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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
브랜드 런칭에 관심이 있고 이에 대한 전문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지원했습니다.
2020-07-23 16:19:51
강예린
[저는 혼자있는 것을 누구보다 좋아하지만 함께라는 가치를 실현하고싶습니다.]
저는 여러 모임의 기획단으로 참여하면서 팀의 소중함을 알게되었습니다. 일을 할 때만큼은 혼자서 무언가를 하려고 끙끙댈 때 보다 함께 모여 아이디어를 나누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더욱 흥미를 느꼈습니다. 오고 가는 소통속에서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점을 발견하고 그로인해 발전하는 저를 보았습니다. 하나의 브랜드 뒤에도 다른 생각과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일하고 있지만, 그들은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향하여 함께 손을 잡고 달려가고 있습니다. 브랜드와 소비자를 하나로 연결해주는 중요한 역할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이런 귀중한 시간을 경험하고 성장하는 저를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팀원과의 귀중한 만남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항상 저도 마음 맞는 팀을 꾸리고 싶었지만, 혼자서는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같이 활동하며 함께 미래에 대해 소통할 수 있는 만남의 시간을 갖기를 기대합니다. 제가 온전한 나만의 시간을 좋아하고 원하는 만큼, 팀 화이트의 구성원이 되어 상생의 가치를 경험하기를 원합니다.

[저는 글 쓰는 디자이너가 되고싶습니다.]
저는 경영학이나 광고홍보학 전공도 아닌 디자인 전공입니다. 하지만 브랜드가 시각적으로 표현되기 이전에, 브랜드의 핵심 가치가 간결하고 명확한 언어로 정리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있습니다. 디자인 툴을 잘 다루는 사람은 이미 많지만 동시에 기획 방향을 잘 정리하여 전달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사회 초년생으로 발을 내딛기 전에 제가 가진 전문성을 소비자, 기획자 그리고 클라이언트에게 명확하게 전달하는 연습을 가능한 많이 해보고싶습니다. 또한 디자인과 기획, 마케팅은 분리될 수 없기에 디자이너도 커뮤니케이션하는 데에 있어 각 분야를 전문성있게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로 활동하는 동안 브랜드에 대한 깊이있는 공부를 할 뿐아니라 효과적인 소통에 대해서도 배우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20-07-23 16:18:55
김민정
#재도전
2년 전, 팀화이트를 지원했을 당시의 저는 ‘무지’의 상태였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동기의 ‘팀화이트’ 활동 사진을 보고 단지 재밌어 보인다는 이유로 무작정 지원했었습니다. 오티에 참석한 저는 면접이 발표 형식으로 이루어진다는 말에 겁을 먹고 도망쳤습니다. 뚜렷한 목표 의식이 없었기 때문에 더욱 도망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랬던 제가 다시 팀화이트에 도전하는 이유를 지금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꿈을 찾는 여정
과거의 저는 경험하기를 두려워하는 성격이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꿈을 향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경험하는 것을 보면서도 그저 학교 공부에만 매달렸습니다. 제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몰랐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던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꿈을 위한 것도, 어떤 목표가 있던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저 저만의 공간에 저만의 일상을 기록하고, 자유로운 생각을 쓰는 것이 즐거웠습니다. 그러다 깨달은 것은 ‘이게 바로 내가 좋아하는 것이구나’라는 것이었습니다. 고등학교 방송부 작가였을 때, 대본을 작성하고 친구들이 어떤 내용을 좋아할 지 고민하던 것. 학교에서 방송될 영상을 만들고 편집하던 것. 블로그를 통해 내 생각을 공유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것. 이 모든 것이 하나의 콘텐츠이며,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을 제 스스로 진심으로 즐긴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실무 경험
