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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윤
안녕하세요. 저는 이화여자대학교 융합콘텐츠학과에 재학 중인 김승윤이라고 합니다. 전공 특성 상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 프리미어 등을 활용하여 저만의 디자인을 창작하고 표현하는 경험이 많습니다. 이러한 창작물 하나하나가 다 큰 의미가 있지만, 저는 각각의 미시적인 창작물의 축적이 아닌 거시적인 나만의 브랜드를 디자인하고 싶습니다. 더불어 저만의 생각을 담는 것이 아닌 다른 사람과의 협업과 소통을 통해 모두의 가치를 담을 수 있는 큰 그릇의 브랜드를 구축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함께 이루는 성취', '상생의 패러다임'이라는 팀 화이트의 정체성이 저의 가치관과 부합하다고 생각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이화여대 융합콘텐츠과 소속 동아리 '이즈'에서 유튜브 콘텐츠를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다양한 방면으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나이대의 소비자들이 활동하고 가장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유튜브에서 현재 트렌드의 흐름을 읽고 직접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의 니즈를 파악하는 기획 회의를 여러 번 경험했기 때문에,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게 된다면 브랜딩 아이디어 회의에서 적극적으로 저의 의견을 피력하고 팀원의 의견에도 진정성있게 들어주는 일원이 되겠습니다. 동아리 활동은 다양한 의견의 합의점을 찾아서 새로운 콘텐츠를 탄생시키는 그 여정의 단계와 방향을 일깨워주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팀 화이트에서도 열심히 활동하고 싶습니다.

대학교에서 '콘텐츠아키텍처링', '디지털스토리텔링' 등의 수업을 수강하며 브랜드 마케팅을 설계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특히 디지털스토리텔링 강의를 통해 유저와의 인터렉션이 얼마나 중요한지, 탄탄한 스토리 구축이 어떻게 매력있게 다가가는 지 등을 배우며 큰 흥미를 느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 수강 중인 콘텐츠아키텍처링 수업에서 현 유저의 니즈를 예측하여 기존 정보를 재구성하는 웹디자인을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아쉬웠던 부분은 마케팅의 방법을 이론으로만 배웠다는 점과 저의 주관적 판단을 바탕으로 디자인한 콘텐츠는 타인의 의견을 반영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며 협업을 통한 브랜드 마케팅과 나아가 콘텐츠 기획을 하고 싶습니다.
2020-05-29 23:29:51
신상현
1. 지원동기 "브랜드라는 이야기를 전달하는, 멋진 일을 하고 싶습니다."

어렸을 적부터 이야기를 좋아했습니다. 노래를 들을 때 제일 먼저 가사를 읽고 김영하, 박상영, 이기호 같은 작가들의 소설을 읽습니다. 저는 늘 이야기에 매료됩니다. 매력적인 주제와 탄탄한 서사의 이야기들은 설득적이고, 그래서 제게는 항상 잘 통했습니다. 맥주 한 캔이 생각날 때 읽었던 책에 나온 맥주를 사 마시고, 작품의 배경이 되는 곳에 한 번쯤 찾아가 보고 싶어지는 경험들이 그랬습니다. 저에게 이야기는 설득이었고 가치였으므로 자연스레 설득의 힘에, 이야기에 수익성을 불어넣는 브랜딩과 마케팅에 관심을 두게 되었습니다. 감상이나 전하고 싶은 바를 말과 글로 표현해왔고 그런 저의 이야기를 가치 있게 봐주는 이들도 있지만, 이제는 제가 만들 이야기가 브랜드가 되어 많은 사람들을 설득하는 놀라운 일을 할 수 있게 되었으면 합니다.
1학년 때 창업학 조별과제에서 4학년이었던 소셜 벤처 "카우카우" 대표님의 제안으로 화장품 브랜드 "바이노바"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고 관리한 적이 있습니다. 대표님께 디자인 색채나 문장의 어투 등에 대한 여러 조언을 들으며 카드뉴스, 홍보영상을 만들어 게시했고 당시 조회 수 1,500, 게시물 도달 수 2,000을 달성했습니다. 신생 벤처의 브랜딩에 참여한 흔치 않은 경험이었기에 뿌듯하기도 하고, 더 잘할 수 있었을 거라는 생각에 아쉽기도 했습니다. 훌륭한 브랜드 스토리텔러가 되고자 하는 저에게 소중한 기회를 주신, 앞으로 그런 기회를 주실 분들께 짐이 아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팀 화이트에서 체계적으로 브랜딩을 배우고 싶습니다. 이야기는 들어주는 이로써 완성되고 마케팅은 브랜드와 가치를 주고받을 고객이 완성하듯, 저는 팀 화이트가 제 이야기를 들어줄 수 있고 또 제가 팀 화이트의 이야기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2. 성취경험

