 보고 싶다는 강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사회는 고작 10년 전 의 사회 분위기와만 비교해보아도 많은 변화가 진행되어왔습니다. 특히나 사회 구조의 변동, 사람들의 소통 방식, 사회 문제의 분야 등 사소해 보이지만 사회 구성원들에서는 큰 영향을 끼치는, 과거와는 다른 모습이 눈에 띄게 드러납니다. 이런 사회 변화에 발 맞춰 사회 구성원들의 다양한 의견과 꼭 필요한 수요를 반영하여 회사 이전의 한 '팀'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실천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회, 회사 분석과 구성원들의 수요 탐구, 그리고 브랜드 제시까지의 과정은 절대 혼자해낼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일, 사회를 발전시키는 일에는 항상 '팀'이 있어왔습니다. 뜻을 가진 개개인들이 모여 함께 머리를 맞대고 사회를 위해 생각하는 노력이 있어야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런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팀'으로서 활동할 수 있고, 함께 브랜드를 분석하고 방향성을 제시하며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는 '팀 화이트'를 알게 되어 주저없이 신청하였습니다. 브랜드, 그리고 팀 두가지를 통해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기 위해 '팀 화이트 19기'에서 꼭 활동하고 싶습니다.
2020-07-23 17:24:12
장지혜
자기발전이 되고 좋은 경험이 될수 있는 활동을 찾다가 세상의 변화는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로 부터 시작한다...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이들 우리는 이것을 브랜드라고 부른다! 라는 짧은 문장이 가슴에 콕 박혔습니다. 저는 세상을 바꾸지는 힘은 없지만 제 세상을 바꾸고 싶습니다. 더 뜨겁고 열정적으로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살아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이 이 염원을 이루어 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2020-07-23 17:20:26
최예정
<우리는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더 빛날 예정이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국소비자포럼 팀화이트 19기 지원자 최예정입니다.

대학교 2학년 1학기 “문화브랜딩과 콘텐츠” 수업 첫 시간에 교수님께서는 칠판에 사과 하나를 그리셨습니다. 그리곤 저희에게 “이걸 뭐라고 하지?”라는 질문을 던지셨습니다. 학생들은 모두 입을 모아 ‘사과’라고 답을 하였고, 대답이 끊기자 교수님께서는 그 사과의 오른쪽을 지워 홈을 만들더니 “그럼 이걸 뭐라고 하지?”라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학생들은 “애플이요”라는 대답을 하였습니다.

같은 사과더라도 하나의 상징이 되고, 그 상징 안에 ‘가치’가 생기는 순간 그것은 더 이상 단순한 사과가 아닌 브랜드로서 평가 되기 시작한다는 교수님의 수업이었습니다. 그리고 교수님께서는 저희가 한 학기동안, 그리고 대학을 다니는 동안 가치 있는 브랜드 디자인이란 무엇인지 함께 공부해보자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는 그때 처음으로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렇다면 ‘내가 가진 브랜드는 무엇일까?’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 최예정이라는 사람이 갖고 있는 가치는 무엇이며, 나를 브랜드화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끊임없이 고민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한국소비자포럼의 “팀화이트”라는 활동을 알게 되었고 해당 활동을 통하여 타 브랜드에 대해 이해하고 분석하며, 사람들과 함께 브랜드에 대한 공부를 해나간다면 제가 평소에 가지고 있던 고민이 해결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따라서 학교 밖으로 나와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사람들과 상생하며 그 속에서 발전하는 것과 더불어 타인의, 타 기업의, 타 브랜드의 가치를 발견하고 연구하여 함께 성장하는 것이 저의 목표이자 지원 동기입니다. 저는 어제보다 오늘, 그리고 오늘보다 내일 더 빛날 예정입니다. 제가 더욱 빛날 내일을 위한 한 걸음을 팀화이트 19기에서 함께하고 싶습니다.
2020-07-23 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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