다음 학기 저는 졸업을 앞둔 4학년이 됩니다. 4년 동안 경영학도로서 마케팅 관련 수업을 수강해왔습니다. 마케팅 관련 이론을 배우고, 이를 활용한 수많은 팀 프로젝트를 해왔습니다. 그러나 지식을 쌓고, 이를 활용하면서도 제가 가진 마케팅 역량이 여전히 정체되어 있으며 발전하지 않는다고 느꼈습니다. 팀화이트에서는 LG와 안다르 등의 기업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활동을 합니다. 이러한 활동들로 마케팅 실무 경험을 쌓고 정체되어 있는 제 마케팅 역량을 키우고 싶습니다. 학교에서 배운 마케팅 이론들과 수많은 팀프로젝트를 했던 경험으로 팀화이트에서 제가 가진 역량을 발휘하고, 발휘함으로써 성장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제가 좋아하는 콘텐츠 활동을 통해 훌륭한 마케터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제가 만든 콘텐츠로 브랜드를 마케팅하여 좋은 결과를 얻게 된다면 제게는 더 없이 행복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제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일을 통해 브랜드를 마케팅해보는 값진 경험들을 할 기회를 주신다면, 최선을 다하여 모든 것을 보여드릴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2020-07-23 16:11:55
반승준
안녕하세요, 21세기의 격변하는 시장 경쟁에 있어 무엇보다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고, 상품의 '얼굴'이라고도 생각하는 '브랜드'에 대한 농도 짙은 경험을 하기 위해 이번 팀화이트 19기에 지원하게 된, 반드시 성공할 미래의 청년사업가 반승준이라고 합니다.



#반승준 씨, '화학과'라는 과의 특성과 '브랜드'라는 분야는 얼핏 들었을 때 굉장히 이질적인데, 어떻게 신청하게 되었습니까?



네, '화학과'라는 학과와 '브랜드'라는 분야가 굉장히 이질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허나 각 산업에서 융합형 인재가 촉망받고 있는 지금 대한민국에서 대학의 '학과'는 그저 중학교, 그리고 고등학교 시절까지 줄곧 해왔던 공부에 대한 표식을 '형식상' 나타낸 것이지 정말 자신이 미래에 하고자 하는 것, 늘 꿈꿔왔던 것을 가로막는 '선입견'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방금 언급한 늘 꿈꿔왔던 것이 바로 '창업'이고, '창업'을 위해서 '브랜드'에 대한 이해는 필수적이라고 생각해 팀화이트 19기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반승준 씨, 위에서 창업을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는데, 어떤 분야에 대한 창업을 하고 싶으신가요?



제가 어렸을 때부터 저희 아버지께서 탈모로 오랜 시간 고생해오신 것을 옆에서 지켜보았습니다.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오랜 기간 탈모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어린 나이부터 '어떻게 하면 지구의 모든 사람들이 탈모에 대한 고민을 덜게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늘 지니고 살아왔습니다. 이러한 원인을 찾아보던 중 체내 화학적인 변화로 탈모를 유발하는 호르몬이 생성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화학이란 과목에 흥미를 붙이게 되었으며 '난 나중에 꼭 탈모를 완전히 치료하는 탈모약 개발 기업을 만들거야!'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는 반드시 전 인류의 탈모에 대한 고민을 해방시켜주는 탈모약 개발 기업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반승준 씨, 창업을 하는 데 있어 '브랜드'라는 존재는 어떤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까?



브랜드란 위에서 간단하게 언급했듯이 기업의 제품 및 서비스를 식별하는 데 사용되는 제품의 '얼굴'입니다. '사람은 첫인상이 중요하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무생물인, 그저 한 물체에 불과한 제품의 '첫인상'이 바로 이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제품을 사용해보지 않은 소비자들은 제품을 구매할 때 제품으로부터 오는 '느낌', 즉 첫인상이라는 것을 절대 배제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런 '느낌'이 예비 소비자들에게 안좋게 다가온다면, 제 아무리 제품이 훌륭하다고 한들 절대로 경쟁적인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그만큼 시장에서의 성패를 결정하는 '마지막 열쇠'가 바로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반승준 씨, 브랜드가 제품의 '느낌'을 결정한다고 하셨는데, 그럼 본인은 제품의 좋은 '느낌'을 내기 위해 어떤 조건들이 필요하다고 보시나요?