저는 경영학부 동아리 "날개"에서 홍보부장으로 활동하며 페이스북 페이지를 개설하고 운영했습니다. MT를 기획할 때 콘셉트를 발음이 유사한 empty로 잡고 "날개라는 도화지의 여백을 다채롭게 채워 나가는 건 동아리 원들"이라는 메시지의 홍보물을 게시했습니다. 구성원들 모두가 활동 내용을 결정하는, 사람이 곧 정체성인 동아리였기에 “학기 초, 비어 있는 날개를 함께 채워 넣자"는 의미를 전달하고자 한 것인데, 이 게시물이 학부 선배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 인정을 계기로 더욱 활동에 매진했고, 이후에 제작한 일종의 브랜디드 콘텐츠 '날개라디오'는 지금까지도 동아리 내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 축제 기간에는 일일 호프(이하 일홒)를 진행했는데, 교내의 공간을 활용하는 주점과 달리 일홒은 가게를 빌리기 때문에 대관료가 발생하고 대부분은 손실로 끝납니다. 수익을 위해 질 나쁜 안주를 비싸게 팔고, 가게 혼잡도를 신경쓰지 않고 테이블을 과하게 배치하는 것이 기존 일홒의 문제였습니다. 저는 일홒 개점을 결정한 이후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시장조사, 고급화 포지셔닝 등 마케팅 노력을 했습니다. 또한 일홒을 '날개시그널'이라는 브랜드로 만들어 축제에 놀러온 청춘들이 혼잡함과 비싸고 맛 없는 안주에서 벗어나, 합석한 상대에게 좋은 분위기에서 달달한 시그널을 보내며 즐길 수 있는 주점임을 소구하였습니다. 그 결과 저희 일홒은 대관료와 재료원가, 기타 비용을 상쇄하고 순이익을 낼 수 있었습니다.
2020-05-29 20:58:39
도나영
제가 팀 화이트를 알게 된 계기는 대외활동을 알아보던 중이었습니다. 대학생활을 하며 학교 수업만 듣기에는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지도, 제 진로에 가까워지지도 못하겠다는 생각으로 인해 대외활동을 찾아보던 중 팀 화이트 홍보 영상을 보고 '내가 저 영상안의 사람들 중 한명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중국학과에 재학중이고 경영학과의 수업을 함께 들으며 마케팅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브랜드를 만든다는 것은 정말 의미가 큰 일이고 신중해야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아직 이러한 방면의 정보와 실력이 부족합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를 얻고 싶고 활동을 통해 경험을 쌓으며 제 자신의 능력을 키우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와 성격이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일을 하며 팀 활동도 해보고 싶습니다.

저는 노래와 춤 실력이 뛰어난 것은 아니지만 장기자랑이나 축제에 나갈만큼의 적극성은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관심을 가지고 좋아하는 분야인 팀 화이트의 일원이 꼭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5-29 17:36:42
임나연
저는 현재 중국어문화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중국어문화학과가 브랜드, 마케팅과 관련이 없는 전공이라고 생각할 수 있으며 저 또한 마케팅과 접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작년부터 학교 내 한중교류동아리를 창설하여 관심있는 친구들과 함께 한국인에게 중국을 소개하고 중국인에게 한국을 알려주는 활동을 기획하고 실행하면서 '우리나라를 다른 나라에게 알리는 사람이 되자!' 라는 꿈이 생겼습니다.