어떤 분야의 상품이건 간에, 그 분야에 관심을 갖는 대다수의 소비자들이 '공유하는 취향'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의 상품들로 예를 들자면, 남성 화장품을 만드는 많은 브랜드들은 제품의 겉 색상을 어두운 계통의 깔끔한 색상으로 많이 선택을 하곤 합니다. 또한 세상에는 정말 많은 카페 브랜드가 존재하지만 정작 내부를 들어가보면 모두 정말 흡사한 분위기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례들이 바로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공유하고 있는 취향에 맞추기 위한 기업들의 노력입니다. 이러한 부분들에 다른 제품과 차별화되는 약간의 디테일이 가미되었을 때 소비자들이 '좋은 느낌'을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반승준 씨, 그럼 본인이 향후 만들 브랜드는 어떻게 만들어 낼 건가요?



최대한 많은 소비자층을 공략하기 위해 우선 많은 소비자들이 '약'이라는 제품을 선택하는 데 있어 공유하는 취향을 충족시킬 것입니다. '약'이라는 제품의 특성을 고려해 보았을 때, '청결', '깔끔함', '신뢰도' 등의 부분을 극대화 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충족시키기 위해 약을 보호하는 약통의 경우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가져다 준다고 밝혀진 파란색 혹은 초록색 계통의 색을 선택하겠습니다. 그리고 브랜드 마케팅을 위해 광고를 촬영하게 될 경우 광고 모델로 신뢰도, 반듯함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유재석씨를 광고 모델로 섭외할 것입니다. 물론 여기에 세부적인 부분은 아직 아무것도 결정할 수 없겠지만, 제가 강조한 위의 내용들은 반드시 지키면서 브랜드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
2020-07-23 16:05:36
문희원
상호소통을 중시하는 브랜드리더가 되고자하는 문희원입니다. 첫째, 마케팅관리 수업을 들으면서 커피프랜차이즈 중 하나의 브랜드를 택하여 분석하게 되었습니다. 21세기를 카페 점령 시대라고 말할 정도로 커피 소비가 대중화되고 있는 현재에 해당 카페의 문제점에 대해서 분석하였습니다. 카페에 좌석이 없어서 발길을 돌리고 잔여석을 확인하며 시간을 낭비하는 고객들의 불편함을 인지하고,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애플리케이션에 ‘카페 잔여석 확인 기능’을 추가하고자하는 기능을 생각해냈습니다. 4P와 SWOT분석을 토대로 마케팅 전략을 생각해냈습니다. 이러한 분석을 하면서 브랜드는 고객들과의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소통을 해야 타브랜드와의 차별성·경쟁우위를 획득할 수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둘째, 요즘시대의 환경을 고려하여 소통을 효과적으로 하고 있는 모 화장품 브랜드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해당 브랜드는 2019년에 설립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인스타그램’을 통한 고객들과의 활발한 의사소통을 바탕으로 엄청난 성장을 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과거에는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로 홍보·광고를 하는 제품에 대해서 그리 긍정적인 시선을 갖고 있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단지 홍보·광고만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성 있는 ‘소통’을 하고자하는 브랜드를 직접 경험을 해보니, 타브랜드와는 차별화된 강점으로 느껴졌습니다.
차별성을 지닌 브랜드리더, 마케터가 되기 위해서는 ‘소통’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매우 빠르게 변화하는 흐름을 알아차리고 그에 맞는 소통법을 찾아 진정성 있게 소통하는 리더고 되고 싶습니다. 올해 코로나바이러스를 겪으면서 오프라인을 통한 소통에는 한계가 있음을 모두가 느꼈다고 생각합니다. 비대면(untact)과 온라인을 통한 외부와의 연결(on)을 더한 개념인 온택트(ontact)시대가 다가왔기에 오프라인만을 위한 마케팅·브랜드가 아닌 오프라인·온라인을 통한 마케팅을 모두 섭렵하는 브랜드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2020-07-23 15:07:03
우서영
안녕하세요. 좋은 브랜드를 마케팅하기 위한 ‘상생’의 가치를 배우고 싶은 우서영이라고 합니다. 한국소비자포럼의 팀 화이트를 알게 되고, 이곳에 꼭 참여를 하고 싶다고 느낀 계기가 있습니다. 계기는 지난 학기에 들었던 ‘마케팅 관리’ 수업이었습니다. 이중전공인 경영학 수업에서 마케팅에 흥미를 느꼈던 저는 마케팅 관리 수업을 매우 기대했었는데, 원어 수업이었고, 내용을 외워서 시험을 쳐야하는 암기형 수업이었기에, 좋아하고 기대했던 분야였지만 스트레스를 크게 받았었습니다. 다른 학생들과의 경쟁에서 이겨 더 좋은 성적을 얻고 기뻐하는 것보다는 제 스스로의 성장과 배움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들었던 수업이었기에 더 아쉬웠습니다. 좋아하던 분야여서 열심히 공부해 성적은 잘 받았지만, 학기가 끝나고 남는 것이 없었습니다.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배움이 아닌 진정한 마케팅과 브랜딩을 알고, 그것을 바탕으로 제 꿈에 더 다가가고 싶었습니다. 그와는 반면에, 마케팅 관리 수업 때, 기업의 마케팅 전략에 대해서 개인발표를 한 적이 있었는데, 저는 제가 좋아하는 기업이었던 롯데호텔을 정해 발표를 했습니다. 사실, 기업의 존재 가치나 존재의 가장 큰 이유가 이윤 추구라 생각했던 저는, 그 발표를 통해 롯데호텔이 단순히 이윤추구가 아닌 소비자와 사회와, 더 나아가 해외 시장과 같은 더 넓은 세상이 모두 그들이 주는 서비스에서 오는 행복을 즐길 수 있도록, 좋은 가치를 전달해 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미 그 분야에서 높은 위상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지만, 그들은 그들의 좋은 서비스를 일관되고 지속되게 전달하고, 거기에 안주하지 않고, 더 도전하고 더 나아가 더 좋은 호텔을 만들기 위한 그들의 노력을 보았습니다. 그저 이윤만 추구하고, 타 회사와의 경쟁에서 이기기 위했더라면, 그 기업의 가치가 그만큼 높아지지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상했던 마케팅관리 수업과는 다른 수업방식에 따른 회의감과, 발표 시 느꼈던 기업이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가져야 하는 가치에 대한 느낌을 바탕으로, 학기가 끝난 후 우연히 본 팀 화이트 공고는 저에겐 새로운 배움을 가져다 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지난 팀 화이트의 후기들을 보면서 공통적으로 나오는 팀 화이트가 중요시 여기는 가치 ‘상생’이라는 말이 조금은 모호했지만 편안하게 다가왔습니다. 제가 지난 학기를 다니며 생각했던 가치들과 닮아있어 꼭 팀 화이트로서 ‘경쟁’이 아닌 ‘함께’의 의미를, 진정한 의미의 브랜딩을, 그리고 요즘 기업들이 지녀야 할 가치와 본질들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 참여하게 된다면, 제 최종적인 목표는 저 자신만의 목표와 꿈과 관련된 목표, 두 가지입니다. 우선, 저 자신만의 목표는 ‘제 삶을 잘 브랜딩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만나게 된 사람들의 삶을 존중하며, 그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그들의 삶과 진정한 의미의 마케팅과 브랜딩에 관한 생각을 공유하며, 그것들을 바탕으로 ‘내 삶은 어떻게 이끌어나갈 것인가’의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고, 찾아나가고, 만들어나갈 것입니다. 제 삶을 잘 브랜딩 하는 것, 그것이 이 활동을 통해 제가 얻고 싶은 가장 큰 목표이자, 가치입니다.