제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우리나라를 알릴 수 있는 방법. 마케팅에 대해 알아야 했고 이를 배우고 싶은 마음에 경영학과 복수전공을 시작하였습니다.
강의로 듣는 이론이 아닌 활동으로 제가 직접 느끼고 생각하며 다른 사람들과 의견을 나누면서 배워나가고 싶은 욕심이 생기게 되었고 한국소비자포럼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에 저는 브랜드, 마케팅의 확실한 개념을 배우고 제 견해를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 서포터즈 활동을 통하여 우리나라를 알릴 수 있는 마케팅 방법 중 '한류' 이외 어떤 방법이 있을까, '한류'를 더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우리나라를 브랜드화한다면,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와 같은 제 내적 질문 또한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마케팅, 브랜드와 관련해 어떠한 경력도 경험도 없지만 배우고 싶습니다! 발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5-29 16:44:26
권혜리
안녕하세요. 저는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18학번 권혜리입니다. 팀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한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진정성을 지닌 가치를 주는 브랜드를 배우고, 그것을 통해 얻은 깨달음을 토대로 저의 브랜드를 더 확고하게 단단히 세우는 계기를 만들고 싶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올바른 가치를 가지고 나라는 사람 그리고 기업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가지고자 합니다.
저는 현재 <15살, 인문학을 만나다>라는 에세이 자서전 책을 출판 중이며, ‘혜리비아’라는 이름으로 유튜브와 블로그, 인스타드램 등 SNS에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저의 최종적인 목표는 기업과 개인이 인문학적 소양을 가지며 목표한 바를 이룰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인문학 지도사 1급과 하브루타 지도사 1급 자격증 보유, 해피칼리지 1인 대학에서 40명 이상의 수강생들에게 ‘4차 산업 혁명 시기 인문학의 중요성’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며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고요.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깊은 통찰을 얻고, 저 자신에 대해서도 브랜딩하면서 내실을 다지는 기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대학생활에 있어서 꼭 해보고 싶은 활동이라 팀화이트가 된다면 정말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5-29 16:25:10
하수진
안녕하세요 저는 미래의 강력한 브랜드 리더를 꿈꾸는 하수진이라고 합니다. 저는 평소에도 워낙 광고/홍보 마케팅 쪽으로 관심이 많아 여러 대외활동을 찾아보던 중 우연히 팀 화이트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저에게 마케팅은 그냥 단순 관심 분야였던 것이 학교 내 수업에서의 배움을 통해 저에게 더 흥미롭게 다가웠고, 구체적으로 브랜드 마케팅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에 대한 호기심이 점점 커져갔습니다. 이러한 꿈을 가지고 저는 학과 내 동아리 활동에서 여러 공모전을 나가면서 관련한 활동도 해보고 흥미를 쌓아가고 있었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점점 취업을 준비해야 될 시기가 다가오게 되면서 저는 어느 순간부터 "이 길이 나에게 맞는 걸까? 내가 잘할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이 들었었습니다. 그러던 중 저는 팀 화이트 모집공고를 보게 되었고, 이 활동이 저에게 그 답을 찾아줄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론과 실무 위주인 학과 내 수업으로는 저는 제 꿈을 키워나가기에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팀 화이트에서 이루어지는 활동이 저의 부족함을 채워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고, 거기서 만난 새로운 사람들과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며 함께 협력하여 팀 화이트에서 강조하는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의 가치를 알아가게 된다면 저에게 아주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거 같아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기를 좋아하는 제가, 팀 화이트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활동을 통해 저 물음에 대한 해답을 찾고 팀 화이트의 '상생의 가치'에 대해 배워나가 나에 대해 알아갈 뿐만 아니라 브랜드에 대해 알아가 지금보다 더 나은 사람으로 발전할 수 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0-05-29 16:22:58
서민아
브랜드는 단체의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경로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브랜드에 대해 파고들며 활동을 한다는 것은 그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역사와 의미, 정체성을 탐구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여 굉장히 흥미로운 과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비록 저의 학과와 굉장히 큰 관련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이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접하고 처음 접해보는 경험을 함으로써 개인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이 기대에 의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선례로 윗 기수 선배님들의 수기를 읽어보며 당장의 저에게는 큰 중점이 되지는 못하여도 장기적으로 저에게 굉장히 유익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스스로 원하고 갈망하여 지원하게 된만큼 정말 열심히 활동할 자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5-29 05:14:07
배채윤
브랜딩은 어떠한 부문에서든 필요하지만, 특히 제가 가고자 하는 길에서 중요하기 때문에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상품 기획 쪽으로 진로를 준비하면서 느낀 점이 있습니다.
상품을 기획함에 있어서 상품 하나만을 고려할 수는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하나의 상품을 기획하더라도, 그 상품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와 방향 등 기업에 대한 내용까지 생각해야 합니다.
다시 말해, 판매를 통해 얻고자 하는 이익 뿐만 아니라, 소비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까지 기획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한 가지 측면이 아니라 다양한 면을 봐야 하기 때문에 타인과의 협업과 편향되지 않은 시각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딩에 대해 배우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 시야를 넓히고 싶습니다.
또,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 함께 스터디나 프로젝트를 진행해 상생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2020-05-29 04:14:48
김양훈
이념과 가치를 가장 간결하게 표현하는 것이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브랜드'를 창조해내는 과정이 브랜딩입니다.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주관하는 팀 화이트 공고에서 사람들의 삶을 응원하고 도전하는 브랜드들이 우리 삶 속에 더 널리 알려지도록 함께 생각하고 꿈꿔나가자는 것을 본 뒤 제가 평소에 생각해 온 '어떻게 하면 지금 나에게 가장 강력한 동기부여를 줄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은 기분이였습니다. 이렇게 동기부여된 제 자신이 타인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더 발전하기를 기원하며 지원합니다.
2020-05-29 04:12:34
김진이
중앙대학교 문헌정보학과에 재학 중이며 대학 사서를 목표로 바라보고 있습니다.전공 수업을 들으면서 느낀 점은, 도서관이라는 곳도 결국은 이용자가 있기에 의미가 있고 운영된다는 점이였습니다. 어떤 공간에서 일을 하던지 그 공간의 가치를 최대치로 끌어올려서 고객들의 만족을 높이는 일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도서관 마케팅이라는 강의를 듣고 공부하면서 마케팅에 크게 흥미를 갖고 매료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어떤 분야에서 일을 하던지 마케팅과 그 속에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살리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브랜딩은 마치 결혼할 때와 같은 소속감을 수반하는 강한 애착을 만들어 내는 작업이다고 생각하기에 한국 사회와 소비자에게 기업에 대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이곳 한국 소비자 포럼에서 꼭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 함께하고 싶은 마음에 마지막 학기를 둔 채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2020-05-29 02: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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