두 번째는, 꿈과 관련된 목표입니다. 저는 명사로 된 꿈과 동사로 된 꿈, 두 가지를 이루고 싶습니다. 우선, 명사로 된 제 꿈은 ‘마케터’입니다. 정확한 꿈이 아직 정해지지는 않았습니다. 마케터가 되고 싶지만, 공간 브랜딩을 하고 싶기도, 호텔 마케터가 되고 싶기도 합니다. 정확한 꿈이 정해져 있지 않아 불안할 수 있지만, 저는 그만큼 제가 더 좋은 직업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경쟁이 아닌 상생의 가치를 추구하는 팀 화이트 브랜드 강의를 통해 단순한 돈을 벌기 위함이 아닌 저만의 콘셉트가 담기고, 제가 일 할 기업에 오는 소비자와 제가 일 할 기업이 함께 웃을 수 있고, 더 나아가 세상을 바꾸는데 이바지할 수 있는 그런 명확한 꿈을 팀 화이트를 통해 가질 것입니다. 하지만, 제 꿈이 단지 ‘마케터’라는 명사로 정의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동사로 된 제 꿈은 ‘어느 분야의 마케터가 되어서 타 경쟁사와의 경쟁에서 이겨서 기쁜 것이 아닌, 한 명의 소비자라도 끌리게 만드는 브랜드를 만들고, 그 브랜드를 구매해 사용하는 소비자들의 일상이 더 행복해지게 만들고, 그로 인해 기쁨을 느끼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멈추지 않고, 소비자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을 넘어 더 나은 사회를, 더 나은 세상을 위해서 도전하는 것을 멈추지 않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학교를 다니며, 학생회와 학회를 하며 다양한 사람들과 협력하며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낸 경험이 많은 저에게, 팀 화이트가 주는 브랜드 교육들과 ‘상생’의 가치로부터의 배움이 합쳐진다면, 제 목표를 틀림없이 이룰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꿈꾸고, 믿고, 도전하고, 실행하라’. 제일 인상 깊게 읽었던 ‘디즈니 웨이’라는 경영서적에서 본 오늘 날 많은 아이들과 어른들을 꿈과 희망이 가득 찬 동심의 세계로 이끌고 있는 세계적인 기업 ‘디즈니’의 CEO였던 월트 디즈니의 철학입니다. 꿈을 믿고, 리스크를 감수하며 도전하고, 실행하는 이들은, 고객과 테마파크와 회사와 더 나아가 세상과, 함께 살아가며 함께 성장하고 웃는 배울 점이 많은 기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에서 배우고 느낀 것을 넘어, 팀 화이트는 저에게 꿈을 꾸고, 믿고, 도전하고, 실행할 디즈니의 가치와 같은 가치들을 전해줄 것이라 생각하고, 꼭 그런 사람이 될 것입니다.
2020-07-23 15:04:46
김도연
“Is it from your country?” 교환학생 때 외국인 친구들에게 삼성에 대하여 이야기하면 가장 많이 되돌아오던 답변이었습니다. 이번 2020년 1학기에 저에게조차 생소하던 나라인 ‘핀란드'에 교환학생으로 도착했을 때 ‘Korea’는 단지 'Seoul'이라는 도시를 가진 하나의 아시아 나라에 불과했습니다. 이곳에서는 K-POP도 김치도 생소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그중 ‘Samsung'만큼은 모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심지어 갤럭시 휴대폰을 쓰고 있는 학생이 넘쳐났음에도 말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이어서 이야기합니다. ‘깔끔한데 튼튼해서 좋아, 이 추운 나라에서도 꺼진 적이 한 번도 없다니까!' 저는 여기서 앞으로 어떤 브랜드를 개발해야 하는 것인지에 대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알맞은 디자인과 뛰어난 기술이 뒷받침되어 만들어진 물건이 적재적소의 시기에 소비자에게 만족감을 준다면 브랜드의 가치 상승은 당연히 이어져 오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이 그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와 믿음으로 쌓이는 것입니다. 이처럼 IT 기기가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하는 요소 중 하나는 ‘편리함’입니다. 인간의 수고로움을 덜어주기 위해 개발되는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필요할 때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야 됩니다. 또한 여기에 기기와 더불어 그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은 슬로건까지 기억에 남게 한다면 더할 나위 없는 브랜드의 완성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예로 든 IT 기기는 현 사회에서 브랜딩이 필요한 하나의 산업일 뿐입니다. 의류 산업이라면 그에 맞는 디자인과 이미지 브랜딩이 필요하고 요즘 많이 생기는 카페는 또 개발한 브랜드와 어울리는 메뉴와 인테리어 선정이 필요할 것입니다.

이러한 소비자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신뢰를 줄 수 있는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선 시장조사를 하고 전략을 짜는 연구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의 다양한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브랜드 전문가가 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할 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열정 넘치는 팀원들과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창의적인 브랜드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장기적으로 이어지는 활동이기에 브랜드 개발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실무자들이 실제로 느끼는 고충과 문제점들에 대해서도 고민해 보고 더욱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창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이라는 브랜드는 교환학생 시절 저에게 자부심으로 다가왔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과도 흥미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소재였고 일상생활에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이처럼 하나의 브랜드는 개인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한국 브랜드의 위상 또한 높일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는 매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을 삶을 응원하고 한국이 세계로 나아가 도전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브랜드를 개발하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이에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 활동한다면 제 꿈을 마음껏 펼쳐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0-07-23 14:26:50
박주희
‘25년산 브랜드’

안녕하십니까, 25년산 브랜드 박주희 입니다. 팀화이트의 일원이 되어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 지원하였습니다. 솔직히 말씀 드리자면 마케팅에 관심이 생긴지는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취업 준비를 해야하기 때문에 안일한 생각으로 마케팅에 접근하였습니다. 막연하게 마케팅은 경영학과 사람들이 많이 가니까 마케팅 쪽으로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관심의 정도만 크다면 동기와 기간은 크게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을 생각하고, 그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마케팅의 매력에 빠진 사람이라면 말입니다. 예전에는 항상 저의 마음을 움직이는 브랜드에 초점을 맞추었지만 이제는 제가 다른 분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브랜드가 되고싶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저라는 브랜드, 제가 일하는 회사라는 브랜드에 초점을 맞출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아직 마케팅에 대한 지식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배우고, 배운 것을 실천할 수 있는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제 니즈를 충족시켜줄 하나의 브랜드가 바로 팀 화이트라고 생각합니다. 배움에 대한 열정과 함께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 마케팅 뿐만 아니라 그 이상을 배우고 성장하고 싶습니다. 항상 새로운 경험은 그 이상을 배울 수 있는 무대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단순히 습득하는 것에 그치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팀 화이트와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제가 팀 화이트로부터 많은 것을 얻어 성장하는 것 처럼 저로부터 팀 화이트도 성장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팀 화이트의 일원을 모집하는 목표인 ‘브랜드가 널리 알려지도록 함께 생각하고 꿈 꿔 나가는’ 이라는 문장을 새겨 그 목표를 저라는 일원을 통해서도 이뤄갈 수 있도록 꾸준히 브랜드를 널리 알릴 것입니다. 또한 대한민국 뿐만이 아닌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올바른 브랜드로 성장할 것입니다. 한 곳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사람들을 응원하고 도전함으로써 팀 화이트에서 배우고 경험한 대로, 또는 그 이상의 것을 터득해 나가며 끊임없이 성장할 것입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마케팅에 대한 지식이 ‘무’였던 저를 ‘유’로 바꾸어 세상에 있는 ‘유’의 것들을 더 큰 무언가로 성장시킬 수 있는 마케터가 되는 것이 저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2020-07-23 13:44:23
김소윤
고등학교 때 편백나무 추출액을 활용한 아토피 개선 크림을 만들어 많은 사람들에게 만족감을 주었습니다. 그때부터 많은 사람들에게 만족감을 주는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숭실대학교 벤처중소기업학과에 진학하여 창업동아리와 발명 동아리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해왔습니다!! 창업동아리에서 이미 창업을 하신 선배들에게 많은 조언을 구하기도 하고 제품을 어떻게 하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에 대해 배웠습니다. 하지만 아직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기에는 더 많은 지식과 경험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팀 화이트라는 활동을 통해 경험을 쌓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내가 어떤 브랜드를 만들면 좋을지, 그리고 브랜드 아카데미에서 하는 강연을 통해 실제로 존재하는 많은 브랜드들에 대해 배우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숭실대라는 작은 울타리에서 벗어나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활동을 하고 싶어서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2020-07-23 13:25:13
한주연
지난해, 25살에 17학번 3학년으로 대학 편입학 하였습니다. 편입 전에 전적대를 졸업하고 22살에 직장생활을 시작했었는데 가장 많이 들었던 생각은‘학생일때가 좋았구나' 라는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느끼게 된 데에는 많은 이유가 있었지만, 그 중에서 가장 큰 이유는 직장인으로서 경험할 수 있는 것도 많지만 생각보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기회가 없고 새로운 경험들을 하는 것에 한계를 느낀 것이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고민 끝에 퇴사를 결정하게 되었지만, 그 당시에는 주변에 일찍이 사회생활을 시작해서 자리를 잡아가는 친구들도 있었기 때문에 다시 새로운 시작을 하려고하니 상대적으로 늦은 나이일 수도 있다는 불안과 걱정이 앞서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내어 도전하고 실행하니 미련이나 후회 없이 제 자신에게 만족스러움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학생일 때가 좋았다는 것을 마음깊이 느끼고 부러워했었기 때문에, 사회인에서 다시 학생이 된 저는 보너스 시간이 추가로 주어진 것만 같아 마음가짐이 달라졌습니다. 모든 상황이 감사하고 모든 일에 적극적으로 많이 참여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새로운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되었고, 간접적으로 얻는 경험도 많아지며 삶의 질이 올라가 제 자신에 대한 만족감도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스스로 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않기 위해 다양한 것에 도전하다보니 다양한 직종, 다양한 관심사의 사람들을 알게 되었는데, 이것이 저의 큰 재산으로 쌓이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광고,마케팅,기획분야에 관심이 많아지게 된 계기가 있는데 바로 카페 아르바이트를 오래하게되면서 부터였습니다. 카페의 메뉴 중 제가 생각하기에 '이런 메뉴가 왜 있을까?' 생각이 들 정도로 먹는 방식은 특이했지만, 양도 적고 맛도 특별하지 않아 다른 메뉴로 대체 가능한 메뉴가 있었습니다. 해당 음료의 메뉴를 손님 눈길이 잘 가지 않는 곳에 두었고 그 메뉴는 당연히 찾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이후 계절 변화로 메뉴의 위치를 바꾸게 되어 구석에 걸어두었던 그 음료의 메뉴를 손님이 잘 볼 수 있는 계산대 앞에 걸어두었는데 그 이후로 그 음료의 주문량이 증가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상품은 오히려 소비자들에게는 다른 상품들과 차별화되는 느낌을 주었고, 그렇게 소비자들에게 각인되어 계속 찾게 되는 것을 직접 보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메뉴 노출을 변화시킴에 따라 소비자들도 주문패턴이 달라지는 것처럼, 다양한 상품들을 어떻게 기획하는지에 따라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이미지가 다르다는 것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의 관심과 잠재적인 역량을 펼치기 위해 팀화이트 활동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게되었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수업을 통해 직접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활동들이 저의 열정이 다시한번 끓어오르게 되었습니다. 전공은 제각각이지만 같은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모인 다양한 사람들과 한 배를 타고 사회에 도움이 되는 영향력을 함께 배워나가고 싶어서 팀화이트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2020-07-23 12: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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